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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청소년 화랑문화제&청소년어울림마당 성료
경주시, 청소년 화랑문화제&청소년어울림마당 성료 (경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는 지난 23일 봉황대 광장에서 열린 ‘청소년 화랑문화제 청소년어울림마당’ 이 청소년과 시민 등 8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올해로 28회를 맞은 청소년 화랑문화제는 청소년들이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문화적 감수성과 역량을 키우며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지역 대표 청소년 축제다.이날 행사에는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청소년과 시민 등이 참석해 축제의 의미를 함께했다.행사는 경주시 청소년참여기구 위촉식을 시작으로 문화고등학교 밴드부 축하공연, 청소년 공연 경연대회, 체험동아리 경진대회, 초청공연, 시상식 등으로 진행됐다.특히 본선에 오른 청소년 15개 팀은 댄스, 노래, 퍼포먼스 등 다양한 분야의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 청소년 동아리들이 운영한 체험부스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청소년과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는 장이 됐다.공연 경연대회에서는 근화여자중학교 댄스팀 ‘지소울’ 이 대상을 수상했으며 체험동아리 경진대회에서는 ‘지구사랑 축제’를 주제로 탄소중립 실천 서약서 작성과 페트병 다육식물 심기 체험부스를 운영한 경주고등학교 ‘골든아워’ 동아리팀이 대상을 받았다.대상 2팀에게는 경주시장상이 수여됐으며 최우수상 3팀과 우수상 4팀에게는 각각 경주시의회 의장상과, 경주교육지원청 교육장상이 수여됐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행사가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시간이 됐다”며 “경주시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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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전세버스 사각지대 충돌예방장치 설치 지원
경주시, 전세버스 사각지대 충돌예방장치 설치 지원 (경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가 전세버스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사각지대 충돌예방장치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경주시는 올해 말까지 지역 내 등록 전세버스 81대 대상 ‘전세버스 사각지대 충돌예방장치 설치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이 사업은 지역 전세버스에 첨단 안전장치를 보급해 운전자 시야 사각지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행자 사고를 예방하기 위함이 목적이다.해당 장치는 운전자 사각지대에서 보행자 접근을 감지해 경고음을 통해 위험 상황을 알리는 기능을 제공한다.사업비는 총 6300만원이며 전세버스 1대당 최대 54만 2000원의 보조금이 지원된다.이를 위해 시는 지난달 사업 공고를 실시했으며 다음달 초까지 설치 대상자 선정과 통보를 완료할 계획이다.이후 장치 설치와 보조금 지급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전세버스 안전장치 설치 지원사업은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선제적 투자”며 “앞으로도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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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장애인활동지원사 양성교육 개강
영양군, 장애인활동지원사 양성교육 개강 (영양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사단법인 경북지체장애인협회 영양군지회는 2026년 제1차 장애인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개강하고 본격적인 교육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영양군 보조금으로 진행되며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교육과정은 전문과정과 일반과정으로 나누어 운영되며 전문과정은 2026년 5월 25일부터 5월28일까지, 일반과정은 5월 29일까지 진행된다.이번 교육에는 총 30명의 교육생이 참여한다.교육비는 영양군이 50%를 지원하고 교육생이 50%를 부담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교육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였다.특히 그동안 영양지역 교육생들은 장애인활동지원사 교육을 받기 위해 타 지역 인증 교육기관까지 이동해야해 교통 문제와 시간적 부담 등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이에 따라 지역내에서 교육이 진행되면서 교육생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기존에는 교육을 받기 위해 먼 지역까지 이동해야 해서 부담이 컸는데. 영양군에서 직접 교육이 운영되어 시간과 교통 부담이 줄어 너무 좋다”고 말했다.영양군지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내 장애인활동지원 인력을 안정적으로 양성하고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서비스 기반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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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직무스트레스 예방관리 강화로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
영양군, 직무스트레스 예방관리 강화로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 (영양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최근 근로환경 변화와 업무 강도 증가에 따라 직무스트레스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영양군은 근로자의 정신적·신체적 건강장해를 예방하고 보다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근로자 직무스트레스 평가 및 예방관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장시간 근로와 야간 교대작업, 차량운전, 정밀기계 조작 등 직무 특성상 스트레스 위험이 높은 종사자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직무스트레스 요인을 사전에 파악해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영양군은 산업안전보건 관련 제도와 예방 중심 건강관리 정책을 지속 추진해 근로자가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평가 대상은 직무스트레스 고위험 종사자와 공무직 근로자 등 총 168명이며 전문기관 용역을 통해 직무스트레스 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다.평가는 고용노동부 산하 산업안전보건공단의 한국인 직무스트레스 측정도구를 활용해 진행되며 업무량과 근무환경, 조직문화, 관계 갈등, 보상체계 등 직장 내 다양한 스트레스 요인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게 된다.영양군은 직무스트레스 조사를 통해 고위험군을 우선 선별하고 이후 평가 결과에 따라 스트레스 예방관리 지도와 건강관리 지원을 연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근로자에게는 보건소 프로그램 연계와 건강상담, 예방관리 지도를 제공해 정신건강 보호와 건강장해 예방에 나설 예정이다.또한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근로시간과 작업환경, 업무 분장 등 직무스트레스 유발 요인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실질적인 개선 방안 마련에도 나설 계획이다.영양군 관계자는 “직무스트레스는 근로자의 건강뿐 아니라 업무 효율과 조직 안전에도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며 “이번 평가를 통해 스트레스 위험요인을 조기에 파악하고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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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벽송정 향사 봉행
2026년 벽송정 향사 봉행 (고령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은 26일 쌍림면 신촌리 소재 벽송정에서 유계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향사를 봉행했다.벽송정 향사 봉행은 벽송정과 인연 있는 고운 최치원, 일두 정여창, 한훤당 김굉필 선생에 대한 추모 향사를 봉행하는 것으로 3선현의 시문이 정자의 현판에 남아 전해지고 있으며 벽송정은 1985년 경상북도 문화유산 자료로 지정됐다.또한 벽송정 유계의 운영과 활동을 정리한 문헌인 고령 벽송정 유계안은 2023년 7월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이번 벽송정 향사봉행은 초헌관에 이철호 고령군의장, 아헌관에 김종수, 종헌관에 노성환 경북도의원이 각각 맡아 엄숙하게 진행됐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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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딸기 수출 80톤 돌파 전년 대비 196% 증가
고령딸기 수출 80톤 돌파. (고령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에 따르면 2025년 11월부터 2026년 5월까지 지역 딸기 수출 실적은 총 80톤, 17억2천만원 규모로 집계됐다.이는 전년도 같은 기간 수출실적인 27톤 대비 196% 증가한 수치다.특히 2024년 딸기 수출물량이 10톤 수준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최근 2년간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내수시장 소비 둔화와 가격 변동성이 이어지는 상황 속에서 딸기 수출 확대는 농가 판로 확보와 수출시장 다변화 측면에서 의미가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수출시장도 기존 홍콩·싱가포르 등 동남아 중심에서 러시아·두바이·브라질 등 신규시장으로 확대되는 등 해외 판로가 다변화되고 있다.또한 경북도‘베리굿프로젝트’에 참여 중인 우리들엔영농조합법인이 친환경 딸기를 중심으로 수출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한빛은 농산물전문생산단지로 신규 지정되어 흰딸기를 중심으로 한 수출 품목 다변화에 나서고 있다.아울러 우곡딸기수출전문단지도 경북도 농산물수출전문단지로 신규 지정되면서 지역 딸기 수출 기반이 확대되고 있다.고령군은 앞으로도 신규시장 개척과 수출 기반 확충 등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해외시장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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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강동문화복지회관 청춘대학 수강생들, 문화탐방 나서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 강동문화복지회관 청춘대학 수강생 100여명은 지난 26일 경주 천년숲정원과 대릉원일원에서 문화탐방과 체험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문화탐방은 천년숲정원 숲해설사의 안내로 고산식물원, 망개나무원, 사계화원, 수생식물원, 야생초원, 전시온실, 희귀식물원 등 다양한 정원과 관람시설을 둘러보며 자연과 생태를 체험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이어 경주역사유적지구인 대릉원을 찾아 찬란했던 신라의 역사와 문화를 느끼며 우리 전통의 아름다움과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구미시 강동문화복지회관 청춘대학은 2019년 개설 이후 지난해까지 총 611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올해는 124명의 수강생이 입학해 지난 4월 14일부터 오는 10월 13일까지 매주 화요일 인문·교양·건강 분야 등 총 21회 과정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강동지역을 대표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자리잡고 있다.김종미 문화예술회관장은 “이번 문화탐방이 수강생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청춘대학 동기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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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집중호우 대비 재해취약지역 안전점검 나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지난 27일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재해취약지역과 주요 재해예방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2026년 집중안전점검’과 연계해 추진됐으며 여름철 풍수해에 대비한 재난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재해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점검에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행정안전국장, 안전재난과장, 하천과장, 환경사업소장 등 관계 공무원 10명이 참석해 주요 재해예방사업 추진상황과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점검 대상은 △서천 영주교 하류 스윙교 설치공사 △조와천 재해복구사업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정비사업 △영주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가흥1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영주지구 우수유출저감시설 설치사업 등 총 6개 사업이다.특히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서천 영주교 하류 스윙교 설치공사’ 와 ‘조와천 재해복구사업’현장을 직접 방문해 우기 전 주요 공정 추진상황과 안전관리 대책을 집중 점검했다.아울러 실시 설계 중인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정비사업 등 주요 사업의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집중호우에 대비한 빗물받이 관리 상태와 관내 저지대 침수취약지역에 대한 현장점검도 함께 실시했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집중안전점검과 연계한 현장점검을 통해 여름철 자연재난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현장 중심의 철저한 안전관리로 재난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는 오는 6월 19일까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하며 재난취약시설 및 다중이용시설 등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해소하고 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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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어린이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 실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지난 27일 영주국민체육센터 주차장에서 관내 어린이집 어린이통학버스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어린이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어린이통학버스 운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운영자의 안전관리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점검 대상은 관내 어린이집 32개소이며 이 가운데 28개소는 자체점검을 실시하고 4개소는 관계기관 합동 현장점검을 받았다.합동 현장점검에는 영주시 아동청소년과를 비롯해 영주교육지원청, 영주경찰서 교통과, 한국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본부가 참여했다.각 기관은 어린이통학버스 신고 여부와 안전장치 설치 및 정상 작동 여부, 보험 가입 여부, 운전자·운영자 안전교육 이수 여부, 차량 안전관리 상태 등을 중점 점검했다.특히 어린이 승하차 시 보호자 동승 여부와 하차 확인 장치 작동 상태, 좌석 안전띠 관리 상태 등 어린이 통학 안전과 직결되는 사항을 면밀히 확인했다.영주시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어린이통학버스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정경숙 아동청소년과장은 “어린이통학버스 안전관리는 아이들의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항”이라며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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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친환경 장례문화 확산 나서
구미시, 친환경 장례문화 확산 나서 (구미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가 장례식장에서 발생하는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장례문화 조성을 위해 다회용기 재사용 촉진 지원사업을 확대 운영한다.이번 사업에는 기존 참여 장례식장인 고아농협장례문화원에 이어 해원장례식장이 올해 5월부터 새롭게 참여했다.해원장례식장은 관내 이용객이 많은 대표 장례식장 중 하나로 이번 참여를 통해 장례 현장에서의 다회용기 사용이 한층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해원장례식장과 고아농협장례문화원이 연간 장례 건수를 기준으로 다회용기 사용률 10%를 적용할 경우, 연간 약 9만 개의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약 1.7톤의 폐기물을 감량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구미시는 2024년 6월부터 장례식장 다회용기 사용사업을 시범 추진해왔다.지난해 고아농협장례문화원에서는 1만1100여 개의 다회용기를 사용해 약 0.73톤의 폐기물 감량 효과를 거뒀다.사업은 장례식장에서 다량 사용되는 접시, 컵, 수저세트 등 1회용 식기류를 다회용기로 대체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사용된 다회용기는 전문 운영 업체가 수거한 뒤 세척·살균 과정을 거쳐 다시 공급한다.시는 이번 사업이 조문객에게는 보다 쾌적한 식사 환경을 제공하고 장례식장에는 1회용 폐기물 처리 부담을 줄이는 효과로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구미시는 2022년부터 다회용기 재사용 촉진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커피전문점과 배달음식점, 축제·행사장 등으로 적용 분야를 넓혀왔다.최근에는 캠핑장까지 사업을 확대하며 생활밀착형 자원순환 정책으로 정착시켜 나가고 있다.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관내 주요 장례식장의 참여가 확대되면서 친환경 장례문화 확산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다회용기 사용 기반을 지속 확대해 자원순환 선도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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