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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축사 지붕공사 추락사고 예방 안전교육 실시
고령군, 축사 지붕공사 추락사고 예방 안전교육 실시 (고령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은 4월 24일 대가야읍사무소 회의실에서 고용노동부 대구서부지청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구서부지사와 협업해 봄철 본격적인 지붕 개·보수 및 태양광 설비 설치 시기를 맞아 대가야읍 이장들을 대상으로 지붕공사 추락사고 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전국적으로 지붕 작업 중 채광창 파손이나 지붕 단부에서의 추락 사망사고가 빈번해짐에 따라 현장의 경각심을 높이고 실질적인 예방 대책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내용은 지붕 작업 시 반드시 지켜야 할 3대 핵심 안전수칙 △작업 전 안전보건교육, 안전모·안전대 보호구 착용 △채광창 덮개 설치, 안전난간 및 안전대 부착설비 설치, 작업 중 안전대 착용 확인 △작업장소 하부 추락방호망, 지붕 작업발판 등 안전시설 설치 등을 강조했다.고령군은“지붕공사 현장은 추락사고 위험이 높은 만큼 기본 안전수칙 준수가 중요하다”며“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점검과 홍보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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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장애인복지관 고령분관, 고령군 장애인 유관기관과 함께 ‘장애인식개선 합동 거리 캠페인’ 실시
경상북도장애인복지관 고령분관, 고령군 장애인 유관기관과 함께 ‘장애인식개선 합동 거리 캠페인’ 실시 (고령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고령분관은 24일 고령군 내 여러 장애인 관련 유관기관과 힘을 모아 유동 인구가 많은 고령 대가야시장에서 ‘장애인식개선 합동 거리 캠페인’을 가졌다.이번 캠페인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고령군 주민들의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포용 의식을 높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으며 ‘장애보다 큰 장벽은 편견이다. 차별 없는 세상을 만듭시다’를 담은 어깨띠와 현수막을 들고 홍보물을 나누며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송은숙 분관장은 “장애인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역 사회가 더욱 따뜻해지고 장애인들이 차별 없이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는 데 이번 캠페인이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지속적으로 장애인식개선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이번 합동 캠페인은 고령군 내 소통과 연대의 힘을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였으며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 증진과 포용 사회 실현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들이 이어질 예정이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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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몸으로 예술놀이’ 성료
영주시, ‘몸으로 예술놀이’ 성료 (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몸으로 예술놀이’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24일까지 중앙초등학교와 봉현초등학교에서 총 30회에 걸쳐 진행 됐으며 중앙초 23명, 봉현초 36명 등 총 59명의 학생이 참여했다.‘몸으로 예술놀이’는 신체 활동을 기반으로 감각과 표현력을 키우는 체험형 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몸으로 예술놀이연구소 윤혜정 대표와 홍승엽 예술감독이 개발한 교육과정을 통해 운영 됐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다양한 움직임과 놀이를 통해 새로운 방식의 예술을 경험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학교 관계자들 역시 창의적이고 몰입도 높은 교육 방식에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중앙초 4학년 김연 학생은 “여러 가지 동작을 해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고 친구들과 함께해서 더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윤혜정 대표는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집중력과 감각을 키울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정경숙 아동청소년과장은 “앞으로도 관내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통해 창의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주시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지역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통연희 체험교육’, ‘아이신나 페스티벌’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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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전국종별복싱선수권대회 성황리에 마무리
2026 전국종별복싱선수권대회 성황리에 마무리 (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가 2026 전국종별복싱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전국 복싱인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대회는 대한복싱협회가 주최하고 영주시가 후원한 가운데,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단 700여명이 참가해 4월 14일부터 24일까지 11일간 열띤 경쟁을 펼쳤다.대회 기간 동안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였고 시민들에게는 박진감 넘치는 스포츠의 감동을 선사했다.또한 영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에서는 2002 부산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김기석 감독의 지도하에 강예니칼네이로 선수가 여자일반부 54kg 은메달, 신기은 선수가 여자일반부 60kg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대회 마지막 날 남자일반부 90kg 결승 경기에서는 국가대표 정하늘 선수가 금메달을 거머쥐어 지역의 위상을 높였다.한편 이번 대회는 철저한 안전 관리하에 큰 사고 없이 마무리됐으며 선수단과 가족 및 경기관계자 1200여명이 11일간 영주시에 머무르면서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 지역 상권이 활기를 띠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조한철 체육진흥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영주시의 스포츠 인프라와 대회 운영 능력을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국 규모 체육대회를 유치해 지역 스포츠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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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보건소, ‘사랑의 헌혈운동’ 전개
영주시보건소, ‘사랑의 헌혈운동’ 전개 (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오는 29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영주시청 전정에서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함께 시민과 공직자를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운동’을 전개한다.이번 헌혈 행사는 시민과 공직자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돕고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 됐다.특히 최근 저출생으로 헌혈 가능 인구는 감소하는 반면, 고령화로 수혈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면서 혈액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다.이에 따라 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헌혈 참여 분위기를 조성해 혈액 수급 안정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헌혈 참여를 위해서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 만 16세 이상 69세 이하의 건강한 시민이면 참여할 수 있다.체중 기준은 남자 50kg 이상, 여자 45kg 이상이다.다만, 해외여행 후 1개월 이내이거나 코로나19 확진 후 10일이 지나지 않은 경우에는 참여가 제한된다.또한 헌혈 참여자에게는 혈액검사를 통한 건강 상태 확인과 함께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황순희 감염병관리과장은 “헌혈은 위급한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가장 직접적인 나눔”이라며 “혈액 수급이 어려운 시기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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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사골에서 요가하고 걷기, 이색 부서체험행사 진행
관사골에서 요가하고 걷기, 이색 부서체험행사 진행 (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지난 25일 영주시청 도시과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굿모닝 관사골’웰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도시과에서 추진 중인 사업의 하나로 바쁜 업무 속 직원들이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고 함께 소통하며 활기찬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 됐다.이날 진행된 주요 프로그램은 아침요가와 관사골 스토리 워킹으로 진행 됐다.아침요가는 하루를 상쾌하게 시작하며 심신의 균형을 되찾는 시간으로 운영 됐으며 이어진 관사골 스토리 워킹은 관사골 일원을 함께 걸으며 지역의 역사와 공간에 담긴 이야기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 됐다.특히 이번 행사는 도시과 직원들이 관사골의 장소적 가치와 사업 취지를 직접 체감하면서 부서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으며 함께 걷고 이야기하는 과정을 통해 직원 간 공감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권기혁 도시과장은 “‘굿모닝 관사골’웰니스 프로그램이 직원들에게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고 서로 소통하며 조직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청 도시과는 앞으로도 직원 복지 증진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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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반기 ‘원데이 클래스’ 수강생 모집
2026년 상반기 ‘원데이 클래스’ 수강생 모집 (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시민들의 평생학습 참여 확대를 위해 ‘원데이 클래스’1차와 2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원데이 클래스’는 하루 동안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강좌로 짧은 시간 안에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배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이번 프로그램은 1차 ‘나를 찾는 뷰티’ 와 2차 ‘어버이날 감사 꽃바구니 만들기’과정으로 운영된다.1차 강좌는 4월 27일부터 28일까지 접수하며 4월 30일 오후 6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진행된다.모집 인원은 15명으로 재료비 1만원은 수강생이 부담한다.강좌에서는 개인의 피부톤과 이미지에 어울리는 색을 찾는 퍼스널 컬러 진단과 함께 피부 타입에 맞는 수분크림 만들기 체험이 진행된다.2차 강좌는 4월 30일부터 5월 4일까지 접수해, 5월 6일 오후 6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운영된다.모집 인원은 15명이며 재료비 2만원은 수강생이 부담한다.이번 과정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감사의 마음을 직접 만든 꽃바구니에 담아 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신청은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로 가능하며 20세 이상 영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영주시 평생학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짧은 시간에도 실용적인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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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8·15 광복쌀 올해 ‘첫 모내기’ 실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와 안정농협은 4월 27일 안정면 오계리 최이한 농가의 논에서 ‘2026년 8·15광복쌀 재배단지 첫 모내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8·15광복쌀’은 쌀 시장 개방 속에서 쌀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농가의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2012년부터 안정농협과 협력해 개발한 추석용 햅쌀 브랜드로 영주의 대표 특산물이다.특히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미래세대에게 애국심을 전하고 조기 수확을 통해 농가의 소득을 높이는 두 가지 가치를 함께 담고 있다.올해 재배되는 품종은 조생종인 ‘진옥벼’, ‘해담벼’, ‘빠르미’로 병해충에 강하고 밥맛이 우수해 추석 전 수확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영주시는 광복쌀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 마련을 위해 안정농협과 협력해 총 20헥타르 규모의 계약재배 단지를 조성하고 120톤의 쌀을 생산할 계획이다.또한 재배 농가에 총 3000만원 규모의 생산장려금을 지원해 농업인의 부담을 줄이고 생산 의욕을 높일 방침이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광복쌀의 차별화된 품질을 위해 품종 특성에 따른 생육 단계별 현장지도를 강화할 계획”이라며 “조기 출하를 통해 부가가치를 높이고 다양한 판로 개척을 통해 ‘영주쌀’의 명성을 전국적으로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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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청소년단 9기 위촉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27일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 ‘꿈드림청소년단 9기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위촉식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스스로 권리를 보호하고 정책 결정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학교 밖 청소년 단원 10명과 센터 관계자 등 총 17명이 참석했다.행사는 개회 및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 △소장 인사말 △2026년 활동 운영 방향 안내 △단원 소개 △대표자 포부 발표 순으로 진행 됐다.이날 위촉된 청소년단원들은 앞으로 1년간 영주시 학교 밖 청소년을 대표하는 ‘소통 창구’역할을 수행하게 된다.매월 정기회의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겪는 불편사항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정책 및 지원서비스를 제안할 계획이다.청소년단 단장 박서원은 “청소년단 활동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겪는 차별과 불편함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필요한 변화를 직접 만들어가고 싶다”며 “단원들과 함께 책임감을 가지고 영주시 청소년을 대표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정경숙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장은 “학교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자신만의 길을 걷고 있는 청소년들이 이번 활동을 통해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길 바란다”며 “청소년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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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고유가 피해지원금’4월 27일 1차 지급 시작
고령군, ‘고유가 피해지원금’4월 27일 (고령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은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신청을 4월 27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위기 대응 여력이 부족한 취약계층을 보다 신속하게 보호하기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대상자에 대해 우선 지급하고 5월 18일부터는 소득하위 70%의 군민을 소득 기준 등을 선별해 지급한다.지급대상은 3월 30일 기준, 소득하위 70%는 20만원, 차상위 계층과 한부모 가족은 50만원, 기초수급자는 6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는다.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은 성인 개인별로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고령사랑상품권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 지급 받을 수 있다.원활한 신청을 위해 첫주는 요일제로 운영되며 출생년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월요일은 1, 6 화요일 2, 7 수요일 3, 8 목요일 4, 9, 5, 0으로 나누어 신청 가능하다.고유가 피해지원금은 대형마트, 배달앱 등 일부 업종을 제외하고 연 매출액 30억 이하 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면 단위 지역에 마트·편의점·동네슈퍼 등이 없는 농협 하나로마트는 예외적으로 사용이 허용된다.한편 고령군은 원활한 사업 운영을 위해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전담 TF를 구성해 지급결정팀, 운영 팀, 인력관리팀이 신청부터 지급, 민원 응대까지 전 과정을 차질없이 추진한다.고령군 관계자는 “이번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이 군민들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고유가로 인한 군민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다양한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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