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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박점숙 의원 5분 자유발언
상주시의회, 박점숙 의원 5분 자유발언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의회 박점숙 의원은 23일 제218회 상주시의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인구소멸 위기에 따른 인구감소 대책의 체계적인 방향성 방안을 제안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우량기업 유치에 따른 정주 여건 조성 생애 주기별 상주형 인구정책 거점지역 개발로 원도심 기능 강화 및 활성화 방안 등을 제안했다.
박점숙 의원은 인구감소가 지역사회 붕괴를 넘어 도시 소멸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맞춤형 정책 투입으로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저출산·고령사회에 대응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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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제218회 임시회 개회
상주시의회, 제218회 임시회 개회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의회는 23일 상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18회 상주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3월 7일까지 13일간 의사 일정에 돌입했다.
특히 이날 첫 회기에서 명주의 고장을 알리고 한복 문화 활성화를 위해 의원들이 한복을 입고 등원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3일 제1차 본회의에서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2022 회계연도 결산 검사 위원 선임의 건을 처리했으며 2023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2월 24일부터 3월 3일 제6차 본회의까지 5회에 걸쳐 전년도 재원 투자실적 및 금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받을 예정이다.
또한, 3월 6일에는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안건 심사를 처리하며 7일 제7차 본회의를 끝으로 13일간의 의사 일정을 모두 마무리할 예정이다.
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장은 “이번 임시회를 통해 2023년도 상주시 주요 업무를 파악해 시정의 방향을 확인하고 주요 시책이 시민들을 위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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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나도 대학생 경북도민행복대학으로 가자~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2023 경북도민행복대학 상주캠퍼스’제3기 신입생을 2월 28일까지 모집한다.
경북도민행복대학은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도민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경북형 행복학습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양질의 교육 과정 운영을 위해 행복공감평생교육연구회에서 위탁 운영한다.
상주캠퍼스 제3기 신입생은 선착순으로 50명을 모집하며 30세 이상 69세 이하 상주시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입학 희망자는 상주시 평생학습원 홈페이지에 게재된 입학원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송부하거나 상주시평생학습관을 방문해 지원할 수 있으며 평생학습원 홈페이지 공지사항 링크를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교육 과정은 공통과정과 특화과정의 7개 분야로 구성되며 학습동아리, 학생자치회, 테마별 특강, 지역사회 공헌 등 학습뿐 아니라 지역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활동도 지원한다.
교육은 3월 16일부터 12월 7일까지 연간 30주로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상주시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진행되며 70% 이상 출석과 5시간 이상 사회참여활동을 해야 수료 가능하며 수료자에게는 경상북도지사 명예도민학사 학위증이 수여되고 별도의 우수학습자 표창도 있을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인생 100세 시대를 맞아 평생학습이 중요해진 만큼 경북도민행복대학을 통해 누구나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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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역량강화사업, ‘찾아가는 농촌문화대학’ 본격 시작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2월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주민 수요맞춤형 교육 ‘찾아가는 농촌마문화대학’을 실시한다.
찾아가는 농촌문화대학은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신청을 받아 사벌국면 매협2리 등 11개 마을에서 1회성으로 진행하며 주민수요에 맞게 웃음치료, 건강체조, 아로마테라피, 공예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16일 첫 강좌가 개시된 화서면 봉촌리 마을회관에서는 웃음치료와 건강체조를 통해 겨우내 움츠리고 있던 몸을 풀고 이웃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화서면 봉촌리 000 이장은 “한참을 웃다보니 몸에는 활기가 돌고 마음에는 신바람이 난다 지역사회를 위해 좋은 프로그램을 제공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시진 농촌개발과장은 “이동성과 평생교육 여건이 취약한 농촌지역 주민들이 문화·복지혜택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농촌 주민의 행복과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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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역량강화사업, ‘신통방통 신기한 마술 여행’공연 개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농촌 어린들에게 겨울방학 중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16일 낙동면·화동면 복지회관에서 ‘신통방통 신기한 마술 여행’ 공연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관람에서 벗어나 관객 참여형 마술공연을 통해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고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표현력을 마음껏 나타낼 수 있는 체험 등으로 구성했다.
시군역량강화사업은 지역사회리더 육성, 주민동아리 지원, 농촌현장포럼, 문화·복지·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사업으로 농촌 공동체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인적자원 육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김시진 농촌개발과장은 “문화향유 기회가 적은 농촌 어린이들이 이번 공연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하고 무궁무진한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며 좋은 추억을 쌓길 바란다”며 “앞으로 문화향유 다양한 교육·문화프로그램을 지속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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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자매결연, 동주도시에 고향사랑 기부금 전달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가 협약시군을 비롯한 자매결연·동주도시에 잇따라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고 있다.
상주시는 강영석 시장이 경북 중서부 경제생활권 공동협력 활성화 협약 시군인 구미시, 김천시, 칠곡군에 총 3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다.
행정복지국, 경제산업국, 건설도시국장과 산하 22개의 과장들은 전국동주도시교류협의회 회원인 경주·공주·광주·나주·양주·여주·영주·원주·전주·제주·진주·청주·충주·파주시 등 14곳 도시와 자매결연도시인 김포·보령시·고창·곡성군, 서울특별시 강서·강남·강동·용산·동대문구, 부산광역시 연제·남구 등 11곳의 도시에 각 10만원씩 고향사랑 기부금을 기탁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기부자는 10만원까지 전액, 10만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으며 기부금액의 30% 이내 지역특산품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간부 공무원의 자매결연·동주도시에 대한 기부가 상호간에 공동번영과 교류 협력 강화는 물론 고향사랑 기부제 활성화로 이어져 지방소멸을 예방하고 지방시대를 여는 씨앗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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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고 품질의 포도는 우리가 만든다
전국 최고 품질의 포도는 우리가 만든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지난 14~15일 상주시 모서농협 회의실에서는 농업인 280명이 참여한 가운데 포도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포도 전지 등 농작업이 한창임에도 불구하고 고품질 포도 생산을 위한 농업인의 열기로 회의장을 가득 채웠다.
이날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의 전문 강의와 함께 고품질 포도 생산을 향한 뜨거운 토의가 진행됐다.
참여한 생산자 단체 대표는 “고품질 포도 생산을 위해 수확시기, 당도 관리 등 시기를 철저히 준수해야 하고 농가 스스로 기본에 충실한 농사를 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고가로 인식되었던 샤인머스켓이 전국적인 식재에 따른 물량증가로 가격하락, 소비저하 등 포도 재배농가가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나 상주시는 농업인 스스로 재배교육의 자발참여는 물론, 농협·전문가·행정의 거버넌스 구축으로 ‘상주 주요농산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연간 추진계획’을 수립하는 등 행정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에 강영석 상주시장은“고유가, 인건비·농자재값 상승으로 농업 현실이 어려운 것은 사실이지만 생산자 단체 스스로 변화하려는 모습이 상주농업 경쟁력의 원천”이라고 말하면서 “앞으로 고품질 상주 농산물 생산과 함께 유통단계 관리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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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박물관, 국가문화유산 DB화 사업 선정
상주박물관, 국가문화유산 DB화 사업 선정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박물관은 지난 15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에서 주관하는 2023년 공·사립·대학박물관 국가문화유산 DB화 사업에 선정됐다.
국가문화유산 DB화 사업은 박물관 소장 유물의 DB구축과 대국민 공개서비스 제공을 위한 인력지원 사업이다.
올해는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 713개관 중 30개관이 선정됐는데, 그중 경북지역 공립박물관으로는 상주박물관이 유일하다.
이번 사업의 선정으로 인력 및 예산을 지원받음으로써 시 예산을 절감하고 새로운 학예인력을 양성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상주박물관은 2018년부터 2021년까지 국가문화유산 DB화 사업을 통해 1만 446점의 소장품을 정리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구입·기증·기탁받은 유물에 대한 사진 촬영 및 세부 정보 등록을 실시해 소장품 DB구축의 완성도를 높이고 유물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
윤호필 상주박물관장은 “박물관 소장 유물들의 체계적인 관리와 추후 홈페이지를 통한 유물정보 공개 및 다양한 전시 등을 통해 다양한 유물을 시민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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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4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 시동
상주시, 2024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 시동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17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강영석 상주시장 주재로 관계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 전략 보고회’를 가지고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이번 회의에서는 부서별 주요 전략사업의 확보 계획을 보고하고 정부예산 순기별 대응방안과 확보 전략을 공유했으며 2024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와 신규사업 발굴의 의지를 다졌다.
이날 보고된 주요사업을 살펴보면, 신규사업은 공성 효곡·봉산 자연재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국도25호선 상주 건설사업 청리일반산업단지 하수처리수 재이용 공급사업 농기계임대사업장 남부분소 이전설치 등 17개 사업에 내년도 국비 건의액은 301억원이며 계속사업은 모동 풍수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강창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사업 기존농업인용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함창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 등 44개 사업에 내년도 국비 건의액 1,303억원으로 총 61개 사업에 2024년도 국비건의액은 1,604억원 규모이다.
특히 상주시는 국가투자예산 사업이 공모사업으로 전환되고 있는 추세를 따라 공모사업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동시에, 정부의 신성장 전략에 발맞춰 스마트 농업, 탄소중립, 이차전지 등 우리시의 미래 핵심산업에 연계해 국비 확보에 전력을 다할 방침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방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미래 신성장 산업 등 새정부의 정책 흐름에 맞는 우리시 신규 핵심사업 추가 발굴에 적극 노력하고 지역 국회의원, 중앙부처 출향공무원, 경상북도와 다각적으로 협력하는 등 물실호기의 자세로 국비 확보에 사활을 걸겠다”고 밝혔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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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 김완섭 예산실장, 경북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현장 방문
기획재정부 김완섭 예산실장, 경북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현장 방문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16일 사벌국면 엄암리에 위치한 경북 스마트팜 혁신밸리 사업 현장에 기획재정부 김완섭 예산실장이 방문해, 해당 사업의 현황을 파악하고 청년 농부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해 기획재정부 및 경상북도 관계자 등이 참석했고 스마트팜 확산과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혁신밸리 내 청년보육센터 현장을 둘러보며 교육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북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청년 창업농의 육성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과학 영농의 요람으로 스마트농업 육성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김완섭 예산실장은 “지역과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자 방문하게 됐다”며 “현실에 맞는 예산편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기재부 예산실장님의 상주 방문을 환영하며 대한민국의 미래농업이 경북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싹을 틔울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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