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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푸드, 저소득층을 위한 삼계탕 500팩 기탁
건국푸드, 저소득층을 위한 삼계탕 500팩 기탁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건국푸드는 2026년 7월 21일 화요일 상주시청 전정에서 저소득층을 위해 삼계탕 500팩을 기탁했다.건국푸드는 지난해 연말에도 관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층을 위한 닭발편육을 여러 차례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이번에 후원한 삼계탕은 중복을 맞아 지역사회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김태규 대표는 “무더운 여름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기부의 뜻을 밝혔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건국푸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후원해 주신 삼계탕이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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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손씻기, 건강도 반짝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올바른 손씻기 생활습관 형성과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 7월 약 3주간 어린이집과 유치원 어린이를 대상으로 “반짝반짝 손씻기 챌린지”를 운영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챌린지는 지역 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아이들이 즐겁게 손씻기를 실천할 수 있도록 참여형 이벤트 방식으로 운영됐다.참여 어린이들은 올바른 손씻기 활동을 사진으로 인증해 네이버 폼을 통해 제출했고 가정과 어린이집에서 부모와 교사의 지도 아래 손씻기를 직접 실천하며 자연스럽게 올바른 위생습관을 익히는 계기가 됐다.챌린지에는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18개소, 총 248명의 어린이가 참여했으며 참여자 전원에게는 반짝반짝 손씻기 케어 세트를 제공해 올바른 손위생 실천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했다.이번 이벤트는 어린이들이 놀이처럼 즐겁게 참여하면서 손씻기의 중요성을 배우고 가정에서도 손씻기 실천 문화가 확산되는 긍정적인 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특히 사진을 이용한 인증방식으로 참여 문턱을 낮춰 어린이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올바른 손씻기 실천율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박영순 질병관리과장은 “손씻기는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가장 쉽고 효과적인 생활습관”이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일상 속에서 올바른 손씻기를 꾸준히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감염병예방 프로그램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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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제2국민체육센터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우수등급 인증획득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가 운영하는 상주제2국민체육센터가 2026년 7월 16일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우수등급 인증 을 획득했다.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은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 모든 이용자가 시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설계·시공·관리된 시설에 부여되는 국가 인증제도이다.2026년 3월 2일 개관 운영 중인 상주제2국민체육센터는 출입구 점자 안내판,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장애인 화장실, 장애가족 탈의실 등 시설전반에 걸쳐 이용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누구나 차별 없이 공공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점을 인정받아 BF 우수등급 인증을 획득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BF 우수등급 인증은 모든 시민이 차별 없이 공공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이용자 중심의 시설 관리와 지속적인 편의시설 개선을 통해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체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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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6년 지방계약 실무교육 실시
상주시, 2026년 지방계약 실무교육 실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7월 21일 상주시 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소속 회계업무 담당 공무원 65명을 대상으로‘2026년 지방계약 실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회계업무 담당자의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계약업무의 전문성을 높여 투명하고 공정한 계약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지방계약 전문기관인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방문교육으로 진행됐으며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지방계약 분야 전문강사가 강의를 맡아 실무 중심의 교육을 실시했다.아울러 이날 교육에서는 공사 용역 물품 계약의 기초 실무를 비롯해 수의계약 운영 기준, 계약 체결 시 유의사항, 계약이행 관리 등 계약업무 전반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안재민 상주시장은 “계약업무는 예산 집행의 투명성과 직결되는 중요한 업무인 만큼 실무 담당자의 전문성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계약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공정하고 신뢰받는 계약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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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농업인 찾아가는 ‘농촌 왕진버스’ 운영
상주시, 농업인 찾아가는 ‘농촌 왕진버스’ 운영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7월 21일 사벌농협 APC 에서 농업인 3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농촌 왕진버스 진료’를 실시했다.농촌 왕진버스 사업은 의료시설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농촌지역을 직접 찾아가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농업인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이날 행사에는 대구한의대학교 부속 한방병원 의료진과 전문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해 한방진료를 비롯한 검안 및 구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평소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고령 농업인들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특히 농번기 바쁜 영농활동으로 인해 정기적인 건강관리가 어려운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검진 결과에 따라 추가 진료 및 관리가 필요한 대상자에게는 의료기관 연계 안내도 함께 실시했다.농촌 왕진버스 사업은 농협중앙회가 주관하고 상주시와 지역농협이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 총사업비 2억 1600만원을 투입해 운영되고 있다.상주시는 이날 사벌농협을 시작으로 오는 7월 24일 모서농협에서 2차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8월에는 외서농협, 상주농협, 함창농협, 남상주농협 관할 지역까지 사업을 확대해 보다 많은 농업인들이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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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상주시민상 후보자 추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에서는 ‘2026년도 상주시민상’후보자를 7월 22일부터 8월 12일까지 추천받는다.상주시민상은 상주시 발전에 뚜렷한 공적이 있는 시민에게 수여하는 상으로서 학술교육·문화체육·사회복지·산업건설· 특별 총 5개 부문에서 각 1명씩 선정한다.추천 대상자는 추천일 현재 상주시에 2년 이상 거주한 사람 상주시에 등록기준지를 두고 있는 사람 관내 소재하는 기관·단체에 2년 이상 현재 재직 중이거나 재직했던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다.특별부문은 일반 추천 기준에 부합하지 않더라고 재외동포, 세계적 권위 학자, 외국인, 기업인 등 상주시의 명예를 높이고 지역 발전에 기여한 사람이라면 추천이 가능하다.후보자 추천은 상주시 관내 각급 기관·단체장 또는 개인도 가능하며.개인 추천의 경우 세대주 30명 이상의 연서와 추천서 등이 필요하며.추천서 접수는 관련 서류를 갖춰 상주시청 총무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상주시민상은 매년 10월 12일 상주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민의 이름으로 수여되는 영예로운 상으로 1995년부터 2025년까지 총 87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지역 발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며 힘써온 숨은 공로자들이 적극적인 추천을 통해 발굴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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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동면, 지역 상징 홍보 조형물 제막식 개최
화동면, 지역 상징 홍보 조형물 제막식 개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화동면은 7일 21일 이소리 일원 소공원에서 지역을 대표하는 홍보 조형물 제막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랜드마크 조성을 알렸다.이날 행사에는 안재민 상주시장을 비롯해 시의회의원, 기관·단체장과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조형물 설치를 축하하고 화동면의 새로운 도약을 함께 기원했다.이번에 조성된 홍보 조형물은 화동면의 자연환경과 지역 농산물의 이미지를 담아낸 상징물로 방문객 누구나 자유롭게 사진을 촬영이 가능한 포토존 형태로 제작됐다.특히 포도와 오이 등 지역 대표 농산물과 연계한 디자인을 통해 홍보 효과를 높였다.행사는 신명 놀이패의 풍물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기념사,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제막과 동시에 조형물이 공개되자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조형물은 단순한 시설물이 아니라 주민과 함께 만들어낸 지역의 상징”이라며 “앞으로 많은 방문객이 찾는 명소로 자리잡아 지역 농산물 홍보와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특히 화동면은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많이 찾는 지역 특성을 고려해 해당 조형물이 자연스럽게 방문과 체류를 유도하고 사진 촬영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를 통해 외국인 근로자와 지역이 함께 어우러지는 새로운 지역문화 공간으로 발전할 전망이다.화동면은 향후 조형물을 중심으로 다양한 홍보 활동과 지역 축제를 연계해 지속적인 지역 이미지 제고를 추진할 계획이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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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쌀 품질 향상은 스마트한 공동방제로 책임진다
상주쌀 품질 향상은 스마트한 공동방제로 책임진다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7월 20일 공성농협 RPC 일원에서 상주시 공무원, 농협 관계자, 지역농업인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공동방제 연시회를 개최했다.연시회는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공동방제 지원사업의 효과 분석 및 농가 홍보를 위해 개최했으며 현장에서는 무인항공방제기 시연도 진행됐다.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공동방제 지원사업은 총사업비 32억원을 투입해 상주 관내 벼 재배지 전역에 항공방제비 및 약제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8000ha를 2회에 걸쳐 중점방제를 실시한다.특히 공동방제는 벼 주요 병해충인 도열병, 세균벼알마름병, 잎집무늬마름병, 깨씨무늬병, 멸구류, 노린재류, 나방류 등에 의한 피해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어, 농가의 수확량 증대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상주시에서 중점적으로 실시하는 벼 공동방제사업이 상주쌀 품질향상에 기여하고 적기 방제를 통해 병해충 밀도를 감소시켜 피해를 최소화하고 있다”고 말했으며 또한 “방제 노동력 절감과 품질향상에 따른 소득증대로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어. 앞으로도 상주시는 다양한 사업 발굴과 신속한 기술보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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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자립준비청년 40여명, 상주 이안느루에서 농촌의 삶을 경험하다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서울지역 자립준비청년 40여명을 대상으로 이안면에 위치한 체류형 농촌생활 거점시설 이안느루에서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자립준비청년들이 도시를 벗어나 농촌에서 다양한 체험과 지역주민과의 교류를 통해 새로운 삶의 방식을 경험하고 자립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이안느루에 머무르며 농촌생활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 문화와 자연을 경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또한 지역주민과의 소통과 교류를 통해 공동체의 가치를 이해하고 지역에서의 삶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체험에 그치지 않고 청년들이 지역에서 살아보며 자신의 진로와 미래를 고민하고 다양한 삶의 선택지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상주시는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조성된 이안느루를 활용해 청년, 예비 귀농·귀촌인, 생활인구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체류형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생활인구를 늘리고 지역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또한 이번 프로그램은 자립준비청년 지원 전문기관과 협력해 추진된 사례로 청년들에게는 안정적인 사회 진출과 자립을 위한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에는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자립준비청년들이 농촌에서 새로운 경험과 사람들을 만나며 자신감을 얻고 다양한 삶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안느루를 중심으로 청년들이 지역을 경험하고 상주와 지속적인 인연을 맺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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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상주시지부, 도심 속 알뜰도서 피서지문고 운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새마을문고중앙회상주시지부는 오는 7월 27일부터 7월 31일까지 5일간 상주시새마을회 1층에서 ‘도심 속 알뜰도서 피서지문고’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범시민 독서생활화를 확산하고 도심 속 피서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독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읽고 난 도서를 재활용하는 알뜰도서 교환을 통해 자원 절약과 나눔문화를 실천하고 새마을문고 운영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행사장에는 다양한 분야의 도서 2천여 권을 비치하며 시민들이 가져온 도서는 발간 연도, 보존 상태, 주민 선호도 등을 고려해 A, B, C등급으로 분류한 후 원하는 도서로 1인 3권 이내에서 무료 교환할 수 있다.또한 ‘한 도시 한 책 읽기 운동’ 선정 도서인 경제 분야 자기계발서 ‘자본주의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한 최소한의 경제공부’를 무료로 배부할 예정이다.임휘창 회장은 “휴가철을 맞아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책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도서를 준비했다”며“건전한 휴가문화와 함께 독서생활이 일상 속에 자리잡을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읽고 난 책을 나누고 다시 활용하는 알뜰도서 피서지문고는 자원절약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행사”며 “시민 여러분께서 직접 참여해 책을 나누는 기쁨과 읽는 즐거움을 함께 누리고 일상 속 독서문화 확산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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