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문화원이 개최한 2026년 임시총회 및 제19대 상주문화원 김홍배 원장 취임식이 6월 23일 오후 2시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강영석 상주시장,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윤문하 상주시 노인회장, 상주향교 김명희 전교 등 상주의 유림단체와 각 기관 단체장 등 많은 문화원 가족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을 이뤘다.
식전 공연에서는 상주문화원 상주시 민요합창단과 사물놀이패 신명이 흥겨운 무대를 선보였다.
김홍배 문화원장은 “제18대를 잘 마무리하고 새롭게 제19대를 맞아 공정과 상식을 바탕으로 다시 한번 도약하는 계기로 삼아 시민 화합과 단결을 강조하며 다양한 문화 수요에 발맞춰 나가겠으며. 역사와 문화의 도시 상주를 행복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김홍배 원장의 제19대 상주문화원장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상주문화원이 지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 중심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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