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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의 아름다움이 한 편의 작품속에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상주시와 한국사진작가협회 상주지부는 지역 내 문화관광자원을 소재로 한 ‘2022년 제13회 상주사랑 전국관광사진공모전’입상입선작 61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열세 번째로 열린 공모전은 지난 9월 15일부터 16일간 접수를 한 결과 총 469점의 작품이 응모되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그 결과 입상 11점, 입선 50점으로 총 61점이 최종 선정됐으며 영예의 금상은 상주시 랜드마크‘경상제일문’을 한 편의 예술작품으로 담아낸 홍재목씨의 ‘경상제일문’이 차지했다.
상주시만이 간직한 수려한 경관과 생활상을 담은 61점의 수상작은 앞으로 상주시를 알리는 홍보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재동 공보감사담당관은 “수상의 영예를 누리신 분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상주의 아름다운 순간과 소중한 순간을 기록으로 남겨 우리 지역을 대내외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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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재난 대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 가져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10월 5일 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관내 12개 단체와 ‘재난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자원봉사단, 시민단체, 청년단체, 전문인 협회 등 12개의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각종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안녕한 지역사회를 구축하고자 진행됐으며 특히 태풍, 지진, 전염병 등 그동안 발생한 각종 재난·재해와 자원봉사활동 사례를 공유하면서 재난 대응 자원봉사 협력체계의 필요성과 역할 강화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재난 발생 시, 재난 현장에서 유기적인 자원봉사활동으로 신속하고 효율적인 피해복구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정하선 센터장은 “재난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협력이 핵심이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재난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첫걸음이 됐다”며 소감을 밝혔다.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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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다함께돌봄센터, ‘신바람에너지 놀이터’실시
상주시 다함께돌봄센터, ‘신바람에너지 놀이터’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다함께돌봄센터가 10월 5일 12일 19일 3회에 걸쳐 센터아동들을 대상으로 신바람에너지 놀이터 수업을 진행한다.
이번 수업은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지원하는 신재생에너지 및 에너지 신산업 학습프로그램으로 ‘블랙아웃을 막아라’ 카드게임, 신재생에너지 홍보카드 만들기, 자외선 야광 이니셜 비즈팔찌 만들기 등 에너지를 스스로 만들고 효율적으로 쓰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조민경 다함께돌봄센터장은 “전문기관이 실시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세대의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높아지는 계기가 됐고 신재생에너지의 필요성을 인식해 차세대 에너지리더로 자라나기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상주시 다함께돌봄센터는 이전에도 ‘2022 찾아가는 발명체험교실’, ‘책 나눔 가치 나눔‘같이 가치 독서짝꿍’’, ‘푸름이 이동환경교실’ 등 여러 기관이 지원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지원해 아동과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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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경북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방문
윤석열 대통령, 경북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방문
[문경상주전국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10월 5일 경북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및 쌀 수확 현장을 방문했다.
스마트팜 혁신밸리에 도착한 윤석열 대통령은 가장 먼저 청년농들이 실제 농업을 경영하고 있는 임대형 스마트팜을 찾았다.
강영석 상주시장으로부터 스마트팜 혁신밸리 시설 및 운영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딸기 온실과 토마토 온실을 각각 방문했다.
딸기 온실을 경영하고 있는 청년농부 신나라씨는 스마트팜 혁신밸리 청년창업보육 3기 수료생으로 올 6월부터 임대형 팜에 입주해 경영하고 있다.
5만 4천 주의 모종을 직접 육묘해 오는 11월 경 첫 수확을 기다리고 있으며 센서와 ICT 기자재를 적극 활용해 최적 환경을 통한 고품질 딸기 생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통령은 딸기 온실에서 태블릿 PC를 통한 안개분무, 냉풍기 작동 등 온실환경제어를 직접 시연했다.
또한 토마토 온실에서는 방제로봇과 운반로봇의 작동 모습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경영주 나정희씨는 미국에서 기계공학과를 전공하고 청년보육센터 수료 후 임대형 팜에 입주했다.
3명이 팀을 한팀을 이루어 0.5ha 농장을 경영하며 연 매출 4억원이라는 목표를 향해 과학 중심의 영농에 힘 쏟고 있다.
이후 혁신밸리 지원센터로 이동한 대통령은 ‘젊은 농부, 똑똑한 농업 대한민국의 희망이 된다’라는 슬로건 하에 여성청년농, 스마트농업 관련 기업,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참여한 제9차 비상경제민생회의를 주재했다.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청년농을 육성하고 스마트팜 기자재 연구·실증 기능을 집약해 농업인-기업-연구기관 간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한 거점으로 전북 김제와 함께 1차 지역으로 선정되어 2021년 12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특히 42.7ha로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핵심시설로는 신규 청년농의 실습중심 장기교육을 위한 청년창업보육센터, 청년농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자본금 마련 및 재배·경영 기회 제공을 위한 임대형 스마트팜, ICT 기자재 등의 실증·검증 및 데이터 수집·활용을 통한 기술혁신을 위한 실증단지로 구성되어 있다.
아울러 청년농의 주거 안정성 확보를 위한 청년농촌보금자리, 기업체·입주자·지역민을 위한 문화거리를 연계사업으로 조성해 혁신밸리의 지역 파급 효과를 높이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은 마지막으로 쌀 수확 현장으로 이동해 벼베기 현장을 시찰하고 농업인들과 수확한 벼를 점검하며 작황 등에 대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202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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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 안전은 우리가 지킨다
상주시의 안전은 우리가 지킨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9월 29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상주시 안전보안관 30여명에 대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전문강사를 초청해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실시한 실무교육에서는 안전보안관의 임무 및 역할과 불법주·정차 비상구 폐쇄 및 물건적치 과속·과적운전 안전띠 미착용 건설현장 안전규칙 미준수 등산시 인화물질 소지 구명조끼 미착용 등 안전무시 7대 관행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졌다.
안전보안관은 읍면동별로 지역 여건을 잘 알고 활동성과 전문성을 갖춘 시민들로 구성됐으며. 교육 수료 후 2년간 일상생활에서 발견한 안전위반 행위 신고 안전점검 활동, 홍보캠페인 전개 등 상주시의 안전을 위해 활동하게 된다.
장동욱 안전재난과장은 교육에 참석하신 안전보안관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고질적인 안전불감증 관행이 근절되도록 힘써주시기 부탁드리며 앞으로 상주시의 안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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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향교, 공부자 탄강 2573년 헌다례 봉행
상주향교, 공부자 탄강 2573년 헌다례 봉행
[문경상주전국뉴스] 대설위 상주향교에서는 2022. 9. 28 10:00 명륜당과 대성전에서 공부자 탄강 2573년을 맞아 100여명의 상주시 관내 여성회원들이 참여한 ‘공부자 탄강 경축 헌다례’를 성대하게 올렸다.
이날 코로나 19로 인해 참석자 모두 개인별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마스크를 착용한 가운데 상주향교 사회교육원의 다도반원들이 주축이 되어 봉행했다.
헌관에는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께서 집전을 했다.
분헌관에는 김경순, 이숙화, 문성자, 이경희씨가 동·서 분헌관을, 집례는 김명화씨와 윤순열씨가, 대축에는 김영선씨, 알자에는 우명옥씨, 찬인 이연옥, 이미경씨 그리고 봉향에는 이동운, 이진계씨, 봉로에는 박정희, 김선희씨, 봉다에는 신정열, 정해숙씨, 전다에는 변진순, 임연경씨, 사세에는 유선미, 고정순씨가 수고를 했다.
헌다례 행사는 전폐례, 헌다례, 분헌례, 음복례, 망요례 순으로 진행했으며 정성껏 달인 차를 비롯해 오성위에는 2변 2두를, 종향위에는 1변 1두를 진설해 회원 모두가 정성을 다했다.
오늘 상주향교에 처음으로 내방하면서 헌다례의 헌관을 맡은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은, “천년역사의 대설위 상주향교에서 여성으로서 초헌관을 맡게 되어 너무나 큰 영광과 함께 감개무량하다”고 하면서 “상주향교가 대설위 향교로서 나아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향교로서 발전해 주기를 당부드린다”고 했다.
한편 이상무 상주향교 전교는 “금년에는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님께서 헌관으로 집전해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국가문화재 보물 소유 향교인 만큼 유네스코 등록에 우리 모두가 힘을 모으자”고 했다.
상주향교는 고려 말에 창건되어 천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대설위 향교로서 대성전과 동무, 서무는 보물 제2096호, 경상도 영주제명기가 보물 제2039호로 지정되어 국가문화재 보물을 2점 소유하고 있다.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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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장애인 평생교육 강사 양성과정’수강생 모집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장애인 평생교육 강화를 위해‘상주시 장애인 평생교육 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하며 9월 28일부터 10월 7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장애인 학습자 이해, 장애인 평생교육 이해와 인권 감수성, 장애 유형에 따른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활용 등으로 구성되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한다.
신청 자격은 장애인 평생교육에 관심 있는 관내 평생교육 강사 또는 장애인 복지 관련 종사자이며 교육은 10월 12일부터 11월 23일까지 상주시 평생학습관에서 7회에 걸쳐 운영된다.
상주시는 이번 교육과정을 수료한 강사들을 활용해 평생교육 소외계층인 장애인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확대해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점근 평생학습원장은“이번 강사 양성으로 장애인 평생교육 확대를 위한 전문인력이 많이 배출되어 장애인의 평생학습권 보장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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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상주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27일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모두가 존중받는, 행복한 동행’이라는 슬로건으로 2022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상주시가 주최하고 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했으며 상주시 여성단체 회원과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풍물 및 우리춤을 시작으로 1부 기념식에서는 단체기 입장에 이어 양성평등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기념식, 취약가정에 대한 격려품을 전달했다.
이어 2부 행사로 축하공연, 경품추첨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노경순 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앞으로 우리 사회에서 성별을 이유로 차별받지 않고 여성이 당당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여성단체협의회가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남성과 여성의 조화로운 발전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상주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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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백의 고장, 상주에서 펼쳐지는 음식의 대향연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3일까지 상주시 경상감영공원 일원에서 추억과 이야기가 있는 음식의 대향연, ‘2022 상주 소울푸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풍요의 땅, 상주에서 생산되는 신선한 식자재에 넉넉한 인심과 어머니의 손맛을 담아낸 상주의 소울푸드를 선보일 예정이며12마당의 공연·경연·전시·체험 공간을 마련해 방문객들의 오감을 만족시켜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저잣거리 잔치마당에서는 상주에서 즐겨먹는 배추전과 탁배기, 갱시기, 닭개장 등 추억과 이야기가 있는 음식을 비롯해 송이 손칼국수, 뽕잎밥, 연잎밥, 묵밥 등 상주 어머니의 손맛이 담긴 특색있는 음식들을 맛볼 수 있다.
소울푸드 셀프체험마당에서는 상주에서 생산되는 신선한 식재료와 조리도구를 제공해 가족, 연인이 함께 배추전, 홍두깨 손칼국수, 수제비, 손만두 등을 직접 조리해 맛볼 수 있다.
또한 상주의 청년창업인들이 운영하는 청춘 포차에서는 청년들의 감성을 담은 소울푸드가 입을 즐겁게 해줄 예정이다.
시의전서 수라마당에서는 조선시대 음식 조리서인 시의전서의 가치와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한 요리경연대회와 더불어 전통음식을 맛볼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150인분을 조리할 수 있는 초대형 팬에 상주의 풍부한 식자재를 활용한 쿠킹쇼를 선보일 예정이며 상주시가족센터와 다문화가족이 함께해 베트남, 태국, 필리핀 등 다문화 소울푸드를 맛볼 수 있는 코너도 마련한다.
한편 관람객들의 눈을 즐겁게 해줄 다양한 볼거리도 마련되는데, 대표적인 아날로그 요소인 ‘불’과 디지털 요소인 ‘영상’을 접목시켜 존심애물의 정신과 미래의 희망을 그려낸 스펙타클한 멀티쇼가 주제공연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외줄타기, 전통무용, 사자춤, 버나돌리기 등 다양한 전통연희마당이 펼쳐지며 국내 최고의 무예공연단인 ‘지무단’의 무예·무술공연도 마련된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이색복장을 한 배우가 상황극을 펼치며 방문객들을 환대하고 굴렁쇠, 비석치기, 사방치기, 뽑기 등 다양한 추억의 놀이도 마련된다.
그뿐만 아니라 코로나 팬데믹으로 지치고 힘들었던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기회를 제공하고 대중음악 갈증 해소를 위해 이찬원, 장윤정, 박서진 등 국내 최고 뮤지션을 초청해 가을밤의 정취를 더할 예정이다.
상주에서 생산되는 최고 품질의 각종 농·특산물을 착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최고급 상주한우도 시식 및 특별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윤재웅 상주시축제추진위원장은“상주시민의 넉넉한 인심과 어머니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한마당 큰 잔치를 마련했다”며 “생명산업인 농업을 지켜가는 국제 슬로시티 상주의 소울푸드 페스티벌에 꼭 방문하셔서 멋진 추억을 만들어 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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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기 상주시 정책자문위원회’출범
‘제4기 상주시 정책자문위원회’출범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의 주요 정책에 대한 자문 등을 통해 시정 발전에 기여할 제4기 상주시 정책자문위원회가 출범했다.
지난 9월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강영석 시장과 시 정책자문위원, 부시장, 국소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기 상주시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위원 위촉, 위원장, 부위원장, 총무, 분과위원장 및 간사 선출, 위원회 운영방향 설명 및 토론, 시정현안 설명 순으로 이어졌으며 위원장에는 김세종 前경상북도농업기술원 국장, 부위원장은 권오상 경북대학교 교수가 호선으로 선출됐다.
제4기 정책자문위원회는 위원회 활성화와 정책자문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종전의 일반공모와 부서추천에서 부서추천 방식으로 변경하고 위원수를 20명에서 30명으로 확대했다.
각 부서에서 추천한 각계각층의 전문가와 지역실정에 밝은 시민 등 70명을 대상으로 시정조정위원회에서 최종 30명을 선정해 위촉했다.
위원회는 매년 전체 위원이 참여하는 정기회 1회와 기획조정, 행정복지, 경제산업, 건설도시 등 분과위원회별 수시회의를 통해 시정 주요정책의 계획 수립·집행·평가에 대해 자문 등을 수행하게 된다.
임기는 2년이며 1회에 한해 연임이 가능하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저력있는 역사도시, 중흥하는 미래상주 건설을 위해 지역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 창출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정책자문위원회에서 다양하고 좋은 의견을 제시해 시민행복과 지역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선출된 김세종 위원장은 수락인사에서 “위원회 활성화와 지역발전을 위해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하겠다”며 “상주시와 위원회간 긴밀한 소통으로 시정의 주요 정책이나 현안과제에 대한 실효성 있는 자문 등 상주시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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