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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해체해 봤소?”자전거 분해, 조립하고 놀아요
“자전거 해체해 봤소?”자전거 분해, 조립하고 놀아요
[피디언] 부천시가 특별한 자전거 놀이 체험을 오는 6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전거 해체해 봤소?” 자전거를 분해·조립하고 간단한 경정비까지 체득하는 자전거 경정비 놀이 체험이다.
부천시 자전거 문화센터에서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5개월간 운영한다.
화요일 목요일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주 3회 3시간씩 체험할 수 있다.
앞바퀴 빼기, 뒷바퀴 빼기, 바퀴 끼우기, 시트포스트 빼기, 가장 흔하지만 치명적인 고장 원인인 펑크 수리 등의 체험과 자전거 역사, 환경, 구조 등 전시실을 관람하게 된다.
놀이 체험에 이용되는 자전거는 방치 수거되어 버려지는 자전거를 재활용해 자원 순환의 소중함을 일깨워준다.
또한 자유롭게 분해하고 조립해도 고장 걱정 없이 간단한 경정비를 습득할 수 있어 자전거와의 친밀감을 더욱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는 코로나19 상황으로 가족 또는 2~3명으로 구성된 팀이 1회 체험하게 된다.
신청은 5월 15일부터 부천시 자전거 문화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자전거에 대해 간단한 원리와 구조를 친밀하게 배워서 안전하게 이용하고 건강까지 챙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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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운석·백승기 도의원, 안성마춤한우회와 정담회
양운석·백승기 도의원, 안성마춤한우회와 정담회
[피디언] 경기도의회 양운석, 백승기 도의원은 지난 12일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안성마춤한우회 김학범 회장과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시 축산업의 발전방향과 축산정책에 대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가축분뇨 관련 지도와 단속, 축산악취, 퇴비 등 한우농가의 환경 개선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축산농가의 발전방향 축산정책을 공유하고 현안 문제에 대해 논의됐다.
안성마춤한우회 관계자는 관내 한우농가 현황, 개별 농가의 분뇨처리와 축산악취 해소의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안성마춤한우회 김학범 회장은 “축산업이 농촌경제에 비중이 커지는 상황으로 한우농가의 발전을 위해 경기도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안성마춤한우를 전국 최고 명품 브랜드로 육성해 안성시가 한우농가의 지역경제 거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양운석 의원과 백승기 의원은 “상황에 발맞춰 환경 친화형 축산업이 실현되고 있는 시기”고 말하며 성공적 사례를 벤치마킹이나 현장 컨설팅에 참여해보는 것을 제안했다.
더불어, “앞으로 축산환경 개선을 위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축산기반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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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현 경기도의원, 대한미용사회경기도지회 정담회 가져
최종현 경기도의원, 대한미용사회경기도지회 정담회 가져
[피디언] 최종현 경기도의원은 13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실에서 대한미용사회경기도지회 관계자와 미용분야 일자리 창출 및 관련 산업발전을 위한 정담회를 가졌다.
대한미용사회경기도지회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 장기화 등으로 실업과 고용불안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미용인들의 역량강화 교육 지원 등 일자리 창출 정책 추진이 시급하다는 주장이다.
특히 미용업을 통한 청장년 일자리 사업 보급, 관련 산업 개발 등에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최종현 의원은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면서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소상공인과 영세자영업자들은 더 큰 어려움에 처해있다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는 말이 있는 만큼 미용업 분야 일자리 확충과 관련 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적 노력이 요구된다” 며 “도의회 보건복지원회도 지원방안 마련을 위해 관계자들과 지혜를 모으겠다”고 말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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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특례시의회 의장협, 김순은 자치분권위원장 만나…
전국 특례시의회 의장협, 김순은 자치분권위원장 만나…
[피디언] 전국 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는 13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김순은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장을 만나 특례시의회 권한 확보를 위한 면담을 진행했다.
이날 조석환 수원시의회 의장, 이길용 고양시의회 의장, 김상수 용인시의회 부의장은 각 시의회의 조직체계 전반을 설명하며 특례시의회 출범과 관련된 주요 현안에 대해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한편 차담 이후에는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와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가 공동주최한 ‘문재인정부 출범 4주년 및 지방자치 부활 30주년 기념 경인권 대토론회’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수원·고양·용인·창원 등 4개 시의회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개정 촉구 건의안’을 각각 채택하고 관련 중앙부처에 전달하며 특례시의회에 걸맞은 권한 확보를 위해 힘을 모아 대응해 나가고 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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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국회는 취약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과 관련한 경기도의 건의를 적극 수용해야 한다.
경기도의회
[피디언] 경기도는 지난 3일 청소·경비 등 취약노동자 휴게시설 개선과 관련한 법 개정 및 국가사업으로 확대할 것을 정부와 국회에 건의했다.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은 취약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과 관련한 경기도의 건의에 대해 환영하며 정부와 국회는 경기도의 건의를 적극 수용할 것을 촉구한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는 2021년 본예산 심의 및 노동국 업무보고 당시 취약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의 확대와 관련근거 정비의 필요성에 대해 적극 피력했다.
이번 경기도의 취약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과 관련한 건의는 경기도의회의 의견을 집행기관이 적극 수용한 것으로 집행기관에 감사함을 표하는 바이다.
또한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의 정책사업 중의 하나인 취약노동자들의 노동조건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의정활동을 해주신 경제노동위원회 의원들에게도 감사함을 전한다.
청소·경비 등 취약노동자의 휴게시설은 인원에 비해 시설이 부족하거나 계단 밑, 지하 등 부적절한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냉·난방 시설도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아 취약노동자들은 열악한 노동환경에 처해 있었다.
경기도는 청소·경비 등 노동권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노동자들의 노동조건 개선을 위해 48억 6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378개소의 휴게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도 공공기관 및 시군 평가지표에 ‘휴게시설 개선’ 항목을 신설했으며 경기도의회는 박관열 의원의 대표발의로 ‘경기도 근로자 복지증진과 복지시설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휴게시설 개선사업을 위한 예산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그러나 현행 산업안전보건법상 사업주 등의 휴게시설 설치에 대한 의무규정이 부재하고 아파트 관리사무소의 법정 면적내 휴게시설 설치규정과 아파트 용적률 산정시 휴게시설 제외조항 부재로 실질적인 휴게시설 면적 확보가 어려운 부분이 있었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정부와 국회에 산업안전보건법, 주택건설 기준 등에 관한 규정, 건축법 시행령 등의 개정 및 휴게시설 개선사업을 국가차원의 사업으로 확대할 것을 제안한 것이다.
휴게시설 설치를 의무화한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은 이미 국회에 발의돼 있는 상태다.
국회는 즉각적인 심의 및 의결을 통해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취약노동자들의 노동권 보호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다시 한 번 경기도의 취약노동자 휴게시설 개선과 관련한 건의를 환영하며 정부와 국회의 즉각적인 후속조치를 촉구한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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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은 노인복지향상과 직결”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은 노인복지향상과 직결”
[피디언] “장기요양요원들이 존중받고 행복할 때, 요양서비스를 받는 노인들도 행복할 수 있다”방재율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은 13일 경기도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개소식에 참석했다.
방재율 위원장은 “100세 시대를 맞아 노년기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이 인생 전체의 행복을 좌우하게 됐다” 며 “요양보호사 · 간호조무사 등 장기요양요원들은 노인돌봄 필수 인력으로서 사회적 효를 실천하며 고령사회를 지탱하는 핵심적 역할을 하고 있음에도 열악한 근무환경에 처해 있는 경우가 많다.
저임금과 고용불안 폭행 등 인권침해 사례들이 근절되지 않고 있어 장기요양요원들의 처우개선과 인권향상은 시급하고도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장기요양요원들의 인권보장과 처우개선은 노인복지향상과 직결된다 경기도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가 장기요양요원들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처우개선과 지위향상을 위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역할을 담당해주길 당부한다” 며 “경기도의회보건복지위원회도 경기도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의 성장과 도민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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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 김순은 자치분권위원장 면담
전국 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 김순은 자치분권위원장 면담
[피디언] 용인시의회를 비롯한 4개 특례시의회 의장들로 구성된 전국 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는 13일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김순은 자치분권위원장을 만나 특례시 및 특례시의회 지위에 걸맞은 권한 확보를 촉구했다.
이날 용인시의회 김상수 부의장은 조석환 수원시의회 의장, 이길용 고양시의회 의장 등과 함께 김순은 자치분권위원장을 면담하고 100만 이상 대도시의 규모와 위상에 부합하는 법적 지위 마련과 행·재정권 및 자치권 보장, 광역시의회에 준하는 조직 및 권한 부여 등의 내용을 담은 지방자치법시행령 개정의 필요성을 언급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김상수 부의장은 “특례시가 도입되기 6개월 정도 밖에 남아 있지 않은 중요한 시기이다 특례시 및 특례시의회 지위에 맞는 권한을 부여받을 수 있도록 지방자치법시행령의 개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수원·고양·창원 등 4개 시의회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개정 촉구 건의안’을 각각 채택하고 관련 중앙부처에 전달하며 특례시의회에 걸맞은 권한 확보를 위해 힘을 모아 대응해 나가고 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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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군기 용인시장,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진행
백군기 용인시장,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진행
[피디언] 백군기 용인시장이 13일 관내 국가유공자 유족의 자택을 방문해 ‘국가유공자 명패’를 전달하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시는 지난 2019년부터 국가보훈처와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백 시장은 김장훈 경기동부보훈지청장, 박삼숙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 용인시지회장과 함께 월남전 참전유공자 고 박수만 씨와 5·18사망자 고 김명철 씨의 유족 자택을 방문해 명패를 직접 달아드리고 국가를 위한 숭고한 희생에 대해 감사와 존경의 인사를 전했다.
백 시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분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를 예우하는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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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요양보호사 등 처우개선 및 복지증진 위한 ‘경기도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13일 문 열어
경기도청
[피디언] 요양보호사 등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의 처우개선과 복지증진을 위한 경기도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가 공식 운영에 들어갔다.
경기도는 13일 이병우 경기도 복지국장, 오영환·김민철 국회의원, 방재율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 문경희 경기도의회 부의장, 이화순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의정부시 의정부동에 위치한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는 257㎡ 규모로 경기도사회서비스원에 운영을 위탁했다.
장기요양기관 종사자의 처우개선을 위한 상담사업,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직무교육, 취업 정보제공 등의 역할을 맡는다.
또한 인권 보호와 사회적 인식 개선 등 다양한 지원 사업도 병행한다.
이병우 경기도 복지국장은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는 노인들의 원활한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필수노동자이지만 취약한 근무 여건과 고용안전성 등이 문제점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경기도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가 돌봄 종사자의 권익향상을 위한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돌봄현장과 정책 간 징검다리 역할을 원활히 수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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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영 농정해양위원장, 과수농업발전 현장 간담회 참석
김인영 농정해양위원장, 과수농업발전 현장 간담회 참석
[피디언]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인영 위원장은 13일 이천시 장호원읍 에덴농원에서 개최한 ‘과수농업발전 현장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극심한 인력 부족난으로 과수농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농업용고소작업차 지원을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위원장은 지난 4월 26일 이천시 관내 과수농가를 방문해 과수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바 있다.
당시 과수농업인들은 전반적으로 과실 상태가 양호해 금년 과수농사 결과가 좋을 것이라 예측하면서도, 코로나19의 여파로 외국인 출입국이 제한되면서 극심한 인력부족과 늘어난 인건비 문제로 농가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며 어려움을 호소했다.
해결책으로 농업용고소작업차를 제시했는데, 이 장비는 과수원 대부분의 작업에 사용가능하고 높낮이를 전동으로 조절할 수 있어 기존 10명의 인력을 한 사람으로 대체할 수 있을 정도로 작업효율을 높여준다.
다만, 2,000만원이 넘는 고가로 인해 농업인들은 구입에 부담을 느끼고 있는 실정이다.
김 위원장은 “오늘 간담회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농업용고소작업차 시연을 통해 농업인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장비란 것에 공감하셨을 것 같다”며 “빠른 시일 내로 보급되어 과수농가 어려움이 해소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간담회에는 경기도의회 김인영 농정해양위원장, 경기도친환경농업과 김기종 과장, 경기도농업기술원 김형기 과장, 이천시의회 서학원 산업건설위원장, 이천시농업정책과 박영근 과장,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오경석 과장, 경기동부과수농협 유재웅 조합장, 과수작목반 임원 등이 함께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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