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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낮에는 발걸음으로 밤에는 빛으로 번지는 금연문화
성주군, 낮에는 발걸음으로 밤에는 빛으로 번지는 금연문화 (성주군 제공)
[365뉴스월드] 성주군보건소가 금연구역 인식 강화를 위해 성주읍 주요 공공장소 5곳에 바닥금연안내판 및 금연로고라이트 13점을 설치해 금연문화 확산에 앞장섰다.이번에 설치된 바닥금연안내판은 창의문화센터 5점, 성주역사테마공원 3점, 놀벤져스 1호점 1점, 성주초등학교와 성주중앙초등학교 정문 각 1점으로 주민과 어린이·청소년의 이용이 잦은 공공장소를 중심으로 배치됐다.보건소는 안내판을 내구성이 높은 주철로 제작하고 금연 표시와 금연구역 문구를 눈에 잘 띄게 넣어 주민들이 해당 장소가 금연구역임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또한 야간에도 금연구역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LED 조명을 활용한 금연로고라이트 2대를 설치했다.로고라이트는 어두운 환경에서도 바닥에 금연 메시지를 선명하게 비춰 야간에도 금연구역임을 쉽게 확인할 수 있어 낮과 밤 모두 금연 홍보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성주군보건소 관계자는 “주민들이 금연구역을 함께 지켜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간접흡연 피해를 줄이고 어린이와 청소년이 안심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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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면, 작은 배려로 만드는 큰 감동
가천면, 작은 배려로 만드는 큰 감동 (성주군 제공)
[365뉴스월드] 가천면은 전 직원들의 친절 의식을 높이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0월 21일 하반기 직원 친절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민원인을 응대하는 직원의 작은 말과 행동이 행정서비스에 대한 신뢰와 만족도로 이어진다는 점을 강조하고 고령층이 많은 농촌지역의 특성에 맞게 친절하고 세심한 민원 응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민원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노인이나 장애인들을 위한 맞춤형 응대 방법에 중점을 두고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안내·민원 처리 절차에 대한 알기 쉬운 설명·방문 민원인에 대한 적극적인 안내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절 수칙을 공유했다.이호영 가천면장은 “친절은 주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작은 불편에도 먼저 손을 내미는 배려에서 시작된다”며 “가천면 행정복지센터를 찾는 모든 분들이 만족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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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날, 예원인들이 숲을 품다
깊어가는 가을날, 예원인들이 숲을 품다 (성주군 제공)
[365뉴스월드] 해솔 예원의 집에서는 2026년 사회생활 정서 지원 나들이 및 숲체험 프로그램 행사를 위해 원생들과 직원들 총 32명이 10월 20일 영주 국립산림치유원으로 1박2일 가을여행을 떠났다.성주군 가천면 금봉리에 위치한 예원의 집은 중증 장애인들의 생활시설로 입소자들의 심신 건강 프로그램을 통해 자기표현 능력과 사회적 관계형성을 배우고 일상생활 적응 능력을 향상시켜 사회구성원으로 삶의 질을 높이는데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이번 여행에서는 참여자들이 깊어가는 가을날 숲속을 걷고 맑은 공기를 마시면서 나를 치유하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질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가을단풍처럼 예쁜 추억도 만들어올 예정이다.이호영 가천면장은 “성주군에 유일하게 장애인들이 입소해서 생활하는 예원의 집에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안전한 여행이 되도록 안부인사도 전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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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2026 경상북도문화마을이야기 박람회’ 우수마을 선정·가요제 3등 수상
성주군, ‘2026 경상북도문화마을이야기 박람회’ 우수마을 선정·가요제 3등 수상 (성주군 제공)
[365뉴스월드] 성주군은 ‘2026 경상북도문화마을이야기 박람회’에 참가해 용암면용정리마을이 우수마을에 선정되고 마을신바람가요제에서 3등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박람회에는 도내 21개 마을이 참여해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부터 주민들의 삶과 지혜가 담긴 문화 체험까지 각 마을의 특색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참가 마을들은 지역 고유의 문화와 이야기를 공유하며 마을의 가치를 알리고 방문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성주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뜨개질’을 주제로 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특히 성주를 대표하는 특산물인 참외를 형상화한 ‘참외 모양 키링 만들기’체험을 진행해 성주의 매력을 색다른 방식으로 알렸다.이와 함께 다양한 뜨개 제품을 판매하며 손뜨개의 따뜻한 감성과 정성을 방문객들에게 전했다.수익금은 별고을 장학회장학금과 불우이웃돕기 기금으로 기부된다.아울러 성주군은 용정리마을의 우수마을 선정과 마을신바람가요제 3등 수상을 통해 마을이 지닌 고유한 매력과 주민들의 화합을 널리 알렸다.전화식 성주군수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용암면 용정리 마을의 고유한 매력과 주민들의 솜씨를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와 이야기를 발굴하고 주민들의 참여와 나눔이 함께하는 마을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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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 溫돌, 읍·면 통합돌봄 전담공무원 전면 배치
군위 溫돌, 읍·면 통합돌봄 전담공무원 전면 배치-9월 28일 전담공무원 배치- (군위군 제공)
[365뉴스월드] 군위군은 통합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가까운 곳에서 발굴하고 개인별 상황에 맞는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지난 9월 28일 8개 읍·면에 통합돌봄 전담공무원의 배치를 완료했다.읍·면 전담공무원은 주민 상담과 신청·접수, 돌봄 필요도 방문조사, 서비스 연계 등을 담당한다.군위군은 전담공무원 배치로 인해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하고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제도를 몰라 통합돌봄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사업을 홍보할 계획이다.통합돌봄사업 신청자는 2026년 10월 19일 기준 409명이다.군위군 인구 2만 2432명을 기준으로 환산하면 인구 1만명당 약 182명이 신청한 수치다.전국 평균이 약 18명의 10배에 달해 통합돌봄사업이 활발히 운영되고 있음을 보여준다.군위군은 9월부터 방문운동서비스를 신규로 시행하고 있다.방문운동은 대상자의 건강관리 욕구를 충족하고 낙상예방과 하지근력강화에 도움을 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지난 10월 16일에는 통합돌봄사업 신규자 및 기존 업무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신규 담당자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읍·면 현장에서 필요한 업무 수행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와 제50회 군위군민체육대회에서 홍보·상담 부스를 운영해 주민에게 사업과 이용방법을 안내했다.‘군위 溫돌’통합돌봄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만65세이상 노인과 만65세 미만 심한 지체·뇌병변 장애인 대상자의 필요에 따라 가사지원, 동행지원, 식사지원, 방문목욕, 방문이미용, 방문운동, 주거환경개선, 보건의료 등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한다.사업 대상과 이용 가능 여부, 신청 절차는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김진열 군위군수는 “읍·면 전담공무원 배치와 방문운동서비스 신규 운영, 담당자 교육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더 가까이에서 살피고 필요한 서비스가 적기에 이어지도록 통합지원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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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에서 온 맛, 마을에서 피는 흥 포항 기북면 귀농귀촌인·주민 화합 한마당
경상북도 포항시 시청
[365뉴스월드] 포항시 북구 기북면 기북소리두렁마을에서 귀농귀촌인과 마을주민이 함께 어울려 농촌의 가치와 공동체 문화를 나누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포항시는 20일 기북소리두렁마을 복합문화공간에서 ‘제7회 귀농귀촌인 및 마을주민 화합행사 두렁들락 野樂’을 개최했다.‘밭에서 온 맛, 마을에서 피는 흥’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지역 농부들이 준비한 먹거리와 농촌 체험,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문화 공연으로 꾸며졌다.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농촌체험 프로그램과 농촌 풍경 그림 전시 관람 등으로 진행됐다.오후에는 풍물 가락을 곁들인 ‘두렁 난타공연’을 비롯해 ‘두렁시인학교’의 시 낭송, 어르신들이 직접 디자인한 의상을 선보인 ‘복골언니들’패션쇼, ‘두렁민요교실’ 공연이 이어졌다.마지막에는 기북소리두렁마을 풍물패와 참가자, 주민들이 함께하는 풍물 대합주가 펼쳐져 세대와 지역의 경계를 넘어 어우러지는 행사의 하이라이트를 만들었다.이번 행사는 귀농귀촌인과 기존 주민이 음식과 문화를 매개로 교류하고 지역의 인적·문화적 자원을 공동체의 자산으로 나눴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특히 농부가 직접 차린 식탁, 어르신이 주체가 된 패션쇼 등 주민들이 행사의 주인공으로 직접 참여해 마을의 개성과 활력을 보여줬다.이원미 기북소리두렁마을 대표는 “앞으로도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발굴해 활력 넘치는 농촌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김정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두렁들락이라는 명칭처럼 정겨운 농촌 공간에서 누구나 부담 없이 드나들며 즐거움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이번 행사가 귀농·귀촌인과 주민, 방문객 모두가 마음을 열고 소통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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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쌀로 채우는 들녘의 꿈, 신품종 ‘바로미4’를 만나다
가루쌀로 채우는 들녘의 꿈, 신품종 ‘바로미4’를 만나다 (김천시 제공)
[365뉴스월드] 김천시는 19일 아포읍 인리 일원 시범사업 현장에서 시범사업 대상자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루쌀 내수발아성 품종 대체단지 조성 시범사업 평가회’를 개최했다.이번 평가회는 기존 가루쌀 품종인 ‘바로미2’의 수발아 발생 우려를 극복하고 내수발아성이 우수한 신품종 ‘바로미4’를 보급해 안정적인 가루쌀 생산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바로미4 품종 특성 및 수확 시 유의점 교육 △가루쌀 품종별 생육 비교 및 재배기술 효과 관찰 △바로미2 몰르브덴 처리·무처리 비교 전시포 현장 견학 순으로 진행됐다.김천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회를 통해 신품종 ‘바로미4’의 우수성을 공유하고 재배 기술상의 애로사항을 점검해 가루쌀 안정 생산의 기반을 다지겠다”고 밝혔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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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구 동구, 농특산물 직거래로 이어가는 상생 교류
김천·대구 동구, 농특산물 직거래로 이어가는 상생 교류 (김천시 제공)
[365뉴스월드] 김천시는 자매결연 도시인 대구 동구에서 10월 19일부터 20일까지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하며 김천 농특산물 홍보에 나섰다.김천시와 대구 동구는 2019년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2021년부터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등 교류 행사를 추진해 왔다.이번 행사에서도 김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와 두 도시 간 상생 협력을 도모했다.특히 이번 행사에는 김천 귀농인연합회 소속 14개 농가가 참여해 직접 생산한 신선한 농산물과 지역 특산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대구 시민들에게 김천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렸다.또한, 행사 첫날에는 재구 김천향우회 박원규 회장과 회원들이 현장을 찾아 농특산물을 직접 구매하고 홍보에 힘을 보태며 고향 농가에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김천시 관계자는 “이번 직거래장터가 김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판로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매도시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농업인과 소비자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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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대곡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학교폭력 예방에 앞장서
김천시 대곡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학교폭력 예방에 앞장서 (김천시 제공)
[365뉴스월드] 대곡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부녀회는 지난 10월 19일 김천 청년새마을연대와 함께 부곡초등학교 앞에서 학교폭력 예방 및 등굣길 안전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과 상호 존중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힘을 모아 청소년의 안전한 성장과 올바른 학교 문화 정착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이날 캠페인에는 대곡동 새마을지도자와 청년새마을연대 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회원들은 학교 정문과 인근 통학로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예방 문구가 담긴 피켓과 간식을 전달하며 따뜻한 응원과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또한 차량 통행이 많은 등굣길에서 안전 지도를 병행해 학생들의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아울러 학교폭력은 사소한 말과 행동에서 시작될 수 있다는 점을 알리고 친구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어려움을 겪거나 위험한 상황에 놓였을 때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는 등 학생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 수칙도 안내했다.이를 통해 학교폭력 예방이 일회성 홍보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의 자발적인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독려했다.이도희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학교폭력 예방은 학교만의 책임이 아니라 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실천해야 할 과제”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단체와 협력해 아이들이 서로 존중하며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대곡동장은 “이른 시간부터 학생들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새마을 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꿈을 키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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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청년새마을연대, 학교폭력 근절 캠페인 전개
김천시청년새마을연대, 학교폭력 근절 캠페인 전개 (김천시 제공)
[365뉴스월드] 김천시 청년새마을연대는 19일 부곡초등학교 앞에서 학교폭력 근절 캠페인을 전개했다.본 캠페인은 학교폭력 예방과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김천시 청년새마을연대가 지속 추진하고 있는 행사로 캠페인에는 청년새마을연대 회원들을 비롯해 대곡동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원과 시의원들도 함께 참석해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적극 독려했다.이동협 김천시청년새마을연대 회장은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서는 학생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폭력 예방을 비롯한 다양한 새마을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김천시청년새마을연대는 45세 이하의 젊은 청년들로 구성되어 작년 10월 새롭게 발족한 김천시새마을회 산하 단체로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학교폭력 예방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 해결과 공동체 발전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6-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