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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통합사례관리 컨설팅 개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2022년 8월 11일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통합사례관리 컨설팅을 개최했다.
통합사례관리 컨설팅은 2022년 지자체 맞춤형 컨설팅 공모에 상주시가 대상 지역으로 선정되어 실시됐으며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사례관리정책지원센터 이종은 선임이 컨설턴트로 참여해 상주시청 희망복지지원단 및 드림스타트 사례관리사, 24개 읍면동,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합사례관리 분과 등 40여명에게 통합사례관리 단계별 업무 등에 대해 컨설팅을 진행했다.
한편 통합사례관리는 복합적인 욕구를 가진 위기가구에 복지·고용·주거·교육·신용 등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 및 제공하고 사후 모니터링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는 사업으로 상주시에서는 2022년 8월 현재 300여 가구에 대해 통합사례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채인기 사회복지과장은 “사례관리 컨설팅을 통해 사례관리 담당자의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었으리라 생각되며 상주시에서는 위기가구에 대해 복지 분야뿐만 아니라 사회보장 전 영역의 다양한 통합서비스를 연계해 사각지대 없는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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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대미배 첫 수출
상주 대미배 첫 수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외서농협에서 8월 9일 화요일 회원 농가 및 수출업체 경북통상주식회사 등 수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원황배를 미국으로 첫 수출했다.
이번 수출 길에 오른 배는 13.6톤, 4천 2백만원 상당으로 미국 수출의 첫 시작을 알렸다.
대미배 수출검역단지는 전국 13개소이며 경상북도에서는 상주, 의성 2개소가 지정되어 있다.
미국 수출검역단지로 지정받은 농가는 단계별 엄격한 검역 과정이 필요하며 수출 시마다 미국 농무성에서 파견된 검역관의 철저한 검역을 통과해야만 하는 등 수출요건이 매우 까다롭다.
외서농협은 2005년에 수출농산물 전문생산단지로 지정받아 꾸준한 수출확대로 미국, 대만 등 해외 각국으로 수출해 상주배를 해외에 널리 알리고 있다.
상주배는 높은 당도와 아삭한 식감을 높이 평가받은 명품배로 지난해 105억원, 2,727톤을 해외 20여 개국으로 수출했으며 올해는 120억원 이상 수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상주배 미국 수출을 위해 노력해주신 회원 농가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하고 상주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농가소득 증대 기여를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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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상주시 기업인상 수상후보자 추천 접수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제3회 상주시 기업인상’수상후보자를 8월 31일까지 추천받는다.
‘상주시 기업인상’은 상주시 경제발전, 근로자 복지, 지역사회 상생 등에 힘쓴 관내 중소 기업인에게 수여하는 상으로서 평가점수에 따라 대상 및 최우수상의 2개 기업에 대해 시상한다.
추천 대상자는 공고일 현재 관내에서 3년 이상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는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해당하는 중소기업의 대표이며 산업재해·직업병 등 사회적 물의야기 및 국세 및 지방세 체납 등 결격사유가 있을 경우 추천대상에서 제외한다.
또한, 수상후보자 추천은 읍면동장, 상주상공회의소 회장, 기업 및 노사관련 기관·단체장이 할 수 있으며 기업인상 후보자 추천서 및 공적조서 이력서 해당 공적 증빙자료 등의 서류를 방문 또는 우편의 방법으로 상주시청 경제기업과에 제출하면 된다.
한편 접수된 후보자를 대상으로 서류심사 및 현장실사 후 최종 상주시공적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수상자를 결정하며 적격 대상자가 없을 경우 수상자는 선정되지 않을 수 있다.
2020년 제1회 상주시 기업인상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4명의 기업인이 수상했으며 이번 제3회 상주시 기업인상은 10월 12일에 개최되는 ‘상주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상주시민상 및 농정대상과 함께 시상될 예정이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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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북 청소년 역사문화교류 사업 ‘다시 만난 서울 With Soul 메이트’ 캠프 참가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8월9일부터 12일까지 3박4일간 청소년RCY 단원 20명과 지도교사 2명이 ‘서울-경북 청소년 문화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의 역사, 문화 체험을 위한 캠프에 참가했다.
‘서울-경북 청소년 문화교류 사업’은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폭넓은 안목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한 교류 협력 사업으로 올해는 서울시의 초청을 받아 서울특별시립 강동청소년센터 주관 ‘다시 만난 서울 With Soul 메이트’라는 주제로 서울의 역사와 문화 경험을 통해 수도 서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한강유람선 탑승, 난타공연 관람, 통인시장, 서촌일대, DDF, 야시장, 롯데월드, 서울스카이전망대 투어 등 서울의 랜드마크를 직접 체험하고 전통공연과 K팝공연으로 경북-서울 청소년간 화합의 장도 마련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앞으로도 타지역 간 청소년 문화교류 사업 확대를 통해 청소년들의 문화욕구와 미래역량을 증진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발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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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상주인삼’유기농 스타 상품 경진대회 국무총리상 수상
‘명품 상주인삼’유기농 스타 상품 경진대회 국무총리상 수상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상주시 화동면에서 생산된 유기농 인삼이 ‘2022년 대한민국 유기농 스타 상품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친환경유기농 무역박람회 2022 - 대한민국 유기농 스타 상품 경진대회’에서 화동면 최준하가 출품한 유기농 인삼이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국무총리상을 받은 최준하씨는 상주시 친환경인삼 생산의 대표 주자로 8ha가량 인삼을 재배·생산하고 있으며 “제가 땀흘려 키우는 인삼에 대한 객관적 평가를 받고 싶어 개인상품으로 출전했다.
전문가들의 꼼꼼한 심사를 거쳐 대한민국 최고의 유기농 인삼으로 인정받아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
시상식 이후 유럽 등 외국바이어들과의 상담이 이뤄져 상주에서 생산된 대한민국 대표 건강식품인 인삼의 수출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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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4일부터 건설기계관리법 위반 과태료 인상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개정된 건설기계관리법이 8월 4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상주시에서도 정기 검사를 지연하거나 이행하지 아니한 건설기계에 대한 과태료가 최대 7배 이상 인상될 것이라고 밝혔다.
검사기한이 지난 후 30일 이내에 검사를 받은 건설기계에 부과되는 과태료가 기존 2만원에서 개정법 시행 이후에는 10만원으로 부과되며 30일을 초과해 3일마다 1만원씩 추가되던 과태료도 10만원으로 상향 조정된다.
또한 검사기한이 지났을 때 부과되는 최대 과태료 역시 기존 4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상향된다.
또한 건설기계 소유자가 검사 명령을 이행하지 아니할 때 검사 명령과 더불어 운행정지 명령까지 내릴 수 있게 됐으며 이를 따르지 않으면 건설기계 직권말소까지 가능하도록 개정됐다.
이와 함께 건설기계 조종사 면허 소지자에 대한 관리도 강화되어 건설기계 조종사가 정기적성검사 및 수시적성검사를 받지 않을 경우 부과되는 과태료가 기존 30일 이내 2만원에서 개정법 시행 이후에는 5만원으로 부과되며 최고 과태료 역시 기존 5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상향된다.
시 관계자는 “건설기계 검사증 및 건설기계 조종사 면허증에 있는 유효기간을 주기적으로 확인해 줄 것을 꼭 당부 드리며 상주시에서는 유효기간 만료 안내문을 보내드리는 등 건설기계 소유자분들이 기한 내에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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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천섬은 지금 아이들의 물놀이터로 변신중
경천섬은 지금 아이들의 물놀이터로 변신중
[문경상주전국뉴스]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가족 단위의 피서객들이 상주시 도남동에 위치한 상주보 물놀이장을 많이 찾는다.
하지만 물놀이장의 수용가능 인원은 150명 정도밖에 되지 않아 많은 방문객들이 줄을 서서 서너 시간을 기다려야 하는 불편을 감수하고 있다.
사실 상주에는 어린이들이 놀 만한 물놀이 시설이 적은 것도 문제지만 아이들을 위한 놀이 공간도 부족한 게 현실이다.
이에 상주시 관광진흥과에서도 이러한 문제점에 대해 지속적으로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놀이를 분석하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여러 가지 시도를 하고 있다.
먼저 경천섬의 넓은 잔디광장을 이용한 놀이 공간을 확보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잔디 위에서 물총놀이를 하며 뛰어놀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있으며 저녁에는 무더위를 피해 산책을 즐기는 이용객들을 위한 불빛 조형물을 지속적으로 추가해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우리시 관광지에 대한 성장과 변화를 강조한 관광진흥과 최재응 과장은“관광지 민원에 대한 단순한 해결만이 우리의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되고 시민들의 기대에 부흥하며 관광지에 대한 다각적인 변화와 성장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며 관광지 활성화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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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슬로푸드의 고장 상주, 슬로시티 재인증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국제슬로시티연맹으로부터 ‘전통 슬로푸드의 고장, 국제슬로시티 상주’가 5년마다 이루어지는 슬로시티 인증 평가에서 3회 연속 인증을 받았다.
이번 재인증은 상주시가 지난 5년간 슬로산업이자 생명산업인 농업과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연구, 전통산업인 명주 및 양잠 관련 산업에 대한 지속적인 활성화 노력 및 문화와 생태, 녹색 자원을 연계한 슬로관광 체험기반 구축 등 상주가 한국을 대표하는 슬로시티 모델로 발전시킨 결과물로 풀이된다.
향후 상주시는 상주시만이 가진 고유 자산을 활용해 슬로 라이프 시민운동 확산, 슬로시티 soul food 박람회 운영뿐만 아니라 국제슬로시티연맹이 제시한 국내 최초 자전거 도시로서의 시민운동 실천, 슬로마을 발굴사업, 전통 요리 지침서인 시의전서 요리의 세계화 등 다양한 슬로시티 정책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영석 시장은 “상주시만의 슬로시티 정책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상주만의 슬로시티를 구현할 수 있도록 노력함으로써 차별화된 로컬 생태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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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배 올해 첫 수출
상주배 올해 첫 수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상주원예농협에서 8월 5일 금요일 회원 농가 및 수출업체 농업회사법인에버굿 등 수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원황배를 인도네시아로 첫 수출했다.
이번 수출 길에 오른 배는 16.2톤, 5천 2백만원 상당이며 인도네시아 현지 프리미엄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상주배는 당도와 맛, 향 등에 있어 최고의 품질로 평가받으며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어 지난해 105억, 2,727톤을 해외 20여 개국으로 수출하는 등 상주시 수출 효자품목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올해는 배 작황이 좋아 120억원 이상 수출할 것으로 기대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배 생산을 위해 노력해주신 회원농가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하고 올해 배 작황이 좋아 생산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해외시장 수출확대를 통한 국내시장 가격을 지지하고 상주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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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상주시협의회 하계수련대회 개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자연보호상주시협의회 하계수련대회가 8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상주실내체육관에서 강영석 상주시장, 안경숙 시의회의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자연환경보전명예지도원 등 5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자연보호상주시협의회 하계수련대회는 자연보호운동의 최일선에서 봉사해오고 있는 자연환경보전명예지도원들의 사기진작과 화합을 도모하고자 개최됐으며 행사는 자연보호헌장 낭독과 표창수여식으로 구성된 의식행사와 고무신 멀리 던지기, 제기차기, 고무신 통속에 넣기 등의 체육대회 및 노래자랑으로 진행됐다.
자연보호상주시협의회 김상흠 회장은 "코로나 속에서도 늘 자연보호를 위해 헌신해주신 자연환경보전명예지도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하계수련대회를 통해 회원들이 더욱더 단합된 모습으로 활동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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