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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4년도 낙동사격장 군소음 피해보상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중동면 간상리 소재 낙동사격장 주변 소음대책지역 내 거주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1월 31일~2월 29일까지 군소음 피해 보상금 지급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군소음 피해보상은 ‘군소음보상법’ 시행에 따라 2023년까지 신청 주민 357명에 대해 전액 국비로 131,114천원을 보상했으며 올해 3번째 보상을 추진하고 있다.
보상 기간은 2023년 1월 1일 ~ 2023년 12월 31일까지이며 기본 보상금은 1인 기준 월 3만원으로 전입시기나 실제 거주일 및 근무지 위치, 사격일수에 따라 감액될 수 있다.
또한 군사격장 소음조회시스템을 통해 대상자 여부를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상주시청 환경관리과 또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고 공정한 심사를 위해 5월경 상주시 소음대책심의위원회 심의·결정을 거쳐 8월 31일까지 1차 지급될 예정인데, 특히 2022년도, 2023년도 군소음 피해 보상금 미신청자도 올해 접수 기간 내 신청하면 보상금을 받을 수 있다.
최한영 환경관리과장은 “낙동사격장 군소음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께 이번 보상에 대해 아쉬운 부분도 있겠지만 기간 내 신청해 보상금을 받으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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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4년도 주요업무 보고회’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1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시청 소회의실에서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올해 신규·핵심사업 126건, 주요사업 253건 등 총 393건의 사업에 대한 추진방향과 실행계획에 대한 집중논의가 이루어졌으며 부시장 및 국·소장의 역할 강화와 시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해 보고일별 회의주재자를 이원화하는 등 보고방식의 변화를 꾀했다.
2024년도 주요사업으로 상주시 4대 역점사업을 비롯해 상주 기회발전특구지정 추진 스마트시티 조성 지역활력타운 조성 드론산업 육성 등 국·도정 과제와 연계한 신성장 전략사업이 중점 추진되며 민선 8기 공약 사업을 적극 반영해 중흥하는 미래상주 구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경제·산업 분야에서는 이차전지 클러스터 및 제2 일반산업단지조성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고 일자리창출과 인재양성을 위해 공공기관 유치활동과 K-U시티 프로젝트가 적극 추진되며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기반으로 해외 스마트 농업기술 교류와 공동영농을 위한 혁신농업타운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시민의 안전과 복리증진을 위해 국민안전체험관 건립 지원 시니어 복합센터 건립 도시생태축 복원 동서트레일 조성 등으로 더 나은 생활환경 기반을 마련하고 실내 영상스튜디오 조성 원도심 역사문화자원 발굴 경북 특화관광 프로그램 운영 비박 페스티벌 개최로 문화관광 활성화를 통한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우리시는 국가적으로 어려운 재정 여건에도 불구하고 공무원들 의 끈질긴 노력으로 5년 연속 본예산 1조원 시대를 이어가고 있다.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를 격려하며 이번 보고회에 제시된 사업들이 청사진으로만 남는 것이 아닌, 시민들이 상주의 변화된 모습을 빠른 시일 내에 체감할 수 있도록 상상을 주도해 중흥하는 미래상주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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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새마을부녀회, 설맞이 이웃사랑 운동 전개
상주시새마을부녀회, 설맞이 이웃사랑 운동 전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새마을부녀회는 1월 30일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관내 24개 읍면동 다둥이·조손가정 등 어려운 이웃에 떡국떡, 만두 등을 150여 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떡국떡을 직접 포장해 읍면동별로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배려와 관심으로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고자 실시했다.
특히 상주시새마을부녀회는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매년 설·추석 명절마다 이웃사랑 다둥이·조손가정 돕기 투어를 7년째 전개해 오고 있으며 저소득층을 위한 김치 담가주기, 홀몸노인 무료중식 및 밑반찬 만들기 봉사 등 각종 이웃돕기 운동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김영애 회장은 “이웃들과 훈훈하고 인정이 넘치는 행복한 설 명절이 되길 기원드리며 취약계층에 대한 나눔과 내실 있는 새마을사업 추진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앞으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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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4년도 시민안전보험 가입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재난 및 안전사고로 피해를 본 시민이 조속히 생활의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2024년도 상주 시민안전보험’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시민안전보험은 자연재해, 사회재난, 대중교통사고 농기계 사고 폭발, 화재, 붕괴 및 익사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기치 못한 사고로 사망, 후유장해 등 부상을 입은 시민에게 보험금을 지급하는 보장제도이다.
보장액은 최소 50만원에서 최대 2,000만원이다.
상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이면 누구나 자동으로 가입되며 보험료 전액을 상주시에서 부담한다.
다른 지역에서 사고를 당해도 보장받을 수 있으며 다만 다른 지역으로 주소지를 옮기면 자동으로 해지된다.
보험금 청구 방법은 발생한 사고 중 보장이 되는 항목에 대해 피해자나 법정상속인이 지방재정공제회 전담 창구로 증빙서류를 첨부해서 신청하면 된다.
보험 청구서 양식은 상주시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강영석 시장은 “시민안전보험을 알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해 피해를 입은 모든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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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성공 개최 동참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1월 30일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이 개최되는 평창에서 성공적인 올림픽 개최를 기원하고 2025 APEC 경주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 등을 진행했다.
이날 상주시에서는 40여명이 참여해 크로스컨트리스키 경기를 관람하고 경북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2025년 APEC 경주 유치 홍보활동도 전개했다.
또한 각종 행사장 및 주요 관광지를 현장 체험하며 시책 접목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전 세계 청소년들의 꿈의 대제전인 동계청소년올림픽에 상주시가 동참할 수 있게 되어서 매우 기쁘다”며 “또한 가장 한국적인 도시 경주에서 APEC 정상회의가 열릴 수 있도록 상주시민이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올림픽은 아시아에서 최초로 열리는 동계청소년올림픽으로 1월 19일부터 2월 1일까지 강릉시, 정선군, 평창군, 횡성군 4개 지역의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78개국 1,802명의 청소년 선수가 참가해 7개 종목, 15개 세부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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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설 명절 전통시장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 한시적 유예
상주시, 설 명절 전통시장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 한시적 유예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와 귀성객들의 편의를 위해 불법 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하기로 했다.
이는 상주시가 현재 주정차 단속 시간을 1시간 단축운영하고 있는 것에 더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추가적인 조치이다.
고정형 CCTV와 이동형 CCTV에 대해 2. 2.부터 2. 12.까지 11일간 불법 주·정차 단속을 유예하며 유예구간은 시청사거리~서문사거리, 상주상공회의소~상주임업사이다.
다만 장기 주차로 인한 교통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1시간 이상 주차하는 차량의 경우 단속을 실시하며 시민 모두의 안전을 위해 상시 비워둬야 하는 구간으로 ‘6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인 소화전 주변 5m 이내, 버스정류소 10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횡단보도, 어린이보호구역, 인도와 안전지대는 이전과 동일하게 단속을 유지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주정차 단속 유예 조치가 얼어붙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이외 지역은 단속을 유지하는 만큼 명절 기간 중 주차 질서 확립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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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소상공인 영업환경 개선사업 추진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관내 영세 소상공인의 영업환경 개선과 장비 교체 등 경영안정 지원으로 건전한 소상공인 육성·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2024년 소상공인 영업환경 개선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대표자가 상주시에 최근 3년 이상 주소를 두고 해당 사업을 3년 이상 영위한 소상공인일 때 가능하며 대상 사업은 음식점 테이블 개선, 점포 내 영업환경 개선, 안전 위생 지원, 홍보비 지원 등이다.
지원 한도는 최대 2,000만원까지이며 자부담 50% 이상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구비해 2월 14일까지 사업장 소재지 관할 읍면동 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빠른 시일 내에 대상자를 선정해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한편 소상공인 영업환경 개선사업은 2020년 처음 시작한 사업으로 2023년까지 4년간 관내 약 650명의 소상공인이 사업을 완료했으며 사업장 환경개선 등을 지원해 경영 안정화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고물가, 고금리로 영업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던 소상공인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소득증대는 물론 지역경제가 활력을 찾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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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설 연휴 비상응급의료 대책 가동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보건소는 설 연휴 기간인 2.9.~2.12., 4일 동안 교통사고 환자 등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는 비상진료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비상 응급의료 대책을 실시한다.
이번 연휴 기간 의료대책에 따라 ▲비상진료 대책반 및 감염병 대응 종합대책팀 등 설치 ▲진료 및 약국 이용 안내 ▲대량환자 발생 시 신속한 후송 조치 등 응급 의료체계 유지 등을 추진한다.
상주시는 응급실을 운영하는 2곳에서 24시간 상시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기로 했으며 지역 의사회 및 약사회의 협조를 통해 보건소를 비롯한 당직의료기관 20곳과 당번약국 22곳도 지정 및 운영한다.
연휴기간 중 공공의료 보장성을 확보하기 위해 보건소 등 공공의료기관에서도 자체 진료를 실시해 시민과 귀성객들에 대한 의료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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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진 청룡의 해, 흡연 NO 금연 YES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보건소는 지난 25일 개최한 상주시 새마을회 정기총회에서 흡연자들의 새해 금연 실천을 돕기 위한 ‘금연 클리닉’ 운영에 대해 홍보했다.
보건소 금연클리닉은 금연 희망자를 대상으로 ▲금연상담사의 1:1 맞춤형 금연 상담 ▲금연보조제와 행동 강화 물품 지급 ▲금연교육 등 체계적인 금연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총 6개월 동안 금연에 성공한다면 인센티브도 증정하고 있다.
지난해 상주시에서는 등록자 464명 중 168명이 금연에 성공했으며 이는 등록자 3명 중 1명이 담배를 끊은 셈이다.
또한 추후 시간적·환경적 제약으로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 학생 등을 대상으로 사업장, 학교 등으로 직접 방문하는 이동 금연 클리닉과 금연 지도원을 통해 관내 금연 구역을 지도·점검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김재동 보건소장은 “지역사회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금연 환경을 조성하고 간접흡연 폐해 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금연 사업 확대를 약속하며 담배 연기 없는 건강한 상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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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치매안심센터, 안심 송영서비스 운영
상주시치매안심센터, 안심 송영서비스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치매안심센터는 1월 26일 치매환자의 치매안심센터 접근성 및 프로그램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상주시 개인택시조합과 2024년 치매안심 송영서비스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안심 송영서비스사업이란 치매환자쉼터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경증 치매환자에게 ‘집 앞까지 모시러 가고 모셔다드리는’ 교통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몸이 불편하거나 프로그램 장소까지 거리가 먼 치매환자가 안심택시를 이용해 안전하고 편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치매 가족의 경제적 부담 완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치매안심 송영서비스사업을 운영함으로써 치매 사각지대 및 건강 격차를 해소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할 수 있다”며 “관내 업체와 협약을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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