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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새마을회, 힘내라 포항
상주시새마을회, 힘내라 포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새마을회는 8일 30여명은 지난 5~6일 힌남노 태풍으로 인해 대규모 피해를 입은 포항시에 보탬이 되고자 긴급 복구 지원에 나섰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도로변 제초작업, 이웃돕기 등 각종 새마을사업으로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긴급하게 피해 복구 지원단을 구성해 새마을지도자들이 삽, 장갑, 장화, 식수 등을 지참해 포항시 남구 대송면 일대 재해 현장을 찾아 침수된 가재도구 정리와 쓰레기 수거, 주택 입구에 유입된 토사를 걷어내는 등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새마을관계자는“빠른 피해복구를 위해 선뜻 나서준 새마을지도자들에게 감사드리며 태풍 피해를 입은 곳에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온정의 손길이 꾸준히 이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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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따뜻한 추석 명절 情 나눔’사업 진행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따뜻한 추석 명절 情 나눔’사업 진행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지역 내 저소득 세대의 경제적 부담 완화, 심리적 안정 도모 등을 위한 ‘따뜻한 추석 명절 情 나눔’사업을 진행했다.
지난 8월 1일부터 9월 7일까지 상주 관내 기업·단체, 개인을 대상으로 후원금을 모집했고 1,740만원 가량의 후원금을 모집했다.
모집된 후원금은 9월 1일부터 8일까지 지역 내 저소득 827세대에게 후원품으로 전달됐다.
이광호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온 가족이 모여 맞이하는 첫 명절이다 후원품을 전달받는 모든 분이 더욱 풍요롭고 행복한 추석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많은 분이 함께 해주신 만큼 따뜻한 마음까지 잘 전달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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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민과 함께하는 희망음악회 개최
상주시민과 함께하는 희망음악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가을이 물씬 느껴지는 요즘, 야외에서 음악으로 가을을 맞이하는 것은 어떨까. 오는 17일 저녁 7시 경상북도 상주시 북천시민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상주시민과 함께하는 희망음악회’가 열린다.
평화예술단 ‘연’의 화려한 한국무용을 시작으로 2003년 창단해 교향곡, 오페라 등 다양한 공연을 펼쳐오고 있는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와 국악인 오정해, 소프라노 김순영의 공연이 이어진다.
또한 트로트가수 최예진과 ‘낭랑 18세’, ‘소양강 처녀’로 유명한 한서경이 신명나는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넓게 펼쳐진 잔디밭과 바로 앞에 흐르고 있는 북천이 운치를 배가해주어 코로나19 재확산과 무더위로 힘든 여름을 보낸 시민들에게 좋은 힐링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웃과 함께 하는 희망음악회는 지난 2013년 포항시를 시작으로 서귀포시, 양주시, 부여군, 광주시 등 전국 각지에서 매년 실시됐으며 이번 상주시민과 함께하는 희망음악회는 코로나19 이후 첫 공연이다.
이번 음악회는 한국SGI와 무궁화복지월드가 공동 주최하고 상주시와 한국예총, 화광신문사가 후원한다.
입장료는 없으며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202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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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정책 및 슬로건’공모전 개최
‘인구정책 및 슬로건’공모전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인구 및 지역소멸위기 극복을 위한 정책수립 과정에 시민들의 참여를 활성화해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인구정책 슬로건을 통해 주민들의 인식을 개선하고자 ‘인구정책 및 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저출생 및 고령화 극복방안, 인구유입 확대 방안 등 상주시 인구정책과 관련된 모든 분야에서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와 인구감소의 심각성을 알리고 인구증가를 독려할 수 있는 슬로건을 발굴해 시정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접수기간은 9월 5일부터 9월 29일까지이며 거주지, 연령 제한 없이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공모참여는 상주시 홈페이지고시/공고를 참고해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인구정책은 창의성, 효과성, 계속성, 적용범위, 실시가능성 등의 심사기준을 거쳐 우수제안이 선정되며 당선자에게는 금상 100만원, 은상 50만원, 동상 20만원 등의 상금이 지급된다.
또한 슬로건은 활용성, 독창성, 전달성, 명료성 등의 심사기준을 거쳐 우수작이 선정되며 당선자에게는 금상 50만원, 은상 30만원 동상 10만원 등의 상금이 지급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저출산 극복과 지방소멸대응을 위한 ‘인구정책 및 슬로건 공모전’에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해 상주시의 인구문제를 해결하는데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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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드라마 ‘ 존애원, 낙강에 뜬 달 ’방송
라디오드라마 ‘ 존애원, 낙강에 뜬 달 ’방송
[문경상주전국뉴스] 코로나19 팬데믹이 세계를 휩쓸고 있는 지난 2년여 동안 공공의료의 중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 부각되고 있다.
지금까지 상주 존애원은 우리나라 최초의 사설 의료기관으로만 알려져 왔다.
하지만 존애원이 무려 17세기 초부터 시작된 세계적인 공공의료의 원형이라는 우수한 가치를 재조명하는 라디오드라마가 제작돼, 9월 13일 안동MBC 제1FM 100.1MHz로 첫 전파를 탄다.
안동MBC의 창사특집 라디오드라마 ‘존애원, 낙강에 뜬 달’은 1회당 15분씩 총 50부작으로 제작됐으며 추석 연휴가 끝나는 9월 13일 2회 연속 방송을 시작으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평일 저녁 6시 40분 청취자들을 찾아간다.
7년의 기나긴 전란이 끝난 17세기 조선은 역병이 창궐하고 기근까지 겹쳐 민초들의 삶은 피폐함 그 자체였다.
모두가 힘들던 그때 경상도 상주에서는 13개 문중이 힘을 합해 낙사계를 구성하고 우리나라 최초의 사설 의료기관 ‘존애원’을 세웠다.
신분이 높고 낮음을 따지지 않고 고을의 모든 사람들을 치료해 주던 ‘존애원’은 가장 원초적이면서도 숭고하고 가장 현실적이면서 경이로운 인간 사랑의 현장이었다.
17세기 초 의성 허준이 편찬한 ‘동의보감’은 ‘국가에 의한 민중 의료 공급’이라는 시대를 앞선 공공의료 개념이 도입된 의서로 평가를 받아 지난 2009년 7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됐다.
그런데 존애원은 이보다 앞선 1599년 설립되어 200년간 지속됐다.
향민들이 자체적으로 설립해 운영하면서 이웃 향민들을 구휼하고 치료한 것은 물론 교육기관의 역할까지 수행했던 그야말로 세계적인 공공의료의 원형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아쉽게도 존애원에 대한 자세한 기록은 많이 남아 있지 않다.
그래서 이번 드라마는 역사적 사실에 더해, 당시 동북아 정세와 시대적 상황을 이야기에 녹여 내고 갈등과 음모, 배신과 양심이라는 극적 요소를 가미했다.
또한 라디오드라마라는 형식을 살리기 위해 국내 최고의 성우 12명이 80여명에 달하는 배역을 소화했고 영화 ‘신과 함께’, ‘박열’ 등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최혜인 음악감독이 합류해 드라마를 더욱 풍성하게 꾸며냈다.
이 드라마를 연출한 강병규PD는, “비교적 덜 알려져 있던 상주 존애원의 뛰어난 가치와 존애원이 이어가고자 했던 존심애물의 정신을 라디오드라마 ‘존애원, 낙강에 뜬 달’을 통해 청취자분들께 보다 흥미롭고 대중성 있게 다가가고자 했다”며 “코로나19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고 있는 시민들에게 공공의료의 원형이 바로 우리 지역 상주 존애원에 있었다.
을 알려드리고 싶다”고 강조했다.
안동MBC는 지난 201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특별기획 라디오드라마 ‘임청각’ 50부작을 제작 방송해,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한국방송대상 작품상, 지역프로그램 대상,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등을 수상했다.
또 2020년 한국전쟁 70주년 특별기획 라디오드라마 ‘낙동강 전선’ 50부작으로 한국방송대상 작품상을 연이어 수상하기도 했다.
지난해에도 ‘계수나무 향기’를 제작하는 등 안동MBC는 전국 지역 지상파 방송사 가운데 유일하게 4년 연속 지역 이야기를 소재로 한 라디오 드라마 제작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를 오디오 콘텐츠로 풀어내는 다양한 시도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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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원을 기부하면, 13만원을 돌려드립니다
10만원을 기부하면, 13만원을 돌려드립니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내년부터 시행되는 고향사랑 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사전 준비 및 홍보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고향사랑 기부제는 개인이 거주 지역 외 타지자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 10만원을 기부하면 10만원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3만원 상당의 답례품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상주시에서는 고향사랑기금 설치를 위한 행정적인 준비 절차와 병행해 휴양림·박물관·캠핑장 등 관내 주요 관광시설을 활용 여름철 외지 휴양·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특히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후 처음 맞이하는 이번 추석 명절은 외지에 거주하는 지역민의 자녀·친지들이 많이 방문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고향사랑 기부제를 알리기 위해 희망상주·굿모닝상주 등 소식지, 옥외 전광판, 재산세 고지서 리플릿, 현수막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고향사랑 기부제의 시행이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져 주민 복리 증진에 기여할 수 있길 바라며 매력적이고 차별화된 답례품 선정과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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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상상주도 상주’어울마당 공연
‘2022 상상주도 상주’어울마당 공연
[문경상주전국뉴스] 오는 9월 11일 상주 경천섬 일대에서 ‘2022 상상주도 상주’ 어울마당 공연이 진행된다.
‘경천섬, 연희의 맥을 잇다’공연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시민들의 심신을 치유하기 위한 문화예술사업으로 경상북도와 상주시 주최, ‘상주 연희단 맥’ 주관의 ‘국악 어울마당’ 콘셉트 공연이다.
‘2022 상상주도 상주’ 1회 차 공연은 지난 8월 27일에 진행됐으며 많은 시민이 찾아와 연희의 맥과 흥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쉽게 접할 수 없던 ‘줄타기’와 ‘사자춤’은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9월 11일 공연은 총 2부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취타대 거리 퍼레이드, 삼도농악가락 등이, 2부에서는 줄타기공연, 사자춤, 대동연희굿 등이 공연 예정되어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 공연이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에게 깊은 감동과 흥을 선사하고 우리 전통문화의 중요성을 알리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국악을 비롯한 전통문화예술을 재조명하고 더욱 발전시키며 우리 상주를 저력 있는 역사도시, 명품 문화도시로 만들겠다”고 했다.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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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지역사랑 상주 쌀’ 배부 행사 실시
상주시, ‘지역사랑 상주 쌀’ 배부 행사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5일 시청 전정에서 관내 농협·RPC 및 상주시청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랑 상주 쌀 팔아주기’ 행사 기간에 구입한 쌀을 배부했다.
이날 관내 농협과 RPC를 통해 배부한 쌀은 시청 직원들이 지역 농가와 경제 활성화를 위해 자발적으로 구매한 쌀이며 직원들은 행사기간동안 약 3t의 쌀을 구매했다.
강영석 시장은 “지역사랑 마음으로 상주 쌀 팔아주기 행사에 참여해주신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 쌀 산업보호와 농가 경영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상주시는 지난 8월 30일부터 쌀값 정상화를 위해 ‘지역사랑 상주 쌀 팔아주기’행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추석 전까지 계속 상주 쌀을 구매하도록 홍보할 예정이다.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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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장, 태풍‘힌남노’대비 빗물펌프장 현장 점검
상주시장, 태풍‘힌남노’대비 빗물펌프장 현장 점검
[문경상주전국뉴스] 현재 한반도로 북상 중인 제11호 태풍‘힌남노’에 대비해 강영석 상주시장은 5일 관내 도심지 침수방지를 위해 설치된 냉림 빗물펌프장을 방문해 가동상태와 이번 태풍에 대비 대응체계를 직접 점검했다.
2006년에 준공된 복룡 빗물펌프장은 집중호우가 발생해 하천 수위가 상승하면 1분당 1,600톤의 빗물을 강제로 배제할 수 있으며 현재 추진중인 상주시 도시침수 예방사업으로 추가 설치한 냉림 빗물펌프장이 준공 가동됨에 따라 1분당 1,100톤의 빗물을 추가로 배제할 수 있어, 이번 태풍으로 인한 도심지 호우피해를 상당히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빗물펌프장에 근무 중인 직원들에 대한 격려와 함께 “이번 태풍 힌남노가 매우 강한 수준의 태풍 영향이 예상되는 만큼 어느 때보다 철저히 대비해 상주시민의 인명과 재산에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근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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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호 태풍‘힌남노’대비 하수도시설 점검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에서는 현재 한반도로 북상중인 제11호 태풍‘힌남노’에 대비해 관내 하수처리시설과 빗물펌프장을 방문해 배수펌프 시운전 및 기상특보에 대한 사전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
저지대 침수지역 및 주요 간선도로의 우수관로와 빗물받이는 준설 차량을 투입해 배수불량의 원인이 되는 나뭇가지, 낙엽, 토사 등 이물질을 제거해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및 하수도 역류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태풍과 집중호우를 대비해 시공 중인 하수도 사업 현장에 대해 절개지, 가배수로 설치, 안전시설물 결속, 굴착구간 내 되메우기 상태, 비상 연락망 확보 여부 등 시설물 안전 관리 상태를 집중 점검하고 위험 요소가 적발된 현장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 조치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올해 처음으로 매우 강한 수준의 태풍의 영향이 예상되는 만큼 만일의 상황을 대비해 선제적 대응으로 시민들의 소중한 인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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