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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세계 차 없는 날’맞이 등굣길 캠페인 전개 지구를 위한 한 걸음, 오늘부터 시작
상주시, ‘세계 차 없는 날’맞이 등굣길 캠페인 전개 지구를 위한 한 걸음, 오늘부터 시작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9월 22일 상주 중앙초등학교에서 등굣길 학생들을 대상으로‘세계 차 없는 날’맞이 캠페인을 펼쳤다.이날 행사는 ‘지구를 위한 한걸음, 오늘부터 시작’ 이란 슬로건으로 경상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및 상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중앙초등학교 교직원과 학생자치회, 상주시 관계자등 30여명이 참여해 자동차 이용을 줄이고 걷기·자전거·대중교통 이용 실천을 유도해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행동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상주시는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 세계 차 없는 날 의미 홍보 △ “나는 오늘 이렇게 왔어요”등교수단 말하기 △ “탄소 한걸음 줄이기”실천약속 스티커 붙이기 △ 환경사진 전시 등을 진행했다.안재정 환경관리과장은“이번 캠페인이 시민과 어린이들이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일회성 캠페인을 넘어 지속적인 친환경 교통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는 지역사회 탄소중립 실천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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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추석 명절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9월 21일 추석 명절을 맞이해 관내 사회복지생활시설 중 희망실버요양원, 상주연세실버타운, 상주노인요양원 등 대표 3개소를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입소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눴다.이번 위문은 관내 사회복지생활시설 29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1468만원 상당의 위문품이 전달됐다.특히 입소자들의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화장지, 세제, 물티슈 등 생활 필수품을 시설별 여건에 맞게 구성해 지원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명절을 맞아 시설 입소자분들과 종사자분들께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추석 명절 위문 대상 시설 관계자들은 “위문품을 통해 입소자들의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따뜻한 관심과 격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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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냉림로 작은음악회, 계림’물들다. 성황리 개최
제5회 냉림로 작은음악회, 계림’물들다. 성황리 개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계림동 번영회는 9월 19일 오후 6시,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앞 야외특설무대에서 지역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5회 냉림로 작은 음악회, ‘계림’물들다’”를 개최했다.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냉림로 작은음악회’는 계림동 번영회가 주최하고 계림문화제위원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클래식, 퓨전국악, 포크송 등의 다양한 장르에서 대중적인 호응을 얻고 있는 유명 뮤지션들의 음악공연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정서적 힐링과 문화적 공감 능력을 향상시키고 문화적 소양을 충족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다.특히 이번 행사에는 1980년대‘내일이 찾아와도’, ‘이제는’등의 노래로 활동하며 국내 최정상급 싱어송라이터로 평가받았던 가수 위일청이 출연, 아름다운 음악으로 가을밤을 수놓았다.구자산 번영회장은 “이번 음악회가 일상에 지친 주민들의 힐링과 문화소양 충족에 일조하는 행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형수 계림동장은 “다양한 음악공연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문화 소양을 충족시키며 주민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좋은 공연을 마련해 주신 계림동번영회 구자산 회장 및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뜻깊고 좋은 행사가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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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상주시의회 ,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의회는 22일 전통시장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앙시장과 풍물시장 일원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시장 상인들과 시민들의 민생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각자 지참해 온 상주 지역 화폐를 사용해 저렴하고 신선한 제수용품을 구입했다.안창수 의장은 앞으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정책지원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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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김익상 의원 ‘상주시 자유총연맹 지원 조례안’ 대표 발의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의회 김익상 의원은 제241회 상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상주시 자유총연맹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이번에 발의된 조례안은 한국자유총연맹 육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발전시키는 데 이바지하기 위한 조직인 한국자유총연맹을 활성화하고 지원·육성하기 위해 발의됐다.이번 조례안은 △보조금 지원 △공유재산의 대부 △중복지원 금지 △포상 등이 주요 내용이다.김익상 의원은 “한국자유총연맹의 안정적인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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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정용운 의원 시정질문 김천~상주 철도건설사업 관련 시정질문 펼쳐
상주시의회, 정용운 의원 시정질문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의회 정용운 의원은 22일 제241회 상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천~상주 철도 건설사업과 관련해 안재민 상주시장을 상대로 시정질문을 실시했다.이날 △현재 노선 계획안의 문제점과 도심 우회 안 등 최적 노선에 대한 의견 △주민 의견 수렴 방안 △'상주 100년대계 철도계획 시민위원회'구성 제안 등 심도 있는 질문이 진행됐다.정용운 의원은 철도노선은 한번 결정되면 되돌리기 어려운 만큼 “상주의 100년 미래를 내다보고 시민과 함께 최적의 노선을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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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제241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상주시의회, 제241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의회는 22일 제241회 상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안건을 모두 처리하고 19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폐회했다.상임위원회에서는 10일부터 18일까지 소관부서의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해 시정 69건, 건의 165건 등 234건을 지적했으며 시정 추진 전반에 대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담은 날카로운 지적과 건설적인 대안 제시로 집행부 견제와 감시 기능을 수행했다.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2025년도 일반회계, 공기업 및 기타특별회계는 예산현액 총 1조 6043억 7천3백만원 중 세입결산액은 1조 6456억 4천만원, 세출결산액은 1조 3405억 5천5백만원을 집행해 결산상 잉여금은 3050억 8천5백만원이며 이중 명시이월비 1471억 7천8백만원, 사고이월비 545억 8천3백만원과 보조금 반납금 148억 4천5백만원, 지정재원 잉여금 12억 7천5백만원을 공제한 순세계잉여금은 872억 5백만원으로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을 제출 원안과 같이 심사하고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했다.또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조례안 및 기타 안건 13건을 의결하고 제241회 제1차 정례회의 모든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안창수 상주시의회 의장은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승인안 처리로 상주 시정에 대한 견제와 감시라는 시의회의 막중한 역할에 충실했으며 집행부에서는 “정례회 기간에 도출된 지적 사항 및 개선 방안에 대해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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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최재응 의원 시정질문 상주시 기금의 효율적 운용 방안에 대한 시정질문 펼쳐
상주시의회, 최재응 의원 시정질문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의회 최재응 의원은 22일 제241회 상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상주시 기금의 효율적 운용 방안에 대해 안재민 상주시장을 상대로 시정질문을 실시했다.이날 △현재 상주시가 운용 중인 기금 현황 △2024회계연도 기준 일반회계 수입 총액 대비 기금 조성액 비율이 23%로 과다한 기금 조성을 지적하고 지방자치단체 기금운용 성과 분석 결과 등 개선을 위한 향후 기금운용 계획에 대해 심도 있는 질문이 진행됐다.최재응 의원은 쌓아두는 기금이 아닌, 시민을 위해 쓰이는 기금으로 “과도한 기금 적립을 지양하고 재정의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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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는 소멸도시가 아니라 축소도시… 인구가 줄어도 미래는 줄지 않는다
“상주는 소멸도시가 아니라 축소도시… 인구가 줄어도 미래는 줄지 않는다”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상주 AI 연구회’는 21일 상주시의회에서 ‘AI 시대, 상주의 미래를 보다’를 주제로 ‘상주 미래 지식 아카데미’첫 강연을 개최했다.이번 아카데미는 상주시의회 의원들이 인구감소와 AI 시대의 변화 속에서 상주의 미래를 새롭게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의원들은 ‘상주 AI 연구회’를 구성해 상주의 인구구조와 지역 여건을 살펴보고 기존의 인구증가 중심 대책을 넘어 시민의 삶의 질과 미래 생활방식까지 함께 고민해 왔다.이번 아카데미 역시 연구에 그치지 않고 시민과 함께 상주의 미래 방향을 논의하려는 노력의 하나로 추진됐다.첫 강연자로 나선 이시혁 더큐 대표는 ‘소멸도시를 넘어, 미래 상주의 비전’을 주제로 상주의 인구감소 현실을 진단하고 ‘축소도시 축소적응 미래전환도시’로 이어지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했다.이 대표는 “문제를 해결하기에 앞서 우리가 문제를 제대로 보고 있는지를 먼저 살펴야 한다”며 2002년 월드컵 마케팅 경험 등을 통해 문제를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해결책도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상주의 인구감소는 단순한 인구 유출뿐 아니라 자연감소와 고령화가 함께 작용하는 구조적 변화라며 “어떻게 하면 인구를 다시 늘릴 것인가”라는 질문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지적했다.특히 상주를 사라질 도시라는 의미의 ‘소멸도시’ 가 아니라 인구와 규모의 변화에 맞춰 다시 설계할 수 있는 ‘축소도시’로 바라볼 것을 제안했다.기업유치, 청년 일자리, 귀농·귀촌, 생활인구 확대 등 인구를 늘리기 위한 노력은 계속하되, 동시에 인구가 줄어도 시민의 삶의 질은 줄어들지 않도록 의료·교통·돌봄 등 생활서비스를 다시 설계하는 ‘축소적응’ 이 필요하다는 것이다.강연 후반에는 AI 와 새로운 기술을 활용해 축소적응을 넘어 ‘미래전환도시 상주’로 나아갈 가능성을 제시했다.이 대표는 어린 시절 상주에 전기가 들어오면서 생활방식 자체가 달라졌던 경험을 소개하며 “AI 역시 기술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과거에는 불가능했던 선택을 가능하게 하는 수단”이라고 설명했다.이어 2035년을 미래를 상상하기 위한 가상의 시점으로 설정해, 사람이 서비스를 찾아가는 대신 필요한 서비스가 사람에게 찾아오고 거리가 멀어도 의료와 돌봄에서 소외되지 않으며 사는 곳과 관계없이 교육과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는 상주의 미래생활을 제시했다.이 같은 모습은 단순히 먼 미래의 상상만은 아니라는 점도 강조했다.최근 논의되고 있는 ‘모두의 AI’ 와 같이 AI 가 단순한 질의응답을 넘어 공공서비스와 일상생활의 다양한 과업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점을 들며 AI 와 새로운 기술이 지역의 생활서비스를 바꾸는 시점이 생각보다 빠르게 다가올 수 있다고 설명했다.이 대표는 넓은 행정구역과 분산된 마을, 높은 고령화와 낮은 인구밀도 등 지금까지 불리하게 여겨졌던 상주의 조건을 오히려 미래생활 서비스를 먼저 시험하고 검증할 수 있는 환경으로 바라볼 수 있다고 제안했다.이를 위해 처음부터 대규모 사업을 추진하기보다 시민들이 실제 생활에서 겪는 문제를 찾아 작게 실험하고 시민이 직접 체험한 뒤 효과를 검증해 확대하는 ‘생활실증’방식을 제시했다.참석 시민들은 인구감소를 ‘소멸’ 이 아닌 ‘축소와 적응’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새로운 기술을 활용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여가자는 방향에 전반적으로 공감을 나타냈다.특히 인구감소라는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지역의 미래를 새롭게 모색하려는 시의회와 의원들의 노력 자체가 의미 있다는 반응과 함께, 앞으로 의료·교통·돌봄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분야에서 보다 구체적이고 세밀한 정책으로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강연은 “소멸도시라는 인식에서 벗어나 축소도시를 인정하고 축소적응을 거쳐 미래전환도시로 나아가자”는 제안과 함께 “인구가 줄어도 미래는 줄지 않는다”는 메시지로 마무리됐다.강연 말미에는 참석자들에게 의료·교통·돌봄·장보기·교육·문화·안전 등 상주에서 가장 먼저 달라졌으면 하는 생활문제와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해 달라고 요청했다.한편 ‘상주 미래 지식 아카데미’두 번째 강연은 10월 12일 김정남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 석좌교수의 ‘AI 기본사회와 민주주의’를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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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결연 20년차 동성동·세곡동, 추석맞이 직거래장터 개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9월 12일 자매결연 도시인 서울 강남구 세곡동주민센터 전정에서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동성동과 세곡동이 자매결연을 맺은 지 20년차를 맞아 양 지역 간 오랜 신뢰와 우의를 더욱 돈독히 하고 지역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는 한편 도시 소비자에게는 품질 좋은 상주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직거래장터에는 동성동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과 동성동 직원 등이 참여해 상주 한우, 곶감, 사과, 배, 포도, 쌀, 잡곡류 등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 농특산물을 선보였다.동성동과 세곡동은 지난 2007년 11월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직거래장터를 운영하며 지속적인 도농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지난 20여 년간 직거래장터를 통한 누적 판매액은 12억 여원에 달하는 등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와 농가소득 증대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또한 양 지역은 단순한 농특산물 판매를 넘어 주민과 단체 간 꾸준한 교류를 이어오며 도시와 농촌이 함께 상생하는 자매결연의 의미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왔다.이하국 동성동장은 “오랜 기간 변함없는 신뢰와 관심으로 상주 농특산물을 찾아주신 세곡동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추석맞이 직거래장터가 지역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 도움이 되고 세곡동 주민들에게는 품질 좋은 상주 농특산물을 만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직거래장터를 비롯해 문화·인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로 협력의 폭을 넓혀 동성동과 세곡동의 소중한 인연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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