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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낙동강에서 생물 다양성의 중요성을 배운다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공동으로 운영하는 2025년 상반기 생활-생물-생태 융화 학습프로그램이 4월 8일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세미나실에서 강사와 수강생 등 2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했다.
이 프로그램은 생활 속 생물·생태 자원을 활용해 가치를 공유하고 자연과 하나가 되는 융화 교육으로 국가 생물주권과 생물다양성에 대한 시민 이해도를 높이고 자연과 소통하며 심신을 치유할 수 있는 특화 학습프로그램이다.
교육 첫날에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정상철 박사의 ‘생물다양성은 생명, 우리의 삶’ 이란 주제로 생물자원의 다양성과 중요성에 대해 80분간 강의했다.
이어서 수강생들은 전시관 탐방을 통해 종의 다양성과 생명존중에 대해서도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상주시평생학습원은 지난 3월 10일부터 24일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20명의 수강생을 모집했으며 ‘신비로운 곤충의 세계, 숲 탐방 및 산림치유 체험’ 등 10개 프로그램을 6월 24일까지 10주간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공동 운영할 예정이다.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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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506억 규모 제2회 추경 예산안 편성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2025년도 제2회 추경 예산으로 기정예산 대비 506억원이 증액된 총 1조 2,718억원을 편성해 4월 9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은 기정예산 1조 2,212억원 보다 4.14% 늘어난 것으로 회계별로 살펴보면 일반회계는 기정 1조 1,360억원 대비 437억원 증가한 1조 1,797억원, 기타특별회계는 기정 142억원에서 5억원 감소한 137억원이며 공기업특별회계는 기정 710억원 대비 74억원 증가한 784억원이다.
상주시의 이번 추경 편성 방향은, 최근 발생한 경북도 초대형 산불에 따른 산불예방 및 재해위험지구 정비 등 시민생활 안전과 소상공인 지원 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었다.
한편 이번 추경의 주요사업으로는△강창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50억원 △도시재생사업 44억원 △화령 생태통로 조성사업 37억원 △남적, 신상처리분구 하수관로 정비 33억원 △국민안전체험시설 건립지원 20억원 △도남지구 관광휴양 기반시설 조성 18억원 △2024년 피해보전직불 지원 17억원 △지역산업기반 인재양성 16억원 △낙양동 소로 개설공사 14억원 △LPG소형저장탱크 보급 지원 14억원 △AI기반 스마트 산불예방 드론 감시체계 구축 13억원 △헌신병성지구 하수관로 정비공사 13억원 △전기자동차 구입 지원 12억원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10억원 △병성천 퇴적토 하상정비공사 10억원 △대중교통 무료승차 손실보전 5억원 △소상공인 특례보증 이차보전금 8억원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3억원 △소상공인 영업환경 개선지원 2억 5천만원 등이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대내외 혼란과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지속가능한 상주 발전과 재해로부터 안전한 상주를 위해 추경예산을 편성했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긴급한 재정투입이 필요한만큼, 의회 의결 즉시, 신속히 집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2회 추경 예산안은 오는 4월 16일부터 개회하는 제232회 상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심의해 4월 23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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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여성단체, 여성안심 호신술 교육 운영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관내 거주 여성을 대상으로 2025년 여성안심 호신술 교육을 운영한다.
모집인원은 50명이며 모집 기간은 4월 7일부터 4월 15일까지이다.
이번 교육은 4월 21일부터 7월 23일까지 매주 월, 수, 금 저녁 8시 30분부터 1시간씩 진행하며 관내 태권도장에서 교육비 무료로 운영된다.
여성안심 호신술 교육은 전문강사의 지도하에 이론 교육을 바탕 으로 자기방어기술 등 실습 교육에 중점을 두고 진행하며 여성들이 위급 상황에서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호신술을 배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강을 희망하는 여성은 상주시청 아이여성행복과 방문신청 또는 이메일로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아이여성행복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상주시여성단테협의회 김연희 회장은 “여성안심 호신술 교육을 통해 여성들의 체력향상과 위급상황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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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2025년 제1회 검정고시 학교 밖 청소년 응원 활동 진행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4월 5일 2025년 제1회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검정고시가 치러지는 구미여자상업고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합격을 기원하며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검정고시에는 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LET’ S STUDY” 교육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교 밖 청소년 20명이 응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상주시 학교 밖 청소년에게 학습지원단을 통한 멘토링 수업, 인터넷 강의 지원, 교재지원 등을 제공하며 올해 검정고시에는 초졸 3명, 중졸 3명, 고졸 14명이 응시했다.
센터는 검정고시 응시 학생들을 위해 고사장까지의 차량 이동 지원, 식사 지원, 합격기원 필기구 제공 등의 서비스를 진행했으며 신규 학교 밖 청소년 발굴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또한 검정고시 당일에 상주적십자병원은 응원의 선물을 전달했고 상주시청소년상담자원봉사자회는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손편지와 간식을 전달했다.
또한 상주경찰서와 상주보호관찰소에서 응시 청소년들의 안전을 위해 함께 동행하며 든든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경상북도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연계 사업으로 이루어진 학습지원단 멘토 선생님 7명은 재능기부 차원에서 수업을 지원하며 “학교 밖 청소년이 학교를 중단한 것이지 학업을 중단한 것은 아니다.
학업의 사각지대에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최선을 다해 학업 및 진학을 돕겠다”며 응원과 지원의 뜻을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검정고시를 치른 모든 수험생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하며 상주시 학교 밖 청소년들의 열정과 도전이 밝은 미래를 여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
앞으로도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나아가기를 응원한다”라는 말을 전했다.
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검정고시 지원 외에도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직업체험, 취업지원, 상담지원, 자립지원, 건강검진, 동행카드, 급식지원 등 다양한 개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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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워밍UP 한방에 건강UP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보건소는 따뜻한 봄철을 맞이해 신체 리듬을 회복시키고 기혈을 순환시켜 바쁜 일상생활로 운동을 제때 하지 못하는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4월 7일부터 5월 22일까지 저녁 6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북천 시민공원에서 ‘한방야외기공 체조교실’을 운영한다.
‘한방야외기공 체조교실’은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저녁 시간에 운영해 한방기공체조의 이점을 통해 심신 단련과 기혈순환을 증가시켜 환절기 면역력을 높이는 프로그램으로 체조뿐만 아니라 사전·사후 검사을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수치 변화를 통해 건강 개선도를 확인할 수 있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고령화 시대 만성질환 위주의 질병 구조로 한의약 건강증진서비스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상주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프로그램들이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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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경상북도교육청 업무협약 체결
상주시-경상북도교육청 업무협약 체결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와 경상북도 교육청은 4월 8일 경상북도교육청에서 상희학교 교육환경 및 여건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역에 위치한 특수학교인 상희학교는 시설 노후화, 부지협소에 따른 교육공간 부족 등 교육환경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며 이러한 가운데 상주시와 경상북도 교육청은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더 나은 교육 환경 제공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상희학교의 교육환경 및 여건 개선과 특수교육에 최적화된 교육시설을 갖춘 새로운 학교를 목표로 경상북도 교육청은 접근성 개선, 보다 나은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상주시내 지역 중 교육여건이 더 나은 장소로의 학교 이전·설립을 검토·추진할 계획이며. 상주시는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 교육 인프라 구축 등 학습 환경 개선과 함께 상희학교 이전·설립을 위한 행정 절차의 이행 협조를 통해 상희학교의 교육여건 개선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가운데 기존 학교 부지를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부지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단순한 학교 이전을 넘어,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에게 보다 나은 교육 환경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지역사회, 지자체, 교육기관 간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해 지역 교육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영석 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희학교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며 학교 이전 후 기존 부지를 공간혁신구역 부지로 재탄생시켜, 교육과 지역 발전이 조화를 이루는 혁신적인 사례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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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본격 영농기 앞두고 농업용수 공급 사전 정비
상주시, 본격 영농기 앞두고 농업용수 공급 사전 정비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에서는 본격적인 영농기를 앞두고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저수지, 용·배수로 노후 수리시설 등 기반 시설에 대한 사전 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정비는 농업용수 확보를 위한 기반 조성에 초점을 맞췄다.
본격적인 용수공급이 시작되는 4월을 앞두고 주요 저수지의 준설과 응급 보수, 수문 설치, 노후 관정·양수장 정비 등 전반적인 수리시설 점검이 이뤄졌다.
농업용수 확보를 위한 주요 정비 사항으로 △사벌국면 목가리 달지저수지 및 청리면 덕산리 장시저수지 준설사업 △외남면 탑골저수지 배수응급공사 △노후 수리시설 정비사업 △농업용 용·배수로 퇴적토 정비사업 △농업용 용수조절 수문 정비사업 등이다.
시는 특히 노후 수리시설을 중점적으로 점검해 누수나 기능 저하 등 문제점을 사전에 해소했다.
한편 상주시 전체 농지면적은 24,362ha이며 수리시설물 현황은 저수지 188개소, 양수장 137개소, 암반관정 277개소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4월부터 농경지에 본격적인 용수 공급이 시작됨에 따라 수리시설 사전 정비를 철저히 추진해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으로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히며 “가뭄 등 기후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수리계를 중심으로 효율적인 물관리와 시설 안전관리에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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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재해발생 대비 양식장 입식신고 홍보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재해 발생 및 복구 시 입식 미신고로 인한 어업인 고충이 발생하지 않도록 연중 현장방문 등을 통한 입식 및 출하·판매 신고 홍보를 실시한다.
‘자연재난 구호 및 복구 비용 부담기준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에 따라 양식업의 피해에 대한 재난지원금은 재난 발생 전에 입식 및 출하·판매 신고를 한 경우에만 지원가능하며 입식신고는 관련 규정에서 ‘매번 입식할 때 마다 20일 이내, 출하·판매 신고는 매달 말일을 기준으로 다음달 5일 이내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신고’하도록 정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타 시군에서 재해로 인한 양식장 피해가 발생했다에도 불구하고 피해복구 지원 요건인 입식신고를 하지 않아 재난지원금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한 바 있으며 “재해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대비에 철저를 기하겠으며 재해 발생 시 어가의 행정절차 미흡으로 지원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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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더 활짝 핀 북천변. 상주시, 적기 수목 관리로 시민 호응
벚꽃 더 활짝 핀 북천변. 상주시, 적기 수목 관리로 시민 호응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가 벚꽃 개화 직전 북천변 벚나무와 무궁화 식재지에 대한 집중 전정 및 정비작업을 실시한 결과, 올해 북천변 일대가 유독 더 화사하고 생기 있는 봄 경관을 자랑하며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상주시 산림녹지과는 2월 말 벚꽃 개화 전 시점에 맞춰 왕벚나무의 고사지 제거 및 곁순 정리를 실시했으며 북천변을 따라 식재된 무궁화에 대해서도 전정작업을 실시했다.
특히 산림녹지과 김기완 팀장의 현장 지도 아래 추진됐으며 수종의 생리적 특성에 기반한 적기 관리를 통해 수세 회복과 개화 품질 개선을 유도했다.
이러한 조치는 대규모 예산을 투입한 시설 정비가 아닌 전문성과 타이밍에 기반한 현장 밀착형 관리로 이루어졌다.
이러한 점에서 행정의 효율성과 실효성을 동시에 입증하는 사례로 평가된다.
전정 작업은 단순한 가지치기를 넘어 광합성 효율, 수분·양분 이동 경로 수형 균형 유지 등 수목 생리와 조형적 완성도를 고려하는 고도의 기술 작업이다.
이번 북천변 정비에서도 불필요한 가지는 제거하고 생장점은 보존하는 선별적 전정을 통해 나무 본래의 건강성을 회복시키고 경관적 가치까지 향상시키는 효과를 거뒀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왕벚나무 가로수와 무궁화 모두 생육 시기를 고려한 전정과 고사지 제거만으로도 수세 개선과 개화 품질 향상 효과가 있다”며 “ 앞으로도 전문 인력 중심의 체계적인 녹지관리로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는 북천변을 포함한 관내 주요 수목 및 생활권 조경 공간에 대해 수종 맞춤형 정비체계와 상시 유지관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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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적십자병원 신축 부지 편입 관계자 입원의료비 할인에 이은 무료 건강검진 제공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적십자병원은 병원 신축 부지에 편입된 토지 및 건축물 보상 협의자를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 혜택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건강검진 지원은 2024년 11월부터 시행된 입원의료비 할인에 이어 제공되는 추가 혜택으로 신축 부지 보상 협의에 응한 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검진 항목에는 기본 건강검진은 물론, △MRI △위내시경 △암표지자 검사 △갑상선 기능검사 △관절염 검사 등 정밀 항목까지 포함되어 있으며 1인당 약 30만원 상당의 종합검진이 제공된다.
총 예산은 약 2,400만원 규모다.
지원 대상은 2025년 말까지 보상 협의에 응한 토지·건축물 소유자와 배우자이며 2024년 내 협의자에게 우선 제공된다.
건강검진은 2025년 5월부터 2026년 12월까지 1회 이용 가능하다.
상주적십자병원은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의료취약계층 지원, 퇴원환자 연계, 감염병 대응 등 공공보건의료사업을 활발히 추진 중이다.
또한 유관기관과의 협력으로 지역 내 장수대학 운영과 건강검진 지원사업 등 지역 맞춤형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적십자병원 신축사업은 상주시가 당면한 노령화 사회의 의료 여건 개선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며 지역 주민들과 협력해 상생할 수 있는 상주적십자병원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