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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노사민정협의회, 코로나19 극복 공동선언
양주시
[피디언] 양주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28일 코로나19로 인한 고용불안과 지역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공동선언문에는 상생과 협력 정신으로 고용 안전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사·민·정이 앞장서 각각 실천해야 할 사항을 명문화했다.
양주시, 양주시의회, 고용노동부 의정부고용노동지청, 한국노총경기중북부지부,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북부지회 등 협의회 관계자들은 이런 내용을 담은 선언문에 공동 서명했다.
공동선언문에 따라 노동자는 대화와 타협을 통한 노사문제 해결, 생산성 향상을 위한 노력, 사용자는 경영개선과 투명 윤리경영으로 고용 안정성 유지, 일과 가정이 양립 가능한 일터 만들기 지원 등을 위해 서로 협력해 나간다.
이어 시민은 착한 임대료 운동, 지역화폐 사용 등 지역경제 활성화 동참, 취약 노동자가 차별받지 않도록 견제하며 정부는 생활안정과 고용환경개선 지원, 안정적인 경영활동 지원, 좋은 일자리 만들기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모든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협의회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와 고용시장 위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이번 공동선언을 통해 노·사·민·정 모두가 위기 극복에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라며 “시민의 신뢰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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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외국인주민 거주 전국 4위
시흥시, 외국인주민 거주 전국 4위
[피디언] 시흥시는 외국인 주민이 총인구 대비 11.7%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국에서 4번째로 외국인 주민이 많은 도시다.
이중 외국인 근로자가 1만 6천여명으로 가장 많고 외국 국적 동포, 한국 국적 취득자 순으로 거주 중이다.
시흥시는 다문화·외국인 주민이 시흥시민으로서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시흥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 운영을 통해 다각적인 다문화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
우선 시흥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단계별 한국어 교실, 토픽 과정, 취업 전문 교육 및 소양 교육 등을 진행하며 다문화 가정의 한국 생활 적응과 사회 진출 기회 확대를 돕고 있다.
또한,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업 능력 향상을 위해 방문학습지 지원, 언어 발달 지원, 이중 언어 지도, 진로 탐색 및 자녀 생활 방문 교육, 학교 가정통신문 번역 서비스 지원 등을 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다문화가족이 안정적인 가족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가족 간 소통 프로그램 추진, 공동체 강화를 위한 자조 모임 활동 지원, 서포터즈를 통한 다문화 주민 네트워크 지원 등에도 힘을 쏟고 있다.
올해는 1인 가구 등을 위한 신규 사업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비대면 프로그램 발굴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 역시 외국인 근로자와 이주민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내·외국인이 더불어 사는 조화로운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교육, 상담,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추진 중이다.
한국어 교육·직업능력개발훈련·8개 언어 상담 프로그램 지원을 비롯해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단기 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다문화체험 및 캠페인을 통한 인식개선, 사각지대 외국인 주민을 위한 의료비 지원도 하고 있다.
또한, 중도입국청소년이 한국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예비학교를 운영하며 이들의 학업과 진로 상담도 책임지고 있다.
특히 시흥시가 지난해 11월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회장도시로 취임함에 따라 시는 선도적인 다문화 정책 추진을 위해 올해 다문화정책팀을 신설하고 다문화정책관과 중국, 베트남 출신의 공무원을 채용했다.
향후 중국, 베트남, 몽골, 필리핀 등 8개국 출신 10명을 다문화·외국인 주민협의체 위원으로 위촉하고 정기회의와 포럼, 워크숍 등을 운영할 계획이며 이들은 다문화 사업 계획 수립과 정책 개발 과정에 참여하며 ‘다문화 시흥’을 이끌어가는 중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영자 여성가족과장은 “시흥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구성원이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할 수 있도록 다문화사회 통합분위기를 조성하고 다문화·외국인 주민이 시흥시민으로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기반 조성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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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깨끗한 경기바다 만들기 이어 국민적 관광 명소로 본격 육성
경기도, 깨끗한 경기바다 만들기 이어 국민적 관광 명소로 본격 육성
[피디언] 경기도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여행객이 즐길 수 있는 음악회, 요트나 서핑 같은 체험프로그램, 외국인 유학생을 활용한 해외 홍보 등 경기바다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관광·홍보 프로그램을 일주일 동안 집중 소개하는 행사를 연다.
김종석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31일 경기도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마리나 등 풍부한 해양레저 인프라와 갯벌 등 천혜의 자연환경, 수도권에 근접한 지리적 위치 등 관광지로서 이점을 충분히 갖추고 있는 화성, 안산, 평택, 시흥, 김포 경기바다에서 6월 14일부터 6월 20일까지 1주일 동안 ‘경기바다 여행주간’을 운영한다”고 말했다.
도는 코로나19로 인한 불안감과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공존하는 가운데 최근 일상 속 소소한 힐링 여행, 근거리 이동 같은 새로운 형태의 여행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보고 이런 관광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여행주간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경기바다 여행주간은 경기바다 지역 관광 명소화라는 목표 아래 3개의 추진전략과 18개 사업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추진전략은 ‘다양한 방식의 홍보를 통해 경기 바다에 대한 관심 유발과 관광지로서의 매력 부각’이다.
이를 위해 도는 먼저 ‘이젠, 경기바다’를 주제로 한 전 국민 대상 온라인 홍보 캠페인과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경기바다 디지털 마케팅’, ‘경기바다 명소 공모전’을 6월초부터 실시한다.
또 16일 시흥을 시작으로 20일 안산까지 5개 시를 순회하는 ‘물멍 클래식 음악회’를 열고 6월 18일에는 ‘경기바다 관광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전문가 학술 포럼’을 김포에서 실시한다.
두 번째 추진전략은 ‘경기바다의 우수한 자원을 활용한 관광상품 운영’으로 경기바다 지역 곳곳에서 관광 프로그램, 테마여행, 체험상품, 투어상품 등을 운영한다.
외국인 유학생 서포터즈를 활용한 해외 홍보도 실시한다.
또한, 캠핑 차량을 활용한 ‘찾아가는 홍보관’과 해양 안전사고를 미리 체험하고 생존법을 배울 수 있는 ‘경기도 해양안전체험관’을 시범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름 시즌에는 지역의 예술인들이 경기바다를 배경으로 한 소규모의 현장 공연을 지역 곳곳에서 수시로 진행한다.
세 번째 추진전략은 ‘5개 시와 연계한 협력사업 추진 및 사업의 지속성 확보’다.
5개 시는 여행주간이 끝난 후에도 자체적으로 경기바다 체험코스 투어, 주요 관광지점 스탬프 투어, 걷기 챌린지, 축제, 해양아카데미, 체험 프로그램, 예술 공연 등의 다채로운 사업들을 운영할 예정이다.
도는 올해 경기바다 여행 주간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이후에도 경기바다를 찾는 관광객이 증가하도록 계속적인 홍보와 관광 콘텐츠 발굴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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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면지역에 체육시설 연내 완공한다.
북면지역에 체육시설 연내 완공한다.
[피디언] 가평군은 체육인프라가 열악한 북면지역에 올해 말 다양한 체육시설을 준공할 예정이다.
앞서 군은 지난해에는 사업비 163억여 원을 들여 청평면 청평리 일원, 29,464㎡의 부지에 축구장 1면, 조깅트랙, 스탠드, 농구장, 부대시설 등이 마련된 청평 생활체육공원을 조성했다.
또 48억여 원을 들여 기존 가평종합운동장 내에 길이 160m, 폭 8m의 스탠드와 관람석 1천50석을 새로이 설치 완료되는 등 편의를 도모했다.
31일 군에 따르면 문화체육인프라 확충 및 시설정비를 통한 주민 삶의 질 향상과 고른 지역발전을 이루고자 북면 목동리 일원에 생활체육공원 및 생활형 국민체육센터 건립공사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북면 생활체육공원은 35,173㎡부지에 축구장 1면, 육상트랙, 농구장, 족구장 등을 설치하고 있다.
또 본부석 및 관람석, 주차장, 화장실 2개소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마련된다.
사업비는 114억여 원이 투입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북면 생활형 국민체육센터는 연면적 1,343㎡에 2층 규모로 농구코트 1면과, 배드민턴 4면, 사무실, 다용도실, 샤워실, 화장실 등이 들어선다.
22억여 원이 투입된다.
두 시설은 지난해 하반기 착공해 현재 15%의 공정률을 각각 보이고 있으며 금년 11월과 12월에 개관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각 읍면 문화체육센터를 중심으로 생활체육공원 조성 등 주민들의 편익시설들도 함께 조성함으로서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기존 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 테니스장, 축구공원 등이 자리한 가평읍 대곡리 체육단지 일원에 2016년 개관한 다목적 한석봉 체육관을 비롯해 2018년에는 야구장과 국궁장을 완공되면서 각종 체육활동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종합스포츠타운을 완성한바 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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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면 어비계곡 관광자원사업 준공 임박
설악면 어비계곡 관광자원사업 준공 임박
[피디언] 가평군은 깨끗한 하천 계곡을 돌려주기 위한 설악면 가일2리 어비계곡 일원, 관광자원 조성사업이 1년여의 공사 끝에 다음 달 준공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지난해 상반기부터 ‘청정계곡 생활SOC’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이곳은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및 군비 각 10억원 등 2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불법시설을 철거한 자리에는 주차장 설치 1개소, 공원 2개소 등 방문객 편의시설 및 등산로와 연계된 친수공원이 마련된다.
또 450m의 둘레길이 설치되는 가운데 향후 750m가 추가될 예정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불법이 난무했던 생태하천이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나 주민 및 관광객들에게 청량감을 제공하고 사계절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찾는 생태하천으로 탈바꿈된다.
또한 자연과 사람을 잇는, 생태보전과 소득을 잇는, 도시와 농촌을 잇는 관광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행복하고 지속가능한 생태공동체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군은 경기도 청정 계곡·하천 복원사업 2주년을 맞아 이달 26일 북면 가평천 및 도대2리 마을회관에서 청정계곡 생활SOC 준공식 및 지속가능 운영모델 선포식을 갖기도 했다.
이와 함께 지난해 6월에는 관내 하천계곡 일원 불법점유 시설물 철거 1년을 맞아 가평읍 용추계곡에서‘경기도 아름다운계곡 만들기’ BI선포식을 갖은 이후, 주민과 상인이 더 좋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생활SOC 구축사업을 추진해 왔다.
청정계곡 지속가능 운영모델은 청정하게 복원된 계곡이 다시는 무단점유와 불법이 일상화됐던 과거로 돌아가지 않도록 마을 공동체 주도로 지역특색에 맞는 지속 가능한 하천관리와 지역특화 사업 등을 추진하는 모델이다.
여기에 생활SOC사업으로 설치한 주차장이나 물놀이장, 농산물판매장 등의 이용시설 운영과 하천청소, 순찰, 불법행위 계도, 안전관리,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주민참여형 하천관리 업무를 지역 마을공동체에 위탁, 지역주민 주도의 청정계곡·하천 관리를 도모하게 된다.
경기도와 가평군은 공동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및 컨설팅 등을 지원함으로써 민·관 협치를 통한 지역공동체 자치역량 강화와 청정계곡 지역발전을 유도하게 된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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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초등4-5학년생 치과주치의사업 실시
포천시, 초등4-5학년생 치과주치의사업 실시
[피디언] 포천시는 6월부터 11월까지 관내 31개교 초등학생 4~5학년 약 2,110명을 대상으로 치과주치의 사업을 실시한다.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은 영구치열이 완성되고 구강건강 행태 개선 효과가 높은 초등학교 4학년을 대상으로 예방 중심의 포괄적인 구강보건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원을 받지 못한 5학년 학생까지 포함해 진행한다.
서비스 제공내용은 구강검진 구강위생검사 구강보건교육 불소도포 구강상태에 따른 치아홈메우기 치석제거 파노라마 촬영 등 이다.
참여방법은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모바일 ‘덴티아이’앱에서 온라인 구강보건교육 이수와 문진표를 작성하고 관내 지정 치과 14개 의료기관에 사전 전화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4~5학년 학생들이 건강한 구강관리와 올바른 위생관리 습관 형성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아동들의 구강건강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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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노인복지관, 보이스피싱 예방 위한 교육 진행
포천시청
[피디언] 포천시노인복지관은 지난 28일 60세 이상 어르신 약 3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경기북부경찰청 사이버수사과와 연계해 누구나 쉽게 당할 수 있는 ‘메신저 피싱, 인터넷 도박, 일상 속 사이버 범죄’ 등 총 3가지 주제로 나누어 진행됐다.
교육 주제별 어르신들의 피해가 높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실생활 속에서 보이스피싱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교육을 진행했다.
이종범 관장은 “포천시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보이스피싱 이외에도 인권, 개인 정보, 마음치료 등 매월 다양한 주제를 선정해 어르신뿐만 아니라 모든 연령층의 지역 주민이 함께 할 수 있는 오픈형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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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우체통으로 당신의 소중한 추억과 함께 행복을 전하세요
느린 우체통으로 당신의 소중한 추억과 함께 행복을 전하세요
[피디언] 포천시 소흘읍에 위치한 고모호수공원에 지난 29일 느린 우체통이 설치됐다.
소흘읍행정복지센터와 소흘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연간 관광객 50만명이 찾는 고모호수공원 둘레길 수변데크에 ‘추억을 전하는 느린 우체통’을 설치해 운영에 들어갔다.
느린 우체통은 고모호수공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감성과 힐링의 공간을 제공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추억을 전하는 느린 우체통은 누구나 자유롭게 비치된 엽서에 하고 싶은 이야기, 고모호수공원에서 만든 추억거리 등의 사연을 적으면 된다.
우체통에 넣은 엽서는 소흘읍에서 매월 말 수거해 100일 후 해당 주소로 발송한다.
최기진 소흘읍장은 “느린 우체통을 통해 고모호수공원에 대한 즐거운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 소중한 추억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우체통 관리와 발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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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소흘읍 주민자치위윈회, 사랑의 쌀 나눔 행사
포천시 소흘읍 주민자치위윈회, 사랑의 쌀 나눔 행사
[피디언] 소흘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8일 사랑의 쌀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번 나눔은 소흘읍주민자치위윈회에 기탁된 20kg 백미 16포를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16가구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미숙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기진 소흘읍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솔선수범해주시는 소흘읍주민자치위원들과 기탁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정이 넘치는 소흘읍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소흘읍주민자치위원회는 올해 초에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꾸러미 나눔 행사를 시행한 데 이어 올해로 두 번째 쌀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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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돌봄 통합센터 자문위원회 개최
포천시, 돌봄 통합센터 자문위원회 개최
[피디언] 포천시는 지난 28일 시정회의실에서 건립을 추진 중인 돌봄 통합센터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각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해 그간의 추진 사항과 설계 진행사항에 대해 점검하고 이용자의 눈높이에 맞는 효율적인 건립 추진을 위한 여러 가지 의견과 제안사항을 듣는 자리로 다채롭고 발전적인 의견들이 개진됐다.
돌봄 통합센터는 사회복지서비스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 가족센터, 다함께 돌봄센터 등을 건립해 포천시의 사회복지 통합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전초기지 역할을 할 것으로 평가된다.
시 관계자는 “세심한 부분까지 지적하고 의견을 주신 자문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회의내용을 설계에 적극 반영해 돌봄 통합센터가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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