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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연수암, 성금 3백만원 기탁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 연수암 인우 주지스님과 신도회, 보현회는 1월 5일 성금300만원을 상주시에 기탁하며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응원했다.
상주 연수암은 이번 성금 기탁뿐만 아니라, 2018년부터 재단법인 상주시장학회 인재육성 장학금 300만원을 시작으로 매년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와 더불어 살아가는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상주 연수암의 나눔 문화 활동은 ‘희망의 등불’로서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지역사회의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지속되고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마중물로서 일조하고 있다.
상주 연수암은 이번 성금이 “자비를 기름으로 삼아, 차가운 서로의 마음이 따뜻함으로 채워질 수 있는 등불이 되기를 기도한다”고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 연수암 인우 주지스님과 신도회, 보현회의 지역사랑과 나눔 실천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행복을 위한 등불이 되어 주시기를 당부드리며 성금이 취약가구에 잘 전달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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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상주곶감축제’ 참가부스 사전교육 실시
‘2024 상주곶감축제’ 참가부스 사전교육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1월 12일부터 14일까지 상주시 북천시민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4 상주곶감축제에 참가하는 판매 부스를 운영하기 위해 업체 및 농가 약 110명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판매 부스는 크게 곶감 부스와 일반부스로 나뉘며 축제 기간 동안 곶감 부스에 44개 업체, 일반부스에 66개 업체가 참가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운영될 계획이고 전국 판매량 1위의 명성을 자랑하는 상주곶감 판매는 물론, 다양한 주제관, 농특산물, 포토존, 먹거리, 체험관, 눈썰매장, 곶감노래자랑 등 다양하게 진행된다.
이날 교육에서는 축제 기간 판매 부스 운영 안내 사항, 관광객 응대 요령, 위생교육, 안전교육 등 소홀함이 없도록 진행됐다.
상주시 관계자은 “곶감특별시 상주의 명성에 걸맞은 상주곶감축제를 열심히 준비했고 다양한 볼거리·즐길거리, 먹을거리가 즐비되어 있으니 많이 찾아와달라”고 했으며 “설날 한 달 전, 상주 햇곶감을 맛보거나 선물하기에 최적의 시기이니, 놓치지 말아달라”고 했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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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상주시, 옥외광고업무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표창 수상
경상북도 상주시, 옥외광고업무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표창 수상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가 ‘2023년 옥외광고업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옥외광고업무 평가는 전국 광역 및 기초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불법광고물 정비, 올바른 광고문화 기반조성, 불법광고물 예방·정비 협업 및 홍보, 수거 현수막 재활용 등 총 4개 분야로 나눠 평가를 진행했다.
상주시는 이번 평가에서 현수막 지정게시대 민간위탁 사업 추진을 통한 효율적인 불법 현수막 정비, 체계적인 옥외광고발전기금 조성을 통한 현수막 지정게시대의 지속적인 확충, 다문화 공동작업장을 통한 수거 현수막 재활용 등 불법광고물 정비 및 선진 광고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옥외광고사 업체와의 지속적인 간담회 개최, 불법 유동광고물 자동경고 발신시스템 운영 및 지속적인 민관합동정비반 운영 등을 통한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해 노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불법광고물 근절 및 올바른 광고문화 기반조성 노력으로 시민 모두가 만족하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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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공공산후조리원 첫아기와 만남
상주시 공공산후조리원 첫아기와 만남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상주시 공공산후조리원에 3일부터 산모와 아기가 처음으로 입실했다고 밝혔다.
상주시 공공산후조리원은 91억을 들여 연원동 일대 6,518㎡부지에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다.
모자실 13실, 신생아실, 수유실, 프로그램실, 황토방, 운동실 등으로 구성되어 산모와 아기가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는 시설을 갖췄다.
손성락 공공산후조리원 원장은 처음 입실한 산모에게 축하인사와 축하선물을 전달하고 “출산 후 몸과 마음이 힘들어진 산모가 안심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산후조리에 전념하고 안전하게 신생아를 돌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 공공산후조리원이 산모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출산 친화적인 환경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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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 사업 유튜브 공모전 상주시 대상 수상
경상북도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 사업 유튜브 공모전 상주시 대상 수상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상주시 노인종합복지관 시니어 유튜버팀’이 2023년 경상북도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 사업단에서 추진한 유튜브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경북도민을 대상으로 디지털 교육 콘텐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콘텐츠, 디지털 배움터 홍보 영상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한 콘텐츠를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상주시 노인종합복지관 시니어 유튜버팀’은 남가령 강사의 지도하에 우리시의 대표적인 명소인 ‘맥문동 솔숲’, ‘경천섬’, ‘낙동강 문학관’ 등을 방문해 소개하는 영상을 만들어 대상을 받았다.
특히 이번 수상은 시니어 유튜버의 따뜻한 시선과 입담으로 상주시의 아름다운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한 점이 호평받았다.
‘상주시 노인종합복지관 시니어 유튜버팀’은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리는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유튜브 영상 제작을 배울 수 있어서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시의 아름다운 모습을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리기 위해 공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상주시 관계자는 “상주시청 정보화교육장과 노인종합복지관·종합사회복지관의 디지털 배움터 2개소를 활용해 우리 지역 전 시민 대상으로 계층별·수준별 맞춤형 정보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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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곶감 베트남 올해 첫 수출
상주곶감 베트남 올해 첫 수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남상주농협은 2024년 새해를 맞아 상주시 최고 농산품인 곶감을 첫 수출 했다.
청정 상주 지역에서 60여일 동안 건조와 숙성 과정을 반복해 만들어진 이번 수출길에 오른 상주곶감은 1톤 정도, 금액은 3천만원 상당으로 수출업체 푸드아레나를 통해 베트남 하노이로 수출했다.
상주곶감은 국내 생산량의 60%를 점유하는 상주 대표 특산품으로 지난해 미국, 캐나다, 뉴질랜드, 동남아 등 해외 각국으로 수출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으며 풍부한 영양성분과 높은 당도로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아 앞으로도 꾸준히 수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상주시 관계자는 “개화기 냉해 피해로 감 수확량이 지난해 비해 크게 줄었음에도 회원 농가들의 노력으로 이번 곶감 수출에 감사함을 전하며 ‘상주곶감’의 우수성을 더욱 널리 알리고 공급을 확대하기 위한 시스템 구축에 행정에서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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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상주시 작은결혼식 지원자 신청모집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2024년 작은결혼식 예비부부 6쌍을 1월22일까지 모집한다.
상주시 작은결혼식 지원사업은 상주시에 주소를 둔 예비 신혼부부들의 결혼부담 경감과 지역 명소 홍보를 위해 2022년부터 시작했다.
이번 작은결혼식 지원사업을 신청하는 예비부부에게는 예식공간 세팅, 예복, 헤어 및 메이크업 등 각종 예식 비용을 500만원 이내로 지원할 계획이며 자격조건은 신청일 기준으로 예비부부 중 1명이상이 상주시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하며 상주시 거주기간, 예비부부 평균연령, 적합성, 이해도 및 참신성 등을 심사하며 자세한 내용은 상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2024년 상주시 작은결혼식 모집공고’를 참조하면 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예비 신혼부부의 행복한 시작에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고 작은결혼식을 통해 우리 시의 개성 있는 결혼문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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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4 갑진년(甲辰年) 새해 신년 교례회 개최
상주시, 2024 갑진년(甲辰年) 새해 신년 교례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문화원(원장 김홍배)가 주관한 ‘2024년 갑진년(甲辰年) 신년 교례회’가 지난 3일 오전 11시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됐다.
강영석 시장, 안경숙 시의회의장을 비롯한 도의원과 시의원, 각 기관단체장, 문화원 임원 등 많은 시민이 참석했다.
새해를 맞아 상주시의 발전과 개인의 소망을 적어 항아리에 넣었으며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해 신년교례회에 참석한 시민들의 다짐과 희망을 적었던 소원지를 추첨하고 지난 1년을 되새겨보는 뜻깊은 시간을 함께 가졌다.
식전 공연으로 상주문화원 한국무용단의 ‘부채춤’과 상산동부민요의 ‘치이야 칭칭나네’, 지난 제24회 상주전국민요경창대회가 배출한 김은영 명창의 ‘꽃타령’, ‘범 내려온다’, 상주취타대 공연 등이 이어져 참석자들의 박수가 행사장을 가득 채웠다.
김홍배 문화원장은 새해인사와 함께 “선조들의 슬기로운 공동체 정신을 계승해 이제는 분열과 갈등을 종식하고 화합과 단결 그리고 배려와 양보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다시 한번 비상해 옛 영광을 재현할 수 있도록 함께 하자”고 말했다.
강영석 시장도 “저력 있는 역사도시, 중흥하는 미래 상주 건설을 위한 윤곽이 뚜렷해지는 한 해가 될 것”이며 “군사시설 이전유치와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K-U시티 프로젝트 추진 등 철저히 대비로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모두가 각자의 맡은 자리에서 함께 뛰자”고 말하고 많은 비전을 제시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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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상주곶감축제 대도시 홍보행사 개최
2024 상주곶감축제 대도시 홍보행사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28일 2024상주곶감축제에 앞서 서울 용산역에서 상주곶감 무료나눔행사, 관내 곶감농가 홍보용 팸플릿을 배부하면서 국가중요농업유산 제15호로 지정된 상주곶감의 우수성 홍보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상주시 공무원과, 상주곶감발전연합회와 상주곶감농가, 상주곶감축제추진위원회 위원들이 단체 주문한 호랑이옷을 입고 참여해 상주곶감의 우수성과 정통성을 홍보하고 상주곶감축제를 알리는 기회가 됐다.
강역석 상주시장은 “농업의 수도 상주의 대표 특산품이기도 한 상주곶감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데 힘써 주시고 2024상주곶감축제도 성공적으로 개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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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이차전지클러스터, 경상북도 산업단지 지정계획 반영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가 SK에코플랜트와 함께 추진 중인 상주 이차전지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가 국토교통부 산업입지정책심의회에서 심의를 통과, 올해 1분기 경상북도 산업단지 지정계획에 반영됐다.
지난 2일 경북도에서 고시한 ‘2024년 경상북도 산업단지 지정계획’은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첫 번째 단계로 이번 산단 지정계획에 반영되어 상주시는‘산업단지 인·허가 절차 간소화를 위한 특례법'에 따라 산업단지 개발계획 수립, 환경영향평가, 관련기관 협의 등 본격적인 행정절차를 이행할 수 있게 됐다.
현재 상주시는 SK머티리얼즈 그룹포틴, 아바코, 새빗켐 등 여러 이차전지 기업들을 유치했으며 향후 조성될 이차전지클러스터에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들도 다수 확보한 상태다.
또한, 지역대학 및 고교와 협력해 이차전지 전문인력 양성 시스템을 구축 중이며 기업들에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기회발전특구’ 유치를 위해 전담팀을 꾸려 맞춤형 전략을 수립하는 등 이차전지 산업 육성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기존의 1차산업을 계속 발전시키는 동시에 미래 핵심기술인 이차전지 산업을 동시에 육성해, 산업의 균형을 맞추는 경제상주를 만들 것”이라며 “앞으로 상주시를 이차전지 기업들의 집적뿐만 아니라 산·학·연·관의 협력 역시 활발히 이뤄지는, 이차전지 산업생태계를 모두 갖춘 도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 이차전지클러스터는 미래 핵심산업으로 떠오른 이차전지 업종 중심의 산업단지로 공성면 용안리 및 무곡리 일원에 약 58만 평 규모로 조성되며 총사업비 3,868억원을 투입해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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