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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타지역 확진자 접촉 5명 등 총7명 코로나19 확진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5월 19일 저녁 1명, 20일 오후 4시 기준 6명 등 총 7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감염원인은 타지역 확진자 접촉 5명, 가족 간 감염 1명, 1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거주지별로 분류하면 덕양구 주민 5명, 일산동구 주민 2명이다.
5월 20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3,116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3,006명이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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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유통종합시장 대규모 점포 새 단장…‘6월 엘마트’ 개장
구리유통종합시장 대규모 점포 새 단장…‘6월 엘마트’ 개장
[피디언] 구리시는 지난 1월 엘마트와 구리유통종합시장 대규모 점포에 대한 계약을 새롭게 체결하고 6월 초부터 층별 순차적 개장을 위해 리모델링 공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새롭게 개장하는 엘마트는 1층에 식자재 마트 2층에는 하이마트, 다이소, 화장품 등 생활용품 판매시설 3층에는 음식점, 아동들의 장난감, 스크린 골프장 등 여가 활동 시설을 6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개장할 예정이다.
구리유통종합시장 대규모 점포는 1999년부터 롯데쇼핑과 장기 임대계약을 체결해 22년간 운영해 왔으며 2021년 1월 계약기간이 만료됐다.
이에 따라 시는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에 의거 대규모 점포 계약자 선정을 위한 공개경쟁입찰을 진행하고 대규모 점포 연간 대부료는 47억원으로 산정해 공고했다.
1차에서 4차 공고까지 기존 계약자인 롯데쇼핑 등 입찰 참여자가 없어 유찰됐고 5차 입찰시 엘마트가 단독 입찰해 연간 대부료 33억으로 낙찰받았다.
엘마트 관계자에 따르면 “구리시민의 일자리 확보를 위해 기존 롯데쇼핑에서 근무하던 정규직 직원 중 구리시에 거주하는 직원이 계속 근무를 희망할 경우 전원 고용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히며 “앞으로 엘마트와 구리전통시장 상인회와의 상생 협약을 체결해 구리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기존 대형마트를 이용하던 많은 시민이 대규모 점포 계약자 변경에 따른 공백 기간으로 마트 이용이 불편해 진 것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이라며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엘마트 재개장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하고 있고 앞으로 엘마트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고 많은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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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일부터 ‘아버지학교, 어머니학교 온라인 특강’ 4회 운영
구리시, 20일부터 ‘아버지학교, 어머니학교 온라인 특강’ 4회 운영
[피디언] 구리시는 5월 20일 오후 2시부터 총 4회에 걸쳐 구리시 유튜브 공식 채널인 해피GTV를 통해 ‘구리 아버지학교, 어머니학교 온라인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올바른 아버지상과 어머니상을 정립해 가정의 위기 해결과 행복한 가정 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실시되는 부모 교육으로 아버지학교 2강과 어머니학교 2강으로 나눠 진행된다.
강의 일정과 주제는 20일 제1강, 김성묵 아버지학교 운동본부 이사장의 ‘아버지의 영향력’ 21일 제2강, 김성묵 아버지학교 운동본부 이사장의 ‘아버지와 가정’ 27일 제3강, 임유미 어머니학교 본부장의 ‘좋은엄마 프로젝트’ 28일 제4강, 한은경 어머니학교 이사장의 ‘어머니의 영향력’ 등으로 구성됐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가족들과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고 있는 요즘, 부모 교육을 통해 가족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승남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버지학교와 어머니학교 온라인 특강을 통해 아버지상과 어머니상에 대해 함께 고민을 나누며 행복한 가정을 위한 올바른 부모 역할을 확립하는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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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인창동 주민자치위원회, 코로나19 예방 방역 활동 나서
구리시 인창동 주민자치위원회, 코로나19 예방 방역 활동 나서
[피디언] 구리시 인창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5일 관내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활동에 나섰다.
이날 방역 활동에는 코로나19 방역 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철저하게 준수하는 가운데 인창동 주민자치위원 30여명이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주요 방역 대상은 인창중앙공원, 아름마을공원, 버스정류장 등 대중 집합시설 등으로 벤치, 손잡이 등에 대한 소독을 실시했다.
홍덕남 위원장은 “이번 방역 활동을 통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주민들의 불안감을 조금이나마 덜어내기를 바란다”며 “방역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주민자치위원분들께 감사의 뜻을 보낸다”고 말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이번 방역 활동에 참여해 준 주민자치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주민들의 안전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서 나가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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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현1동 주민자치기획단, 출범식 갖고 활동 시작
상현1동 주민자치기획단, 출범식 갖고 활동 시작
[피디언] 용인시는 ‘상현1동 주민자치기획단’이 출범식을 갖고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수지구 상현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백군기 용인시장과 정춘숙 국회의원, 윤원균 용인시의원, 송헌정 상현1동 주민자치기획단 대표 등이 참석했다.
상현1동 주민자치기획단은 상현1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상현동학부모네트워크, 공유주방 공감운영지기 등 3개의 공동체가 주민 스스로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발전방안을 수립하는 역량 있는 주민자치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출범했다.
상현1동 주민자치기획단은 앞으로 주민협의회를 구성하고 주민총회를 비롯해 주민자치 리더교육, 주민자치 선진지탐방, 주민자치 마을의제 분과토론장 상시 운영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상현1동 주민자치기획단은 지난 1월 경기도가 진행한 ‘경기도 마을자치 공동체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주민자치기획단 운영에 대한 사전컨설팅 및 교육을 받기도 했다.
백 시장은 이 자리에서 축사를 통해 “주민이 직접 마을계획을 수립해 지역문제에 참여하고 실천하는 것이 진정한 마을자치이자 주민자치”며 “주민자치기획단을 통해 진정한 주민자치를 실현하는 상현1동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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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수원-논산 자매도시 결연 협약식 참석
수원시의회, 수원-논산 자매도시 결연 협약식 참석
[피디언] 수원시의회가 20일 논산시청에서 열린 수원시-논산시 자매도시 결연 협약식에 참석했다.
이날 협약식은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양 도시 관계자가 최소한의 인원으로 진행됐으며 수원시의회에서는 조석환 의장, 김기정 부의장, 양진하 기획경제위원장을 비롯한 기획경제위원회 위원 8명 등이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두 자치단체는 경제·교육·관광·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협력하며 공동의 번영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시의회 간에도 주요 의정활동을 공유하며 긴밀한 교류를 이어나가기로 했다.
이번 자매도시 결연은 지난해 9월 염태영 수원시장과 황명선 논산시장이 만나 상생 발전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나누면서 추진됐다.
이어 지난 3월 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의 동의안 심의를 거쳐 제35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됨에 따라 협약 진행이 이루어졌다.
조석환 의장은 축사를 통해 “수원시와 논산시가 활발한 교류를 통해 더욱 발전할 수 있길 바란다”며 “의회에서도 논산시와의 우호관계가 더욱 돈독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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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공장새마을운동양주시협의회, 양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직장·공장새마을운동양주시협의회, 양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피디언] 직장·공장새마을운동양주시협의회는 지난 20일 양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효율적인 업무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용춘 새마을운동양주시지회장, 구자삼 감사, 방흥식 총무 등이 참석을 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양주시 일반가정과 다문화가족의 돌봄을 위한 협력적 관계 유지, 양주시 일반가정과 다문화가족을 지원하기 위한 자원, 프로그램 교류 및 협력, 기타 두 기관이 필요하다고 협의되는 분야에 대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오수영 회장은 “며칠전 지인의 소개로 양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방문해 한수진 센터장님으로부터 다문화 가족들이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도 많이 하고 있는데 어떤 물품 후원이나 금전 기부보다는 다문화 아이들과 같이 직접 놀이 봉사를 할 수 있는 사람들이 필요하다는 말을 듣고 다문화 아이들을 위해조금이나마 봉사를 하고자 업무협약을 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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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 도시개발사업 첫삽…2023년 준공
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 도시개발사업 첫삽…2023년 준공
[피디언] 서울 여의도와 상암동에 이어 국내 방송·영상산업의 새로운 메카가 될 ‘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가 20일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는 이날 고양시 일산동구 GH 고양사업단 부지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이헌욱 GH 사장,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 이재준 고양시장, 심상정·한준호·홍정민 국회의원, 이화영 킨텍스 대표이사, 고양시 지역구 경기도의원 및 방송국 관계자 등 40여명이 함께 한 가운데 ‘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 도시개발사업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재명 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우리가 맞이하게 될 새로운 시대, 미래는 문화콘텐츠산업이 매우 중요성을 띠게 될 것”이라며 “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가 고양시뿐만 아니라 경기도, 대한민국을 넘어서 전 세계 문화콘텐츠 시장의 핵심 축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한류가 대세를 이루고 있는데 이런 콘텐츠들이 집적된 시설 속에서 생산과 소비를 함께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했던 열망들이 있었다.
그 열망이 채워지는 순간”이라며 “고양은 명실상부하게 콘텐츠, 영상중심도시가 될 것이고 시는 이곳에 필요한 인재 육성사업을 하겠다”고 말했다.
도와 GH가 공동으로 시행하는 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 도시개발사업은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과 일산서구 대화동 일원 70만2천여㎡ 규모로 조성된다.
전체면적의 약 24%가 방송시설용지로 계획돼 있어 주요 방송국 과 제작센터가 입주해 개방형 스튜디오 등을 조성할 수 있도록 했다.
도는 기공식을 시작으로 2022년 부지 공급, 기반시설 공사 등을 거쳐 2023년 말 준공을 예상하고 있다.
이번 사업에 따른 경제 효과는 취업유발 3만1천여명, 생산유발 4조 2천억원 등으로 추정된다.
방송제작센터와 지원시설에는 국내 주요 방송사의 스튜디오는 물론 방송과 영상, 뉴미디어 콘텐츠 분야 스타트업 등이 입주할 예정으로 고양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 위쪽으로 한류월드와 K-컬처밸리, 아래쪽으로 고양 장항공공주택지구, 왼쪽에 일산테크노밸리 등 최적의 주변여건을 활용해 경기 서북부지역 일대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방송·영상클러스터이자 미디어 산업의 중심지’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
앞서 2019년 6월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재준 고양시장, 이헌욱 GH 사장은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 조성 업무협약서’에 공동서명 했으며 지난달 고양시에서 실시계획인가가 승인·고시된 바 있다.
한편 이재명 지사는 이날 GH 고양사업단에서 이재준 고양시장, 이헌욱 GH 사장과 ‘고양관광문화단지 주차장 및 독립영화전용관 조성사업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홍정민·한준호 국회의원, 김경희 도의원, 진모영 영화감독, 추상미 영화감독, 정상진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집행위원장 등이 함께했다.
도와 GH는 460억원을 투입해, 2024년까지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고양관광문화단지 도시개발사업구역 내 공영주차장과 업무시설, 문화시설을 포함한 연면적 1만3,416㎡, 지하2층~지상5층 규모의 건물을 조성한다.
협약에 따라 도는 지상4~5층에 계획한 독립영화전용관을 운영하고 고양시는 지하2층~지상3층의 공영주차장 및 건물 총괄 관리를, GH는 주차건물의 기본 및 실시설계, 공사 등 사업 주관을 맡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도는 공공기여 목적으로 계획한 주차장 조성사업에 독립영화전용관을 접목했다.
콘텐츠산업 기반이 잘 갖춰져 있는 고양시의 강점이 독립영화 수요창출에도 유리할 것으로 판단한 것이다.
어렵게 제작해도 상업영화에 밀려 상영기회가 없는 독립예술영화의 상영 등 독립영화 창작지원 확대를 위한 것으로 영화인들의 의견을 반영해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명 지사는 “영화시장이 전 세계적으로 독점화되다 보니까 경제성이 담보되지 않는 문화예술활동은 매우 제한적이다 특히 독립영화, 예술영화에 종사하시는 분들의 답답함이 클 것으로 생각된다”며 “경기도는 독립예술영화 진흥과 관련해 여러 가지 사업을 하고 있고 독립예술영화 1차 생태계 육성에 더 노력하겠다.
독립예술영화관이 신속하게 진행돼 문화예술 종사자들이 희망을 갖고 활동할 수 있는 좋은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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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장사, ‘혜소국사 나소향 자비 나눔’ 쌀 800포 안성시에 기탁
칠장사, ‘혜소국사 나소향 자비 나눔’ 쌀 800포 안성시에 기탁
[피디언] 지난 19일 칠장사는 불기 2565년 부처님 오신날을 기념해 봉축법요식에서 쌀 10kg 800포를 안성시에 전달했다.
칠장사는 지난 2018년 안성시와 ‘이웃사랑 희망나눔’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속적으로 안성시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칠장사 주지 지강스님은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나소향을 실천해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들을 돕고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소통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법요식에 참석한 김보라 안성시장은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있는 지강스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코로나19가 오랫동안 지속되며 어려운 이들이 더욱 많아지고 있는데 오늘 나눔을 통해 전해주신 큰 사랑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칠장사는 이날 행사를 통해 안성시 외에도 안성 유관단체 4곳에 약 2510만원의 기탁금 및 물품을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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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민인문학대학,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에게 인문학의 즐거움 제공
평택시민인문학대학,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에게 인문학의 즐거움 제공
[피디언] 평택시 평생학습센터는 지난 18일 북부문예회관에서 시민 9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 평택시민인문학대학’ 제1강 강연을 2시간 동안 진행했다.
평택시민인문학대학은 다양한 인문학 주제의 초청 명사 강연으로 평택시민이 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2007년 시작해 현재 시민 평생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 이금희 방송인은 자신을 사랑하고 이웃과 더불어 긍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따뜻한 울림을 전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긍정적인 희망을 갖는 시간이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민인문학대학이 유익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더불어 오는 5월 31일 6월 8일에는 ‘이성우 충남대 연구원의 다시 보는 안중근의 독립운동’, ‘양정무 교수의 반 고흐와 떠나는 서양 미술 기행’ 강연이 남부문예회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사전 온라인 신청 방식으로 접수가 이루어진다.
2021-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