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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드림스타트,‘우리가족 심봤다’프로그램 운영
파주시 드림스타트,‘우리가족 심봤다’프로그램 운영
[피디언] 파주시 드림스타트는 현재 사례관리를 진행하고 있는 아동 중 초등학교 고학년 60명을 대상으로 ‘우리가족 심봤다’ 프로그램을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4월 28일부터 5월 28일까지 약 한 달 동안 진행됐다.
각 대상 가정에 새싹삼을 키울 수 있는 키트를 제공한 후, 아동들이 가족과 함께 새싹삼을 심고 정성껏 키워 수확한 새싹삼의 인증사진과 만족도 조사지를 담당 사례관리사에게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가정은 “새싹삼이 죽지 않도록 매일 보살피며 아이가 식물에 관심을 갖게 됐고 삼을 직접 키워 보는 뜻깊은 경험을 했다”고 말했다.
우은정 파주시 여성가족과장은 “코로나19로 집합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없어 아동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을 만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고 있다”며 “하루 빨리 아동들이 가족과 함께 야외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날이 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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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30만4817필지 결정·공시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30만4,817필지를 5월 31일 결정·공시했다.
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지번별 제곱미터당 가격으로 표준지를 기준으로 토지이용 현황과 용도지역, 도로접면 등 토지특성을 조사 산정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완료 하고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됐다.
파주시의 2021년도 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 보다 5.5% 상승했는데, 개별공시지가의 산정 기준이 되는 표준지 공시지가의 상승과 개발사업의 준공 등이 지가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파주시청 홈페이지 또는 경기 부동산정보통합열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열람 후 이의가 있는 토지 소유자는 5월 31일 부터 6월 30일까지 파주시청 토지정보과 및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의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인터넷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한편 파주시는 이의신청에 따른 현장 확인 때 신청인이 함께 참여하는 ‘현장검증 시민참여제’를 운영한다.
현장 확인 참여를 희망하는 토지소유자의 신청을 받아 담당공무원 및 감정평가사가 직접 현장에서 신청인에게 설명과 상담을 진행한다.
시는 현장검증 시민참여제를 실시해 공시지가의 조사, 검증과정에 대한 궁금증을 풀고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지가행정의 공정성 및 신뢰성을 확보하고자 한다.
김나나 파주시 토지정보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상속세 등 토지관련 조세와 각종 부담금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기간 내에 개별공시지가를 꼭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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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사례에서 본 통일을 대비하는 파주시장의 발걸음
독일의 사례에서 본 통일을 대비하는 파주시장의 발걸음
[피디언] 최종환 파주시장이 지난 27일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가 개최한 2021년 한국-독일 평화통일 국제웨비나에 참석했다.
평화통일 국제웨비나는 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에서 진행됐다.
웨비나는 웹과 세미나의 합성어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해 진행됐다.
이번 국제웨비나를 통해 통일 전·후 독일의 사회통합과 안정을 위한 동독과 서독의 경험을 중심으로 평생학습 차원에서의 정책과 역할의 중요성을 돌아보고 1990년대 유럽의 성인학습과 교육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국제웨비나 행사는 Uwe Gartenschlaege이 기조강연을 하고 차문석, Bernd Mueller, Sabine Koppe의 주제발표와 Heribert Hinzen이 온라인으로 제언했다.
참석한 전국평생학습협의회 회원 지자체장들을 대상으로 독일의 사례를 통해 본 지자체의 역할과 소감 등 짧은 시간 토론회가 이어지는 등 온·오프라인으로 생생하게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이 자리에서 “접경지역에 위치한 파주시는 도농복합도시로 통일을 대비하는 역할이 다른 지자체와 차이가 있으며 평생학습의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2부에서는 이인영 통일부 장관이 지역사회의 평화통일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뜻깊은 자리를 축하했으며 독일 사례를 통해 본 한국의 평화통일을 위한 평생학습도시 자치단체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간담회가 이어졌다.
파주시는 지난 4월부터 평생학습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파주시의 평생학습의 현위치를 정확하게 분석하고 평화통일을 대비하는 평생교육과 지속적인 평생학습도시를 위해 프로그램 개발 및 시민들을 위한 평생학습의 기틀을 마련해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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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시작하는 파주시 청소년 활동, 2021년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개최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가 지난 29일 교하청소년문화의집 대공연장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파주시 청소년 활동’이라는 주제로 파주시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5월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는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안전교육 및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안전하게 진행됐다.
행사 당일 다양한 청소년들의 끼와 열정을 볼 수 있는 공연마당과 청소년동아리발대식이 열렸고 28일부터 30일까지는 파주시 내 추천코스 5.13km를 걷는 ‘청소년 사랑 걷기대회’가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비대면 걷기대회는 사전에 인터넷으로 100팀을 신청 받아 선정했고 코스완주 후 사진으로 인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청소년의 달 유공자 시상식에서는 청소년육성·보호 유공 분야 대통령표창 1명, 경기도 청소년상 모범청소년상 봉사, 면학, 과학기술 분야 경기도지사상 3명, 모범청소년 부분 시장상 16명, 청소년육성·보호 유공 분야 시장상 일반인 및 공무원 7명이 수상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행복한 파주시를 만들기 위해 수련시설 건립과 복지지원 등 다양한 파주시 청소년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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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1년 스포츠강좌이용권 대상자 추가 선정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가 취약계층 유·청소년의 스포츠 참여기회 확대를 통한 스포츠복지 실현을 위해 2021년 스포츠강좌이용권 대상자를 추가 선정했다.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 사업은 체육활동을 하고 싶지만 경제적으로 참여가 어려운 취약계층 유·청소년을 대상으로 1인당 매월 8만원 범위 내 지정된 가맹시설 스포츠강좌의 수강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파주시는 지난 1월 2021년 스포츠강좌이용권 사업자 모집을 통해 총 618명이 스포츠강좌이용권 대상자로 선정, 수강료를 지원하고 있다.
그러나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며 스포츠강좌이용권 미사용자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보다 많은 취약계층 유·청소년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대상자를 추가 선정했다.
추가 선정된 인원은 총 95명으로 6월부터 9월까지 4개월간 매월 8만원 범위 내에서 수강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종칠 파주시 체육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체육시설 이용이 어려워진 취약계층 유·청소년에게 최소한의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보다 많은 인원에게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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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휴가비 지원나선 경기도, 대상자 1,700명 선정‥2·30대 청년이 가장 많아
경기도북부청
[피디언] 경기도는 ‘2021년도 경기도 노동자 휴가비 지원사업’ 대상자 1,700명을 추첨을 통해 최종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앞서 도는 지난 5월 10일부터 21일까지 모집을 벌인 결과, 총 5,818명이 신청하며 경쟁률 약 3.4:1을 기록했으며 지난 28일 추첨 프로그램을 통해 최종 대상자를 선정했다.
추첨 결과를 연령별로 살펴보면 우선 총 1,700명 중 20대가 481명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30대 470명, 40대 382명, 50대 244명 순으로 많았다.
업종별로는 기간제노동자 등 비정규직이 80%, 대리운전, 학습지교사 등 특수형태근로종사자가 20%로 나타났다.
이번 추첨 결과는 신청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해당 선정자에게 개별 문자메시지로 안내한다.
특히 공정성을 기하는 차원에서 추첨과정을 담은 영상을 문화재단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선정된 노동자는 본인 부담금 15만원을 6월 7일까지 지정된 계좌로 납부해야 하며 미납부시 예비선정자에게 기회가 돌아감을 유의해야 한다.
최종 본인부담금 납부까지 확인되면 경기도가 25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이렇게 형성된 적립금 40만원을 통해 오는 12월 12일 까지 전용 온라인 몰에서 숙박권, 입장권 등 국내 여행과 관련된 각종 상품과 캠핑·등산·스포츠 용품 등의 취미활동 상품, 또한 프랑스 자수, 통기타 같은 온라인 취미 수강권 등 ‘집콕 여가상품’까지 구매가 가능하다.
특히 지역 관광경기 활성화 차원에서 도내 박물관, 미술관, 공연, 전시, 지역행사 등 경기도의 특색 있는 문화예술 콘텐츠를 중심으로 개발한 ‘경기도형 문화여가상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김규식 노동국장은 “3.4:1이라는 높은 경쟁률 속 노동자 휴가지원 사업에 쏟아준 많은 관심에 감사하다”며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으로 노동과 휴식이 균형을 이룰 수 있는 여건이 보장되도록 다양한 사업과 정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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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임진각에서‘호국의 영웅 귀환행사’개최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국가보훈처,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주관으로 31일 임진각 6.25전쟁 참전기념비 앞에서 6.25전쟁으로 순직한 故윤덕용, 故강성기 일병에 대한 ‘호국의 영웅 귀환행사’가 열렸다고 밝혔다.
2017년 강원도 양구군 방산면 백석산 일원에서 발견된 유해의 신원이 故윤덕용, 故강성기 일병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파주시 임진각내 6.25전쟁 참전기념비 앞에서 파주시에 거주하고 있는 유가족을 모시고 전사자 신원확인 경과보고 귀환패 전달, 헌화 및 분향, 위로말씀, 유가족 인사말씀, 위문품 전달 등의 순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20대의 젊은 나이에 가족을 뒤로한 채 나라를 지키기 위한 일념으로 6.25전쟁에 참전해 순직한 故윤덕용, 故강성기 일병의 용기와 희생에 존경을 표하며 유가족분들께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국가유공자분들의 나라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대한 예우 강화를 위해 보훈정책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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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갈곡리성당, 말레이지아교, 라스트찬스 등 3건 경기도 등록문화재 예비심의 통과
파주 갈곡리성당, 말레이지아교, 라스트찬스 등 3건 경기도 등록문화재 예비심의 통과
[피디언] 파주시는 경기도 문화재위원회를 통해 파주 갈곡리성당, 말레이지아교, 라스트찬스 등 3건이 경기도 등록문화재 예비심의를 통과했다고 31일 밝혔다.
갈곡리성당은 법원읍 갈곡리에 소재한 성당으로 한국전쟁 직후 1954년 건축된 성전건물이다.
당시 석조 성당의 전형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초기 교회사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지닌 성당이다.
말레이시아교는 조리읍 등원리에 위치해 있다.
1966년에 말레이시아의 국제원조로 건설된 교량으로 당시 상호 협력과 우호의 상징이자 파주 지역 발전에 기여한 근현대문화유산이다.
또한, 파평면 장파리에 소재한 라스트찬스는 1953년경에 지어져 미군 클럽으로 사용됐으며 미군 주둔에 따라 형성된 지역적 특징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건축물이다.
예비심의를 통과한 근대문화유산 3건은 2021년 10월 경기도 문화재위원회의 확정 심의를 거쳐 경기도 등록문화재로 등록될 예정이다.
현재 파주시는 국가지정 및 등록문화재 33건, 경기도 지정문화재 39건, 향토문화유산 34건 등 106건의 문화재가 있는데, 이번 3건의 문화재 등록이 확정되면 총 109건의 문화재를 보유하게 된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이번 3건의 문화재 등록은 그간의 근현대 문화재 발굴 노력의 성과를 인정받은 것으로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파주시 관내의 보존가치가 있는 근대문화자원을 적극적으로 관리해 파주시의 문화적 위상을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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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소공인 집적지구에 소공인 기술 경쟁력 키울 공동기반시설 문 열었다
경기도북부청
[피디언] 화성시 소공인 집적지구에 국비 15억원을 지원 받아 소공인들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도울 공동기반시설이 문을 열었다.
경기도는 ‘화성시 소공인 공동기반시설 개관식’이 화성시 팔탄면에서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서철모 화성시장, 송옥주 국회의원, 인태연 청와대 자영업비서관, 임문영 경기도 미래성장정책관 등이 참석하는 가운데 31일 오전에 열렸다고 밝혔다.
화성 향남읍·팔탄면·정남면 일대는 평균 22년 이상의 업력을 가진 기술 장인이 많고 기계장비 소공인이 무려 1,291개사가 밀집된 지역이다.
2019년 9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기계장비 소공인 집적지구’로 선정됐으며 국비 15억원, 도비 2억원, 시비 5억원 등 총 22억원을 지원받아 이번 공동기반시설을 구축하게 됐다.
공동기반시설로 레이저가공기, 레이저용접기, 5축 가공기, CNC선반, 3차원 프린터, 3차원 측정기, 평면연삭기, 띠톱기계, 컴프레서 등 공동활용 가공장비를 구축했고 소공인들을 위한 회의실 및 강의실 등이 구성됐다.
이 밖에도 도비 6,000만원, 시비 1억4,000만원 총 2억원을 투입해 집적지구 내 소공인 대상으로 제품개발 및 스마트 기술교육 등 다양한 측면에서 맞춤형 지원활동을 벌이게 된다.
이를 기반으로 공동수주, 공동생산 등 협업을 도모함으로써 매출향상 및 지역 내수 진작, 일자리 창출 등 소공인이 갖는 문제점을 해결하고 경쟁력 강하화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문영 경기도 미래성장정책관은 “소공인은 서민 일자리 창출과 지역 산업·경제 성장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소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공인 지원 사업 강화와 집적지구 네트워크 활성화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도내에 지정된 ‘소공인 집적지구’는 전국 35개소 중 11개소로 전국 광역 지자체 중 가장 많다.
구체적으로 공동기반시설 구축사업에 시흥 대야·신천, 용인 영덕, 양주 남면, 군포 군포1동, 포천 가산면, 성남 상대원동, 안양 관양동, 화성 향남읍·팔탄면·정남면, 광주 초월·오포읍·광남동, 여주 오학동·북내·대신면 10곳 집적지구가, 복합지원센터 구축에 화성 봉담읍 집적지구가 각각 선정된 바 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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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지원과 보호에 기여’ 4관왕 수상 쾌거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지원과 보호에 기여’ 4관왕 수상 쾌거
[피디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산하시설인 용인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수지청소년문화의집은 용인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과 보호에 기여한 공로로 2021년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 시상에서 여성가족부장관 및 경기도지사 표창 4관왕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2021년 청소년의 달 기념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 시상에서 청소년 안전망 구축 강화와 위기청소년 보호 지원을 위한 특화사업 운영에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용인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여성가족부 장관 및 경기도지사 2관왕을 수상했고 용인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김지연 센터장, 수지청소년문화의집 박선영 청소년 지도사가 경기도지사 개인부문을 수상해 4관왕의 쾌거를 이루었다.
여성가족부장관 및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한 용인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997년 개소해 현재까지 24년간 총 63만8606건의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며 청소년안전망 구축 강화를 위해 102회의 솔루션 회의를 거쳐 468명을 지원하고 아웃리치 6만2031건, 상담 서비스 취약지역의 44개 학교 대상 10만8324명, 위기청소년 대상 찾아가는 상담을 통해 4955명의 청소년들을 지원했다.
수지청소년문화의집은 2012년에 개소해 열린독서실, 자치활동실등의 시설을 개방해 운영하고 있으며 청소년운영위원회·청소년 동아리 등 자치기구를 운영 및 이 외 한지붕 우리가족, 국경일의 기적 등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과 문화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이동무 대표이사는 “이번 4관왕 수상은 재단 직원들이 위기청소년 보호와 예방 프로그램 운영 및 청소년 육성을 위해 기여한 공로가 크기에 뜻깊은 결과를 이루어 낼 수 있었다”고 했으며 “재단이 용인시 청소년의 다양한 활동과 성장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용인시의 중추기관으로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과 무궁한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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