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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운잡방’,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목록 등재 확정
2026-11-05 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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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토지이동 860필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영덕군, 토지이동 860필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영덕군 제공)
[365뉴스월드] 영덕군은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합병·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860필지의 2026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오는 29일 결정·공시한다고 밝혔다.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10월 29일부터 11월 27일까지 공시지가를 확인하고 이의신청할 수 있다.이번 공시 대상은 올해 상반기 토지이동이 발생한 필지로 영덕군은 토지 특성 조사와 감정평가사 검증,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개별공시지가를 결정했다.결정된 공시지가는 각종 조세와 부담금 산정의 기준으로 활용된다.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영덕군청 종합민원처리과와 읍·면 민원실을 방문하거나 인터넷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공시지가를 확인할 수 있다.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경우 11월 27일까지 해당 민원실을 방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이의신청하면 된다.영덕군은 접수된 이의신청에 대해 지가의 적정성 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법인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할 예정이다.영덕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조세와 부담금 산정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공시지가를 확인하고 이의가 있는 경우 이의신청 기간 내에 이의신청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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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현장 적응 돕는다…안전·생활교육 실시
영덕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현장 적응 돕는다…안전·생활교육 실시 (영덕군 제공)
[365뉴스월드] 영덕군은 27일 영덕 로하스수산식품센터에서 수산가공업체 고용주와 베트남·필리핀 국적 외국인 계절근로자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조기적응 프로그램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국내 생활과 수산가공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작업장 안전과 근로자 권익 보호에 필요한 사항을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교육은 법무부 지정 조기적응프로그램 운영 전담기관인 한국이민재단에서 파견한 전문강사가 진행했으며 근로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베트남어와 필리핀어로 3시간 동안 대면교육을 실시했다.주요 내용은 △한국 생활정보 및 기초법질서 △작업장 안전수칙과 긴급상황 대처 방법 △인권침해 예방 및 피해 구제절차 △외국인 근로자 권익 보호 등이다.특히 국내 근로환경이 익숙하지 않은 계절근로자들이 작업 현장에서 알아야 할 안전수칙과 권리 보호 절차를 교육하는 데 중점을 뒀다.한편 올해 영덕군이 초청한 수산업 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결혼이민자의 본국 가족과 기존 참여 이력이 있는 친척 등으로 현재까지 72명이 입국했다.이들은 마약 검사와 상해보험 가입 등 행정절차를 거쳐 관내 오징어·가자미 수산가공업체 28개소에 배치될 예정이다.조주홍 영덕군수는 “이번 교육은 근로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고용주와 근로자가 서로 존중하는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조기적응 교육과 권익 보호를 강화하고 지역 수산업계에 필요한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적기에 입국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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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심정지 초기 대응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경상북도 영덕군 군청
[365뉴스월드] 영덕군은 지난 27일 영덕군보건소 대회의실에서 관내 응급장비관리책임자와 교육 희망자 38명을 대상으로 동국대학교경주병원 응급의료센터와 연계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심정지 등 응급상황에서 최초 목격자의 신속한 초기 대응을 돕고 응급처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교육에서는 실습용 마네킹을 활용한 가슴압박 실습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교육이 진행됐다.참가자들은 교육 영상과 시연을 참고해 직접 가슴압박을 연습하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과정을 익히며 실제 응급상황에 필요한 초기 대응 방법을 배웠다.심정지 환자 발생 시 최초 목격자의 신속한 대응은 환자의 생존 가능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영덕군은 이러한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제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높이는 데 교육의 중점을 뒀다.영덕군보건소 관계자는 “심정지는 예기치 못한 순간에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으며 위급한 상황에서의 신속한 초기 대응은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심폐소생술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지역사회의 응급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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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도 영해정수장 노후상수도 정비사업 국비 177억원 확보
경상북도 영덕군 군청
[365뉴스월드] 영덕군은 영해정수장 노후상수도 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177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국비 확보는 2025년 확보한 영덕정수장 노후상수도 정비사업에 연이은 성과다.영덕군은 이번 확보로 노후 상수도 시설 개선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할 수 있게 됐으며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주민들의 물 이용 환경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영해정수장 노후상수도 정비사업은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약 354억원 규모로 추진되며 재원은 국비 177억원, 도비 53억원, 군비 124억원로 구성된다.노후 상수도 시설은 장기간 사용에 따른 시설물 노후화로 유지관리 부담이 커질 수 있는 만큼, 지속적인 정비와 개선을 통한 체계적인 관리가 중요하다.영덕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 상수도 시설을 정비하고 군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는 안정적인 급수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이번 국비 확보는 지역 상수도 기반시설 개선에 필요한 재정 부담을 완화하고 보다 체계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상수도 시설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군민 생활과 직결되는 물 공급 서비스의 질을 향상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조주홍 영덕군수는 “이번 국비 177억원 확보는 군민들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한 중요한 성과”며 “앞으로도 노후 상수도 시설을 개선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물 공급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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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가족센터, 온가족보듬사업 ‘문화체험 나들이’ 실시
영덕군가족센터, 온가족보듬사업 ‘문화체험 나들이’ 실시 (영덕군 제공)
[365뉴스월드] 영덕군가족센터는 지난 10월 25일 온가족보듬사업 사례관리 대상 가족을 대상으로 포항 내연산 치유의 숲에서 ‘가족 숲체험’문화체험 나들이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일상생활과 자녀 양육 등으로 지친 가족들에게 자연 속 휴식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구성원 간 소통과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가족들은 내연산 치유의 숲에서 진행된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해 가을 숲의 자연환경을 느끼며 ‘솔바람 웃음체조’, ‘편백 족욕’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고 가족이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특히 숲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치유활동을 통해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심리·정서적 안정을 도모했으며 가족이 함께 웃고 교감하는 과정에서 긍정적인 가족관계 형성과 정서적 회복의 기회를 제공했다.온가족보듬사업은 경제적·정서적·관계적 어려움을 겪는 가족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 사례관리, 긴급위기지원, 지역사회 자원연계 등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영덕군가족센터는 사례관리를 통해 대상 가족의 다양한 욕구를 파악하고 맞춤형 지원계획을 수립해 지속적인 상담과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또한 전문상담사 연계, 생필품 지원, 학습 및 교육 지원, 문화체험활동 등 가족의 안정적인 생활과 건강한 가족 기능 회복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영덕군가족센터 관계자는 “이번 숲체험이 가족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 간 소통과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고 건강한 가족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온가족보듬사업 참여 및 상담 신청은 영덕군가족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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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좀 한다면 성주로 오이소” 전국노래자랑 성주군편 개최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365뉴스월드] 성주군은 오는 11월 7일 오후 2시 성밖숲 특설무대에서 ‘KBS 전국노래자랑 성주군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전 국민의 사랑을 받아온 국내 최장수 음악 프로그램인 KBS 전국노래자랑이 성주를 찾아 군민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MC 남희석의 유쾌한 진행과 함께 김용임, 강문경, 장한별, 황윤성, 박상웅 등 인기 초대가수들이 출연해 흥겨운 무대를 꾸민다.지역의 숨은 노래꾼들도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며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참가 신청은 11월 3일까지이며 성주군민은 물론 성주에 직장이나 사업장을 둔 사람, 학생, 지역 연고자 등도 참여할 수 있다.특히 현재 성주에 거주하지 않더라도 본인이나 부모, 형제자매, 조부모 등의 고향이 성주인 경우에도 신청할 수 있어 전국 각지 출향인과 가족들의 참여도 기대된다.신청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성주군청 기획예산실 방문, 전자우편을 통해 가능하며 예심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예심은 11월 5일 오후 1시 성주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된다.전화식 성주군수는 “노래 잘하는 것도 좋지만 함께 즐기는 게 더 중요하다”며 “성주와 인연이 있다면 누구나 도전해 주시고 많은 분들이 오셔서 신나게 즐기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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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버려지는 폐현수막 ‘재활용 마대’로 자원화, 탄소중립·일자리 창출 앞장
영천시, 버려지는 폐현수막 ‘재활용 마대’로 자원화, 탄소중립·일자리 창출 앞장 (영천시 제공)
[365뉴스월드] 탄소중립 실천 및 노인 일자리 창출 일석이조 효과 영천시가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폐현수막을 청소용 마대로 재탄생시켜 공공 정화사업 현장에 활용하는 등 자원순환 실천과 예산 절감에 적극 나서고 있다.이번 사업은 도비 보조 공모사업으로 총 3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난 4월부터 추진 중이며 총 사업 물량은 재활용 마대 1만장과 공유형 장바구니 3000매 규모다.공모로 선정된 노인 일자리 수행기관 ‘영천 시니어클럽’의 어르신들이 폐현수막 업사이클링 물품 완성을 위한 봉제 작업에 직접 참여하며 환경 보호라는 공익 가치 구현과 노인 일자리 창출이라는 일석이조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금번 제작된 친환경 재활용 마대는 관내에서 환경공무관의 가로 청소 현장, 주민 참여 ‘관내 국토 대청결 운동’, ‘노인 일자리 쓰레기 정화사업’등 영천시 전역의 공공 정화 활동 현장에 수거 용기로 집중 공급되어 요긴하게 쓰이고 있다.특히 기존 마대 및 봉투 대신 폐현수막 재활용 마대를 청소 작업에 도입하면서 마대 구매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을 뿐만 아니라, 폐기물 소각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행정 현장 내 자원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김병삼 영천시장은 “버려지는 폐현수막이 어르신들의 손길을 거쳐 정화 현장의 유용한 자원으로 재탄생했다”며 “이 업사이클링 사업처럼 환경오염 예방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달성해 자원순환 선도 도시 영천을 구현하고 시민 체감형 친환경 시책을 적극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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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재난안전통신망 자체 교육으로 읍면동 현장 중심 관리 체계 강화
경상북도 포항시 시청
[365뉴스월드] 포항시가 재난안전통신망 자체 교육을 통해 읍면동 등 재난 현장의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시는 28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산불 등 가을철 재난에 대비해 읍면동과 구청, 본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재난안전통신망 자체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28일과 29일 양일간 실시하며 재난안전대책본부 협업 기능 부서와 구청·읍면동 등 재난 현장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담당자들의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현장 상황을 공유하고 주민 대피를 지원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진행된다.시는 올해부터 읍면동장도 상황에 따라 주민 대피 명령을 발령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가 바뀐 데 맞춰 인명피해 예방과 현장 대응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교육에서는 재난안전통신망 단말기 조작법과 상호통신 절차 등을 중점적으로 다룬다.이를 통해 읍면동장이 선제적으로 주민 대피 명령을 내리는 상황에서도 현장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신속하게 초기 대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시는 매일 정기 교신을 통해 통신망을 점검하고 있으며 군·경찰·소방·한국전력 등 유관기관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긴급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최근 극한 강우와 폭설 등 고위험 재난이 잦아지는 만큼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초기 대응과 현장 지원 체계도 정비할 방침이다.서현준 도시안전주택국장은 “예측하기 어려운 재난이 최근 잦아지고 있다”며 “재난으로 인해 일반 상설 통신망이 마비된 상황에서도 재난 대응 골든타임 안에 상황을 공유하고 초기 대응을 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마련해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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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첫 공공형 계절근로자 사업…왜관농협, 라오스서 선발 면접
칠곡군 첫 공공형 계절근로자 사업…왜관농협, 라오스서 선발 면접 (칠곡군 제공)
[365뉴스월드] 경북 칠곡군에서 처음으로 공공형 계절근로자 사업을 추진하는 왜관농협이 지난 27일 라오스 현지에서 근로자 선발 면접을 실시했다.이번 면접에는 왜관농협 이종덕 조합장과 관계자들이 참여했다.30명 모집에 50명이 지원해 약 1.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공공형 계절근로자 사업은 농협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직접 고용해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인력을 제공하는 방식이다.왜관농협은 선발 절차를 거쳐 2027년부터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이종덕 조합장은“칠곡에서 처음 시행하는 사업인 만큼 책임감을 갖고 준비하고 있다”며“성실한 근로자를 선발해 농가의 인력난을 덜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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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농기계 현장실무 교육으로“안전사고 예방 강화”
성주군 농기계 현장실무 교육으로“안전사고 예방 강화” (성주군 제공)
[365뉴스월드] 성주군은 농업인의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해 10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농기계 현장실무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관내 농업인 7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이론교육과 농용굴착기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한 실습교육으로 운영된다.주요 내용은 농기계 사고 유형 및 예방 수칙, 농용굴착기 조작·활용 실습 등으로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현장 실무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아울러 야광 반사지를 배부해 농기계 운행 중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쓸 예정이다.농업기술센터 소장 김주섭은 “농기계 사고는 작은 부주의로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평소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이 농기계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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