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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상주시친환경농업인 대회 개최
제2회 상주시친환경농업인 대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제2회 상주시친환경농업인 대회가 7월 25일 오전 10시 상주실내체육관 구관에서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한 내빈들과 친환경농업인 및 가족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개최됐다.
2013년 1회 개최 이후 올해 2회째를 맞은 상주시친환경농업인 대회는 건강한 먹거리 생산의 최일선에서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상주시 친환경농업인들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사기진작을 도모하고자 상주친환경농업인연합회의 주관으로 열렸다.
친환경 농업인들의 화합을 의미하는 대형 비빔밥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체육대회는 신바람 나는 분위기 속에서 행사를 진행했으며 장기자랑 및 노래자랑에서는 숨겨둔 실력을 한껏 뽐내며 화합의 한마당을 연출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가 전국 친환경농업의 메카로 인정받는 것은 여기 상주시 친환경농업인 여러분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말하고 이번 대회를 통해 친환경농업인 상호 간에 더욱 단단한 화합을 이뤄서 지구온난화를 막는 첨병으로 상주친환경농업인의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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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공설추모공원 조성을 위한 첫 관문인 부지를 확정하다.
상주시, 공설추모공원 조성을 위한 첫 관문인 부지를 확정하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시민들의 염원인 공설추모공원 조성을 위한 첫 관문이자 가장 어려운 문제인 조성 부지를 공개모집을 통해 신청받아 추진위원회 의결을 거쳐 함창읍 나한리 일원으로 확정하고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상주시에서는 그동안 관련 장사시설의 부재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조성 요구가 매우 높았으며 장사문화가 매장에서 화장으로 급속히 변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국토의 효율적 이용과 무분별한 묘지 조성 방지를 위해 자연친화적이고 품격있는 공설추모공원 조성을 추진하게 됐다.
추모공원 조성을 위해 먼저 2020년 6월 자연장지 및 봉안시설에 2만2천기 규모의 조성 계획을 수립하고 9월 상주시 종합장사시설 설치 조례를 제정했으며 조례에 따라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건립 추진위원회를 설치해 추모공원 조성에 필요한 사항을 심의·의결할 수 있도록 했다.
2021년 3월 건립 추진위원을 위촉하고 1차 회의를 통해 부지 선정방법을 공개모집에 의한 선정으로 결정해 6월까지 부지 공개모집 한 결과 함창읍 나한2리에서 유치위원회를 구성하고 세대주 70% 이상의 동의와 조성부지에 포함되는 토지소유주의 사용승낙을 구한 뒤 유치신청서를 제출했다.
이어서 7월 추진위원회 현장심사, 9월에서 12월까지 기본구상 및 타당성조사 연구용역을 실시했으며 2022년 7월 22일 추진위원회 심의·의결을 통해 공모 신청지역인 함창읍 나한리 일원을 조성부지로 확정했다.
상주시 공설추모공원은 총 257억원 정도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며 타지역에 위치한 추모공원과는 달리 추모와 휴식, 문화가 공존하는 생활공간으로 재구성할 계획이고 특히 혐오시설로 인식하는 화장시설이나 묘지조성을 배제하고 많은 사람이 선호하는 자연친화적인 다양한 형태의 자연장지와 봉안당을 중심으로 조성계획을 수립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유치신청을 이끌어냈다.
또한, 효율적인 공간활용을 위해 입구부분에는 진입공간과 휴식을 할 수 있는 공원, 초화원 등으로 조성하고 중심부분엔 추모공간으로 들어가기 위한 중앙광장을 설치할 계획이며 차폐가 용이한 안쪽에는 추모공간으로 조성해 공간별 유기적 연계가 이루어지는 시설로 조성된다.
이를 위해 선진시설의 공간활용방안, 시설 운영방안 등 우수사례를 도입해 상주만의 특색있고 차별화된 공설추모공원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주시는 공설추모공원 조성 부지가 확정됨에 따라 투자심사, 공유재산 관리계획 승인 등 사전행정절차를 조속히 이행하고 부지매입, 실시설계 용역 등을 거쳐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상주시 함창읍 나한리 일원에 상주시 공설추모공원이 조성되면 상주시민뿐만 아니라 인근 시군 주민들도 많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며 인근지역 개발효과, 생산유발효과, 고용유발효과 등 직·간접적인 파급효과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시에서는 “상주시민의 조성에 대한 요구, 국토의 효율적 이용, 장사문화의 변화 등을 고려해 추진하고 있는 만큼 다른 지역 추모공원과는 차별화된 자연친화적이고 상주의 문화와 정체성이 담긴 상주시 공설추모공원이 하루빨리 준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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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농작물 병해충 방제 철저 당부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장마철 잦은 강우에 따른 다습한 날씨로 벼 도열병을 비롯한 각종 병해가 증가하고 있어 농작물 관리 및 방제에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긴 장마에 계속되는 강우로 벼잎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발생이 많아지고 있으며 벼먹노린재, 멸구류, 혹명나방 등의 해충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멸구류는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번식력이 강해 적기방제를 하지 않을 경우 그 주변 일대에서 확산 가능성이 있다.
또한 과수의 세균성구멍병, 탄저병 등의 병해와 채소의 풋마름병, 역병, 탄저병과 토양 과습에 따른 생리장해 발생이 우려된다.
김정수 기술보급과장은 “장마철 병해충 방제시기를 놓칠 경우 농작물의 피해 및 확산의 우려가 있으므로 병해충 예방을 위해서 적기방제를 반드시 해야 고품질 농산물 생산 및 품질을 유지할 수 있다”며 “잦은 강우에 따른 농작물 관리에 만전을 기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농업인들 기술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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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주민과 함께하는 별빛축제’ 개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제2회 주민과 함께하는 별빛축제’가 7월 22일 상주시 함창역 광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지난 2021년‘제1회 주민과 함께하는 한마당축제’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번 축제에는 지역 주민 200여명이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 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함창고녕가야예술단은 옛 고녕가야국의 중심지였던 함창지역에서 예술 활동을 하고 있는 함창풍물단, 한울림난타, 고운빛깔명주합창단, 함창색소폰, 상산동부민요 등 5개 단체의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는 함창지역 순수예술단으로 지역 공연 문화를 통해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축제는 풍물·색소폰·대금 연주, 민요, 합창, 난타, 댄스 공연및 경품추첨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약 2시간 동안 진행되어 지역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으며 축제에 참여한 지역민 모두가 함께 공연을 즐기며 무더위 속 피로를 날리는 시간을 보냈다.
함창고녕가야예술단 김용길 단장은“예술단원들이 열심히 준비한 공연에 많은 주민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함창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해 각종 문화, 예술, 체육행사 시 다양한 예술공연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양희 함창읍장은“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함창읍민이 화합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 화합과 지역민들이 다양한 문화공연을 접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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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는 빛났고 과정은 아름다웠다. 상주의 여름을 물들인, 농구
결과는 빛났고 과정은 아름다웠다. 상주의 여름을 물들인, 농구
[문경상주전국뉴스] ‘제38회 MBC배 전국대학 농구대회’가 생동감 넘치는 명품스포츠 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삼백의 고장상주에서 7월12일부터 21일까지10일간 전국 25개 대학농구팀 1,000여명의 선수 및 지도자, 임원 등이 참가해 상주시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국대학농구연맹,상주시체육회,상주시농구협회가 주최·주관했던 이번 대회에는 고려대가 21일대회 마지막 날,남대1부결승에서연세대를77:60으로물리치며우승을차지했다.
여대부에서는수원대,남대2부는 초당대가 우승했으며 최우수 선수에는 고려대 박무빈 선수가 선정됐다.
한편 올해로 개최 38년째인 MBC배 전국대학 농구대회는 오랜역사를 지닌 대회인 만큼 준결승은 MBC SPORTS채널을 통해,결승은 MBC지상파채널을 통해 생중계되어 지역농구 저변확대에 크게 기여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 37회 대회가 무관중 경기로 개최된 것과는 달리 유관중 경기로 전환개최된 전국대학 농구대회라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었다”며 “대회를 통해 경기뿐만이 아니라 지역 상권이 살아나고 임원, 가족 등 관계자들이 북적이는 살아있는 상주의 모습을 되찾은 것이 무엇보다 기쁘고 역사와 전통을 지닌 MBC배 농구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은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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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에 찾아온 빛
상주에 찾아온 빛
[문경상주전국뉴스] ‘제3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학생볼링대회’가 스포츠의 중심도시,삼백의 고장 상주에서 7월25일부터 8월19일까지 기간 중 16일간 상주 월드컵볼링장에서 개최된다.
대한볼링협회와 상주시볼링협회가 주최하고 대한볼링협회, 경북볼링협회, 상주시볼링협회가 주관하는 이번대회는 전국 남자고등부, 대학부 선수 및 임원 300여명이 참가해 남자고등부는 7월 25일부터 31일까지 7일간 진행되며 대학부는8월 11일부터 19일까지 9일간 경기를 진행한다.
이번 대회를 통해 볼링 종목에 관한 관심 제고와 더불어, 많은 선수단과 임원 및 가족들이 참석해 스포츠 중심도시로서의 상주시 브랜드 가치를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8월 5일부터 10일까지 6일간은 ‘제37회 대통령기 전국볼링대회’ 중등부 경기가 상주 월드컵볼링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전국의 중·고등부 및 대학부 선수가 참가하는 권위 있는 볼링대회를 우리지역에서 개최해 기쁘게 생각하며 성공적인 대회유치로 볼링 종목의 저변확대는 물론 상주 경제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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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민행복대학 상주캠퍼스, 문화체험 및 봉사활동 실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22일‘경북도민행복대학 상주캠퍼스’학생 40명이 참여해 지역 문화체험 행사를 하며 문화재 주변 환경 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경북도민행복대학 학생 자치활동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화령장전투전승기념관을 시작으로 화동 낙화담, 모동 옥동서원 등 상주의 주요 유적지를 돌며 문화해설사의 설명을 듣고 문화재 보호를 위한 환경 정비 봉사활동으로 진행됐다.
김홍희 경북도민행복대학 학생회장은“학생들이 어울려 함께 상주 지역 문화재를 체험하고 지역사회에서 공익을 위한 활동을 할 수 있어 매우 보람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우리 도민행복대학이 행복한 학습 공동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학생회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올해 2기를 맞는 경북도민행복대학 상주캠퍼스는 지난 3월 17일 개강해 12월까지 총 30주로 운영되며 50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시민학 · 미래학, 문화·예술 등 7개 분야 유명 강사들이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상반기 시민 오픈 특강, 재학생과 1기 졸업생이 함께하는 멘토멘티의 날 행사, 학생 동아리 활동 등 특별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조점근 상주시 평생학습원장은“경북도민행복대학을 통해 시민들이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넓히는 것은 물론, 사회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의 좋은 본보기가 됐다”고 말했다.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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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덕 농어촌마을하수도 증설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는 낙상동 마을회관 및 사벌국면 금흔1리 마을회관에서 ‘중덕 농어촌마을하수도 증설사업’에 대해 관계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서 발주처인 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사업구간, 사업추진 배경 및 사업계획 등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의견 및 요구사항을 경청해 본격적인 사업 착수 전 면밀한 준비를 한 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에서는 총사업비 65억원을 투입해 방류수역의 수질환경보전을 위해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을 증설하고 오수관로 L5.5km, 배수설비 158가구를 설치할 예정이다.
이번 정비사업으로 상주시 낙상동 및 금흔1리에서 발생된 하수가 별도의 처리 없이 하천으로 방류되어 자연 생태계 파괴의 원인이 되었던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각 가구에 설치된 개인 정화조가 폐쇄됨에 따라 악취문제를 개선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매년 정화조의 분뇨 수거를 위해 별도의 비용을 지불해야 했던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도 완화된다.
상주시는 본사업을 통해 개인정화조에서 발생되는 악취제거와 농촌지역의 수질오염 개선으로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마련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주민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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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열질환 ZERO 안전사고 ZERO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기상청에 따르면 올여름 우리나라의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40~50% 정도 더 높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고 이에 따라 고용노동부에서도 열사병이 중대재해에 포함되는 만큼 폭염으로 인한 근로자 건강장해 예방을 위해 ‘폭염 대비 근로자 건강보호 대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에 우리 상주시 관광진흥과에서도 햇빛에 직접 노출된 상태로 작업을 많이 해야 하는 관광지 특성상 근로자들이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현재 폭염대비 3대 기본수칙을 반드시 지킬 수 있도록 근로자에게 교육하고 매일 폭염특보 상황을 신속히 파악해 날씨상황을 문자송출하는 방법으로 상황에 맞게 근로자의 작업시간을 조정해 재해 예방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관광지 근로자들의 대다수가 더위에 취약한 노령층인 점을 강조한 최재응 관광진흥과장은 “근로자의 근무환경을 미리 점검해 온열질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폭염대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강조하며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안전사고예방에도 각별히 관심을 가져 달라”고 중대재해예방의 중요성을 말했다.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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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은 생명이다 생명은 4-H가 지킨다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4-H연합회는 7월 21일~22일 이틀간 지·덕·노·체 4-H이념 실천과 정신 함양을 위해 영농4-H회원과 학생4-H회원이 함께 모여 상주시 및 무주군 일원에서 상주시4-H연합회 야영교육을 개최했다.
상주시4-H연합회는 현재 영농4-H회원 76명과 학생4-H회원 17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농심 과제활동, 농업 가치관과 시민의식 함양과 더불어 올해 울진·삼척 산불진화 생수 기부, 매년 연말 불우이웃 연탄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활동에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학습조직단체이다.
이번 교육은 영농4-H회원과 학생4-H회원 총 40명으로 진행됬으며 21일 상주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개영식 진행 후 무주일원에서 체험·화합·견학 과제활동과 4-H정신함양을 위한 봉화식 등 유익하고 알찬 일정으로 이루어졌다.
상주시4-H연합회 김진구 회장은“이번 야영교육을 통해 4-H 지·덕·노·체 이념 실천과 함께 미래농업을 선구하는 청년농업인단체로써 4-H회가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 조인호 소장은“미래농업을 이끌어갈 4-H회원들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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