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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너나들이 행복한 밥상’ 으로 이웃 돌봄
서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너나들이 행복한 밥상’ 으로 이웃 돌봄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서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 22일 지역 내 결식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 15가구를 대상으로 ‘너나들이 행복한 밥상’ 사업을 추진하며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이번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건강상태와 생활 여건을 확인하는 서구동 특화사업이다.특히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폭염으로 인한 건강 이상은 없는지 세심하게 살피며 정서적 지지와 생활 안전까지 함께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위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하며 대상자들과 안부를 나누고 폭염 6대 행동요령과 어르신 온열질환 예방 행동요령이 담긴 리플릿을 전달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예방수칙을 안내했다.또한 도움이 필요한 사항을 꼼꼼히 살피며 복지서비스 연계가 필요한 가구를 발굴하는 등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도 힘을 보탰다.이수형 민간위원장은 “폭염이 계속되는 시기에는 식사와 건강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의 안부를 꾸준히 살피고 필요한 도움을 적기에 전할 수 있도록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춘자 서구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직접 나눔을 실천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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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직면 용각리, 주민 손으로 가꾼 무궁화․백합 활짝
일직면 용각리, 주민 손으로 가꾼 무궁화․백합 활짝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산불 피해로 활기를 잃었던 안동시 일직면 용각리가 주민들이 직접 심고 가꾼 무궁화와 백합으로 다시 생기를 찾고 있다.주민들은 경로당 주변에 백합을 심고 마을길을 따라 무궁화 꽃길을 조성하는 등 어두웠던 마을 분위기를 스스로 바꿔나갔다.무더운 여름에도 활짝 핀 꽃들이 마을에 활기를 더하고 있으며 주민들이 함께 꽃을 심고 돌보는 과정에서 서로 위로하고 마음을 나누는 계기도 됐다.한 마을 주민은 “이웃들과 함께 꽃을 가꾸다 보니 마음도 조금씩 밝아지는 것 같다”며 “무궁화와 백합이 핀 길을 지날 때마다 마을이 다시 활기를 찾아가는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이학원 일직면장은 “힘든 시간을 겪고도 마을을 직접 가꾸며 일상을 회복해 나가는 주민들의 모습이 든든하다”며 “앞으로도 꽃묘 지원과 환경정비를 통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고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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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 ‘모래가 들려주는 이야기’ 공연 운영
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 ‘모래가 들려주는 이야기’ 공연 운영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은 8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8월 12일 19시 어린이도서관 3층 다목적실에서 공연 모래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운영한다.이번 공연은 빛과 모래를 활용해 동화 속 장면을 아름답게 표현하는 샌드아트 공연으로 어린이와 가족들이 책과 예술이 어우러진 특별한 문화공연을 즐기며 독서에 대한 흥미와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공연은 샌드아트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신미리 샌드아티스트가 진행한다.동화 속 한 장면이 모래 위에서 생생하게 완성되는 과정을 감상하며 독서의 중요성과 가족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공연 후에는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샌드아트 체험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공연은 오후 7시부터 7시 50분까지 50분간 진행되며 모집 대상은 안동시민 90명이다.참가비는 무료다.참가 신청은 8월 4일 오전 10시부터 7일 오후 6시까지 안동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샌드아트 공연이 어린이들에게 책을 더욱 친근하게 느끼고 문화예술을 함께 즐기는 소중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책과 공연, 예술이 어우러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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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화재 피해 가구에 따뜻한 손길
길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화재 피해 가구에 따뜻한 손길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길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갑작스러운 주택 화재로 피해를 입은 관내 가정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며 위로의 뜻을 전했다.이번 지원은 화재로 주택 일부가 파손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가정의 긴급 생계 및 정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길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화재 발생 후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신속하게 물품 지원을 결정했다.지원된 물품 키트에는 라면, 쌀, 식료품 등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이 포함돼 있으며 피해 가정이 당분간 일상생활을 유지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됐다.화재 피해 주민은 “갑작스러운 사고로 막막했는데, 이렇게 찾아와 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들을 챙겨주셔서 큰 위로가 됐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정근수 민간위원장은 “화재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물품 키트를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발굴해 신속히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경동 길안면장은 “위기 상황에서 이웃을 먼저 생각해 주신 길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길안면에서도 관련 기관과 협력해 피해 가정이 조기에 생활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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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동생활개선회, 여름맞이 관내 환경정비 실시
안기동생활개선회, 여름맞이 관내 환경정비 실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안기동 생활개선회는 지난 7월 14일부터 3일간 도로변 인도에 잡초 제거와 관내 버스승강장 청소 꽃묘 식재 등 집중 환경정비를 펼치며 ‘클린시티 안동’조성에 앞장섰다.최근 무더위와 잦은 비로 무성해진 인도의 잡초를 제거하기 위해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통행량이 많은 주요 도로변의 보도블록 틈새의 잡초를 뽑고 풀베기 작업을 실시했다.또한, 관광객 방문이 많은 제비원 버스승강장을 비롯한 관내 승강장을 집중 정비해 내 외부 거미줄과 불법 부착물을 제거하고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아울러 안기동 관내의 여름 풍경을 더할 꽃묘 식재도 함께 진행했다.일일초, 안젤로니아, 메리골드 등 여름꽃 65판 정도를 주요 가로변에 식재해 청량함과 화사함을 더했다.박숙교 생활개선회장은 “며칠간 제초 작업과 버스승강장 청소, 꽃묘 식재에 적극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를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안기동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권미경 안기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생활개선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단체들과 함께 생활 주변 환경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클린시티 안동’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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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안기봉사회, 무더위 날리는 ‘사랑의 국수 나눔’ 실천
적십자안기봉사회, 무더위 날리는 ‘사랑의 국수 나눔’ 실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적십자안기봉사회는 7월 21일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사랑의 국수 나눔’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적십자안기봉사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준비한 국수 80개를 관내 경로당에 직접 전달하며 장마와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전하고 안부를 살피는 시간으로 마련됐다.경로당의 한 어르신은 “무더운 날씨에도 직접 찾아와 안부를 살펴주고 국수까지 전해주셔서 큰 힘이 된다”며 “덕분에 마음까지 든든하고 시원해지는 것 같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하명옥 안기동 적십자봉사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국수가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권미경 안기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적십자봉사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따뜻한 봉사활동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안기동 적십자봉사회는 사랑의 빵 쌀 나눔, 반찬 나눔, 환경정비 활동 등 다양한 봉사를 꾸준히 이어오며 이웃사랑의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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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의 길, 평화의 길’ 통해 안동-개성 문화교류 가능성 모색
‘고려의 길, 평화의 길’ 통해 안동-개성 문화교류 가능성 모색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안동시협의회는 7월 21일 안동시청 웅부관 청백실에서 2026 평화공존 한반도를 위한 안동 Peace Road 제1차 강좌를 개최했다.안동문화원이 후원한 이번 강좌는 단순한 역사 특강을 넘어 남북 간 대화·교류가 전면 봉쇄된 상황에서 지역과 민간차원의 새로운 평화공존 의제를 발굴하고 역사와 문화를 매개로 한 지속 가능한 남북교류의 가능성을 시민들과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좌에는 민주평통 자문위원과 안동문화원 회원, 시민단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지역의 역할 모색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첫 번째 강좌는 고려의 길, 평화의 길-고려시대 안동과 수도를 잇는 평화정신을 주제로 국립경국대 문화유산학전공 배영동 교수가 강연을 맡았다.배 교수는 후삼국 통합 과정과 고려왕조의 역사를 통해 안동이 단순한 지방도시가 아니라 국가적 위기마다 공동체를 지켜낸 역사문화도시인 것을 설명하며 안동에 전승된 문화유산 속에는 오늘날에도 계승할 수 있는 평화의 가치가 담겨 있다고 강조했다.특히 고려왕조 500년 역사 속에서 안동이 보여준 ‘환대’ 와 ‘위무’, ‘화합’의 정신을 핵심 가치로 제시했다.공민왕 몽진 당시 지역공동체가 왕실을 품어낸 환대의 정신, 충렬왕 순행 이후 공동체 회복을 위한 위무의 정신, 그리고 삼태사의 통합정신과 하회탈춤, 놋다리밟기 등에 담긴 화합의 전통은 오늘날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해 다시 주목해야 할 역사적 자산이라고 설명했다.또한 ‘안동’ 이라는 지명 역시 전쟁의 승리를 기념하는 명칭이 아니라 후삼국 통일 이후 동쪽 지역의 안정과 백성의 평안을 기원했던 정치철학이 담긴 이름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안동의 역사 속에는 갈등을 넘어 공동체를 통합하는 평화정신이 흐르고 있다고 해석했다.배 교수는 고려 태조 왕건의 통일 과정, 충렬왕의 안동 순행, 공민왕의 안동 몽진 등 고려왕조의 주요 역사마다 안동이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으며 이러한 기억은 차전놀이와 놋다리밟기, 하회탈춤 등 오늘날의 문화유산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안동민주평통은 이번 강좌를 계기로 평화공존 한반도를 위한 안동 Peace Road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정부 간 대화가 정체될수록 지방정부와 시민사회, 문화예술계가 참여하는 비정치적 교류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는 인식 아래, 역사와 문화유산을 기반으로 새로운 평화 의제를 발굴하고 지역 차원의 교류 모델을 지속적으로 제안해 나간다는 구상이다.특히 고려의 수도였던 개성과 고려왕조의 시작과 위기의 역사를 함께했던 안동의 역사적 연결성을 바탕으로 장기적으로는 안동과 개성을 잇는 문화·학술·관광 교류를 구상하고 있다.이는 정치적 접근이 아닌 공동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매개로 상호 신뢰를 축적하는 지역 기반 평화교류 모델을 지향하는 것이다.유경상 안동시협의회장은 “평화는 정부만의 과제가 아니라 지역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 가야 할 시대적 가치”며 “오늘의 작은 논의가 훗날 안동 시민들이 개성의 공민왕 현릉과 노국공주 정릉을 찾고 개성 시민들이 하회마을과 봉정사, 국제탈춤축제에서 안동의 문화유산을 함께 체험하는 문화와 평화의 길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안동 Peace Road는 단순한 강좌 프로그램이 아니라 역사 속 평화정신을 오늘의 시대정신으로 되살려 지방정부와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새로운 남북 문화교류 모델을 준비하는 장기 프로젝트”며 “안동이 역사문화도시를 넘어 한반도 평화공존의 상징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시민들과 함께 평화 의제를 꾸준히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안동민주평통은 이번 1차 강좌에 이어 오는 8월 19일 고려말 조선초 안동의 평화와 해원 정신을 주제로 2차 강좌를 개최해 안동의 역사 속에 담긴 화해와 상생의 정신을 현대적 평화 가치로 재조명하는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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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보훈지청, ‘적극행정을 키우다’ 반려식물 나눔 행사 실시
경북북부보훈지청, ‘적극행정을 키우다’ 반려식물 나눔 행사 실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북부보훈지청은 2026년 하반기를 맞아 직원들의 적극행정 실천 의지를 높이고 활기찬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적극행정을 키우다'반려식물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직원들에게 다육식물과 선인장 등 반려식물을 전달하고 화분마다'오늘도 한 걸음 먼저','적극행정도 매일 성장한다'등 적극행정 실천 메시지를 함께 담아 일상 속에서 적극행정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직원들이 매일 마주하는 책상 위 작은 화분이 적극행정을 실천하는 다짐이자 응원의 메시지가 되어 국민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고 행동하는 조직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전선희 경북북부보훈지청장은 “적극행정은 거창한 변화보다 국민의 불편을 한 번 더 살피고 해결하려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국민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고 행동하는 적극행정 문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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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용궁역 테마공원, 여름 콘텐츠 새단장
예천 용궁역 테마공원, 여름 콘텐츠 새단장 (예천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여름 피서철을 맞아 용궁역 테마공원 컬러링북 콘텐츠와 디자인을 전면 개편하고 오는 7월 25일 주말 특별 인형극을 선보인다.군은 7월 23일부터 토끼·자라·용왕 캐릭터를 활용한 여름맞이 바캉스 테마 도안을 비치하고 지역 관광지 홍보를 위해 ‘예천 8경’과 국보 ‘개심사지 오층석탑’도안도 새롭게 추가한다.또한 오는 7월 25일 오후 2시에는 용궁역사 내에서 주말 특별 인형극 ‘도리도리 뱅뱅이’ 가 열린다.공연은 몸이 불편한 동물 주인공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장애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편견을 해소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용궁역 테마공원은 3월부터 10월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키링 만들기, 컬러링북 체험, 전통놀이 체험 등 상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와 함께 매월 둘째·넷째 주 토요일 오후 2시에는 인형극·마술쇼·버블쇼를 교차 진행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안병윤 예천군수는 “용궁역을 찾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새롭게 단장한 컬러링북과 유익한 인형극을 통해 시원하고 알찬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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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에스, 지역 아동·청소년 위한 곰탕 300팩 나눔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케이에스는 7월 23일 오후 3시 예천군 복합커뮤니티센터를 방문해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과 위기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한 곰탕 300팩을 전달했다.케이에스는 요리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전문 기업으로 공공기관 및 지역사회와 연계해 연령별 맞춤형 쿠킹클래스를 운영하며 건강한 식문화 확산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김환희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따뜻한 한 끼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윤선희 주민행복과장은 “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해 주신 케이에스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청소년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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