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영천시, 실제 사례로 배우는 반부패 청렴교육 실시
영천시, 실제 사례로 배우는 반부패 청렴교육 실시 (영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는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과 최근 승진한 공직자 등 130여명을 대상으로 ‘공직자 반부패 청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조직을 이끄는 리더들의 솔선수범 의지를 다지고 행정의 중추적인 역할을 새롭게 맡게 된 승진자의 청렴 의식을 한층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최근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도내 최고 등급인 2등급을 달성한 영천시가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업무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청렴 실천 역량’을 더욱 튼튼하게 다지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담겨 있다.국민권익위원회 청렴교육 전문강사를 초빙해 진행된 이날 교육에서는 공직자들이 필수적으로 숙지해야 할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을 생생한 사례 중심으로 풀어내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특히 이른 아침 목공특강 시간을 활용한 이번 교육에 참석자 모두가 적극적이고 성실하게 임해, 청렴 실천을 향한 남다른 열정을 엿볼 수 있었다.시 관계자는 “청렴은 단순한 규범 준수를 넘어, 시민의 흔들림 없는 신뢰를 얻기 위해 공직자가 갖춰야 할 가장 강력한 경쟁력”이라며 “이론 중심의 교육을 넘어 공직자 스스로 깊이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교육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더 청렴한 영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9
-
군위군 드림스타트 아동 딸기따기 프로그램 운영
군위군 드림스타트 아동 딸기따기 프로그램 운영 (군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군위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8일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중 유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 15명과 함께 딸기따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봄철 대표 과일인 딸기를 매개로 아이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직접 수확한 식재료를 활용해 모찌를 만들어 보는 성취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한 아동들은 빨갛게 익은 딸기를 직접 수확하는 체험을 한 뒤, 쫀득한 찹쌀떡 속에 달콤한 딸기를 넣어 직접 ‘딸기 모찌’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아이들은 고사리손으로 직접 만든 모찌를 서로 나누어 먹으며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이경숙 주민복지실장은 “아동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 활동을 통해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정서 발달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9
-
벽진면, 현장 소통을 위한 4월 이장회의 개최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 벽진면은 8일 오전 11시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이장협의회원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4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회의에 앞서 건설과에서는 하천 계곡 인근 불법시설물 정비, 가족지원과에서는 의료 요양 통합돌봄 사업 등에 대해 설명하면서 이장단 및 면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이날 회의의 주요 안건은 성주참외 생명문화축제 추진 계획 폐부직포 수거 계획 조부모 손자녀 돌봄 사업 신청 등 복지사업 기본형 공익지불금 신청 등 각종 보조사업 공직선거법 유의사항 등으로 주민들이 꼭 알아야 할 행정 정보를 공유하고 현장 소통 행정을 실천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김창구 벽진면장은 “이장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에 항상 감사드린다”며 “회의에서 건의된 소중한 의견들은 행정에 적극 반영해 ‘더 살기 좋은 벽진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9
-
영천시, 2026년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취득과정 교육생 모집
영천시, 2026년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취득과정 교육생 모집 (영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는 도시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농업 발전을 위해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취득과정’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오는 30일부터 8월 13일까지 총 25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난해에는 8명이 자격을 취득했다.교육과정은 도시농업 관련 법과 작물 재배 요령에 대한 이론 교육과 함께, 실습 텃밭 운영 및 도시농업 우수 현장 견학 등 다양한 실습 중심 교육으로 운영될 예정이다.도시농업관리사 자격은 도시농업 전문과정 80시간 이상 이수 도시농업 관련 분야 국가자격증 기능사 이상 1개 소지 등, 두 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취득할 수 있다.신청은 이번 달 17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영천시청 및 영천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도시농업 분야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시농업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9
-
‘왕사남’ 열풍 속, 엄흥도 묘소 환경정비에 나서다
‘왕사남’ 열풍 속, 엄흥도 묘소 환경정비에 나서다 (군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 군위군 재무과 봉사단인 ‘하트워머스’는 지난 8일에 군위군 산성면에 소재한 충의공 엄흥도 묘소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 재무과 봉사단장인 재무과장을 비롯해 재무과 공무원 12명이 참여해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봉사자들은 묘소 주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쌓인 낙엽을 제거하는 등 전반적인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특히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주인공으로 엄흥도가 재조명되면서 해당 묘소를 찾는 방문객이 급증함에 따라, 쾌적한 관람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또한 이 날 봉사활동은 단순한 환경 정비를 넘어 역사적 인물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으로도 이어졌다.봉사자들은 조선시대 충신으로서 절개와 충의를 지킨 충의공 엄흥도의 삶을 기리며 지역 문화유산 보존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공감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봉사단장인 김조훈 재무과장은 “영화로 인해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만큼, 깨끗하고 품격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방문객 편의를 높이고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군위군 재무과 봉사단체 ‘하트워머스’는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공직자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9
-
영양군,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나누어주기 행사’ 개최
영양군,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나누어주기 행사’ 개최 (영양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은 4월 9일 오전 9시, 영양군청 잔디광장을 비롯해 입암면 청기면 등 5개 면사무소에서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한 2026년‘나무나누어주기 행사’를 일제히 개최했다.지난해 3월 대한민국 역사상 최대 규모로 기록된 경북 초대형 산불로 6856ha의 푸르렀던 영양의 소중한 산림이 한순간에 재로 변하고 어느덧 1년의 시간이 흘렀다.이번 행사는 단 한그루의 나무라도 더 심고 가꿔 반드시 이전 영양의 푸르른 산림을 되찾겠다는 군민의 의지를 담은 자리이기도 하다.영양군은 장미, 목수국, 산철쭉 등 수려한 경관 조성에 적합한 5종의 묘목 총 1만500본을 준비했으며 선착순 방문 군민에게 1인당 1~3본을 무료로 배부했다.또한, 행사장에서는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도 병행해 건조한 봄철 산불 위험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고 영양군산림조합에서는 차와 음료를 후원해 행사 분위기를 더했다.영양군 관계자는 “지난해 발생한 산불의 아픔이 여전한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군민 모두가 나무의 소중함을 되새기길 바란다”며 “직접 가꾼 꽃나무로 집 앞마당과 영양의 산과 들이 하루빨리 초록빛을 되찾고 나아가 산불 예방에 대한 각별한 관심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2026-04-09
-
영양군, 농어촌 기본소득으로 커피를 배운다
영양군, 농어촌 기본소득으로 커피를 배운다 (영양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은 농어촌 기본소득 지원금으로 지역 주민이 커피 전문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지역 순환경제 우수 사례를 소개했다.영양읍에 위치한 한 지역 카페에서는 기본소득이 단순 생계 지원을 넘어 직업 역량 강화와 소득 재창출로 이어지는 ‘소득 소비 재창출’의 선순환 경제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기본소득 가맹점으로 등록한 이 카페에서는 수강생이 별도의 현금 부담 없이 기본소득 지원금만으로 커피 전문 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더욱이 교육비 진입장벽을 낮춰 지역 주민 누구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한 참신한 운영 방식으로 손꼽히고 있다.운영 과정은 전문반과 취미반으로 나뉜다.전문반은 한국 바리스타 자격 검정 1 2급 취득을 목표로 하는 심화 과정으로 에스프레소 머신 조작부터 커피 추출 등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운영한다.취미반은 커피를 즐기고자 하는 일반 주민을 대상으로 에스프레소 추출 원리와 다양한 핸드드립 방식을 배우는 생활 밀착형 과정으로 직장인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이번 사례는 기본소득 가맹점이 단순 소비 업소를 넘어 교육 직업 훈련 분야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선례다.수강생은 지원금을 활용해 실질적인 직업 역량을 키우고 가맹점은 안정적인 수강생 유입 효과를 얻는 상호 이익 구조가 형성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카페 관계자는 “이웃 주민들이 커피 한 잔을 배우면서 자신감을 얻어가는 모습을 보면 저도 덩달아 힘이 난다”며 “우리 동네 안에서 서로 가르치고 배우는 문화가 자리 잡길 바라며 소모임을 통해 지역 구성원으로서 공동체 의식을 키우고 서로 돕고 정을 나누는 따뜻한 동네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또한, 영양군 관계자는 “커피 한 잔을 배우는 것이 취업과 창업, 나아가 지역경제 순환으로 이어지는 좋은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기본소득 순환경제 모델을 적극 발굴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9
-
영주시, 상수도 요금 감면 할인 제도 안내 누수 감면부터 자동이체 할인까지…다양한 지원 제공
영주시, 상수도 요금 감면 할인 제도 안내 누수 감면부터 자동이체 할인까지…다양한 지원 제공 (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수돗물 이용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상수도 요금 감면 및 할인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제도는 영주시 수도 급수 조례에 근거해 취약계층 보호와 공익적 지원, 생활비 절감 등을 위해 시행되고 있다.감면 대상은 옥내누수 발생 가구 대규모 투자기업 학교 및 유치원 빗물이용시설 및 중수도 설치 시설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다자녀 가구 재난 발생 지역 등이다.특히 기초생활수급자와 다자녀 가구는 월 사용량 5톤에 해당하는 요금을 감면받을 수 있으며 학교 및 유치원은 관련 기준에 따라 누진제가 적용되지 않는 일반용 1단계 요금이 적용된다.또한 옥내 누수로 요금이 과다 부과된 경우에는 이전 평균 사용량을 기준으로 초과 사용량의 최대 50%까지 감면이 가능하며 누수 발생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증빙서류를 갖춰 신청해야 한다.다만, 최종 감면 월로부터 6개월 이내에는 재신청이 제한된다.이와 함께 다양한 할인 제도도 운영된다.단일계량기를 사용하는 공동주택에서 관리자가 세대별 사용량을 배분 징수하는 경우 세대당 100원의 요금 할인이 적용되며 자동이체 또는 전자고지를 이용할 경우 최대 5000원 한도 내에서 1%의 요금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영주시 수도사업소 또는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감면 대상에 따라 관련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자세한 사항은 영주시 수도사업소로 문의하면 된다.한용호 수도사업소장은 “요금 감면 및 할인 제도를 통해 시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고자 한다”며 “대상 시민들이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시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고지서 후면 안내와 함께 제도 내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정리해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홍보할 계획이다.상수도 요금 감면 제도 감면 제도 내용 및 신청 대상 신청방법 1. 건물 안 누수 - 수도사용자 등의 고의 또는 과실이 아닌 건물 안 누수로서 규칙으로 정하는 경우 - 옥내누수량에 대해 수도 요금을 조정받고자 하는 자는 누수에 해당되는 달로부터 3개월 이내에 별지 제10호 서식에 의한 상수도 사용료 누수 조정신청을 하되, 최종 감면월로부터 6개월 이내 재신 청할 수 없다.
2026-04-09
-
가흥1동 통장협의회, 산불예방교육 및 가두 캠페인 실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 가흥1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9일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 예방 의식을 높이기 위해 자체교육과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통장협의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산불 발생 원인과 예방 요령, 초기 대응 방법 등을 공유하는 자체교육을 진행한 데 이어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가두 캠페인으로 이어졌다.특히 행정복지센터 방문객을 중심으로 “산불 예방은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 “논 밭두렁 소각 금지”등의 홍보 문구를 안내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했다.통장협의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생활 속 부주의로 인한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중점을 뒀다.유영희 가흥1동 통장협의회장은 “산불은 한 번 발생하면 돌이킬 수 없는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며 “이번 자체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주민 여러분께 산불의 위험성을 다시 한번 알리고 작은 실천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다는 인식을 함께 나누고자 했다”고 말했다.안순기 가흥1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산불 예방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통장협의회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예방 활동을 통해 산불로부터 안전한 가흥1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동 정 1. 영주시 지속가능한 주거지 정비 정책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4월 10일 오후 2시부터 시청 제2회의실에서 진행되는 영주시 지속가능한 주거지 정비 정책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에 참석한다.
2026-04-09
-
‘2026년 자연과 함께 기억을 심다’본격 운영
‘2026년 자연과 함께 기억을 심다’본격 운영 고령군치매안심센터 치유농업 연계 인지강화 프로그램 (고령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치매안심센터는 경도인지장애 대상자의 인지기능 유지 및 치매 예방을 위해 치유농업과 연계한 인지강화 프로그램 2026년 자연과 함께 기억을 심다 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4월 8일부터 10월 21일까지 격주 1회, 총 15회기에 걸쳐 운영되며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받은 지역주민 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프로그램은 대가야읍 소재 치유농업 농장 ‘화려한오늘’과 연계해 자연 속에서 다양한 체험활동 중심으로 이루어진다.자연과 함께 기억을 심다 는 씨앗 심기, 모종 심기, 허브 및 채소 수확 등 치유농업 활동과 함께 기억력 주의력 향상을 위한 인지자극 활동, 정서 안정 및 사회적 교류를 위한 프로그램을 통합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참여자들이 직접 재배한 작물을 활용한 나눔 활동과 성과 공유회를 통해 성취감과 사회적 유대감을 높일 계획이다.또한 프로그램 전 후에는 주관적 인지기능 검사와 노인우울척도, 스트레스 측정 등을 실시해 참여자의 인지 및 정서 변화를 체계적으로 평가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통합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고령군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자연과 함께하는 치유농업 활동은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유지뿐만 아니라 정서적 안정에도 큰 도움을 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을 적극 활용해 치매 예방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9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