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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대기배출업소 민·관합동점검 실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민원 다량 발생 대기배출업소에 대해 관리기준 준수 및 기타 불법행위 여부 등을 점검하기 위해 27일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민·관 합동점검은 해당 지역 주민 대표 및 대기환경측정대행업체 전문가와 함께 동행해 배출시설 관리기준 준수 여부, 오염물질 무단배출 여부 확인 및 배출구별 대기오염물질 시료를 채취해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한다.
민원이 많은 사업장에 대해 합동점검을 실시했다으로써 주민과 사업장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행정에 대한 신뢰성을 제고하는 한편 점검결과 위반사항이 적발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 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지속적인 민·관 합동점검을 통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점검에 대한 신뢰성을 높이고 환경오염에 대한 주민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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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전직원 대상 건강 및 안전교육 실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9월 23일 농업대학강의실에서 소속직원들의 건강관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관리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의 만성질환관리 교육, 농업기술센터 직원 영양교육, 농촌지원과장 주재의 사례중심 안전교육 실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직원들의 건강 및 안전관리 교육이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돌발병해충, 예찰과 방제, 주요 작물 수확기 농촌지도활동 등과 관련해 당면업무로 지친 직원들의 개인 건강관리 및 안전에 소홀해진 각종 안전불감증 등을 보완해주는 내외적으로 중요한 교육시간이 됐다.
조인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내실있는 안전보건교육을 주기적으로 추진해 직원들의 심신을 보양하고 개인 건강관리와 안전사고 예방 등으로 더 우수하고 활력적인 농촌지도사업 실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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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 예비청년·주민이 함께하는 벽화 거리조성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역 청년 협동조합인 이인삼각이 9월 24일 지역 체험 프로그램인 ‘상부상주’ 3차를 실시했다.
이인삼각 협동조합은 지난해부터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도시 청년들의 지역체험, 창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위해 힘쓰고 있다.
‘상부상주’는 이러한 프로그램 중 하나로 주민과 청년들이 어울려 함께 활기찬 도시를 만들어 보자는 의미가 있다.
지난 6월에는 1차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지역체험 및 벽화 그리기를 했으며 8월에는 2차로 태양광 거리 조명 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에 진행된 3차 ‘상부상주’ 벽화 그리기는 지역 청년들과 예비 청년인 고등학교 학생들, 주민 등 40여명이 함께했으며 참여자들에게 보람과 커뮤니티 형성은 물론 구도심 지역에 특색있는 거리를 만드는 계기가 됐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행사에 참여해 주신 청년들 그리고 예비 청년인 고등학교 학생들과 주민분들게 감사드린다 이 계기로 우리 청년들은 지역에 더욱 애정을 가지게 되고 청년들과 주민이 소통하는 더욱 활기찬 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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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일상으로 상주시민 대화합 체육 한마당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제70회 상주시민체육대회’가 스포츠의 중심도시,삼백의 고장 상주에서 9월30일 상주실내체육관을 주무대로 개최된다.
상주시가 주최하고 상주시체육회가 주관하며 상주시의회·상주교육지원청·상주경찰서·상주소방서가 후원해 격년제로 개최되는 상주시민체육대회는 지난 2020년 코로나19로 중단된 후, 시민 및 출향인 등 5천여명이 참여해 올해 4년 만에 재개된다.
이번대회는 9월29일 오후4시 천봉산성황당에서 열리는 성화 채화를 시작으로 9월30일 오전11시 상주 실내체육관 신관에서 열리는 개회식과 함께 24개 읍면동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경기종목은 민속경기 7종목과 실외 게이트볼 1종목 등 총 8개 종목으로 구성되어 진행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시민 모두가 하나 되는 체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다하겠다”며“4년만에 개최되는 대회인 만큼 철저한 준비를 통해‘중흥하는 미래상주 저력있는 역사도시’상주의명성에걸맞은 화합의 장이 되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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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상주시 근로자 화합 체육대회 열려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제19회 상주시 근로자 화합 체육대회가 9월 24일 오전 9시부터 상주실내체육관 신관에서 개최됐다.
근로자의 사기진작과 노사 화합을 위한 이번 행사에는 관내 기업체 근로자 등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족구 및 힘 고누기 등 친선경기와 축하공연 그리고 근로자들의 노래 및 장기자랑 대회가 열려 참가한 노사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소통과 화합의 자리가 됐다.
이날 행사는 오전에 족구경기 예선을 시작으로 모범근로자 표창 및 감사패 수여 등 기념행사가 있었고 오후에는 장기자랑 및 경품추첨 등으로 화합의 한마당을 연출했다.
권택형 상공회의소 회장은 “근로자들을 위한 뜻깊은 행사인 만큼 동료들과 즐거움을 함께하는 화합의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으며 정진환 부시장은 “지역경제의 일선에서 산업활동을 위해 애쓰는 기업인과 근로자들이 화합을 통한 안정적인 생산기반을 조성하고 기업하기 좋은 상주시가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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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자전거박물관 시민들에 첫 공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박물관은 전국 유일 자전거 전문 박물관의 명성을 이어나가기 위해 이색자전거뿐 아니라 국제 대회에서 우승한 자전거 수집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2022년 9월 30일 상주자전거박물관 상설전시실에 2018년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사이클 금메달 2관왕의 경기 출전용 자전거 1점을 시민들에게 첫 공개한다.
이 자전거는 2018년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 게임 사이클 종목인 로드 경기 여자 일반부 도로독주와 개인도로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나아름 선수의 출전용 자전거 피나넬로 도그마 F10 경기용이다.
피나넬로 도그마 F10 경기용 자전거의 프레임은 1952년 지완니 피나넬로가 설립한 이탈리아 회사의 제품으로 소재는 카본이다.
도그마는 피나넬로의 로드바이크 종류 가운데 하나로 최상위 소재를 사용한 프레임과 가격대가 높은 부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F10은 자전거 부품인 림 사이즈 분류 중 하나로 자전거에 물통을 장착하는 부분을 오목하게 설계해 물통이 꽂혀있을 때에도 공기흐름을 최적으로 유지하는 특징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윤호필 상주박물관장은 “상주자전거박물관에서 시민들에게 최초로 공개되는 2018년 아시안게임 사이클 금메달 2관왕 실제 경기출전 자전거 전시는 상주자전거박물관 소장유물의 가치뿐 아니라 경기용 사이클에 대한 이해증진, 상주시청 여자사이클 홍보에도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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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존애원 토크 콘서트 [낙강에 뜬 달] 녹화
특집 존애원 토크 콘서트 [낙강에 뜬 달] 녹화
[문경상주전국뉴스] 우리나라 최초의 사설의료기관 존애원을 소재로 한 라디오드라마 [존애원, 낙강에 뜬 달, 50부작]이 지난 13일부터 안동MBC 제1FM을 통해 방송되고 있다.
라디오드라마 ‘낙강에 뜬 달’은 서구에서도 19세기에 들어서서야 정립된 공공의료 개념이 조선에서는 이미 17세기 초에 시작됐다는 역사적 사실을 토대로 동서양을 통틀어 공공의료의 원형으로서 상주 존애원의 우수한 가치를 재조명하고 있다.
1회당 15분씩 총 50부작으로 제작된 라디오드라마 ‘낙강에 뜬 달’은 23일까지 10화가 방송됐다.
안동MBC는 라디오드라마가 점점 흥미를 더해가고 있는 시점에 맞춰 오는 24일 저녁 7시 상주 존애원에서 드라마에 출연해 열연을 펼친 성우, 대본을 집필한 작가와 함께 강영석 상주시장이 특별 출연하는 ‘특집 토크콘서트 ‘낙강에 뜬 달’’을 녹화한다.
강영석 상주시장과 작가들은 존애원의 가치와 의미를 새겨보고 드라마의 청취 포인트와 집필 의도를 소개한다.
또 드라마의 주인공인 ‘의원 서정방’ 역의 방성준 성우와 ‘의녀 금지’ 역의 홍수정 성우가 강영석 시장과 함께 등장해 짧은 드라마를 꾸며낼 예정이다.
이밖에 김기철, 한수림, 고성일 등 다른 성우들도 출연해 드라마 제작 뒷이야기를 들려주고 최혜인 음악감독은 콘서트 현장과 음성으로 연결해 드라마 OST의 감상 포인트를 짚어 준다.
또한 주인공 테마와 존애원 테마곡의 작곡 의도도 설명해 줄 예정이다.
또 실제 드라마를 녹음하는 현장 영상과 시놉시스 영상이 소개되고 토크가 끝난 후 출연했던 성우들이 모두 나와 드라마의 한 장면을 실연하는 더빙쇼도 진행하는 등 ‘낙강에 뜬 달’ 제작 과정 전반이 다양한 형식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특히 이날 ‘특집 토크 콘서트 ‘낙강에 뜬 달’’에는 국가 무형 문화재 제30호 가곡 이수자인 정가 여신 ‘하윤주’, 크로스오버 퓨전밴드 ‘두번째달’, 소리꾼 ‘박인혜’가 들려주는 아름다운 선율이 깊어 가는 가을밤의 분위기를 돋워줄 예정이다.
라디오드라마 [존애원 낙강에 뜬 달]은 평일 저녁 6시40분 안동MBC 제1FM 100.1MHz를 통해 오는 11월 18일까지 방송된다.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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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상주동학문화제 개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제6회 상주동학문화제가 오는 9월 23일부터 24일까지 상주시 은척면 우기리 소재 상주동학교당에서 개최된다.
상주동학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고 경상북도와 상주시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인권신장과 민주주의 발전에 획기적인 계기를 마련한 동학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고 국가지정기록물 제9호로 지정된 상주동학교당의 1,400 여점 기록물을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해 2019년 제5회 문화제에 이어 올해도 동학문화제가 성대히 개최될 예정이다.
‘생명존중 인간존중 평화존중’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문화제는 동학시극, 검결 퍼포먼스, 동학복식 무, 국악 한마당, 청수 소원빌기, 동학퀴즈 열전, 상주동학 헌성식 재현, 동학유물 해설 및 동학복식 전시, 풍물패 길놀이, 빈막 한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또한, 초·중·고 학생 및 일반인들을 위해 동학유물 채색 및 마스코트 제작 체험, 동학목판 탁본 체험, 동학복식 입어보기 체험, 소코뚜레 걸기 등 흥미롭고 유익한 동학관련 체험학습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준비되고 있다.
9월 23일 오전 11시 풍물패 길놀이와 동학복식 무를 시작으로 해 오후 2시에 문화제 개막식과 함께 검결 퍼포먼스, 동학시극과 동학퀴즈열전, 국악 한마당, 상주동학 헌성식 재현 등 다양한 볼거리들이 펼쳐진다.
9월 24일에는 청수 소원빌기, 동학시극 및 동학심포지움이 동학교당 특설 무대 및 교당 영상실에서 개최된다.
특히 ‘검결 퍼포먼스’에서는 정통 동학 검무가 공연될 예정이어서 관심이 지대하며 동학문화제 기간 동안 은자골 빈막 한마당에서는 관람객들에게 상주 은자골 막걸리와 빈대떡을 제공해 축제의 흥을 북돋우게 된다.
김문기 이사장은 “동학문화제를 통해 동학의 상자 사상을 발휘해 어려운 경제 난국을 극복하고 동학정신을 창조적으로 계승하자”고 말했다.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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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박물관‘심선신침, 최유현 자수전’개최
상주박물관‘심선신침, 최유현 자수전’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국가무형문화재 제80호 최유현 자수장 초대전인 ‘심선신침 최유현 자수전’을 9월 20일부터 10월 10일까지 상주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9월 19일 개막식에는 최유현 자수장과 강영석 상주시장, 관내 기관장 및 시민, 자수장 지인 및 제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초대전에서는 완숙기의 대작으로 손꼽히는 ‘장생초목도’, 전통적인 호작도를 표현한 ‘까치와 호랑이’, 12년에 걸쳐 완성한 불화자수의 대작 삼세불, 생활자수에서 불화자수뿐만 아니라 생태도감 같은 생동감 넘치는 나비의 모습을 담은 ‘나비’ 등 전통자수의 맥을 잇기 위해 한평생 완성한 작품 중 11점의 대작이 소개된다.
최유현 자수장은 10대부터 자수를 놓기 시작했으며 1996년에 국가무형문화재로 인정됐다.
자수장의 수 놓는 마음가짐은 바로 심선신침 네 글자에 담겨 있다.
‘마음으로 선을 이어 신의 경지에 도달한다’는 뜻이다.
비단이나 삼베 위에 머리카락보다 얇은 실로 놓은 작품은 작게는 몇 개월, 심지어 몇 년이 걸리기도 한다.
자수장의 작품 하나하나가 살아 움직이는 듯하며 볼 때마다 감동이 밀려오는 이유이다.
여든을 넘긴 나이에도 늘 창작 자수기법을 찾아내는데 열정을 다하는 예술가이며 전통자수의 맥을 잇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참 장인이다.
최유현 자수장은 “상주에서 전통 자수 작품을 전시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이번 기회에 전통 자수의 아름다움과 전통문화의 가치를 상주시민들과 공감할 수 있는 자리가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향후에 이런 전시가 많아지기를 기대한다”는 인사말씀을 전했다.
윤호필 상주박물관장은 “이번 초대전을 통해, 전통자수의 맥을 잇기 위해 한평생 바늘과 실로 수를 놓아온 자수장의 삶과 우리가 지키고 가꾸어야 할 전통문화의 가치를 일깨우는 계기를 제공하는 한편 명주와 한복의 고장, 상주의 가치를 되새기는 전시가 될 것”이라 밝혔다.
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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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센터, 농업용 지하수 분석 확대 적극 홍보
농기센터, 농업용 지하수 분석 확대 적극 홍보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관리실에서는 농업용수로 사용하는 지하수의 수질분석을 실시하고 있다.
‘지하수의 수질보전 등에 관한 규칙’ 제11조 농업용수용 지하수의 수질기준인 15개 항목에 대한 분석서비스를 농업인들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농업용수용 지하수 수질기준은 일반오염물질인 수소이온농도, 질산성질소, 염소이온 3항목과 카드뮴, 수은 등 특정유해물질 12항목으로 설정되어 있다.
특히 농업용수의 pH, 질산성산소 및 염소이온 함량은 농경지 작물재배 토양환경 조성에도 영향을 주는 요소이다.
센터에서는 ‘20년 99건, ’21년 458건 그리고 올해 8월까지 70건의 지하수를 분석했으며 지하수 분석을 확대하기 위해 센터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하고 있으며 친환경농업관리실 내방객에게는 무균채수통을 나눠주고 있다.
서정현 미래농업과장은 “농업용수는 토양과 함께 작물생육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가장 중요한 기본 재배환경이다 관내 농업인들은 기술센터 친환경농업관리실에서 토양과 농업용수를 동시에 분석 받는 원스톱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며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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