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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을 위한 휴룸 오픈, 경산시립박물관의 또 다른 명소로 인기
2026-11-07 07:2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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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아픈아이 병원진료 동행서비스 이용 40% 증가
안동시, 아픈아이 병원진료 동행서비스 이용 40% 증가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안동시가 운영하는 ‘아픈아이 병원진료 동행서비스’ 이용자가 꾸준히 증가하며 맞벌이 가정 등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돌봄서비스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운영 3년 차를 맞은 올해는 1월부터 9월까지 203명이 이용해, 지난해 같은 기간 145명보다 58명 증가했다.‘아픈아이 병원진료 동행서비스’는 4세부터 초등학생까지의 아동이 아플 때 맞벌이나 생업 등으로 병원에 함께 가기 어려운 보호자를 대신해 전문 돌봄사가 진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2인 1조로 구성된 돌봄사가 아동과 함께 안동시 소재 병원을 방문해 진료와 약 처방, 귀가까지 동행한다.진료 후에는 아이의 건강 상태와 의사 소견, 약 복용 방법 등을 보호자에게 문자로 안내해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서비스는 평일 하루 3회 운영된다.이용 시간은 △오전 9시 30분~11시 30분 △오후 1시 30분~3시 30분 △오후 3시 30분~5시 30분이며 보호자가 원하는 시간대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신청은 경상북도 모바일 앱 ‘모이소’를 통해 가능하다.서비스 이용료는 무료며 진료비와 약제비만 보호자가 부담하면 된다.이용자 만족도도 높게 나타났다.올해 상반기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25점 만점에 25점을 기록했으며 재이용 의향을 묻는 질문에도 응답자 전원이 다시 이용하겠다고 답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아이가 아플 때 보호자가 직접 병원에 데려가기 어려운 가정에 이번 서비스가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고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 수 있는 돌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서비스 이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수행기관인 안동YMCA 아픈아이돌봄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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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상동, 통장 직무교육 통해 주민 소통․복지안전망 강화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365뉴스월드] 안동시 용상동은 10월 26일 통장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월례회의를 열고 통장의 역할과 임무에 대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통장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 불편사항을 신속하게 전달하는 등 원활한 소통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주요 행정사항을 공유하고 통장의 기본 임무와 활동 시 유의사항 등을 안내했다.특히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마을의 사정을 살피는 통장들이 생활 현장의 어려움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행정에 전달하는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아울러 ‘긴급복지지원법’에 따른 신고의무자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생계 곤란 등으로 위기 상황에 놓인 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와 연계될 수 있도록 신고의무자의 역할과 관련 내용을 안내했다.김영대 용상동 통우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통장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황성웅 용상동장은 “통장 여러분은 주민 가까이에서 지역의 사정을 살피고 행정과 주민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앞으로도 통장들과 긴밀히 협력해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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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동 주민자치회, 첫 주민총회 통해 마을 의제 2건 선정
명륜동 주민자치회, 첫 주민총회 통해 마을 의제 2건 선정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안동시 명륜동 주민자치회는 10월 22일 명륜동행정복지센터 3층에서 주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회 명륜동 주민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주민총회는 주민들이 직접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고 우선순위를 결정하기 위해 마련됐다.주민자치회는 지난 9월 22일 의제 선정 과정을 거쳐 10월 6일부터 열흘간 사전투표를 진행하며 주민들의 의견을 모았다.행사는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의 라인댄스와 고고장구 식전 공연으로 시작됐다.이어 마을 의제 발굴 과정과 추진 경과를 보고하고 관련 활동을 담은 영상을 상영하며 주민들과 그동안의 과정을 공유했다.이후 현장 의견수렴을 거쳐 ‘주차여건 개선’과 ‘마을공원 조성’등 2개 의제를 최종 선정했다.주민자치회는 선정된 의제를 관계부서에 전달하고 향후 사업으로 구체화할 수 있도록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정숙이 명륜동 주민자치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마을 발전을 위해 주민총회에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직접 선정한 의제가 실질적인 마을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앞으로도 진정한 주민자치가 실현되는 명륜동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윤숙경 명륜동장은 “주민들이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찾아가는 과정이 주민자치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이번 주민총회에서 모인 의견이 지역 발전에 반영될 수 있도록 주민자치회와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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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차인표와 함께하는 칠곡아카데미 5회차 특강 개최
칠곡군, 차인표와 함께하는 칠곡아카데미 5회차 특강 개최 (칠곡군 제공)
[365뉴스월드] 칠곡군은 오는 11월 5일 오후 7시 칠곡군 교육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칠곡아카데미 5회차 차인표 특강을 개최한다.이번 특강은 차인표를 중심으로 피아니스트 문아람과 배우 강희수가 함께 참여해, 강연과 피아노 연주, 낭독극이 어우러지는 색다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특강명인 ‘우리 모두는 자신의 이야기를 쓰는 작가이다’는 누구나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삶의 주인공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 배우 겸 작가인 차인표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이를 통해 관객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각자의 이야기가 지닌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티켓 예매는 오는 10월 29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1인 2매까지 사전예매 가능하며 사전 미예매자는 당일 현장 선착순 입장도 가능하다.한편 칠곡군은 군민의 지적 욕구 충족 및 문화 의식 함양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강연을 하는 ‘칠곡아카데미’ 프로그램을 2025년부터 진행하고 있으며 매년 군민들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를 이어오고 있다.
2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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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프아이가, 왜관읍 취약계층 위해 돼지고기 1,000kg 기탁
쉐프아이가, 왜관읍 취약계층 위해 돼지고기 1,000kg 기탁 (칠곡군 제공)
[365뉴스월드] 쉐프아이가는 2026년 10월 21일 왜관읍사무소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1000만원 상당의 돼지고기 1000kg을 기탁했다.쉐프아이는 지난 9월 1일에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돼지고기 200kg을 기탁한 바 있으며 이번에 추가로 1000kg을 기탁하면서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두 차례에 걸친 기탁 물량은 총 1200kg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식생활 지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왜관읍은 이번에 기탁받은 돼지고기를 왜관제일교회, 한마음적십자회, 왜관적십자봉사회, 칠곡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와 연계해 반찬으로 조리한 뒤 관내 취약계층 260여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지역 봉사단체 및 복지기관과 협력해 영양가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계획이다.이재준 쉐프아이가 대표는 “지난 9월에 이어 다시 한번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정성껏 마련한 돼지고기가 취약계층의 식생활에 보탬이 되고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어 이재혁 왜관읍장은 “지난 9월에 이어 이번에도 큰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재준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된다. 기탁받은 돼지고기는 지역 봉사단체 및 복지기관과 협력해 취약계층에 전달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촘촘한 복지 지원으로 지역주민의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왜관읍은 지역 내 기관·단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나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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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한 역사문화탐방 캠프 성료
“울릉군,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한 역사문화탐방 캠프 성료” (울릉군 제공)
[365뉴스월드] 울릉군은 지난 10월 16일부터 20일까지 4박 5일간 관내 청소년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한 ‘2026년 청소년가족 역사문화탐방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울릉군 문화체육과 주관으로 열린 이번 캠프는 도서 지역 특성상 육지 문화유적을 직접 접하기 어려운 관내 청소년들에게 생생한 역사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부모와 자녀 간의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탐방에는 관내 청소년과 보호자가 1:1로 짝을 이뤄 참여했으며 시대별 주요 역사 유적지를 중심으로 알찬 일정을 소화했다.참가 가족들은 먼저 강원도 영월의 청령포를 방문해 어린 나이에 유배 생활을 겪은 단종의 역사와 충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이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수원 화성을 찾아 정조의 개혁 정신과 조선 성곽 건축의 과학적 우수성을 체험했다.또한 서울 경복궁과 광화문 일대를 방문해 조선 왕실의 중심 무대를 둘러보고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선사시대부터 근현대에 이르는 찬란한 문화유산을 관람하며 역사적 안목을 넓혔다.캠프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교과서나 영상으로만 접하던 역사 유적지를 아이와 손을 잡고 직접 눈으로 보며 이야기 나눌 수 있어 무척 뜻깊었다”며 “아이와 즐거운 추억을 쌓고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남한권 울릉군수는 “4박 5일간 안전하게 일정을 마쳐준 청소년과 학부모들께 감사드린다”며 “도서벽지 청소년들이 인문학적 소양과 올바른 역사관을 함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가족 친화적이고 유익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발굴·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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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6년 제20기 영양군 귀농학교 성공적 수료
영양군, 2026년 제20기 영양군 귀농학교 성공적 수료 (영양군 제공)
[365뉴스월드] 영양군은 지난 10월 17일부터 25일까지 수비면 수하리 소재 영양군 생태공원사업소 내 청소년수련원에서 2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20기 영양군 귀농학교’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영양군 귀농학교는 귀농·귀촌 유치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영양군 귀농협회에서 주관해 여러지역에서 신청한 예비 및 초보 귀농인 24명을 대상으로 8박9일간 진행됐으며 귀농학교를 수료한 졸업생에게는 총 100시간의 귀농교육 시간이 인정됐다.교육 과정으로는 선도 농가의 성공 사례 공유를 비롯해 영양군 귀농정책 안내, 농기계 실습, 재배 작물 선정 전략, 지역 문화 탐방 등 농촌 초기 정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필수 프로그램들로 다채롭게 구성됐다.교육기간 중 특별강사로 참여한 오도창 영양군수는“제2의 인생을 위해 영양을 선택해주신 교육생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교육이 단순한 농업 기술 습득에 그치지 않고 영양에서 안정적으로 뿌리내리는 든든한 발판이 되기를 바라며 영양군 역시 귀농인들이 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수료식에서 최경태 영양군 귀농협회장은 “결실의 계절인 가을날, 귀농이라는 새 출발을 향한 뜨거운 열정으로 먼 길을 달려와 교육에 임해준 입교생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과정에서 얻은 농업 지식과 동기 간의 따뜻한 인연이 영양에 안착하는 데 큰 힘이 되길 바라며 협회에서도 결실을 맺는 가을처럼 여러분의 귀농 꿈이 탐스럽게 익어갈 수 있도록 든든한 길잡이가 되겠다”고 말했다.현재 영양군은 귀농 농가 및 주택수리비 지원사업,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등 관내 귀농인들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으며 나아가 새로운 귀농·귀촌 유치 프로그램을 편성해 도시민 유치에 더욱 관심을 쏟을 예정이다.
2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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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보건소, 영양플러스 사업 대상자와 건강한 요리 만들기 실습 운영
칠곡군보건소, 영양플러스 사업 대상자와 건강한 요리 만들기 실습 운영 (칠곡군 제공)
[365뉴스월드] 칠곡군보건소는 지난 10월 21일 온가족행복센터 조리실습실에서 영양플러스 사업 대상자와 함께 ‘완자볼꼬지와 컵과일후르츠 만들기’조리실습을 진행했다.이번 실습은 영양플러스 사업 대상자들에게 제공되는 보충식품을 활용해 가정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건강 음식을 직접 만들어 보고 다양한 식품을 활용한 균형잡힌 식생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영양플러스란 기준중위소득 80%이하 가구 중 빈혈, 성장부진, 저체중 등 영양위험요인을 한 가지 이상 보유한 영유아와 임산부를 대상으로 영양보충식품을 제공하고 영양교육을 실시하는 사업이다.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번 조리실습을 통해 참여자들이 보충식품을 더욱 다양하게 활용하고 가정에서도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상자의 영양상태개선과 건강증진을 위해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영양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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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동부동, 제5회 우로지동행문화축제 성료
영천시 동부동, 제5회 우로지동행문화축제 성료 (영천시 제공)
[365뉴스월드] ‘제5회 우로지동행문화축제’ 가 지난 23일 우로지자연생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우로지동행문화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동부동 기관·단체 및 동부동이 주관한 이번 축제는 ‘동부동 행복’을 주제로 주민들이 함께 즐기며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축제에서는 동부동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즉석노래자랑과 걷기대회, 산불예방 캠페인을 비롯해 우로지 산책로의 작품전시와 체험부스 등이 운영돼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최해곤·고우일·김영모 공동위원장은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한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유정숙 동부동장은 “축제를 위해 힘써주신 주민들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우로지동행문화축제가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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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드림스타트, ‘드림 가족 호캉스’ 실시
영천시 드림스타트, ‘드림 가족 호캉스’ 실시 (영천시 제공)
[365뉴스월드] 아동 및 가족 60명을 대상으로 ‘드림 가족 호캉스’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일상 속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부모와 자녀가 편안하게 쉬며 평소 나누지 못했던 대화와 따뜻한 눈맞춤으로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이날 참여 가족들은 호텔 숙박 체험과 함께 전용 수영장에서 자유롭게 물놀이를 즐기고 저녁에는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레크리에이션에 참여하며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가족들과 함께 수영도 하고 재미있는 활동도 할 수 있어서 정말 신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영천시 관계자는 “이번 호캉스가 가족들에게 따뜻한 쉼과 추억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의 행복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천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공평한 출발 기회 보장을 위해 다양한 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