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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문체부장관기 생활체육 전국승마대회
제22회 문체부장관기 생활체육 전국승마대회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국제승마장에서 지난 4월 11일부터 4월 20일까지 대한승마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제22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생활체육 전국승마대회가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2025년 상주국제승마장에서 열리는 첫 대회로 선수, 관계자 및 가족 등 3,000여명과 마필 500두가량이 참가해 장애물 및 마장마술 경기, 유소년 경기 등이 진행됐다.
상주국제승마장에서는 문체부장관기 승마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10개 이상의 승마대회를 유치해 승마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석찬 국제승마장관리사업소장은 “올해 첫 대회가 무사히 끝나게 되어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앞으로 전국단위 승마대회를 꾸준히 유치해 승마도시 상주의 위상을 높이고 승마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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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 여자 사이클팀 대통령기 전국 사이클 대회 종합 3위
상주시청 여자 사이클팀 대통령기 전국 사이클 대회 종합 3위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이 “제42회 대통령기 전국사이클대회”에서 종합 3위를 차지했다.
대한사이클연맹이 주최하고 전라남도사이클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4월 12일부터 4월 17일까지 6일 동안 열렸으며 전국 남녀중등부, 고등부, 일반부 등 6개부 총 91팀 445명이 참가한 대회로 사이클 붐 조성과 저변확대 기여, 경기력 향상을 도모해 국제도로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양하고자 1999년부터 개최된 유서 깊은 대회이다.
이번 대회에서 상주시청 사이클팀은 첫날 개인추발 경기에서 2위를 차지한 것을 시작으로 원랩경기 3위, 옴니엄 2위, 스프린트 1위, 단체스프린트 2위 등의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청 여자 사이클팀이 우리시를 대외적으로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어 자랑스러우며 다가오는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도 최선을 다해 달라”며 말하고 시민들에게도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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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18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 긍정 양육’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긍정양육’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지난해 5월부터 시작한 전국적인 캠페인으로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긍정양육 129원칙’을 바탕으로 부모와 자녀 간의 소통과 이해, 신뢰를 통해 아동을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하는 긍정양육 문화를 확산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며 현재 전국의 공공기관장이 릴레이 형식으로 동참하고 있다.
상주시는 아동의 권리 증진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위기 아동 발굴사업 운영, 고위험 아동 대상 유관기관 합동점검, 아동학대 예방 교육 및 캠페인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공적 안전망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동을 그대로 존중하는 긍정양육 문화가 우리 사회 전반에 널리 퍼지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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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건설과에서는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4월 ~ 5월 2개월간 관내 주요도로와 29개소의 재·고개 구간에 대한 노면 청소 및 정비작업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정비작업은 공무원 4명과 건설공무관 10명으로 도로정비반을 편성해 관내 주요도로에 대해 겨울철 제설작업 이후 도로에 남은 모래, 염화칼슘 등의 잔여물을 철저히 제거하는 작업을 중점적으로 실시한다.
특히 지난 겨울에는 잦은 눈으로 인해 25회에 걸친 제설작업이 진행되어 어느 때 보다 정비가 필요한 상황이다.
정비반은 2개조로 나누어 미세먼지 발생과 미끄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스키로더 및 살수차 등을 동원해 주요 도로와 재·고개 구간을 중심으로 도로노면과 배수로 등을 집중 청소한다.
향후 정비가 마무리되는 대로 도로 상태에 대한 점검을 통해 미비한 부분을 추가 보완하고 도로 유지관리도 체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김영국 건설과장은 “이번 정비작업을 통해 시민과 도로 이용객들에게 더욱 쾌적한 운행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도로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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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상주경찰서장 감사장 수여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이 심야시간 면밀한 모니터링을 통해 음주운전자를 관제하고 조기 검거에 적극 기여한 공로로 상주경찰서장 감사장을 수여했다.
관제요원 A 주무관은 3월 15일 심야시간대 집중모니터링 중 새벽3시27분경 무양동 한신포차 앞 노상에서부터 가장동 오갈미마을 앞 노상까지 술에 취한 상태로 운행하다가 상가 옆에 주차된 전기자전거를 충돌한 음주운전 피혐의자를 112에 신고하고 검거하는데 기여했으며 4월 8일 새벽 2시49분경에는 서문동 미래힐타운에서 무양동 어린이공원으로 지그재그로 운행하는 것을 관제하고 112상황실에 통보 후 실시간 이동경로를 제공해 음주운전 피혐의자를 조기 검거하는데 기여했다.
김진철 안전재난실장은 “적극적인 업무 자세로 각종 범죄와 사건·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는 관제요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안전한 상주시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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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노후수도관 교체공사 주민설명회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상수도사업소에서는 16일 모동 급수구역 노후관 교체공사와 관련해 모동면 덕곡리 마을회관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노후관 교체공사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해당사업은 현재 유수율이 50.8%인 모동 지역의 노후관을 교체해 상수도 자원의 낭비를 최소화하며 수질오염을 해결해 시민들에게 맑고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으로 지역 발전과 생활 편의를 증진시킬 예정이다.
또한, 상주시는 모동, 화동, 화서지역에 총사업비 483억원을 투입해 순차적으로 노후관 교체 사업을 진행해 2030년까지 해당지역의 유수율 50.8%를 85%까지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중이다.
안태용 상수도사업소장은 “노후상수도를 정비해 수도시설 유지관리비 절감, 생산비 절약과 함께 보다 맑고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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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보건소, 어르신 대상 무료 안검진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보건소는 의료기관이 부족한 화북면 지역주민들의 눈 건강을 위해 4월 17일 화북면 어울림공간센터에서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무료 안검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날 검진은 한국실명예방재단 검진팀의 협조로 진행됐으며 △시력 및 굴절 검사 △안압 검사 △안저 검사 등이 제공됐다.
또한 검진 후에는 눈 건강 상담과 함께 저소득층을 위한 눈 수술비 지원 안내를 제공했다.
화북면은 의료기관 수가 적은 의료취약지역으로 주민들의 정기적인 건강검진이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따라 이번 검진은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진행됐으며 사전 홍보를 통해 많은 어르신들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주연 상주시보건소장은 “ 이번 검진을 계기로 의료취약지역 어르신들의 눈 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인식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보건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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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상주시제일병원 나눔숲 조성사업 착공… 상반기 내 완료 목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상주시제일병원 일원에 추진되는 사회복지시설 나눔숲 조성사업을 이달 16일 착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폐쇄적인 입원 환경을 개선하고 환우와 보호자, 지역주민에게 정서적 안정과 휴식의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녹색자금 지원사업으로 총 1,680㎡ 규모의 녹지 인프라가 확충된다.
본 사업의 시공은 관내 업체인 ‘동진개발 주식회사’ 가 맡았으며 감리는 조경감리 전문회사인 ‘흙과숲’ 이 수행한다.
흙과숲은 2024년 상주시 축산환경사업소 기후대응 도시숲 감리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사업은 경북도 내 도시숲 가이드라인을 충실히 반영한 우수 사례로 평가받은 바 있다.
한편 시는 본격적인 착공에 앞서 지난 4월 14일 시공사·감리·재해예방기술지도용역 관계자 및 발주기관 감독, 팀장 등이 참석한 사전 협의회를 개최해 설계도서 검토, 시공계획 점검, 안전관리방안 논의 등 공사 전 준비 사항을 면밀히 검토했다.
이를 통해 사업 추진 전반의 이해도를 높이고 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문제 예방 및 협업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었다.
총 시공기간은 50일로 상주시는 상반기 내 공사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향후 나눔숲 공간에서는 환우와 지역주민을 위한 에코테라피, 생태치료 기반 치유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상주시 김국래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사업은 치유가 필요한 분들께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고 도시 내 열린 녹색 공간으로 기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녹지 인프라 확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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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 정화 활동과 캠페인을 통한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건설과에서는 4월 16일 도심 소하천인 개운천 일대에서 하천 정화 활동과 함께‘깨끗하고 살기 좋은 상주시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정화활동과 캠페인에는 소속 공무원 25명이 참여해 하천변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 수거, 오염물 제거 등의 정화 작업을 했으며 캠페인을 통해 기후 위기 시대에 지역주민들에게 하천 환경 보전에 대한 중요성을 홍보했다.
앞으로도 건설과는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친수 공간을 제공하고자 지속적인 하천 정비 및 환경정화 활동뿐만 아니라 도로 인도 등 각종 공공시설물의 정비를 통해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을 지원함으로써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할 것이다.
김영국 건설과장은 “도심 하천인 개운천은 시민들의 일상 속 쉼터이자 생태계의 중요한 공간으로서 지속적인 정화활동과 캠페인을 통해 깨끗한 도시 환경을 만들고 환경보호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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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불법소각 행위 과태료 15건 부과”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2025년 상주시는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불법소각 행위 15건에 대해 각 3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이는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쓰레기 및 영농부산물 소각이 산불로 이어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림보호법에 근거한 엄격한 단속의 일환이다.
산림보호법에 따르면, 산림 또는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 지역에서 불법소각을 할 경우, 1차 30만원, 2차 40만원, 3차 50만원의 과태료 부과 처분을 받게 된다.
또한, 불법소각, 화목보일러 사용 부주의, 입산자 실화 등 실수나 부주의로 인해 산불이 발생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으며 고의로 산불을 내면 최대 징역 15년 형을 받을 수 있다.
상주시는 산불 예방을 위해 공무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감시원, 이·통장,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등 약 2,000명의 인력을 총동원해 산불 취약 지역의 예찰 및 감시를 강화하고 있으며 무관용의 원칙을 적용해 엄정 대응하고 있다.
김국래 산림녹지과장은“불법소각은 시민 모두의 안전과 직결되는 사안”이라며 “앞으로도 단속을 더욱 강화해 어떠한 예외도 없이 강력히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