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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와 공존하는 좋은 친구들’ 군포지역자활세터 아미스카페
‘지구와 공존하는 좋은 친구들’ 군포지역자활세터 아미스카페
[피디언] 지구와의 공존을 추구하는 군포지역자활센터는 산하 사업단인 아미스카페를 친환경 카페로 리뉴얼하기로 하고 3월 4일부터 관내 관공서 입점 카페로는 최초로 모든 음료의 포장용기와 영수증을 친환경 제품으로 교체한다.
군포시에 따르면 저소득층의 자활·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시의 자활사업을 위탁수행하고 있는 군포지역자활센터는, 일회용 컵 사용 등으로 인한 환경오염 해소를 위해 시청점을 비롯해 산본도서관점, 중앙도서관점, 군포상상마을점, 국민체육센터점 등 아미스카페 5개점 모두를 친환경 카페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자활센터는 차가운 음료를 제공하는 투명컵과 빨대는 옥수수 전분 성분을 재료로 물과 흙이 닿으면 생분해되는 제품으로 바꾸고 뜨거운 음료에 쓰는 종이컵은 100% 펄프로 종이 코팅이 없는 용기로 대체하기로 했다.
또한 최근 발암물질인 비스페놀-A가 포함돼 문제가 되고 있는 영수증은 이미 친환경 영수증으로 교체했다.
이에 따라 친환경 용기와 영수증 사용으로 전체 음료 가격이 400원 인상되지만, 사이즈를 늘리고 샷을 추가해서 맛도 향상시킬 예정이며 아미스의 초심인 ‘착한 가격’을 유지하기 위해 시그니처 아메리카노는 용량의 변함없이 기존가격 1,000원을 유지하기로 했다.
친환경 카페로의 리뉴얼 첫날인 3월 4일 아미스카페 시청점에서는 친환경 이벤트를 열어, 텀블러 이용 시 100원 할인, 군포시 캐릭터 포근포유와의 사진촬영 후 친환경컵 인증 시 군포자활센터 생산품인 친환경 비누 제공, 신메뉴 무료시음을 진행한다.
군포시 사회복지과 관계자는 “아미스카페는 10년동안 원자재값 상승에도 가격 변동없이 착한 가격으로 매장을 유지해 왔으며 전 지구적 차원의 문제인 환경오염을 해소하고 지구와의 공존을 실현하기 위해 특히 군포시의 청정 환경에 맞도록 아미스카페를 친환경 카페로 전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지난 2002년 개관한 군포지역자활센터는 근로능력은 있으나 시장경제에서 밀려난 시민들을 위해 다양한 자활프로그램을 운영해왔으며 2011년부터 식음료 판매사업을 하면서 자활사업 참여자에게 바리스타 자격취득 등 기술습득과 서비스 훈련을 통한 취업·창업 일자리를 제공해 오고 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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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2021년 1차 추경 방점은 민생 안정·지역경제 활성화
군포시청
[피디언] 군포시는 3월 2일 올해 제1회 추경예산을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초점을 맞춰 편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민생과 지역경제에 대응해 적극적이고 신속한 추경안 편성으로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군포시는 이와 함께, 청년 자립활동공간인 I-CAN플랫폼, 송정복합체육센터, 그램책박물관, 산본도서관 리모델링 등 민선7기 중점 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추경안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추경예산이 적기에 적재적소에 쓰일 수 있도록 사업 내용을 면밀히 살펴서 편성하고 경상적 경비와 행사, 축제성 경비 등은 최대한 억제하기로 했다.
군포시는 세부 심사와 조정작업 등을 거쳐 추경안을 확정한 후 3월 19일 시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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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풍동도서관, 코로나 블루에 지친 성인들을 위한 ‘지금 여기, 행복의 발견’ 진행
고양시 풍동도서관, 코로나 블루에 지친 성인들을 위한 ‘지금 여기, 행복의 발견’ 진행
[피디언] 고양시 풍동도서관은 코로나 블루로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행복한 중년으로 살기 위한 방법을 생각해보는 문화프로그램 ‘지금 여기, 행복의 발견’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심리적으로 지친 성인들을 위해 그대로의 ‘나’를 잃지 않고 일상 속에서 행복한 주연이 되어 풍요롭고 여유로운 중년의 삶을 보내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보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강의는 ‘어느 날 중년이라는 청구서가 날아왔다’, ‘생활의 美學’의 저자인 고명한 심리학자가 진행한다.
저자가 일상 속에서 느낀 경험을 통해 자신을 흔드는 세상 속에서 자존감을 지키며 사는 방법을 배워보고 언젠가 찾아올 행복이 아닌, ‘지금 여기’ 있는 행복을 발견하는 삶을 찾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지금 여기, 행복의 발견’ 프로그램은 오는 3월 17일부터 25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1회씩 온라인 화상회의 줌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실시한다.
신청은 3월 2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 에서 접수하면 된다.
모집 인원은 예비 중년 및 중년 등 성인 30명이고 선착순 마감이다.
고양시 풍동도서관 문화프로그램 담당자는 “남이 보기에 좋도록 꾸며놓은 삶에 지친 사람들, 특히 나이가 들어가면서 ‘내 자신이 주연이 아니라 조연으로 바뀌는 건 아닌가?’ 라는 생각을 가진 중년 혹은 예비 중년들이 우울함을 비우고 ‘나’의 본질을 채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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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화정도서관 ‘인문학을 권함 : 역사편’, ‘조선잡사’ 저자특강 온라인 개최
고양시 화정도서관 ‘인문학을 권함 : 역사편’, ‘조선잡사’ 저자특강 온라인 개최
[피디언] 고양시 화정도서관에서는 연중 테마강좌 ‘인문학을 권함: 역사편’으로 인터넷서점 역사분야 베스트셀러 ‘조선잡사’의 저자특강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조선잡사’는 ‘조선시대 ‘사농’ 말고 ‘공상’으로 보는 조선시대 직업의 모든 것’이란 부제를 단 책으로 조선시대 보통 사람들이 먹고 살았던 67가지 방법을 이야기한다.
웃음과 감동으로 읽는 밥벌이 역사라는 재미있는 표현과 함께 양반이 아닌 보통 사람의 관점에서 바라본 ‘직업사’를 인문학적 접근으로 다뤄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저자특강은 오는 3월 24일과 4월 7일 이틀간 실시간 온라인 방식으로 열리며 ‘조선잡사’의 공동저자인 홍현성, 김동건 박사 두 사람이 각각 특강에 참여한다.
3월 24일 첫 강좌는 홍현성 박사가 강연을 맡는다.
조선잡사를 쓰는 과정을 시작으로 삵바느질, 염모, 회자수, 착호갑사, 활술사 등의 직업에 대해 설명한다.
4월 7일 열리는 두 번째 강좌에서는 김동건 박사가 방직기, 백정, 월천꾼, 매골승 등 여러 직업을 살펴보고 조선시대 보통 직업인들의 삶의 애환을 알아본다.
고양시 화정도서관 관계자는 “‘인문학을 권함: 역사편’의 이번 ‘조선잡사’ 저자특강을 통해 조선시대 서민의 일상을 물론, 조선시대 직업에 대해 알아본다.
특히 조선의 직업 중 없어진 것도 있고 지금까지도 그 맥이 이어지는 직업도 있는데, 당시 직업과 삶의 모습을 통해 현재를 돌아보고 미래 직업을 점쳐보는 흥미로운 시간이 시민들의 인문학적 관심을 키우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 화정도서관의 테마강좌 ‘인문학을 권함: 역사편’은 4월에도 이어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 공개될 예정이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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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해빙기 대비 상수도 시설지 특별 안전점검 실시
고양시, 해빙기 대비 상수도 시설지 특별 안전점검 실시
[피디언] 고양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지난 2월 26일부터 오는 3월 13일까지 해빙기 대비 상수도 시설지 특별 안전점검을 대규모로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상수도 시설지 특별 안전점검은, 해빙기를 대비해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예기치 못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상수도 시설물 특히 배수지에 대한 특별 점검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시는 이번 현장점검 결과에서 취약점이 발견되면 즉시 자체 정비를 실시하고 보수·보강을 할 방침이다.
특히 안전점검 첫 날인 지난 26일에는 고양시 최충락 상하수도사업소장을 단장으로 수도시설과 2개반 6명을 구성해 정발산배수지, 화정배수지, 행신배수지를 대상으로 수돗물 공급에 필요한 전기 자동제어장치 기계설비 장치의 정상동작 여부 시설 균열·붕괴 위험 주변 환경정비 등에 중점을 두고 현장을 철저히 점검했다.
최충락 고양시상하수도사업소장은 “해빙기에는 시설물 등이 균열을 일으키며 안전사고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안전점검을 통해 사전에 사고 위험요소를 철저히 예방해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양질의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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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신선한 계란유통을 위한 냉장차량 구입비 지원사업 오는 12일까지 접수
고양시, 신선한 계란유통을 위한 냉장차량 구입비 지원사업 오는 12일까지 접수
[피디언] 고양시는 위생적이고 안전한 계란 유통을 위해 식용란수집판매업소를 대상으로 계란 운반용 냉장차량 구입비를 업소당 최대 1,500만원까지 지원한다.
냉장차량 구입비 지원사업은 지난 해 4월부터 시행 중인 가정용 계란 선별포장 유통제도에 따른 것으로 세척·선별·포장 과정을 거친 계란을 보다 신선한 상태로 유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 해 냉장차량 1대 지원에서 올해는 3대 지원으로 보다 확대해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
냉장차량 구입비 지원대상은 2021년 1월 1일 기준으로 1년 이상 영업을 유지하고 있는 고양시 내 식용란수집판매업 영업자이다.
지원을 받기 원하는 영업자는 신청서류를 구비해 오는 3월 12일까지 고양시 식품안전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 등 제출서류는 고양시 홈페이지의 새소식 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양시 식품안전과 관계자는 “냉장차량 보조금 지원과 함께 계란 취급 영업소에 대한 위생점검 실시 등 안전관리도 강화해 더욱 신선하고 위생적인 계란을 시민들에게 공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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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1 상반기 어린이 보행안전지도사업 3월 2일부터 본격 개시
고양시, 2021 상반기 어린이 보행안전지도사업 3월 2일부터 본격 개시
[피디언] 고양시가 저소득 취업취약계층 대상의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2021년도 상반기 어린이 보행안전지도사업’을 3월 2일부터 본격 시작한다.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저소득층 등 취업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 제공으로 고용 및 생계 안정을 지원함으로써 지역공동체 유지 및 복원에 목적을 둔 중앙정부 지원 직접 일자리사업이다.
고양시의 올해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지난 1월 6일부터 12일까지 접수받은 결과 약 457명이 신청해 13: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그리고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취업취약계층의 시민들에게 가산점을 부여하는 등 최근 고용환경을 고려해 총 34명을 최종 선발했다.
최종 선발된 34명이 참여할 상반기 세부사업으로는 고양시 지역 농·특산물을 이용한 로컬푸드 가공화사업, 자전거 리사이클링 사업, 정발산동 사랑나눔·행복더하기 사업, 어린이 보행안전지도사업 등 4가지가 있다.
특히 이 중 ‘어린이 보행안전지도사업’은 학교 개학에 맞춰 3월 2일부터 본격 시작된다.
보행안전 지도사가 교통 환경이 취약한 관내 6개 초등학교 학생들의 등·하교를 돕는 ‘어린이 보행안전지도사업’은 오는 6월 25일까지 진행된다.
참여자들의 근로조건은 만 65세 미만은 주 25시간, 만 65세 이상은 주 오후 3시간을 근무하며 급여는 2021년도 최저임금 적용 기본급과 출근일에 한해 간식비 5,000원이 별도 지급되며 4대 사회보험은 의무가입이다.
주25시간 근무하는 만 65세 미만의 근로자는 실수령 월 임금은 약 120만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올해는, 학생들과 가까이 접촉하는 보행안전 지도사의 근무환경을 고려해 사업 시작 전 코로나19 검사를 의무화했으며 검사 결과가 음성인 경우에만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고양시 일자리정책과 관계자는 “상반기 지역공동체사업 시행으로 일자리가 없어 생활의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와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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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시청사 면적의 토지를 찾아내 토지대장 등록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작년 한 해 동안 14,008.4㎡의 토지를 새롭게 찾아내 토지대장에 등록했다.
이 규모는, 현재 고양시 시청사 부지와 거의 동일한 면적으로 이번 토지대장 등록 절차를 통해 2020년 12월 31일 기준으로 고양시의 전체 면적은 268,102,338.8㎡로 변경 등록됐다.
시는, 덕양구 관내에서 국·공유지 조사를 통해 6,605㎡를 찾아내는 등 모두 8,845.6㎡의 토지를 발굴했고 이에 대한 경계 확정을 통해 소유자를 결정하고 토지대장에 등록해 소유권을 확정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일산동구에서 3,216.6㎡, 일산서구는 1,946.2㎡의 토지를 각각 찾아내 모두 토지대장에 등록 공시를 끝냈다.
이러한 적극행정을 통해 그동안 누락됐던 토지들을 발굴하고 개인의 소유권을 찾아주는 한편 국·공유지를 보호하는 소기의 성과도 달성했다.
고양시 토지정보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효율적이고 적극적인 토지관리로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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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1년 노후 옥내급수관 보조금 지원사업 시행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 상하수도사업소가 노후주택의 녹슨 옥내급수관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시민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2021년 노후 옥내급수관 보조금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2021년 2월 5일부터 개정된 고양시 수도급수조례 및 시행규칙이 시행되면서 시는 보다 많은 세대가 녹물로 인한 불편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이번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하게 됐다.
지원대상은 20년 이상 경과된 주택 및 시설 내 아연도강관 등 비내식성 자재의 내부가 부식되어 녹물이 나오는 경우다.
소외계층 이용 사회복지시설, 130㎡ 이하의 공동주택 및 단독주택 등이 해당된다.
130㎡ 이하 주택의 경우는 면적별로 총 공사비의 30~80%까지 최대 150만원 한도 내에서 비용을 지원하며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나 사회복지시설은 공사비 전액을 우선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단, 5년 이내에 지원을 받아 개량하였거나 재개발, 재건축, 리모델링 등에 따른 사업 승인 건축물의 경우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신청은 3월 2일부터 26일까지다.
이메일 팩스로 접수하거나 고양시청 수도시설과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대상으로 최종 선정된 신청자에게는 공문과 전화로 개발 통보할 예정이다.
신청서 등 구비서류 확인 및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홈페이지 새소식 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양시 최충락 상하수도사업소장은, “도비를 50%까지 지원받게 되어 앞으로 더 많은 시민들에게 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녹슨 옥내급수관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가구의 고충을 해소하고 경제적인 부담을 경감하는 등 시민을 위한 행정을 펼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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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중소기업 대상 국내 전시회 참가비 지원사업 모집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국내 전시회 참가기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9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국내 전시회 참가기업 지원사업’은 고양시 관내 중소기업의 판로개척과 수출마케팅 기회를 확대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추진되는 것으로 기업들의 실제 만족도가 매우 높은 사업이다.
국내 전시회 참가기업에 업체당 200만원 이내로 기본부스 임차료, 시설 구축비 및 홍보비를 지원한다.
또한 코로나19 상황으로 온라인 전시회가 활성화된 만큼 콘텐츠 제작비, 바이어 대상 샘플 대상비 등 온라인 전시회 참여 비용도 지원한다.
모집대상은 고양시에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하는 중소기업으로 2021년도에 국내 전시회에 참가하는 기업이며 총 32개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고양시 홈페이지 기업지원 게시판에서 공고문 확인 후 신청서 등 해당 서류를 구비해 고양시청 기업지원과로 직접 방문 혹은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온라인 제출은 불가능하다.
2021-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