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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중순부터 배, 핵과류‘깍지벌레’방제 시작
4월 중순부터 배, 핵과류‘깍지벌레’방제 시작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4월 중순부터 예방 관찰을 통해 1세대 애벌레 발생 직후 방제해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배, 핵과류 등에서 주로 발생하는 깍지벌레는 식물의 수액을 흡즙해 생육을 저해하고 심할 경우 고사에 이르게 하는 해충으로 배설물로 인해 그을음도 유발한다.배는 가루깍지벌레, 핵과류는 뽕나무깍지벌레를 특히 주의해야 하며 어른벌레가 되면 방제 효과가 떨어지는 만큼 적기 방제가 중요하다.1세대 애벌레는 빠르면 4월 하순~5월 중순경 발생하고 2세대는 6월 하순~7월 상순, 3세대는 8월 중순~9월 상순에 발생한다.2세대 이후부터는 애벌레와 어른벌레가 겹쳐 발생해 방제가 쉽지 않다.김인수 기술보급과장은 “깍지벌레는 방치할 경우 급속히 확산되어 방제가 어려운 만큼 예방과 초기 대응이 핵심”이라며 “과원을 정기적인 예찰해 방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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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동면 의용소방대와 산불예방 결의대회 개최
모동면 의용소방대와 산불예방 결의대회 개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모동면이 본격적인 산불 취약 시기를 앞두고 6일 의용소방대와 함께 산불 예방 실천 의지를 다지는 결의대회를 열었다.이번 결의대회는 모동면 직원과 관내 상주소방서 모동남성의용소방대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의용소방대 산불예방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참석자들은 봄철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공동 실천 의지를 다졌다.이날 행사는 전용인 모동면장의 인사말과 상주소방서 모동남성의용소방대장의 산불 예방 당부말씀에 이어 기념촬영과 산불예방 구호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산불예방 총력대응”, “산불조심은 산과의 약속”, “불낼사람 따로없다 너도조심 나도조심”등의 구호를 외치며 산불 예방 결의를 다졌다.모동면은 앞으로 산불 취약지역 순찰과 주민 홍보 활동을 더욱 강화해 산불로부터 안전한 지역 만들기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전용인 모동면장은 “산불 예방을 위해 주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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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창읍, 2026 다문화 어울림 아카데미 개강
함창읍, 2026 다문화 어울림 아카데미 개강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함창읍행정복지센터에서 다문화 및 비다문화 학생과 학부모 등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26 다문화 어울림 아카데미’ 개강식을 가졌다.이번 아카데미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요리쿡 조리쿡 신나는 요리교실 강좌로 4월 24일까지 매주 금요일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2018년부터 올해로 9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이 아카데미는 함창중학교에서 주관하고 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협조하는 지역 다문화 정책학교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다문화 가정 학생들의 학교 적응력 향상 및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열린 교육의 장으로 문화적 다양성에 대한 이해와 소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또한 함창중학교에서는 다문화 선도학교 교육과 연계해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다문화 이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함으로써 교육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가정에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했다.송금화 부읍장은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다문화 가정의 지역사회 조기 정착을 돕는 다양한 행복 증진 프로그램 개발과 모두가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따뜻하고 행복한 공동체가 될 수 있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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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남면,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날 캠페인 실시
외남면,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날 캠페인 실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외남면에서는 4월 6일 외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해‘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도움이 필요함에도 지원을 받지 못하는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 내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 위원들은 거리 홍보와 안내문 배부틀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신고를 독려했다.이날 외남면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외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 주민들에게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면 행정복지센터로 제보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이현균 외남면장은 “우리 이웃을 위해 바쁜 농사철에도 불구하고 적극 참여해주시는 협의체 위원분들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외남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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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북천, 벚꽃과 캠핑의 낭만에 물들다.
상주 북천, 벚꽃과 캠핑의 낭만에 물들다.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4월 4일부터 이틀간 전국적인 벚꽃 명소인 북천시민공원 일원에서 '2026 벚꽃에 물든 상상주도 비박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경상북도와 상주시가 주최하고 상익회가 주관한 이 행사는 '비박'이라는 이색적인 소재와 낭만이라는 콘셉트를 결합한 체류형 축제로 참가자와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서 올해로 4회째를 맞이했다.지난 2월 2일부터 2월 23일까지 참가자 신청을 받은 결과 무려 1700여 팀이 신청했고 그 중 추첨을 통해 260개 팀을 선정했다.비박 페스티벌은 단순한 캠핑을 넘어 자연과 공연, 먹거리가 함께 어우러지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참가자 장기자랑을 시작으로 원슈타인, 시소, 밴드기린, 엔분의 일 등 인기가수들이 출연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이어 야간에는 화려한 불꽃놀이와 레이저 쇼가 결합된 '멀티 라이팅쇼'가 펼쳐져 봄밤의 낭만을 더했다.참가자와 방문객들은 북천 벚꽃길 트래킹을 하며 공연과 퍼레이드를 함께 즐겼다.또한, 행사장에는 가족사랑 포토 콘테스트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벚꽃마을 야시장을 운영하며 비박페스티벌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이틀간 북천 일대를 낭만으로 물들인 비박페스티벌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으며 상주시가 지닌 무한한 상상력과 축제 역량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며 내년을 향한 더 큰 기대를 남겼다.오상철 상주시장 권한대행은 "비박페스티벌은 체류형 관광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상주의 대표적인 봄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콘텐츠 확충을 통해 경쟁력있는 관광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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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가수협회 제3대 문경지부장 윤석구 가수 취임
대한가수협회 윤석구 문경지부장 취임식에 참석한 축하객
사)대한가수협회(회장 박상철) 제3대 문경지부장에 윤석구 가수가 취임했다.
대한가수협회 문경지부는 4월 1일 문경문희아트홀에서 박상철 회장을 비롯한 가수 현당, 가수 이상번, 가수 현자를 비롯한 전국의 지부장 그리고 축하객 등 35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취임식 및 출범식을 가졌다.
대한가수협회 조은경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1부 행사는 취임사, 축사, 협 기 전달, 인준증서 수여 순으로 진행됐으며 정병원 회원의 사회로 이어진 2부 행사는 현당, 이상번, 현자 가수를 비롯한 각 지부, 지역 가수들의 공연이 펼쳐졌다.
대한가수협회 윤석구 문경지부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윤석구 문경지부장은 취임사에서 “노래와 함께한 세월이 60년이 훌쩍 지났다.
저의 삶의 여정에 노래는 항상 내 곁에 있었으며 시간이 흐르면서 이제는 작곡과 작사까지 할 수 있게 됐다면서 그 여정에 모래로 시민에게 봉사했던 일이 많았었는데 코로나19 등 이런저런 핑계로 손을 놓았던 노래로 하는 봉사를 다시 시작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윤 지부장은“ 이에 문경지부는 당장 문경시 관내 구석구석을 찾아 시민에게 위로와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찾아가는 음악회’를 시작하고자 한다고 말하면서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문화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겠다”고 밝혔다.
대한가수협회 박상철 회장이 축사를 하고있다. /사진=김영동 기자
사)대한가수협회 박상철 회장은 “제가 신인 시절부터 좋아했던 형님이 지부장으로 취임하시니 감회가 새롭고 너무 기분 좋다.
문경새재의 기운이 감도는 문경에서 새로운 시작과 도전,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는 문경지부의 출범을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훌륭하신 운석구 지부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머지않아 문경지부가 전국 최고의 지부가 될 것을 확신한다.”며“ 문경지부가 회원간 화합속에서 더욱 발전하고 지역문화예술과 우리 가요 발전의 중심이 되길 바라며 이를 위해 협회도 자긍심을 가지고 활동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축사 했다.
대한가수협회 윤석구 문경지부장이 박상철 회장을 비롯한 현당, 이상번, 현자가수와 전국의 지부장 그리고 회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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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이 흩날리는 4월 워크온으로 걷고 선물받아가세요
벚꽃이 흩날리는 4월 워크온으로 걷고 선물받아가세요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보건소는 지역주민의 신체활동 증진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4월 건강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챌린지는 상주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해 일상 속 걷기 실천을 유도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참여방법은 워크온 앱에 접속해 커뮤니티에 가입한 뒤 4월 걷기 챌린지에 참여 신청을 하고 이후 일상생활 속에서 걷기를 실천하며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하면 된다.이번 챌린지 기간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목표 걸음 수는 총 25만보로 1일 최대 1만 5천보까지 인정된다.목표를 달성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락앤락 반찬통 세트를 증정할 예정이다.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걷기는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신체활동으로 만성질환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며 “이번 걷기 챌린지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 걷기를 습관화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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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왕벚나무 개화 시작으로 본격 봄 도래 알려
상주시, 왕벚나무 개화 시작으로 본격 봄 도래 알려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올해 왕벚나무가 3월 29일부터 개화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봄의 도래를 알리고 있다고 밝혔다.왕벚나무는 대표적인 봄꽃 수종으로 주요 도로변 등 도심 곳곳에 식재되어 있어 해마다 개화 시기에 맞춰 시민들에게 계절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경관을 제공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평년과 비슷한 시기에 개화가 시작됐으며 이번 주말에는 만개할 것으로 전망된다.주요 벚꽃 명소인 북천변 산책길과 중동 왕벚나무 가로수길을 중심으로 아름다운 봄 경관이 절정을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내서에서 화북까지 이어지는 왕벚나무 가로수길은 약 1~2주 후 만개할 것으로 예상돼 지역별로 순차적인 벚꽃 경관을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안재현 산림녹지과장은“이번 주말을 기점으로 주요 벚꽃 명소에서 봄 경관이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며 “시민과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봄꽃을 즐길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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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도심 속 봄꽃으로 물들다
상주시, 도심 속 봄꽃으로 물들다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봄을 맞아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시청 주변 및 시가지 화분에 봄꽃을 식재했다고 밝혔다.상주시청 산림녹지과는 지난해 미리 식재한 튤립, 수선화, 히아신스 구근과 함께, 올해 3월에는 이베리스, 비올라, 비덴스, 겹샤스타데이지, 층꽃 등을 추가로 식재해 다채로운 봄 경관을 조성했다.특히 이번 화분 식재는 계절별로 순차적으로 개화하는 식물을 적절히 배치해 장기간 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계획됐으며 시민들에게 일상 속 작은 힐링 공간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안재현 산림녹지과장은“도심 곳곳에 조성된 화분 꽃이 시민들에게 봄의 정취를 전하고 보다 밝고 생기 있는 도시 이미지를 형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녹지 관리와 계절별 꽃 식재를 통해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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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서면 지역특화사업 ‘반짝반짝 우리집’ 실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모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31일 협의체 위원 및 자원봉사대 회원들과 함께 지역특화사업 ‘반짝반짝 우리집’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노후되거나 고장 난 조명으로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LED 조명등을 교체해 줬으며 주거환경 개선과 에너지 효율 향상을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과 자원봉사대 회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기존 조명을 LED등으로 교체하고 생활 불편 사항을 함께 살피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정서적 지원도 병행했다.민경섭 모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LED등 교체는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이웃의 생활 안전과 삶의 질을 높이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김기우 모서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적극 참여해 주신 협의체 위원과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민 관이 협력하는 복지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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