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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아이스팩 재사용…16곳에 수거함 설치
성남시, 아이스팩 재사용…16곳에 수거함 설치
[피디언] 성남시는 환경오염 예방과 생활 쓰레기 감축을 위해 오는 5월 24일부터 연말까지 아이스팩 재사용 시범사업을 시행한다.
시는 가정에서 버려지는 아이스팩을 모아 배출할 수 있도록 도촌동, 백현동 등 12곳 동 행정복지센터와 신흥2동, 상대원1동 등에 있는 4곳 성남자원순환가게 re100 등 모두 16곳에 아이스팩 수거함을 설치했다.
모인 아이스팩은 세척, 소독 과정을 거쳐 대규모 점포, 전통시장, 식육 포장처리업체 등 필요한 수요처에 무상으로 제공한다.
수거함에는 비닐 포장된 16㎝×23㎝ 크기의 젤 타입 아이스팩만 넣어야 한다.
종이·부직포 포장이나 파손 또는 오염된 아이스팩은 수거하지 않아 기존대로 종량제봉투에 담아 배출해야 한다.
성남시 자원순환과장은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신선식품 배달이 증가하면서 한번 쓰고 버려지는 아이스팩도 급증했다”며 “시범 사업 성과를 지켜본 뒤 수거함 추가 설치나 수요처 확대 범위를 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앞선 5월 14일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동부환경본부와 ‘아이스팩 적정 처리와 재사용 체계 구축’에 관한 서면 업무 협약을 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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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교육감,“꿈의학교 협동조합으로 나아가길”
이재정 교육감,“꿈의학교 협동조합으로 나아가길”
[피디언]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20일 남양주 동화컬쳐빌리지 연수원에서 열린 ‘2021 경기꿈의학교 학습공동체 운영진 워크숍’에 참석해 마을 교육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교육감은 “꿈의학교는 학생 상상력이나 창의력, 도전을 키우는 곳이고 꿈의학교가 계속 지속하기 위해서 협동조합 형태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꿈의학교 성과는 학생이 꿈의학교에서 진로와 꿈, 동기를 만들고 즐거워하는 것 그 자체가 성과다”고 강조했다.
또 참석자들은 꿈의학교 공연 장소가 필요하다는 요청에 이 교육감은 새로운 도교육청 남부청사에 공연장을 만들고 북부청사 김대중홀에서 공연할 수 있도록 공간을 개선해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워크숍은 4개 권역으로 나눠 진행하며 이날에는 구리, 남양주, 광주, 하남, 의정부, 가평, 포천, 양평 지역 꿈의학교 운영진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오는 24일 화성, 25일 용인, 28일 고양에서 권역별 경기꿈의학교 운영진 워크숍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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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화가 있는 계단에서 치∼즈 해보세요.
벽화가 있는 계단에서 치∼즈 해보세요.
[피디언] 안양시 안양1동이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안양천변 계단 벽화를 조성하고 포토존을 설치해 눈길을 끈다.
20일 시에 따르면 이 지역 아파트 앞 계단에는 안양천이 생태하천임을 암시하듯 역동적인 모습의 대형 잉어그림이 시선을 잡아당긴다.
또 다른 아파트 인근 앞 계단과 담장에는 만개한 모습의 해바라기 벽화가 5월의 녹음과 조화를 이룬다.
안일초등학교 앞 계단 또한 등교하는 어린이들의 그림에서 친근함이 묻어난다.
하천변에는 또 하천을 배경으로 한 대형 액자모양의 포토존이 설치돼 있다.
산책을 즐기고자 혹은 심신단련을 위해 안양1동 구역의 안양천을 찾는 시민이라면 벽화가 있는 계단이나 포토존에서 센스 넘치는 포즈로 멋진 사진 한 컷, 좋은 추억이 될 것이다.
신동훈 안양1동장은“코로나19로 지쳐있는 일상에 생기발랄함을 비쳐줘 안양천변에서 산책하는 시민들에게 생기 넘치는 감성 충전의 기회를 주고자 함이다”고 전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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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과 다른 문화 수용·존중하는 태도 갖춰야”
“다문화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과 다른 문화 수용·존중하는 태도 갖춰야”
[피디언] “공직자는 다문화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과 다른 문화를 수용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갖춰야 한다” 수원시가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20일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대면·비대면 방식을 병행해 공직자를 대상으로 ‘다문화사회 인식개선 교육’을 열었다.
‘다양한 이주민과 함께 살기’를 주제로 강연한 문수경 한국건강가정진흥원 다문화이해교육 전문강사는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다문화 역량’으로 다문화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과 생각 타문화에 대한 수용적·존중적 태도 다문화 관련 정책 수행에 적합한 지식과 기술 등을 제시했다.
문수경 강사는 “공직자는 ‘다문화 감수성’ 역량을 강화하고 ‘다문화 수용성’ 수준을 높여야 한다”며 “다른 문화에 대한 민감성·수용성을 높이고 긍정적인 경험을 쌓고 편견과 선입견을 줄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문화 감수성은 서로 다른 문화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태도로 ‘한 사회에서 발견되는 다양한 문화’, ‘이질적인 문화 사이의 관계’, ‘세계시민으로서 다양한 문화에 대한 공평성’ 등으로 구성된다.
문수경 강사는 다문화구성원의 한국 사회 적응 단계를 불안과 고립 단계 혼돈과 갈등을 겪는 단계 주위와 긍정적 관계 형성, 환경 수용력 확장 자기주도적 생애개발 등 4단계로 설명하며 “다문화사회 공직자는 다문화 구성원의 한국사회 적응 단계를 잘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귀만 수원시 복지여성국장은 “공직자들이 다문화 시대에 걸맞은 행정을 하고 있는지 되짚어보고 ‘글로벌 행정 마인드’를 갖추길 바란다”며 “공직자들이 다문화를 이해하고 다양한 가치가 존중되는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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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논산시, ‘자매도시 결연’협약 체결
수원시·논산시, ‘자매도시 결연’협약 체결
[피디언] 수원시와 논산시는 20일 ‘자매도시 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교류·협력을 약속했다.
논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염태영 수원시장, 황명선 논산시장, 조석환 수원시의회 의장·조용훈 논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을 비롯한 시의원, 공직자, 시민 등이 참석했다.
수원시와 논산시는 경제·문화·교육·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협력하며 공동 번영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인적교류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수원화성문화제, 제4차 아·태 환경장관포럼, 논산딸기축제, 강경젓갈축제 등 두 도시의 대표 축제·행사에 공직자·시민의 상호방문을 추진한다.
염태영 시장은 “우리 시민들이 논산시를 많이 방문하시도록 논산을 알리고 논산의 물산도 장려하겠다”며 “논산 시민들도 수원시를 많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화성문화제가 가을에 열리는데, 논산 시민들이 함께하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황명선 시장은 “대한민국 최고의 기초지방정부인 수원시와 형제의 우정을 나누게 돼 기쁘다”며 “‘사람 중심 도시’를 지향하는 수원시와 논산시가 오랫동안 우정을 유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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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민규 도의원, 문화예술과와 문화예술인 처우개선 정담회 가져
추민규 도의원, 문화예술과와 문화예술인 처우개선 정담회 가져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추민규 의원은 하남시 문화예술과와 문화예술인들의 처우개선 및 공모사업에 대한 정담회를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추 의원은 문화예술 공모사업과 관련한 하남시의 소통과 공감을 건의했고 경기도 문화예술정책과 및 하남시 문화예술과에 강한 우려를 나타냈다.
추민규 의원은 “오늘 정담회가 하남시 문화예술인과 경기도 전체 문화예술인들에게 희망과 위안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고 담당부서 공무원이 직접 공연장이나 예술인들의 현장을 찾아 사업설명회 및 안내가 제대로 이뤄지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하남시 문화예술인을 대표해 참석한 단미 원지현 대표는 “찾아가는 문화 활동의 선정기준이 조금 더 투명화 되길 바라며 소수의 단체나 개인에게도 공모안내와 문자가 공지되었으면 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하남우리소리예술단 김리한 대표는 “신생 문화예술단체가 제대로 활동할 수 있도록 기회와 예산에 신경 써 달라”고 말했으며 하남심포니오케스트라 정용한 대표도 “예산확보의 다양성과 예술인들에 대한 공감에 귀를 기울여 달라”고 덧붙였다.
이에 하남시 문화예술과 이영수 과장은 “소통과 공감으로 문화예술인들에게 불만이 없도록 노력할 것이며 공정한 룰에서 누구나 기회가 주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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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화성 남양고등학교 모듈러 교실 현장 방문 실시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화성 남양고등학교 모듈러 교실 현장 방문 실시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의원은 20일 교육기획위원들과 함께 화성 남양고등학교를 방문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송한준 의원의 제안에 따라 이루어지게 된 것으로 경기도 내 모듈러 교실을 설치한 첫 사례인 남양고등학교의 운영 상황을 확인·점검해 향후 설치 예정인 해솔초를 비롯한 학교 적용 방안 등을 검토하고자 마련된 자리이다.
최근 경기도 일부 신도시 내 과밀학급 현상 해소를 위한 대안으로 모듈러 교실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 대표적인 학교로 안산 해솔초등학교가 있다.
안산 해솔초등학교는 과밀학급 발생으로 특별교실을 일반교실로 전환했다에도 불구하고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건물 증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건물 증축은 최소 2년 이상 소요되어 증축 기간 동안 과밀학급 해소를 위해 임시교사로 임대형 모듈러 교실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날 현장방문에는 정윤경 위원장을 비롯해 송한준 의원, 김종찬 의원, 김은주 의원, 이애형 의원, 이진 의원과 해솔초등학교 학교운영위원장과 학부모회장, 안산교육지원청 학생배치담당자, 경기도교육청 관계부서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모듈러 교실은 주요 구조물을 미리 공장에서 제작한 후 건설 현장으로 옮겨 조립과 설치 작업만 거쳐 완성하는 형태의 가설물로 이를 임시 교사로 활용할 경우 학교 리모델링이나 증축 공사로 인해 발생되는 학생 임시 배치와 신도시 과밀학급 문제 등을 해결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윤경 위원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방역과 직결된 교육 공간은 어느 때보다 안전하고 쾌적해야 하며 경기도내 과밀학급을 방치하는 것은 우리 학생들의 학습권과 건강권 및 환경권을 침해하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우리 학생들이 안전하고 불편함 없이 임시교사인 모듈러 교실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관리가 최우선시 되어야 할 것”을 경기도교육청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송한준 의원도 “모듈러 교실의 설치 기간이 짧아 신도시 개발에 따른 과밀학급 해소의 대안이 될 것”이라고 기대를 나타내며 “남양고 운영 사례와 같이 안산 해솔초도 임대형 이동식 모듈러 교실 설치를 통해 과밀학급 해소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다만 임대비용의 문제와 관련해서는 학교에 유리한 다양한 계약방식의 도입 등을 검토해 줄 것을 제안하며 일정을 마무리 했다.
남양고등학교는 동관동 건물의 내진성능 평가 실시에 따른 정밀안전진단 결과 최종적으로 E등급 판정을 받아 건물 사용이 중지되어 불가피하게 최근 지상 2층, 1,116.48㎡ 규모의 모듈러 교실을 설치해 임시 운영 중이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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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볼링, 비가 오나 눈이오나 즐기세요
론볼링, 비가 오나 눈이오나 즐기세요
[피디언]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과 어르신들이 날씨에 상관없이 론볼링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안양시가 자유공원 론볼링장 시설을 대폭 개선해 20일 개장식을 가졌다.
자유공원 론볼링장은 설치된지 20년이 넘어 시설이 노후해 이용이 불편한데다, 비나 눈이 내릴 경우에는 제악이 따르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개선공사를 통해 그런 불편이 말끔히 사라졌다.
시는 총 사업비 10억원을 들여 지난해 8월 시설개선 공사에 착수해 금년 3월 최종 완료하고 이날 개장식을 갖게 됐다.
리모델링된 자유공원 론볼링장은 우선 965㎡의 철골 막구조 그늘막이 눈에 띈다.
거대한 지붕이 생겨 기상악화에도 이용에 지장이 없게 된 것이다.
965.59㎡크기의 바닥 인조잔디 또한 새로운 재질로 교체됐고 LED조명과 방송장비를 갖췄다.
또 겨울철 이용을 배려해 경기장 측면에는 전동개폐식 막재가 설치돼 있다.
특히 중증장애인들을 위한 경기장이 신설돼 있는 것도 고무적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론볼링장 이용시민들의 숙원을 해결하게 돼 기쁘다며 건강증진과 여가 선용에 도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철저한 방역수칙 속에 진행된 이날 개장식에는 최대호 시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과 시·도의원, 체육회 및 론볼링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개장을 축하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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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서현옥 의원, 평택기계공업고등학교 현안사항 청취
경기도의회 서현옥 의원, 평택기계공업고등학교 현안사항 청취
[피디언] 경기도의회 서현옥 의원은 20일 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에서 평택기계공고 교장과 관계자가 참석해 평택기계공고의 교명 변경, 학과 재구조화 추진 관련 등 소규모 교육환경개선 사업에 대해 협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김광회 학교장은 “개교 당시의 평택과 현재의 평택은 많은 사회·경제·문화 등 큰 변화가 있었다”고 전하며 “4차 산업시대에 대비하고 삼성전자 등 관련 기업체들의 입주 등으로 반도체 중심의 경제 구조로 탈바꿈하고 있어 변화에 대응하고자 자동차 및 전자산업 관련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인력을 양성해 지역 경제의 중심 축이 되는 학과 재구조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에 발맞추어 교명을 평택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 평택마이스터고등학교로 변경하는 계획을 보고했다.
이에 서현옥 의원은 “평택기계공고는 평택에서는 역사와 전통이 있고 많은 기술 인력을 양성해 국가기반 산업에 일익을 담당하는 등 많은 업적을 남긴 학교로서 그 가치를 보존하는 입장에서는 교명 변경에 아쉬움이 남지만 변화에 대응하고 학과 재구조화 사업 등 특성화와 차별화된 모습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이에 걸맞은 교명 변경도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
특히 “교명 변경은 지역주민들과 학부모의 의사도 매우 중요한 사안이므로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반영해 줄 것과, 소규모개선사업을 경기도에서 추진하고 있는바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대상 사업을 꼼꼼히 살피어 사업에 반영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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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도의원, 민생현장 강화사업 세 번째 주민간담회 실시
김성수 도의원, 민생현장 강화사업 세 번째 주민간담회 실시
[피디언] 경기도의회 김성수 의원은 지난 18일 안양8동 재개발 지역인 상록지구를 방문해 조합원들과 민생현장 강화사업 세 번째 주민 간담회를 실시했다.
상록지구는 면적 69,949.5m² 로 조합원 수는 716 세대에 이른다.
지난 2004년 경 ‘안양시 2010 도시 및 주거환경 기본계획’에 따라 재개발을 추진 중에 있으며 2009년 조합을 설립했다.
그러나 상가 소유주 측과 협의에 난항을 겪으면서 사업시행 인가가 늦어지고 있는 중이다.
김성수 의원은 이날 간담회에서 지난 4월 29일 도의회 제351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한 환경영향평가 조례 개정안의 내용 및 의의 등에 대해 조합원들에게 상세하게 설명했다.
또한 상가 소유주 측과 일부협의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소식에 감사함을 표했다.
이에 대해 이원상 조합장은 “여러 가지 심의나 규제로 인해 주민 분담이 증가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규제나 심의절차를 완화해 주민들의 부담을 덜어주어야 한다”고 부탁했다.
김성수 의원은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주거안정과 삶의 질이 향상되어야 한다”며 “안양8동 상록지구 재개발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2021-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