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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중앙도서관 별관 오는 25일 개관
안산중앙도서관 별관 오는 25일 개관
[피디언] 안산시는 시민들의 새로운 지식커뮤니티이자 쾌적한 휴게공간으로 활용될 중앙도서관 별관을 오는 25일 개관한다.
별관은 지상 3층, 연면적 660㎡의 규모로 조성됐으며 1층에는 북카페 ‘이음’, 2층에는 북스타트실 라운지, 3층에는 컨퍼런스룸 미디어창작실 등이 들어선다.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운영하는 북카페 ‘이음’은 장애인 근로자가 일하는 카페로 직업재활 훈련 및 취업에 대한 기회를 제공한다.
건물 2·3층에는 빈백, 그네의자, 조망테이블 등 안산호수공원을 전망으로 하는 오픈 커뮤니티 공간이 마련됐다.
특히 폴딩도어를 활용한 가변형 공간 구성으로 컨퍼런스룸을 비롯, 미디어 창작실이 조성돼 1인 미디어 시대에 맞춘 개인 영상촬영도 가능하다.
중앙도서관 별관은 코로나19로 별도의 개관 행사 없이 1층 북카페 ‘이음’만 우선 개방해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코로나19 상황 안정 시, 별관 내의 모든 시설을 전면 개방해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북카페, 컨퍼런스룸, 미디어창작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어우러져 시민들의 커뮤니티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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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안산시장, 세계인의 날 기념 상호문화 이해 교육
윤화섭 안산시장, 세계인의 날 기념 상호문화 이해 교육
[피디언] 윤화섭 안산시장은 ‘제14회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아이너 옌센 주한 덴마크 대사와 우마르 하디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를 잇따라 초청해 상호문화 이해 특별 강연을 추진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7일과 20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글로벌 파트너로서 양국의 문화와 정책을 소개하기 위해 각각 진행된 강연은, 지난 주한 스리랑카 대사와 캄보디아 대사 초청 특강에 이어 마련된 것으로 윤화섭 시장과 외국인 관련 기관 종사자, 시민단체, 안산시 공무원 등 모두 13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세계인의 날이었던 20일에는 시민과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영화 ‘미나리’ 관람을 통해 미국으로 이민 간 한국인의 모습을 보며 우리사회 주변 외국인 주민을 역지사지로 이해해보는 색다른 교육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모든 교육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참석 인원을 80명으로 제한하고 좌석 간 거리를 2m로 유지하는 한편 발열체크 및 명단 작성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진행됐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강연 초청에 응해주신 아이너 옌센 주한 덴마크 대사님과 우마르 하디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님께 감사드리며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를 뛰어넘어, 글로벌 파트너로서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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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안산상공회의소, 기업통합지원단 출범 위해 맞손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21일 전국 기초지자체로는 처음으로 기업지원 역량 및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해 안산상공회의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안산기업통합지원단’을 출범한다.
이번 협약은 기업지원과 관련한 기관과 상시협조체계를 구축하고 기업지원시책에 대한 참여율을 높여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 놓인 기업에 대한 지원 강화 및 지역경제회복에 힘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협약을 통해 안산상공회의소와 함께 안산기업통합지원단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해 노력하고 기업지원 유관기관의 참여를 독려하며 기업지원시책 수립 및 시행 등 전반적인 사항을 공유하고 기업에 제공한다.
또한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일괄 접수하는 등 해결방안을 찾아 나선다.
6월 출범 예정인 기업통합지원단은 시와 안산상공회의소의 공동운영체계를 바탕으로 안산시 산업지원본부장과 안산상공회의소 사무처장이 공동단장을 맡는다.
아울러 고용노동부 안산지청, 안산세무서 안산소방서 안산상록·단원경찰서 안산세관, NH농협 안산시지부, 사단법인 스마트허브경영자협회, 경기테크노파크,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 등 관내 유관기관도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향후 기업지원시책 수립 및 시행 등 전반적인 사항을 함께 추진하는 한편 경제·경영정보 수시 조사 및 제공, 기업지원정보 실시간 취합 및 통합 제공 등의 활동을 펼친다.
이성호 안산상공회의소 회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시와 함께 기업을 더 효율적으로 지원하자는 취지에서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업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시장은 “안산시가 전국 최초로 ‘기업통합지원단’을 출범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기업이 살아야 안산스마트허브가 살고 안산스마트허브가 살아야 안산이 산다’는 신념으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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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노동위원회, 신규·부진사업 추진사항 중간점검 실시
경제노동위원회, 신규·부진사업 추진사항 중간점검 실시
[피디언]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는 지난 20일 오후 경제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소관 신규사업과 전년도 부진사업에 대한 추진사항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 점검은 매년 예산안 심사나 행정사무감사 때마다 촉박한 일정으로 검토시간 부족 등 면밀한 심사·감사의 어려움이 있어, 일정별 선제적 점검을 통해 지원사업의 적기 집행과 원활한 추진을 도모하고자 계획된 것으로 지난 2월에 1차 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이 날 회의는 점검 두 번째 시간으로 경제노동위원회 이은주 위원장을 비롯한 김장일 부위원장, 김인순 부위원장, 안혜영 의원, 김미숙 의원, 김현삼 의원, 김영해 의원, 최세명 의원, 허 원 의원이 참석했다.
‘경기도 청년푸드창업 허브’를 비롯한 신규사업 36개와 전년도 부진사업인 ‘골목상권 공동체 지원사업’ 등 총 70개 사업이 보고됐으며 경제노동위원회 위원들은 계획 대비 미진한 사업과 운영상 문제점 등을 지적함과 동시에 정상 추진을 위해 도의회와 적극 소통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은주 위원장은 “오늘은 1차 점검 이후 3개월 여 지난 시점에서 사업별 진행사항에 대해 중간 체크하기 위한 자리다”며 “금일 제시된 의견을 적극 검토해 도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과 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당부한다”며 자리를 마무리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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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산업진흥원-시청자미디어재단 업무협약 체결
성남산업진흥원-시청자미디어재단 업무협약 체결
[피디언] 성남산업진흥원은 시청자미디어재단과 지난 18일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기도 성남에 소재한 중소·벤처기업의 디지털 미디어 역량 강화와 혁신성장을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중소벤처기업의 미디어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프로그램 발굴 및 운영 중소벤처기업의 미디어 활용 역량 강화를 통한 혁신성장지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미디어 제작 지원 협력 두 기관의 보유시설·장비 등의 인프라 공유 등 기타 공동 사업을 위해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시청자미디어재단은 방송통신위원회 산하의 준정부기관으로 시청자의 방송참여와 권익증진을 위해 방송법 제90조의 2에 의해 설립됐으며 시청자미디어재단은 전국 10개 지역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모든 시설, 장비 임대 등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성남산업진흥원 류해필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이 가지고 있는 물적 및 인적 자원으로 지원체계를 마련해, 스타트업 및 중소벤처기업이 미디어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도모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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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정연구원, 개원 4주년기념 세미나 개최
고양시정연구원, 개원 4주년기념 세미나 개최
[피디언] 고양시정연구원은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킨텍스 제2전시장 301~302호에서 ‘개원 4주년기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미나는 ‘자치복원 30년, 고양특례시와 주민자치’를 주제로 지방자치 복원 30년과 고양특례시의 발전방향, 주민자치회 중심의 고양시 자치공동체 간 상생적 네트워크 구축방안, 주민자치회 전면 도입에 따른 고양시 자치공동체 지원센터의 역할 재정립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의 각 주제와 관련해서는 정순관 순천대학교 교수의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임승빈 명지대학교 교수, 고양시정연구원 김형성·이정철 박사가 주제발표에 대한 발제를 차례로 맡는다.
또한 고양시정연구원 이재은 원장의 좌장으로 고양시 자치공동체 지원센터 김범수 박사, 단국대학교 행정학과 김영재 교수, 재단법인 희망제작소 송창석 이사, 고양시 자치행정국 이영주 국장, 고양시 고양동 주민자치회 지용원 회장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세미나는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해 발표자를 포함한 모든 참여자의 마스크 착용 하에 진행될 예정이며 참여자 전원 발열 체크, 물리적 거리 확보를 감안한 자리 배치 등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해 개최될 예정이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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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전 경기 고양시에서 개최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전’ H조 잔여 경기를 6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이 속한 2차 예선 H조 잔여경기는 6월 5일 투르크메니스탄과 첫 경기를 갖고 이어 9일 스리랑카, 13일 레바논과 마지막 대결을 펼친다.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진행 중이던 2차 예선은 코로나19로 일정이 계속 연기돼 각 조별로 특정 국가에서 모여 잔여 경기를 치르는 방식으로 변경됐다.
한국, 레바논, 투르크메니스탄, 스리랑카, 북한이 포함된 H조는 한국에서 열리기로 했다.
다만 북한은 선수들의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인해 중도 불참을 선언했다.
올 하반기에 예정된 월드컵 최종예선은 2차 예선 8개 조 1위를 차지한 8개 팀과 2위 중 상위 성적을 거둔 4개 팀이 참가한다.
12개 팀이 참가하는 최종예선은 6개 팀씩 2개조로 나눠 치러지며 각 조 2위까지 월드컵 본선에 직행한다.
3위 두 팀이 플레이오프를 치르고 승자가 다른 대륙팀과의 결정전으로 마지막 본선 진출팀을 가린다.
시는 예선전 진행 시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방역 관리에 총력을 기울여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해외팀은 입국 전후 포함 총 6번의 코로나 검사를 받고 경기 진행 필수 스텝들도 경기일 7일 전, 2일 전에 PCR 검사를 실시하는 등 코로나 시대 A매치의 귀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특히 하루 두 번 경기가 열리는 ‘더블헤더’ 때는 오후 경기 후 다음 경기 시작 전까지 경기장 소독 등 방역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입장권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에서 할 수 있고 입장권 가격과 허용 관중 인원 등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한편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지난 3월 12일 아시아축구연맹은 H조 경기 일정을 대한민국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이에 시는 지난 4월 도쿄올림픽 여자축구 플레이오프전을 안전하게 치른 경험과 시설 우수성을 인정받아 대한축구협회로부터 이번 예선전 개최를 승인 받았다고 전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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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온라인 무료 특강 ‘레인보우 아카데미’ 운영
용인시, 온라인 무료 특강 ‘레인보우 아카데미’ 운영
[피디언] 용인시는 오는 24일부터 8월까지 온라인 무료 특강 ‘레인보우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특강은 멘토, 소통, 창작, 육아가정, 건강음식, 심리, 교양인문 등 총 7가지 주제를 가지고 각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해 진행한다.
특히 특강 영상을 용인시평생학습관 유튜브 채널에 회당 5일간 게시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들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첫 번째 특강은 오는 24~28일까지 윤홍균 작가의 ‘자존감 수업 : 어떻게 나를 사랑할 것인가’를 준비했다.
윤 작가는 베스트셀러 ‘자존감 수업’과 ‘사랑 수업’의 저자이자 정신과 의사로 tvN ‘어쩌다 어른’,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EBS ‘부부가 달라졌어요’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윤 작가는 이날 특강에서 자존감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이야기하고 자존감이 떨어지는 이유,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 등을 유쾌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이어 수의사 나응식의 ‘당신의 반려동물은 안녕하신가요?’ 사진작가 권오철의 ‘밤하늘에서 보는 우주 이야기’ 샤론코치 이미애의 ‘코로나시대 올바른 자기주도학습’ 프로듀서 이욱정의 ‘요리가 도시를 살린다’ 법의학 교수 유성호의 ‘법의학자가 바라보는 삶과 죽음’ 물리학 교수 김상욱의 ‘떨림과 울림이 만드는 세상’ 이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시는 지난 2006년부터 시민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무료 특강인 레인보우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며 “올해 특강은 비대면으로 준비했다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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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민과 함께하는 라틴아메리카 문화 기행’진행
‘용인시민과 함께하는 라틴아메리카 문화 기행’진행
[피디언] 용인시 도서관이 오는 25일부터 7월 13일까지 한국외대 및 경희대와 협업해 ‘용인시민과 함께 하는 라틴아메리카 문화 기행’ 강연을 운영한다.
8주간 매주 화요일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강연은 커피, 초콜릿, 옥수수, 설탕 등 음식문화를 주제로 라틴아메리카에 대해 흥미롭게 알아볼 수 있도록 꾸려졌다.
정승희 라틴아메리카 문화 전문가의 ‘라틴아메리카의 음식문화’를 시작으로 정욱 커피 전문가의 ‘커피의 역사, 커피의 나라 코스타리카’, 김세훈 커피팩토리 대표의 ‘라틴아메리카 커피 전문가와 함께하는 커피 제조법 배우기’, 황수현 경희대 스페인어학과 교수의 ‘달콤 쌉사름한 초콜릿’이 진행된다.
또 임수진 대구가톨릭대 스페인어중남미학과 교수의 ‘신화에서 문화로’와 우석균 서울대 교수의 ‘카리브의 눈물, 설탕: 설탕과 권력’ ,장재준 전 한국외대 특임교수의 ‘안데스 고산지대의 먹거리 감자와 코카’, 임두빈 부산외대 교수의 ‘날 것과 익힌 것의 문화 코드로 읽는 브라질 음식문화’가 순차적으로 열린다.
시 도서관 관계자는 “관내 대학인 한국외대 중남미연구소 인문한국 플러스 사업단 및 경희대 중남미연구소와 협업해 특별한 온라인 강연을 기획했다”며 “라틴아메리카에 대해 깊이 있게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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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코로나19로 어려움 겪는 중소기업 지속해서 지원
수원시, 코로나19로 어려움 겪는 중소기업 지속해서 지원
[피디언] 수원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지속해서 지원한다.
코로나19가 확산되기 시작한 지난해 봄부터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있는 수원시는 올해도 금융지원, 기술개발·지식재산 지원, 국제통상 지원, 벤처기업 지원 등을 이어나간다.
수원시는 7월 22일까지 8차례에 걸쳐 관내 중소기업 대표·임직원을 대상으로 수원시·정부·경기도 중소기업 지원시책을 안내하는 ‘2021년도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개최한다.
지난 20일 수원시 기업지원센터에서 첫 설명회를 열었고 고색뉴지엄, 개별기업 회의실 등에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금융지원’은 수원시 중소기업 육성기금 동반성장 협력사업 중소기업 특례보증 경기도중소기업 육성기금 출연 등이 있다.
‘수원시 중소기업육성기금’은 금융기관 이자 일부를 수원시가 지원하는 것이고 ‘중소기업 특례보증’은 금융기관 대출이 어려운 수원시 소재 중소기업의 금융기관 대출을 보증하는 것이다.
‘기술개발·지식재산 지원 사업’은 기업 경쟁력 지원 지식재산 특화 지원 사업화 지원 등 ‘중소기업 맞춤형 성장 지원 사업’이다.
‘중소기업 역량강화교육·경영맞춤컨설팅’, 기술애로사항을 해결해주는 ‘기술닥터’, 지식재산기반 창업촉진·지식재산 창출 지원 등이 있다.
‘국제통상 지원사업’은 국외박람회·국내전시회 참가 지원 하이브리드 수출판매 개척단 지원 창업·중소업체 비대면 수출 지원 등이 있다.
‘창업·중소업체 비대면 수출 지원’은 코로나19로 인해 해외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창업·중소업체의 제품 홍보영상 제작·해외송출을 지원하는 것이다.
수원시 지원으로 중소업체의 TV방송용 홍보 영상을 제작하고 영상은 아리랑 TV를 통해 106개국에 송출된다.
‘벤처기업 지원’은 벤처 인증·시스템 인증 지원, 지적재산권 지원 시제품·디자인 개발 지원 글로벌기업가 정신과정 교육 지원 등이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지속해서 지원할 것”이라며 “많은 기업이 설명회에 참가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