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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성주봉휴양림 HOT 페스티벌 개최
2022 성주봉휴양림 HOT 페스티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8월 5일부터 8월 6일까지 한방산업단지 야외공연장에서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2022 성주봉휴양림 HOT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페스티벌은 8월 5일 저녁 7시 지역예술인 공연으로 시작해 저녁 9시 남궁옥분, 녹색지대가 출연하는 7080 감성콘서트로 이어졌으며 다음날 토요일 오후 3시부터 야외공연장 주변에서 물닭싸움, 물총싸움 등의 시민참여 경연 및 시민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되어 펼쳐졌다.
페스티벌은 저녁 7시 지역예능인공연을 이어 저녁 9시부터 류지광, 김의영이 출현하는 인기트로트가수의 초청 공연으로 성대하게 마무리됐다.
이번 페스티벌은 근 2년간 코로나로 인해 중단됐다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다시 개최되는 만큼 그 의의가 크다.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시민들과 전국에서 온 방문객들은 오랫동안 이어진 코로나의 아픔을 치유하고 여름의 무더운 더위를 날려버릴 수 있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코로나로 인해 중단되었던 축제가 다시 시작되어 감회가 새롭다 이번 축제를 통해 참여한 시민들과 방문객들이 코로나로 인한 아픔을 치유하고 무더운 여름을 식힐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성주봉 휴양림이 시민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대표적인 장소로 인식될 수 있게끔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밝혔다.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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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시민공감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시민과 기업이 일상생활 및 경제활동에서 겪는 불합리한 규제를 상주시민과 함께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2022년 시민공감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부터 9월 2일까지 접수할 수 있으며 상주시민 또는 사업장 소재지가 상주시에 있는 기업, 기관, 단체에 근무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분야는 시민복지 일상생활 취업·일자리 소상공인·중소기업지원 신산업 등 다섯 개 분야로 이와 관련된 불편 및 제약을 해소할 법령이나 제도, 자치법규 개선방안을 제안할 수 있다.
아이디어 공모 관련 자세한 내용은 상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응모방법은 게시된 제안서 양식을 다운 받아 작성한 후 방문 또는 우편 및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상주시는 접수된 아이디어들을 효과성, 실현가능성, 창의성 등 기준에 따라 2차의 걸친 심사를 거친 후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4명을 선정하고 당선자에게 상장과 총 200만원의 상금을 상주화폐로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최종 선정된 우수 제안 중 자체적으로 반영이 가능한 제안은조례 개정 등을 통해 신속하게 시행하고 법령이나 제도의 개선이 필요한 경우는 소관 중앙부처에 적극적으로 건의함으로써 시민들이 겪고 있는 불편함을 실질적인 규제개선을 통해 해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공모전은 상주시 발전을 저해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해소해 시민의 생활환경 개선하고 기업이 경제활동에서 겪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며 “시민들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불편함을 실질적인 규제개혁을 통해 더 살기 좋은 상주시로 만들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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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척척, 수행평가 과제도 자신 있어요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달 25일부터 초등학생 5학년·6학년을 대상으로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인 파워포인트 교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파워포인트 교육은 초등학교 여름방학을 맞아 월요일·수요일 오후에 2시간씩 3일 총 6시간 동안 진행되며 그림 삽입으로 곤충 도감 만들기, 사진 앨범으로 가족 여행 앨범 만들기, 슬라이드 마스터로 달고나 레시피 만들기 등을 교육한다.
현행 초등학교 교육과정에서는 초등학교 5학년 때 ‘블로그에 글 올리기’, ‘파워포인트로 발표 자료 만들기’ 등 컴퓨터 교육이 시작됐고 컴퓨터에 능숙하지 않은 학생들은 방과후 학교 컴퓨터반에서 수업을 듣기도 한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상주남부초등학교 6학년 여학생은 “시내에 컴퓨터 학원도 없고 방과후 학교 컴퓨터반도 시간이 맞지 않았다”며 내년에 중학생이 되면 수행평가 자료를 혼자서 만들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겨서 좋다”고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태어날 때부터 디지털 기기를 접한 아이들이 컴퓨터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건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이라며 “초등학교의 방과후 학교 컴퓨터반이 운영되지 않는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에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진행해 학생들의 발표 능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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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마을만들기 소액사업 성황리에 끝내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3월부터 주민공동체 활성화 및 역량강화를 위한 ‘마을 만들기 소액사업’ 공모 대상지를 선정해 6월 말 현재 주민이 함께하고 가꾸는 마을공동체사업을 성황리에 종료했다.
마을만들기 소액사업은 농촌마을의 자발적인 소규모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주체가 되어 자율적, 상향적, 주도적으로 마을계획을 세우고 실행해 주민 스스로가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기획·시행하는 사업이다.
올해 선정된 마을은 낙동면 신상리 외 15개 마을로 마을당 사업비 4백만원을 지원해 태양광 가로등 및 명패설치, 경관 및 환경개선, 꽃밭·꽃길가꾸기 등 마을 수요에 맞는 각각의 사업을 시행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 간 마을공동체 복원과 더불어 동질성 확보를 위한 기회가 됐으며 본 사업을 완료한 마을에서는 차년도 대규모 마을만들기사업 신청 자격이 주어지게 된다.
김시진 농촌개발과장은“본 소액사업은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마을만의 특색 있는 자원 및 아이템을 발굴하고 사업화하기 위한 예비과정으로 주민들의 소통 및 정보 공유를 통해 마을에 필요한 발전과제를 발굴함으로써 지속가능하고 살기 좋은 농촌마을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향후 행복한 농촌, 살고 싶은 농촌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 ”이라고 말했다.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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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역점시책 추진 점검회의 개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민선8기 상주시가 당면한 현안사업 중 핵심 역점시책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상주시 역점시책 추진단’을 구성하고 첫 회의인 ‘상주시 역점시책 추진 점검회의’를 개최해 본격적인 추진단 활동을 시작했다.
상주시 역점시책 추진단은 정진환 부시장을 단장으로 총괄반, 지원및홍보반, 핵심 역점시책을 추진하는 4개반을 중심으로 한 총 6개반으로 구성했으며 현재 상주시가 추진 중인 4개의 핵심 현안사업의 추진방향과 대응방안을 공유하고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점검회의에서는 각 반별 진행 중인 문화예술회관 이전, 신청사 건립, 공설추모공원 조성, 적십자병원 이전신축에 대한 사업추진 현황과 문제점, 향후계획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진환 상주시 역점시책 추진단장은“중흥하는 미래상주 건설을 위한 4개의 역점시책은 시정의 가장 우선 순위에 두고 추진할 핵심 현안사업으로 연속성을 바탕으로 꼼꼼히 점검하고 속도감 있게 추진해 상주 발전의 초석을 다지고 시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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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상주시 후계농업경영인 대회 개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8월 4일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상주시연합회 주최로 제21회 상주시 후계농업경영인 대회가 후계농업경영인 및 가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시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지역농업의 발전을 위해 중추적 역할을 담당해 온 후계농업경영인의 그간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는 화합행사로 치러졌다.
이날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1부 행사에서는 기념식으로 내·외빈의 축사와 우수회원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고 2부에서는 읍면별 체육행사, 장기자랑 등으로 회원 상호 간의 교류를 통해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광우 상주시연합회장은 “지금 우리 농업·농촌은 너무나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처해있으나, 어려울 때일수록 함께 단합하고 돕는다면 새로운 길이 보일 것이다”며 한농연 회원들의 역할을 강조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후계농업경영인이 그동안 지역 농업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으며 앞으로도 선도 농업인으로서의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역량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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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국제승마장 여름 재활승마 캠프 개최
상주 국제승마장 여름 재활승마 캠프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8월 3일부터 8월 5일까지 2박 3일간 장애학생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경상북도 교육청이 주최하고 한국재활승마협회가 주관하는‘여름 재활승마 가족캠프’를 개최했다.
경북교육청 재활승마 가족캠프는 2017년 처음 시작해 영천 운주산 승마장에서 진행해 왔으며 이번 캠프에는 도내 초·중·특수학교에서 추천받은 장애학생과 학부모 등 총 120명이 참여, 학부모와 학생들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고려해 상주·영천에서 60명씩 나눠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2박 3일 캠프에는 재활승마지도사, 치료전문가 등 전문지도요원 등이 재활승마와 치료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유·청소년 승마교육센터 관람, 상주 박물관 등 주변 관광자원 견학 및 공예, 쿠킹클레이 등 말을 매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한편 상주국제승마장 유·청소년 승마교육센터는 지상 4층 규모로 1층은 식당, 체력단련실 등 부대시설과 2~4층은 1·2·3·4인실을 포함 총 52객실의 객실동과 강의실·회의실·커뮤니티실 등이 있는 교육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 7월 13일 정식 개관했으며 기업체 등 단체 연수에 활용성이 높고 가족단위로 말과 자연이 어우러진 특색있는 체험을 경험하기에 적합한 힐링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전국 최초의 승마체험과 숙박, 교육공간이 결합한 승마거점센터인 상주 국제승마장과 유·청소년 승마교육센터를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함과 동시에 앞으로도 재활 승마캠프 등 전국단위 말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개발해 미래 잠재적 인재 육성과 시민 누구나 방문해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공원개념의 전국 제일 관광명소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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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보건소, 걷기 활성화에 주력한다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보건소는 건강도시 환경조성을 위해 시민의 걷기 활성화를 위해 ‘건강걷기 지도자 양성교육’을 8월 1일부터 2일까지 1일 7시간 이론과 실습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7월 6일 문화회관에서 실시한 건강 걷기 전문가 초청 강연회에 이어 걷기 활성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각 읍·면별로 구성·운영되고 있는 스마일 걷기 동호회 리더와 상주건강마을 건강위원을 대상으로 대한걷기 연맹과 연계해 2일간 이론과 실습교육으로 건강걷기의 올바른 자세 및 걷기의 효과, 바른 자세로 걷기 실습, 보행습관 평가 및 교정, 전·후 비교 등으로 실시했다.
교육을 이수한 29명의 건강지도자들은 한결같이 걷기가 사람의 건강수명을 바꿀 수도 있다는 것을 이번 교육을 통해 알게 됐다고 말하며 각 동호회에 돌아가 이 울림이 그대로 전해지도록 교육을 실시해, 지역 내 걷기 분위기 조성하는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굳은 결심을 나타냈다.
황영숙 건강증진과장은 “일상 속에서 이동 수단의 걷기가 아닌 건강을 위한 걷기로 만들기 위해 바른 자세와 습관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향후 걷기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2-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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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상주쌀 호주 수출
명품 상주쌀 호주 수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아자개영농조합법인은 8월 2일 화요일 회원농가 및 수출업체 경북통상 주식회사, 수출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상주쌀을 호주로 수출했다.
이번 수출길에 오른 상주쌀은 2톤, 약 5백만원 상당으로 낙동강변 사벌 평야의 비옥한 토지에서 생산된 명품 쌀로 한인 마트 및 현지마트를 통해 호주 소비자들의 밥상을 책임질 예정이다.
지난해 작황 호조로 전국 쌀 생산량이 늘어 국내 쌀 가격이 하락으로 위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상주시는 국내 가격 안정화 및 소비 촉진의 일환으로 쌀 수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상주쌀은 지난해 호주를 비롯해 미국, 영국 등으로 1억 7천만원, 52톤을 수출했으며 해외시장에서 뛰어난 품질을 인정받아 올해도 끊임없는 러브콜로 24톤, 6천 1백만원을 수출해 2022년 수출목표 2억 달성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고품질 쌀 수출을 위해 노력하는 아자개영농조합법인 회원농가에게 감사함을 표하고 상주쌀의 명품화를 통해 농가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수출확대 및 판로개척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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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지역수요 맞춤지원사업 공모 선정
2022년 지역수요 맞춤지원사업 공모 선정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지방 낙후지역의 인구 유입·정착을 지원하고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한 ‘2022년 지역수요 맞춤지원 공모사업’ 에 ‘별을 품은 행복마을 꿈별터 조성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수요 맞춤지원사업은 성장촉진지역을 대상으로 주거안정을 위한 공공임대주택의 공급과 생활기반시설 및 일자리 등을 지역맞춤형으로 계획하는 사업으로써, 성주군은 성주읍 금산리 구)삼동연수원부지 일원에 공공임대주택 30호를 조성하고 생활기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공임대주택은 LH공사와 협업해 산업단지 근로자 등을 위해 연면적 84㎡의 다자녀형 임대주택 30호를 공급하고 생활SOC 시설인 꿈별터 문화센터에는 입주민과 인근 주민들을 위한 여성/주민교류공간,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 및 문화활동을 위한 어린이/청소년 오픈캠퍼스, 생활/커뮤니티공간을 마련할 계획으로 국비25억원, LH공사 52억원 등 총사업비 120.8억원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연차적으로 투입된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그간 적극적인 자세로 사업 선정에 최선을 다한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꿈별터 조성사업이 산업단지 입주기업 근로자들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생활기반시설을 확충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인구 유입의 원동력이 되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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