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명품참외 생산을 위한 23년 고품질 참외재배 기술 교육 실시
명품참외 생산을 위한 23년 고품질 참외재배 기술 교육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2023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의 일환으로 참외재배 농업인 500여명을 대상으로 8월 23일부터 31일까지 7회에 걸쳐 읍면 순회 참외재배기술교육을 실시한다.
참외품질 향상을 위한 재배기술 중에서도 올해 문제되었던 바이러스, 담배가루이 등 병해충 분야의 중점적인 해결방법과 동시에 이상기상 대응 시설 환경관리기술 및 육묘기 생육환경관리, 스마트팜 활용기술 위주로 교육이 진행된다 또한,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 및 문제점 해결을 위한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성주군농업기술센터는“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참외에 대한 실용기술뿐 아니라 서로 간의 경험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자리로 농업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농업인의 경쟁력을 키우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8월 23일 24일 농업기술센터를 시작으로 25일 26일 29일 30일 31일의 일정으로 실시된다.
2022-08-25
-
미래상주 발전 전략 정책토론회 개최
미래상주 발전 전략 정책토론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8월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구윤철 前국무조정실장을 초청해 ‘미래상주 발전 전략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구윤철 전 국무조정실장은 이날 정책토론회에 앞서 ‘상주의 지역 특성과 강점을 활용한 발전 전략’에 대한 주제로 특강을 했으며 “대한민국이 당면한 환경과 국가발전 전략에 부합하는 지역 발전 방향을 설정하고 상주시가 가지고 있는 장점을 바탕으로 선택과 집중을 통해 타시군과 차별화되는 도시 경쟁력을 갖추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토론회는 35개 부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8기 공약사항과 주요핵심사업 발전 전략을 검토하고 중앙부처 대응 방안과 국비 확보를 위한 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으며 회상나루 관광지 진입로 확장, 공설추모공원 조성,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설치, 이차전지 클러스터 산업단지 개발, 국도59호선 상주 중동교 위험도로 개선사업, 적십자병원 신·증축 지원 등 중앙부처 협의, 인근지역과 주민과의 갈등 문제, 대규모 국비 예산 확보 등 추진에 어려움이 있는 사업을 대상으로 질의·응답을 통한 피드백과 컨설팅에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특히 구윤철 전 국무조정실장은 “지자체에서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서는, 정부 정책 기조와 지역 특색을 매칭한 국가발전 전략에 부합하는 사업 구상 및 추진”을 강조하며 “정부 부처를 충분히 설득할 수 있는 사업의 효과와 당위성을 마련하고 국비 확보를 위한 철저한 사전 준비로 상주시가 원하는 성과를 이루어 낼 수 있도록 노력하길 바란다”며 토론회를 마무리 했다.
이날 강영석 상주시장은 “구윤철 교수님은 국무조정실장, 기재부 2차관, 예산실장 등 다년간 최고위직을 역임한 누구보다도 국가정책과 예산에 대해 잘 알고 계신 분”이라며 “오늘 토론회를 통해 우리시 공직자가 대한민국 국정 전반을 컨트롤한 경험과 노하우를 배워, 중흥하는 미래상주 건설을 위해 주도적 역할을 수행해 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2-08-24
-
추석 수확 앞둔 농작물 병해충 예찰 방제 총력
추석 수확 앞둔 농작물 병해충 예찰 방제 총력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집중호우와 폭염이 이어지면서 추석 수확기를 앞둔 농작물의 병해충 발생이 우려되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농작물 병해충 현장 예찰을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고온다습한 환경이 지속됨에 따라 예측되는 병해충은 벼 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고추역병, 과수 탄저병 등이 있다.
특히 최근에 많이 발생한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등 돌발 해충도 밀도는 감소했으나, 서식 범위가 계속 확대되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따라 농업기술센터는 이달 26일까지 농작물 병해충 중점 예찰·방제 기간으로 정하고 읍·면·동 농업인상담소를 중심으로 기술센터 전 직원을 동원해 예찰지도반을 편성해 병해충 발생 현황을 파악하고 지역 농업인들에게 방제방법을 홍보 지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수 기술보급과장은 “추석을 앞두고 병해충 발생이 우려되는 환경이 지속되고 있어 농가에서 농작물을 수시로 살펴보고 이상 증상이 발견되면 즉시 방제하거나 농업기술센터로 문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8-23
-
상주시, 시 홈페이지 기능개선 사업 중간보고회 개최
상주시, 시 홈페이지 기능개선 사업 중간보고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22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강영석 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 홈페이지 기능개선 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중간보고회는 지난 6월 중순부터 시작한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 수렴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주요 내용으로는 홈페이지 디자인 및 콘텐츠 개편 시민 소통함 개설을 통한 시민 소통 창구 확대 시 홍보 영상과 사진 자료를 통합한 홈페이지 신규 구축 시의 예약 가능 시설물을 통합예약시스템으로 통합 구축하는 방안 등을 보고했다.
특히 시에서 운영하는 시설물에 대한 예약 정보를 통합예약시스템으로 통합하고 시민 소통함 개설을 통해 시민들과의 소통 창구를 확대하는 등 시민들이 편리하게 홈페이지를 활용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시민들이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자료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고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소통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2-08-23
-
상주배 포도 태국 시장 진출 확대 하다
상주배 포도 태국 시장 진출 확대 하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상주원예농협과 과일전문 수출업체 경북통상 주식회사와 함께 지난 8월 16일부터 21일까지 상주농산품 해외 홍보관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상주배, 포도 홍보 판촉행사를 진행을 했다.
상주시는 2017년부터 신시장 개척과 신상품 발굴을 위해 태국, 뉴질랜드, 독일 대만 등 12개소의 해외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3년간 해외홍보관 운영 실태조사가 어려워 수출 확대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번 행사를 통해 현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방콕지사와 협력해 태국 시장 확대 및 방콕지사 관할 지역인 미얀마, 인도 시장까지 함께 시장 개척하기로 했다.
이번 행사에 상주시의회 박광덕 산업건설위원회 부위원장과 상주시 이종진 유통마케팅과장이 참석해 현지 수입업체 푸드갤러리 대표와 함께 한류열풍에 맞추어 현지 프리미엄 마트에서 상주배, 포도 등 홍보판촉행사를 진행해 한층 더 빛나는 자리가 됐다.
또한 태국이 아시아 지역에서 딸기를 세 번째로 많이 수입을 하는 나라로 한국산 딸기의 인지도가 높아 식감이 부드럽고 맛이 좋은 상주 주력 품종인 설향도 현지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있어 앞으로 딸기 수출전문 단지 구축과 함께 신품종을 적극 개발해 태국 시장을 교두보로 삼아 아세안 지역으로 수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종진 유통마케팅과장은 “수출확대에 가장 중요한 것은 바이어들과 신뢰구축이며 이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고품질 농산물 재배를 위해 힘써 줄 것을 당부했으며 태국시장 판로확대 및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시의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8-23
-
‘상주 수암 종택’ 국가민속문화재 지정
‘상주 수암 종택’ 국가민속문화재 지정
[문경상주전국뉴스] 서애 류성룡의 셋째 아들 수암 류진을 불천위로 모시는 상주지역의 대표 종가인 ‘상주 수암종택’이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됐다.
‘상주 수암종택’은 속리산, 팔공산, 일월산의 지맥이 모이고 낙동강과 위천이 합류하는 ‘삼산이수’의 명당자리에 자리하고 있으며 자형 본채를 중심으로 별동의 녹사청과 사당이 위치하고 있다.
구전에 의하면 류성룡의 수제자인 상주 출신 우복 정경세가 집터를 정해줬다고 하며 실제 우복 종택은 약 32km 떨어져 있다.
본채는 안채와 사랑채가 하나로 연결된 자형 건물로 경북 북부지방의 건축적 특징을 잘 반영하고 있고 특히 안채 대청 우측 마루방의 지면을 들어 올려 누마루처럼 꾸민 점은 다른 고택에서 흔히 볼 수 없는 구조이다.
또한, 안채 대청 상량묵서에서 건립연대가 명확하게 남아 있는 등 비교적 원형의 모습을 잘 유지하고 있다.
녹사청은 본채 전면에 있는 ㄱ자형 건물로 고종 때 좌의정을 지낸 류후조가 1872년 봉조하를 제수받은 후 녹봉을 지고 오는 관리들을 맞이하거나 묵게하는 용도로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며 이러한 건물이 민가에 남아 있는 것이 희소한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청백리 집안답게 별다른 장식없이 소박하지만 당시 사회구조를 이해할 수 있는 역사적 가치를 가지고 있다.
야사에 따르면 파락호 생활을 하던 흥선대원군이 한때 수암종택에 머물면서 영남지역 인물들을 파악하며 후일을 도모했다고 한다.
종가에서 전해오는 죽병이 당시 흥선대원군이 그려준 것이라고 한다.
흥선대원군 집권 후 남인계 중용책에 따라 류후조는 1864년 이조참판, 1866년 우의정, 1867년 좌의정에 오르게 된다.
‘상주 수암종택’은 불천위 제사 외에도 기제, 묘제 등 제례문화가 현재까지 전승되고 있고 녹패, 간찰, 문집 등 고문헌과 등롱, 가마, 관복 등 민속유물이 다수 남아 있어 19세기 이전 상주지역 상류주택에서의 생활문화를 잘 보여 주고 있다.
특히 류진이 남긴 ‘임진록’, ‘임자록’과 흥선대원군과 류후조가 주고 받은 ‘운현간첩’ 등은 당시의 시대적 상황과 조선의 정치·사상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현재 이들 자료들은 상주박물관, 한국국학진흥원, 경북대학교, 연세대학교 등에 기증·기탁되어 보존되고 있다.
한편 ‘상주 수암종택’에는 벼슬길에 올랐음에도 절조를 지켜 청렴했던 류후조의 모습을 알 수 있는 일화가 전해오는데, 녹봉이 떨어졌을 때 손님이 찾아오면 아무것도 넣지 않고 끓인 백비탕을 놋그릇에 담아 정성껏 대접해 손님에 대한 예를 다했다고 한다.
이러한 기상은 후손에게 이어졌다.
류진의 11대손 류우국은 1920년 상해 임시정부 활동에 참여했고 1923년 조선의열단에서 김지섭 등과 함께 활동했으며 북경에서 ‘혁명도보’, ‘혈조’와 같은 신문과 잡지를 발행했다.
이후 1926년 독립운동 자금 조달 차 국내에 잠입해 활동하던 중 1928년 급병으로 요절했으며 1977년 건국포장, 1990년 건국훈장 애국장에 추서됐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서애 류성룡 선생의 셋째 자녀 류진선생을 불천위로 모시는 수암종택이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된 것에 대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수암종택의 보존관리뿐만 아니라 서애 류성룡 선생의 깊은 학문과 올곧았던 청렴정신이 다음 세대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8-23
-
상주시, 농촌체험 활성화 교육생 모집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촌체험 활성화를 위한 농촌교육농장 육성을 위한 교육생을 오는 8월 22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관내 농촌체험에 관심이 있는 농업인 30명으로 8월 22일부터 9월 2일까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농촌체험 활성화 교육은 농촌·자연에서 발굴한 소재를 학교 교과과정과 연계해 운영할 수 있는 농촌교육농장 육성을 목적으로 두고 있다.
교육 일정은 9월 13일부터 10월 25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7회 28시간이며 주 내용은 농촌교육농장의 이해 및 교육프로그램 개발, 농촌교육농장 관련 법규 및 선도 농촌교육농장 사례 발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상세 일정이나 교육 관련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김우진 농촌지원과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신규 교육농장을 육성하고 농장주의 역량강화를 위한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8-22
-
상주시 축산악취개선 협의체 3분기 회의 개최
상주시 축산악취개선 협의체 3분기 회의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축산악취개선 및 경축순환활성화를 위해 상주시청 소회의실에서 농림축산식품부, 경상북도, 협의체 위원 및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축산악취개선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상주시는 축산농가 경종농가, 지역주민의 상생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경축순환농업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이번 회의 과제로는 축산농가의 고품질 퇴·액비 생산과 경종농가의 퇴·액비 이용 활성화를 위해 농업기술센터와 연계한 가축분뇨 퇴·액비의 비료 이용효과 검증 자료를 공유했다.
또한, 농경지에 퇴·액비살포시 화학비료 사용량 약 76%를 절감 자료를 도출했으며 이번 자료를 통해서 퇴액비의 사용을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축산악취개선을 위해 농촌공간정비사업과 연계한 주거지역내의 악취발생 축사를 이전 시도, 축산악취저감 시설지원, 축산농가 전문가 컨설팅 지원 등으로 축산악취개선을 위해 단계별 계획을 추진중이다.
상주시 관계자는 “경축순환농업활성화, 축산악취저감을 통해 지속 발전할 수 있는 환경친화적 농축산업를 실현하고 지역 상생발전 기반을 구축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2-08-22
-
상주 역사기록 찾기 공모전 수상작 선정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2021년에 이어 두 번째 실시된 상주 역사기록 찾기 공모전에 접수된 254점의 기록물에 대한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명을 포함한 24명의 입상자를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볏짚 가마니를 수매하고 있는 농촌풍경이 포함된 사진앨범이 선정됐다.
우수상은 상주시 사벌국면에서 무연탄을 캐던 삼성탄광 운영서류 등 5명, 장려상 18명이 선정됐다.
시는 지난 4월 11일부터 7월 20일까지 ‘상주 역사기록 찾기’ 공모전을 열었다.
2021년에 이어 두 번째 수행된 공모전은 잊힐 수 있는 지역의 역사를 기록하고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진행했다.
접수된 254점의 기록물에 대한 심사를 마친 후 심사에 참석한 박찬선 낙동강문학관장은 “내 고향마을에 탄광이 있었다는 사실을 오늘 알게 됐다”고 말했다.
기억의 소멸은 존재의 소멸이 될 수 있음을 알고 우리 지역의 옛 모습들이 잊히지 않도록 기록하고 보존할 것”을 당부했다.
상주시 관계자는 “응모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공모전을 통해 잊힐 수 있는 지역의 역사적 단편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가지고 있는 자료와 기억을 발굴해 상주의 역사를 기록하고 후대 문화유산으로 계승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8-22
-
상주시, 2022년 을지연습 실시
상주시, 2022년 을지연습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8월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국가위기관리 및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상주시, 2022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정부차원에서 수행하는 훈련으로 국가위기관리와 국가총력전 연습을 통해 국가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상주시는 을지연습기간 동안 공무원 비상소집훈련을 시작으로 전시직제 편성훈련, 전시기구 창설훈련, 행정기관 소산훈련, 전시 현안과제 토의, 민방공 대피훈련, 도상연습 등 공무원의 국가비상사태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훈련을 시행한다.
특히 을지연습 3일차에는 상주교도소 테러·화재 대응훈련을 실시해 민·관·군·경 등 유관기관과 상주소방서 의용소방대 대원이 참여하는 통합훈련을 통해 비상사태시 유기적인 대응체계를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축소됐던 을지연습을 다시 실시하게 되는 만큼 직원들의 안보의식 고취 및 위기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실질적이고 내실있는 훈련을 실시해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연습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당부했다.
2022-08-19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