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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광교박물관 홍보하고 선물도 받고
수원광교박물관 홍보하고 선물도 받고
[피디언] 수원광교박물관이 개관 7주년을 맞아 수원광교박물관을 SNS로 홍보한 시민 중 17명을 추첨해 기념품을 선물하는 이벤트 ‘수원광교박물관을 보여줘’를 진행한다.
3월 2일부터 10일까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박물관 공식 블로그·인스타그램·페이스북 계정 중 한 곳 이상을 ‘팔로우’한 후, 수원광교박물관을 방문해 찍은 사진을 ‘#수원광교박물관#7주년축하해’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게시하면 된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박물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은 전에 찍은 사진을 올려도 된다.
이벤트 응모자 중 게시물의 ‘좋아요’ 수가 가장 많은 1명에게 ‘수원이’ 캐릭터가 그려진 케이크를 선물한다.
나머지 16명에게는 무작위 추첨으로 수원이 초콜릿과 수원광교박물관 돗자리를 증정한다.
당첨자는 3월 12일 발표할 예정이다.
수원광교박물관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에게 소소한 즐거움을 드리고 싶어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기념품도 받고 수원광교박물관도 널리 알릴 수 있는 행사에 많은 시민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4년 3월 7일 개관한 수원광교박물관은 신석기시대 빗살무늬토기를 비롯해 청동기시대, 조선시대, 한국 근·현대사를 살필 수 있는 유물을 전시하고 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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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 교육 수강생 모집
수원시청
[피디언] 수원시농업기술센터가 ‘2021 신규농업인 교육’에 참여할 수강생을 10일까지 모집한다.
‘신규농업인 교육’은 수원시 신규 농업인들에게 기초 영농기술과 귀농생활에 도움이 되는 노하우, 농업 정보 등을 알려주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분야별 전문 강사가 귀농생활의 이해 귀농 작목 선택 노하우 귀농·귀촌인을 위한 법률 상식·농업 세무 농장마케팅 사례·전략 농산물 안전성과 인증 제도 농기계 기초 이론·안전 등을 주제로 교육한다.
교육은 3월 25일부터 9월 9일까지 24회에 걸쳐 매주 목요일 운영된다.
코로나19 발생 상황에 따라 비대면·대면 교육을 병행해 운영할 예정이다.
수원시에 거주하는 신규 농업인, 귀농을 희망하는 수원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무료 교육이며 수강생 40명을 모집한다.
교육 신청서·귀농 계획서 등을 작성해 수원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 지도기획팀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전자우편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수원시 홈페이지 ‘시정소식’에 게시된 ‘2021 신규농업인 교육생 모집 안내문’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귀농생활에 도움이 되는 영농기술·정보를 전달해 신규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겠다”며 “시민 여러분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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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 유통 수산물, 지난 7년 간 안전성 검사에서 모두 ‘적합’ 판정
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 유통 수산물, 지난 7년 간 안전성 검사에서 모두 ‘적합’ 판정
[피디언] 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유통되는 수산물이 지난 7년 간 이뤄진 안전성 검사에서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농수산물도매시장은 2014년 1월부터 지금까지 30회에 걸쳐 유통 수산물 225건을 대상으로 방사능·중금속 검사를 했고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지난 2월 23일에는 시장에 유통되는 수산물 10종의 시료를 채취해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농수산물안전성검사소에 방사능 안전성 검사를 의뢰했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요오드, 세슘 등 방사성 물질의 기준치 이상 검출 여부를 검사했고 농수산물도매시장에 “수산물 10종 모두 안전하다”고 통보했다.
수원시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 관계자는 “시민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드실 수 있도록 먹거리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도매시장에서 유통되는 모든 농수산물을 점검해 신뢰할 수 있는 농수산물도매시장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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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무인대여 공유자전거 TAZO, 2000대 늘어난다
수원시 무인대여 공유자전거 TAZO, 2000대 늘어난다
[피디언] 수원시가 3월부터 ‘무인대여 공유자전거’ TAZO 2000대를 추가로 도입한다.
추가 도입으로 수원시에서 운영되는 공유자전거는 3000대로 늘어난다.
TAZO는 거치대가 필요 없는 무인대여 공유자전거로 지난해 9월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
10월부터 1000대를 도입해 정식으로 서비스를 시작했고 지난 6개월여 동안 3만 4000여명이 17만 회 이용했다.
그동안 수원시 전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기에는 공유자전거 숫자가 다소 부족했지만 이번 추가 도입으로 좀 더 많은 시민이 TAZO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TAZO는 수원시와 KT, 옴니시스템이 협업으로 탄생했다.
수원시는 지난해 2월 KT, 옴니시스템과 ‘수원형 무인대여 자전거 사업 업무제휴 양해각서’ 체결한 바 있다.
무인대여자전거 시스템은 자전거 거치대, 무인 정보안내시스템 등이 필요 없다.
스마트폰을 활용해 GPS가 장착된 자전거를 수원시 곳곳에 있는 자전거 주차 공간에서 간편하게 대여하고 반납할 수 있다.
공유자전거를 이용하려면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서 ‘타조’ 앱을 내려받아야 한다.
회원가입을 하고 신용·체크카드를 등록한 후 스마트폰으로 자전거에 있는 QR 코드를 스캔한 후 이용할 수 있다.
이용 요금은 20분에 500원이고 10분에 200원씩 추가된다.
30일 정액권은 1만원이다.
TAZO 전용 콜센터를 운영하며 이용자들이 제기한 불편사항에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운영사와 긴밀하게 협조해 공유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여나가겠다”며 “지속해서 자전거 관련 인프라을 확충해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한 TAZO가 원할하게 운영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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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화성행궁, 건립 당시 모습에 더 가까워진다
화성행궁 전경
[피디언]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수원화성과 화성행궁이 건립 당시 모습에 더 가까워진다.
수원시 화성사업소는 올해 화성행궁 2단계 복원공사를 시작한다.
남수동·지동 일원은 문화재보호구역으로 지정해 225년 전 수원화성 축성 당시 모습으로 원형에 가깝게 복원하고 남수동 일원에 대규모 ‘한옥체험마을’을 조성한다.
1989년 10월, ‘화성행궁 복원’이라는 열망을 품은 시민들이 ‘화성행궁복원추진위원회’를 결성하면서 첫발을 뗀 ‘화성행궁 복원사업’은 33년 만에 대장정을 마무리하게 됐다.
당시 추진위원회는 ‘화성행궁을 복원해 화성의 얼과 뿌리를 되찾자’는 슬로건을 내세워 화성행궁 부지에 신축 예정이던 수원의료원을 다른 곳으로 옮기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수원시는 1995년 화성행궁 1단계 복원사업을 시작해 2003년 완료하고 이듬해부터 2단계 복원사업을 추진했다.
2단계 복원사업 대상은 우화관, 별주 등 1단계 사업에서 복원하지 못한 시설이다.
‘화성성역의궤’에 기록된 화성행궁은 총 576칸 규모 정궁 형태인데, 1단계 복원공사에서는 482칸만 복원됐다.
화성행궁 중심 권역 좌우에 초등학교와 민가가 있어, 수원시는 ‘단계별 복원’을 택했다.
1단계 복원사업은 발굴·복원공사가 동시에 진행돼 체계적인 추진이 어려웠지만, 2단계 복원사업은 한층 체계적으로 이뤄졌다.
2016년부터 진행한 발굴조사 결과를 토대로 복원정비계획·복원원칙을 정하고 사업을 추진했다.
복원공사 실시설계안은 문화재청·문화재위원과 협의해 완성했다.
화성행궁 2단계 복원원칙은 화성행궁 1단계 복원원칙을 확인해 일관성 유지 발굴 유구와 ‘화성성역의궤’를 기본으로 복원 유구가 나오지 않은 곳은 복원에서 제외 등이다.
공사는 내년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화성성역의궤’ 등 풍부한 기초자료를 바탕으로 이뤄지는 화성행궁 복원공사는 우리나라 문화재 복원 공사의 본보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남수동과 지동 일원 299필지는 문화재보호구역으로 지정된다.
창룡문에서 동남각루에 이르는 성벽을 복원·정비하는 복원사업은 2030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3년 지정된 지동 문화재보호구역과 연계해 통일성을 유지하면서 축성 당시 지형을 복원하고 녹지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수원시는 남수동 문화재보호구역을 수원화성박물관, 수원시복합미디어센터, 남수동 한옥체험마을과 연계해 수원화성의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특화지역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수동 일원에는 대규모 한옥체험마을이 조성된다.
수원화성 안에 수원전통문화관·한옥기술전시관·화서사랑채·장안사랑채 등 공공한옥을 조성한 수원시는 올해 남수동 11-453번지 일원에 ‘공공한옥’을 조성한다.
수원시는 한옥체험마을 조성으로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600㎡ 넓이 부지에 60명이 숙박할 수 있는 한옥 13개 동을 짓는다.
올해 설계를 마치고 공사를 시작해 2022년 준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심 속 한옥체험마을’은 수원시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수원시는 한옥마을 연간 숙박객을 1만 3000여명으로 예상한다.
관광객의 소비가 늘어나면 구도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옥을 건축·수선하는 시민에게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도 지속해서 추진한다.
공사비용의 50% 범위에서 수원화성지구단위계획구역 내에 한옥을 신축한 시민에게 8000만원, 한옥촉진지역에 건축하면 최대 1억 5000만원을 지원한다.
한옥 건축물 전면 수선은 6000만원에서 최대 1억 1000만원, 외관·내부 수선은 1000만원에서 3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2013년부터 ‘한옥 건축 등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해 지금까지 보조금 25억원을 지원했다.
화성사업소 관계자는 “화성행궁은 복원 이후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가 무궁무진하다”며 “또 기존에 지정된 문화재보호구역과 연계되는 남수동·지동 문화재보호구역은 ‘수원화성의 진정성’을 회복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수원화성 안 한옥체험마을 조성으로 ‘역사문화도시 수원’을 브랜드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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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경력이음희망여성 직업교육훈련 참여자 모집
시흥시청
[피디언] 시흥시 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는 경력이음 희망여성을 대상으로 직업교육훈련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시흥여성새일센터 직업교육훈련 과정은 여성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사회 및 산업체 요구에 적합한 여성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수요조사를 거쳐 구성한다.
시흥시는 여성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흥여성새일센터와 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는 경력이음희망여성의 일자리 연계를 위한 개인상담 및 10~20인 집단 상담을 통해 진로 및 직업교육훈련 연계, 취업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또, 취업 후 고용유지지원 및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 등을 통한 사후관리까지, 원스톱 형식의 경력단절여성의 경력 잇기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번 직업교육훈련은 과정은 정왕동 시흥여성새일센터와 대야동 여성인력개발센터 2개의 장소에서 진행된다.
평균 2~3개월 동안 200시간 내외로 진행 하며 교육 수료 후에도 자격증 취득, 동아리 활동지원, 취업연계 등을 통한 사후관리를 실시한다.
직업교육훈련 과정 일정에 따라 모집기간이 상이하며 과정별 마감 시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과정당 20명 내외의 교육생을 면접을 통해 선정한다.
선정된 교육생은 예치금 10만원을 내고 수료 후 환급받을 수 있다.
여성가족부지원 직업교육훈련은 과정에 따라 교통비가 지원되기도 한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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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2021년도 청소년참여위원회 모집
시흥시, 2021년도 청소년참여위원회 모집
[피디언] 시흥시청소년재단에서 2021년 청소년참여위원회를 모집한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청소년기본법’에 의해 청소년이 직접 시흥시의 정책 및 사업의 의사결정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도록 함으로써, 청소년 정책의 실질적인 효과성을 높이고 청소년의 권익 증진을 도모하고자 하는 청소년 참여기구다.
모집기간은 오는 3월 12일까지이고 신규위원 20명을 모집한다.
시흥시에 거주하고 있는 만 13세~24세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주요활동으로는 월 1회 이상 정기회의 관내 청소년실태 및 환경 모니터링 청소년 정책 및 사업에 대한 의견제시 정책개발 워크숍 권익 증진 캠페인 기획 및 활동 관계기관 교류 활동 등이 진행된다.
활동실적이 우수한 청소년은 우수청소년 표창이 주어지고 정책 수립 관련 전문교육을 받을 수 있다.
또, 시흥시장 명의 위촉장 수여되며 해당 활동 자원봉사 시간 지급 및 활동인증서가 발급된다.
시흥시청소년참여위원 중 2인 이내의 추천을 통해 경기도청소년참여위원으로도 위촉돼 경기도 정책제안을 위한 의제연구 워크숍, 토크콘서트, 대토론회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지원방법은 네이버폼으로 지원서를 제출하거나, 담당자 이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시흥시 관계자는 “시흥시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정책의 수립 및 시행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청소년의 참여기반 조성 및 권익증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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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이동노동자 쉼터 온마루, 2일 개소
시흥시 이동노동자 쉼터 온마루, 2일 개소
[피디언] 시흥시가 이동노동자의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마련한 시흥시 이동노동자 쉼터 온마루가 3월 2일 개소한다.
온마루는 221㎡ 규모로 서해선 신천역 맞은편 두성빌딩 2층에 자리하고 있다.
쉼터명인 ‘온마루’는 따뜻할 온[溫]과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인 마루의 합성어로 쉼터가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공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이며 이동노동자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쉼터 공간구성은 이동노동자들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휴게홀을 비롯해 민생경제법률상담센터, 휴게실, 교육장, 상담실 등 복합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휴대폰 충전·정보검색 같은 필수적인 서비스와 함께 안마의자, 혈압측정기, 체지방측정기를 통한 휴식·건강관리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법률·노무 상담, 일자리상담, 주거상담, 각종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이동노동자들에게 휴식과 더불어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이동노동자에 대한 근로환경개선과 법적 보호의 필요성을 중대하게 인식하고 있다”며 “쉼터 활성화를 통해 이동노동자들의 휴식권 보장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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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사회적경제 세일즈사업단’ 경기도 정책마켓 공모 선정.도비 2억원 확보
시흥시청
[피디언] 시흥시가 경기도 주관 2021년 일자리 정책마켓 사업 공모에 선정돼 도비 2억원을 확보했다.
일자리 정책마켓 사업은 공공서비스 향상과 일자리 창출 효과가 높은 일자리 정책을 발굴해 경기도내 좋은 일자리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올해 공모에서는 시흥시의 ‘사회적경제 세일즈사업단’ 등 8개 시·군이 공모사업자로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시흥시 ‘사회적경제 세일즈사업단’사업은 취업취약계층 구직자를 직무 교육을 통해 세일즈마스터로 양성해 사회적 경제조직의 제품 판로를 개척하는 사업이다.
세일즈마스터는 사회적경제 조직과 1:1 매칭을 통해 기업의 마케팅 방식을 발굴해 온라인 홍보를 확대하고 분야별 오프라인 세일즈 사업단을 거래처에 파견해 사회적경제 조직의 판로 네트워크를 조성한다.
임병택 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기업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경제 조직의 판로를 확보하고 취업취약계층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할 것”이라며 “사회적경제 조직의 매출 향상과 일자리 창출 효과를 동시에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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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2021년 중소기업 육성자금 700억 지원
시흥시청
[피디언] 시흥시가 올해 총 70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지원한다.
중소기업 육성자금은 자금난을 겪고 있는 관내 제조중소기업에 적정한 자금지원을 통해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700억원 중 50억원은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창업기업의 사업 안정화를 위한 특별자금으로 운영한다.
나머지 650억원은 일반자금으로 운영하는데, 이중 100억원은 재해중소기업 및 추석 전후 일시적 자금난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한 자금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흥시 중소기업 육성자금은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안정과 고용창출에 기여해왔다.
지난해 약 624억원 규모의 육성자금을 지원하며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영 정상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됐다.
업체당 융자지원 한도는 3억원 이내이다.
1~3년 상환조건으로 대출금리의 0.5%에서 최대 3.0%까지 이차보전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재해 중소기업, 코로나19 피해기업에 최대 1%의 우대금리 등 우대지원 내역을 강화했다.
아울러 담보 능력 및 신용문제로 금융기관 융자가 어려운 기업에 대해서는 일반보증에 비해 완화된 조건으로 보증서 발급이 가능한 중소기업 특례보증 추천을 하고 있다.
관내 중소기업들의 더욱 원활한 자금 조달을 위해 시흥시와 경기신용보증재단은 특례보증을 위한 협약을 체결해 업체당 보증한도 3억원, 보증규모 총 149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재무제표 발급이 불가한 창업기업은 소규모제조업 협약보증 발급 시 한도 1억원 이내에서 지원이 가능하다.
시흥시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시흥시청 홈페이지 ‘열린행정-고시/공고’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신청을 받고 있으며 자금 소진 시까지 시흥시 7개 협약은행에서 접수할 수 있다.
자금 신청은 업체가 협약은행에 신청하면 은행에서 평가 후 시에 추천하며 시흥시에서 자격요건을 검토해 최종 결정하게 된다.
2021-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