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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안양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시작 참관
안양시의회, 안양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시작 참관
[피디언] 안양시가 26일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시작한 가운데, 안양시의회는 만안구보건소를 방문해 참관했다.
백신 접종은 설문지 작성, 예진, 접종, 이상반응 모니터링 순으로 순조롭게 진행됐다.
우선접종대상에게 이뤄지는 이번 예방접종은 안양시 관내 37개 요양병원·요양시설 65세 미만 입소자와 종사자 1,428명이 대상으로 3월 25일까지 예정되어 있다.
최병일 부의장은 첫 접종으로 긴장하는 시민들을 응원하고 의료진 및 관련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아울러 “안양시민의 건강과 생명을 최우선으로 백신의 보관, 배송, 접종뿐만 아니라 이상반응 관리 등 사후관리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3월부터는 질병관리청에서 정한 우선순위에 따라 고위험 의료기관인 종합병원 종사자, 소방서 119구급대, 보건소 역학조사관 등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을 대상으로 접종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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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 코로나 시대, 남양주시, 뉴노멀 국제교류의 포문을 열다
위드 코로나 시대, 남양주시, 뉴노멀 국제교류의 포문을 열다
[피디언] 남양주시는 26일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에서 주관하는‘2021년 제1회 글로컬 에듀센터’강연에서 지자체 대표로 비대면 국제교류 사례를 발표했다.
온라인 화상교육으로 진행된 이번 강연에는 정진희 남양주시 교류협력과 국제교류팀장이 참여해‘위드 코로나 시대, 남양주시 비대면 국제교류 사례 및 성과 공유’라는 주제로 남양주시의 비대면 국제교류 사례와 성과를 소개했다.
시는 지난해 미국 브레아시 · 포트리자치구, 스웨덴 헤뤼다시와 3건의 비대면 온라인 조인식을 개최했으며 올해도 미국 브레아시와 2건의 청소년 온택트 교류를 실시한 바 있다.
남양주시에는 교류업무 전담부서가 있어 코로나19로 인해 국제교류가 위축된 상황에서도 비대면 방식의 온라인 조인식 등 국제교류업무를 추진할 수 있었다.
실제 영상과 사진을 활용한 강연은 남양주시의 경험과 노하우를 실무자의 관점에서 지자체 국제교류 담당공무원에게 소개해 위드 코로나 시대, 새로운 국제교류 방향을 제시했다는 의미가 있다.
시 관계자는“지자체 대표로 남양주시의 비대면 국제교류 사례와 성과를 공유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며“앞으로도 여러 방향의 비대면 교류사업을 추진해 남양주시가 글로벌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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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3월부터 시설미화원 근로조건 개선
경기도교육청
[피디언] 경기도교육청이 특수운영직군 가운데 시설미화원의 처우개선을 위해 경기도교육청 특수운영직군 취업규칙을 개정, 다음 달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시설미화원의 노동 강도 완화를 위해 1일 기준 평균 청소량을 조정하고 해당 기관과 각 학교에서는 청소면적에 비례해 최대 1일 6시간으로 고정돼 있었던 근로시간을 최대 8시간까지 늘릴 수 있다는 것이다.
도교육청은 근로시간을 최대로 늘리면 시설미화원 한 명당 연간 최대 624만원 가량 임금이 인상된다고 밝혔다.
앞서 도교육청은 용역업체를 통해 계약했던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각급 학교에서 일하고 있는 기존 청소원 1,808명을 2018년 9월부터 시설미화원 직종으로 직접 고용하는 방식으로 바꿨다.
도교육청은 시설미화원의 정규직 전환 이후에도 이들의 과중한 업무와 시간 비례로 계산하는 방식의 임금으로 생활이 어려운 점을 고려해 지난해 6월 시설미화원 처우개선을 위한 전담팀을 구성·운영해 대책을 마련해 왔다.
도교육청 우호삼 노사협력과장은 “시설미화원 모두 경기교육가족의 일원인 만큼 학교구성원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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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가수 이동준, 남양주시 소외계층 위해 마스크 3만 장 기부
배우 겸 가수 이동준, 남양주시 소외계층 위해 마스크 3만 장 기부
[피디언] 前 국가대표 태권도 선수이자 배우 겸 가수 이동준이 26일 코로나19에 취약한 남양주시 소외계층을 위해 KF94 마스크 30,000장을 남양주시복지재단에 후원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배우 겸 가수 이동준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무언가를 나눌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서로 도와서 이 위기를 극복하길 바란다.
작지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경제가 침체됨에 따라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필요한 방역 물품을 기부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한편 이동준은 난치병 환아 돕기에 동참하고 콘서트 수익금을 기부하는가 하면 국기원에 마스크 15만 장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방면으로 꾸준히 나눔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동준은 채널A ‘아빠본색’, MBN ‘엄지의 제왕’ 등 다수 방송에 출연했으며 ‘미안해’, ‘누나야’, ‘해운대 그 사람’ 등의 노래를 부르며 가수로도 활발히 활동해 대중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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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포1동, 주민들과 함께 분리배출 실태 점검
망포1동, 주민들과 함께 분리배출 실태 점검
[피디언]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이 3월까지 관내 모든 아파트단지를 찾아가 쓰레기 분리배출 실태를 점검한다.
이소희 동장을 비롯한 망포1동 직원, 해당 동 통장, 환경관리원 등 점검에 참여한다.
종량제 봉투를 뜯어, 기준에 못 미치는 쓰레기가 있는 지 확인한다.
분리배출이 올바르게 이뤄지지 않은 아파트단지에는 배출 방법을 설명한다.
망포1동의 쓰레기 분리배출 점검은 수원시가 지난 22일부터 진행하는 자원회수시설 반입 소각용 생활폐기물 샘플링에 대비한 것이다.
44개 동 주민과 수원시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 주민들이 참여하는 소각용 생활쓰레기 표본 검사는 3월 29일까지 매주 월·수·금요일 진행된다.
수원시는 반입 기준에 미달된 쓰레기를 배출한 동에 ‘생활쓰레기 반입 정지’ 처분을 내린다.
기준 위반이 적발된 동에 ‘1차 경고’를 하고 1차 경고 후에도 반입 기준 부적합 사례가 적발된 동에는 3일에서 1개월까지 ‘반입정지 처분’을 내린다.
반입정지 처분을 받은 지역은 생활폐기물 수집 운반 대행업체의 수거가 중단된다.
이소희 망포1동장은 “쓰레기 분리배출 지도점검을 주택가로도 확대할 계획”이라며“배출 규정을 지키지 않는, 무분별한 생활폐기물 배출이 근절되도록 적극적으로 지도·점검하고 주민들과 함께 올바른 배출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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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서면, 2월 중 2차 이장회의 개최
능서면, 2월 중 2차 이장회의 개최
[피디언] 지난 23일 능서면은 2021년 2월 2차 이장회의를 가졌다.
회의는 실시간 비대면 영상회의로 진행됐으며 27개리 마을이장, 능서면 기관·단체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능서면 이장협의회 감사패 전달식이 있었다.
능서면 이장협의회에서 감사패를 준비해 전년도 능서면 이장협의회를 이끈 임형선 前 능서면 이장협의회장과 이완우 前 능서면 이장협의회 사무국장에게 전달했다.
회의 주요내용으로 2021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 차량지원 서비스 안내 2021년 농촌주택개량사업 2021학년도 ‘21C농업인대학’ 모집 등이 있었으며 각종 현안사항에 대한 안내와 토의가 이루어졌다.
김용수 능서면장은 “임형선 전 이장협의회장님, 이완우 전 사무국장님 두 분 수고 많으셨다 저도 지역발전을 위해 이장님들과 함께 주어진 임무를 다하겠다 능서면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이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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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차 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영상으로 개최’
‘2021. 1차 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영상으로 개최’
[피디언] 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5일 2021년 1차 정기회의를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한 대응으로 zoom을 활용한 영상회의로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점동면지정기탁금 온누리 성금 현황 보고 2020년 사업 추진 보고 2021년 저소득 독거어르신 안부 살핌이, 사랑의 복주머니 사업 추진 사후 보고 2021년 신규 사업 및 기존사업 추진 승인, 희망 온누리 1인 1계좌 모금 홍보 등으로 진행됐다.
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와 복지사각지대 위기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의 건강 지원 등 촘촘한 복지 안전망의 역할을 수행하는 데 앞장서자는 결의를 다졌다.
아울러 점동면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하는 사업 추진은 당분간 자제하고 각종 비대면 지원 방법을 강구해 더더욱 적극적으로 맡은 바 역할을 다하는 점동면 복지허브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2020년에 이어 2번째 영상으로 진행된 이번 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는 대면회의에 비해 영상 접속이 다소 불편한 점은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위원들간의 논의가 잘됐고 포스트 코로나의 일환으로 한걸음 발 돋음 하면서 발전된 온택트 소통을 했다는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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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새해 첫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여주시, 새해 첫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피디언] 여주시는 지난달 2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새해 첫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기존에 각각 6명이던 사용자 위원, 근로자 위원을 각 1명씩 추가로 위촉했다.
사용자 위원 쪽에서는 현업근로자 관리를 총괄하는 심경섭 자치행정과장이 당연직 위원으로 위촉됐으며 근로자 위원 쪽에서는 북내면 강명구 환경주무관이 신규 위촉됐다.
이어 각 위원이 자유롭게 작업장의 안전보건관리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
사용자 위원인 여주시 안전관리자는 최근 여주시 산업재해 발생현황에 대해 설명하며 사용자는 근로자 교육에 힘쓰고 근로자는 작업 시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 산업재해 근절을 위해 노력해야한다고 의견을 밝혔다.
남신우 행복지원국장은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근로자가 다치지 않는 것”이라며 “사용자와 근로자 모두 근로자의 작업 안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을 것”을 요청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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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여주시연합회 이·취임식 개최
생활개선여주시연합회 이·취임식 개최
[피디언] 생활개선여주시연합회는 지난 25일 여주시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생활개선회원 및 내빈 등 20명이 참석, ZOOM을 이용한 비대면으로 읍면동 임원 32명 총 52명 참여한 가운데 제13대·제14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 19 방역지침준수 및 확산 방지를 위해 ZOOM 영상활용 비대면을 동시에 추진해 최소한의 인원만 이·취임식에 참석해 아쉬움을 달랬다.
이임하는 제13대 이란우 회장과 임원진에게 공로패와 감사장을 수여했으며 취임하는 14대 유춘희 회장단에게는 축하와 격려가 있었다.
이란우 이임회장은 “그동안 생활개선회의 성장과 경쟁력 있는 여성농업인으로의 도약을 위해 힘써주신 임원진들과 관계자분들께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농촌여성의 지위와 권익향상에 앞장서는 생활개선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유춘희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금 우리농업이 처해 있는 상황은 매우 어려운 상황이지만, 농촌여성 리더로서의 생활개선회가 농촌여성의 권익향상을 넘어서 역사발전의 주체로서 여성의 힘을 결집해 현재의 위기를 지혜롭게 극복해 나아갈 때 우리 앞에 새로운 기회와 희망이 올 것”이라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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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서해안권 초광역 대기질 개선 위해 인천·충남과 협력 강화
경기도청
[피디언] 경기도가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초광역 협력 프로젝트 공모에 선정된 ‘서해안권 대기질 개선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인천광역시, 충청남도와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6일 충청남도청에서 박남춘 인천시장,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함께 ‘서해안권 초광역 대기질 개선사업’의 공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장도 참석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인류의 미래가 달려있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우리는 탄소제로를 향해서 꼭 가야 된다”며 “우리가 다른 나라보다 반 발짝 일찍 가면 또 다른 기회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생각으로 좀 더 적극적으로 빠르게 저탄소 사회에 적응해 가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이어 “인천과 충청의 희생으로 전기를 거의 자체 생산하지 않는 서울과 경기지역이 혜택을 보고 있다.
이 점 잊지 않겠다”며 “균형발전위원회와 발맞춰 산업도, 기업도, 환경도 공평하게 발전하는 그런 세상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양승조 충남지사는 “대한민국 화력발전소 60개 중 충청남도에서만 30개가 가동되고 있어 미세먼지 배출량이 심각한 상황”이라며 “이번 협약으로 경기도와 인천시가 함께 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인 개선책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서해안과 맞닿아 있는 세 지역에는 우리나라 인구의 40%가 집중돼 있고 중국과 국가 시설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로 고통받고 있다”며 “이번 협약이 세 지방정부가 다양한 환경문제에 대해서 힘을 모아 공통적으로 대응하는 첫 발걸음이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은 “세 지역이 창조적인 협업과 긴밀한 연계, 열린 공유를 통해 행정구역의 한계를 뛰어넘는 초광역 모델을 만들어가고 이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더 견고하고 안전한 삶을 누리게 되길 기원하며 국가균형위도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 인천, 충남이 자리 잡고 있는 서해안 지역은 화력발전소, 석유화학단지 등 미세먼지 다량배출사업장이 많으며 서해안 항만을 오가는 선박도 대기오염의 중요원인으로 꼽힌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서해안권 초광역 대기질 개선사업과 관련한 기획, 사업계획 수립, 제도개선, 연구용역 및 홍보 등을 상호 협력해 추진하기로 했다.
주요 사업 내용은 초광역 대기질 관리체계 구축 미세먼지 대량 배출사업장에 대한 배출량 관리 및 합동점검 취약계층 건강영향조사 관리방안 마련 선박 배출량 공동조사 및 중소형 선박 배출기준 제도 마련 공동건의 등이다.
앞서 충청남도가 주관하고 경기도와 인천광역시가 참여하는 서해안권 초광역 대기질 개선사업은 지난해 12월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초광역 협력 프로젝트 발굴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사업 기획을 총괄하는 충남연구원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협약해 프로젝트 기획비용 5천만원을 지원받았으며 경기연구원·인천연구원과 함께 오는 5월까지 사업기획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도는 3개 시·도가 가진 지역적 특성을 분석하고 미세먼지 문제 해결에 실효성 있는 신규 공동 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