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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공정상생분과위원회 신설. 사회적약자 보호활동
이천시청
[피디언] 이천시는 26일 ‘이천발전기획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안이 시의회에서 원안가결 됨에 따라, 시장직속인 동 위원회 내에 공정상생분과위원회를 신설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민선7기 100대 공약 가운데,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시장직속 위원회 구성 약속을 이행하기 위함이다.
공정상생분과위는 청년공동체, 다문화공동체, 노무사, 비정규직,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을 대변하는 민간위원 10명으로 구성됐다.
역할로는 동반상생협력을 기조로 생활 속의 불공정 사례와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방안 등을 연구하고 시장에게 건의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비정규직을 대변하기 위해 참여한 탁은 위원은 “급식실에서 비정규직으로 일하고 있는데 이렇게 시에서 운영하는 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게 되어 세상이 많이 변했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앞으로 일자리 정책과 관련된 분야에 관심을 갖고 활동하며 불공정 사례에 고통 받는 사람들을 대변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위원회 운영과 관련해 “상하반기 정례적으로 건의한 내용을 검토해 시 자체적으로 개선 할 것은 개선하고 중앙정부에 건의가 필요한 것은 중앙에 제도개선을 요구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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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신봉동, ‘슬기로운 소통 생활’ 온라인 특강 참가자 40명 모집
용인시 신봉동, ‘슬기로운 소통 생활’ 온라인 특강 참가자 40명 모집
[피디언]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은 3월2일부터 ‘슬기로운 소통생활’ 온라인 특강 참가자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특강은 3월 11일 10시 30분부터 화상회의 플랫폼 줌을 활용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한국심리상담센터 강용 대표가 코로나 시대의 소통법과 관련된 다양한 내용을 전한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신봉동주민자치센터 홈페이지에 접속해 선착순 접수하면 된다.
참가자들은 당일 특강 초대 링크 문자를 전송받아 강의에 접속할 수 있도록 했다.
김석주 신봉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로 소통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유익한 강의를 마련한 만큼 주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주민자치프로그램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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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도시공사, 사라지는 교산의 삶을 기록한다.
하남도시공사, 사라지는 교산의 삶을 기록한다.
[피디언] 하남도시공사는 신도시 조성으로 사라지는 교산지구 주민들의 삶을 기록하고 보존하려는 노력이 한창이다.
공사가 시행하는 “민속 문화 조사 용역”은 그간 개발사업과는 다르게 기존 마을의 삶의 흔적 등을 기록하고 보존함으로써 원주민의 정서적 치유를 도모하고 이를 통해 발굴한 문화 컨텐츠와 스토리를 도시계획에 활용해 지역의 정체성을 간직한 특색 있는 도시를 조성하고자 기획했다.
교산지구 전 구역을 대상으로 2022년 7월까지 진행되며 한양대학교 에리카 산학협력단에서 수행한다.
지난 1월 창우동에 민속 문화 조사를 위한 현장사무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했으며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소규모 인터뷰 방식으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조사는 드론·XR 장비 등을 활용한 다양한 영상촬영으로 교산지구의 모습을 담아낸 영상물 제작·마을지 출간·전시회 개최 등을 통해 시민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조사과정에서 수집된 자료들을 모두 아카이브로 구축해 박물관 및 도서관 등 유관기관과 연계해 시민에게 공개하고 기록물로서 관리·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하남도시공사 안충식 사장직무대행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조사의 어려움이 있지만 우리가 사는 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기록하고 후대에 전승하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공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으며 하남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하남교산 공공주택지구 민속 문화 조사와 관련해 구술 인터뷰 및 자료 제공 등에 관심이 있는 시민은 아래 주소로 언제든 연락·방문이 가능하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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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덕풍청소년문화의집 그랑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한국재정정보원 ‘재정배움교실’ 시범운영 선정
하남시덕풍청소년문화의집 그랑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한국재정정보원 ‘재정배움교실’ 시범운영 선정
[피디언] 하남시덕풍청소년문화의집 그랑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2월 24일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1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한국재정정보원 연계 재정교육’ ‘재정배움교실’에 선정됐다.
한국재정정보원이 제공하는 ‘재정배움교실’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나라살림’이라는 주제를 갖고 정부의 역할, 경제 3주체, 나라살림, 납세, 세금의 종류, 세금의 중요성, 예산, 예산편성, 집행결산, 국민참여예산, 재정참여를 아우르는 내용으로 총 4회기에 걸쳐 운영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랑아카데미는 체험형 경제프로그램을 통해 재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재정의 중요성과 책임감을 알며 재정에 대한 균형감을 길러 국민참여예산 등 직접 참여 할 수 있는 기회 확장을 위해 ‘청소년 재정배움 콘텐츠 참여’라는 의미를 갖고 본 교육에 신청했다.
향후, 그랑아카데미 청소년들은 직접 프로그램을 제안하고 예산 결정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하남시 청소년 주민참여예산제’에 참가하는 것을 목표로 오는 5월부터 중등반 청소년들을 시작으로 ‘재정배움교실’ 시범운영에 참여할 예정이다.
김민정 관장은 “아이스브레이킹 형식을 활용해 회차별 퀴즈 및 게임 등의 흥미로운 방법으로 ‘나라살림’ 지식을 배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국가재정에 대한 이해와 참여 제고라는 목적이 실현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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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코로나19 지원 공직자·의료진 여러분 힘내세요”
하남시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코로나19 지원 공직자·의료진 여러분 힘내세요”
[피디언] 하남시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25일 하남시보건소를 찾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보건소 의료진과 직원들에게 샌드위치와 과일 음료 등이 담긴 간식 120상자를 전달했다.
성윤애 회장은 “코로나19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는 의료진과 직원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린이집에서도 소독과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코로나가 종식되는 날까지 방역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구성수 보건소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격려가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코로나19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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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주민자치회 시범 동 확대. 위원 ‘영상 위촉식’
하남시, 주민자치회 시범 동 확대. 위원 ‘영상 위촉식’
[피디언] 하남시가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주민자치회 시범 동을 확대한다.
26일 시에 따르면 덕풍1동, 덕풍2동, 풍산동, 미사2동, 초이동에 주민자치회를 신규 구성해 위원 140명을 위촉했다.
시는 지난 해 미사1동을 포함, 천현동, 신장1동, 신장2동, 덕풍3동에 주민자치회를 구성한 바 있다.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이 자치활동을 직접 수행하는 동의 주민대표기구다.
주민 스스로 지역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치계획을 수립 · 실행하며 주민 주도 참여문화 확산과 자치분권 실현에 선도적 역할을 맡게 된다.
한편 이날 위원 위촉식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사전 제작한 위촉영상을 위원에게 개별 전송하는 방식으로 대체했다.
영상에는 김상호 시장을 비롯해 주요인사의 축하메시지와 시 주민자치회 추진경과가 담겼고 특히 위원들 각자가 각오와 활동소감을 직접 찍은 영상을 위촉장과 함께 담아 눈길을 끌었다.
김상호 시장은 “풀뿌리민주주의, 자치분권 시대의 핵심은 주민자치”며 “주민자치회가 마을의 구심점이 되어 지역자원을 활용해 공동의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이는 일자리 창출과 공동체성 회복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 하남시는 공론화된 주민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주민자치회 정착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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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관내 섬유업체에서 외국인 근로자 등 13명 코로나19 추가 확진
양주시, 관내 섬유업체에서 외국인 근로자 등 13명 코로나19 추가 확진
[피디언] 양주시는 지난 24일 발생한 외국인 근로자 A씨 변사체 코로나19 확진과 관련 소속 근무업체에서 13명의 종사자가 추가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 25일 외국인 A씨의 변사체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한 결과 양성으로 최종 확인돼 긴급방역과 함께 소속 섬유업체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진행했다고 알린 바 있다.
해당 업체에는 총 31명이 종사하고 있으며 25일 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 외국인 근로자 10명과 내국인 3명 등 총 13명의 종사자가 확진됐다.
나머지 18명은 음성으로 확인돼, 현재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시는 즉시 해당업체와 거주지 등에 대한 긴급방역을 실시하고 역학조사를 실시중이다.
시 관계자는 “외국인 근로자 변사체 코로나19 감염이 확인돼 소속 업체 내 종사자에 대한 진단검사를 실시한 결과 다수의 확진자가 발생했다”며 “추가 확산 차단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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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권익 찾아주는’ 시흥시 시민호민관, 국민권익위원장 표창 수상
‘시민 권익 찾아주는’ 시흥시 시민호민관, 국민권익위원장 표창 수상
[피디언] 시흥시 시민호민관이 26일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제9회 국민권익의 날’ 기념식에서 민원·옴부즈만 분야 최고의 민원행정서비스 우수기관에 수여하는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이 날 시상식에서 시흥시 시민호민관은 민원·옴부즈만 분야 단체부문에서 수상하며 실질적인 고충민원 해소와 시민권익 구제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제1대 임유, 제2대 유상진, 제3·4대 지영림 호민관으로 이어져 온 ‘시흥시 시민호민관’은 지난 2013년 3월 국내 유일의 상근독임제 지방옴부즈만으로 출발했다.
지난 8년간 독립성 및 법률과 행정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시민호민관이 위법·부당한 행정에 대해 직접 고충민원을 조사하고 결정하는 책임성을 특징으로 운영하며 심도 있는 고충처리 및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분야별 전문가 및 시민대표로 시민자문단을 구성·운영하며 호민관 직무수행의 공평성을 확보했으며 2017년부터는 호민회의를 도입했다.
호민관 주재로 민원인과 관계부서 책임자, 이해관계인 등이 함께 모여 실효성 있는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금까지 63회의 회의를 진행했으며 고충민원 조사 및 처리과정에서 현장조사를 필수화 해 총 149회 현장조사를 진행하는 등 현장중심의 실효성 있는 권익구제에 앞장서고 있다.
그 결과, 시민호민관 제도 도입 이후 고충민원처리 건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다.
옴부즈만 제도에 대한 공무원들의 의식의 긍정적 변화를 통해 의견표명이나 시정권고에 이르기 전, 호민회의 또는 부서 협의 중에 조정이 이루어지는 경우도 상승하고 있다.
특히 호민관의 조정·중재 또는 의견표명·시정권고가 받아들여지는 시흥시 수용률은 98%를 넘어서며 시민호민관 제도는 시흥시민의 고충민원 해소를 위한 소통채널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2월 8일에는 ‘시흥시 시민호민관 운영에 관한 조례’를 개정·공포했다.
여전히 감사 때문에 시민호민관의 결정을 주저하는 공무원들의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적극행정 감사면책 대상이 될 수 있음을 조례에 명시하며 결정의 실효성을 제고했다.
시흥시 시민호민관은 기초 지방자치단체 모범사례로서 타 지방자치단체 지방옴부즈만 제도에 대한 컨설팅과 교육 및 평가를 이어가고 있기도 하다.
지방옴부즈만 협의회 및 세계옴부즈만협의회 등 국·내외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옴부즈만 제도의 발전과 전국적 확산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지방옴부즈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지영림 시흥시 시민호민관은 “시행정기관을 통한 불복절차를 모두 다 거치고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마지막으로 시민호민관실에 찾아오시는 시민들의 마음을 잘 알기에, 지난 4년간 단 한 명의 억울한 목소리도 허투루 넘길 수 없었다”며 “시민호민관 제도가 시민의 억울함을 해소하고 나아가 인권을 회복하기 위한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시흥시 시민호민관은 시민 여러분들의 곁을 든든히 지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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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3월 승인 앞두고 주요 현안 점검
경기도북부청
[피디언] SK하이닉스와 국내외 50개 이상 반도체 장비·소재·부품 업체가 입주할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의 승인을 앞두고 경기도와 용인시, 사업시행자인 SK관계자가 성공적인 조성사업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경기도는 26일 오후 용인시 원삼면사무소에서 이한규 행정2부지사 주재로 도 및 용인시, SK 관계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현안점검을 위한 현장회의’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실제 사업현장을 둘러보며 수도권정비실무위원회 심의결과 조치방안 등 산업단지 승인을 위한 행정절차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산업단지 적기가동을 위한 주요 기반시설 등의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도는 오는 3월 예정된 산업단지계획 승인부터 2024년 말 완공 후 반도체 팹)이 정상가동 될 때까지 주요현안 사항에 대해 지속 점검·논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한규 행정2부지사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미래의 대한민국 경제를 한 단계 도약시킬 대규모 투자 사업으로 반도체 글로벌 시장 선점 효과는 물론 미래일자리 창출, 대중소기업 상생모델 구축 등 엄청난 효과가 기대된다”며 “관계기관과 함께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용인반도체클러스터’는 총 122조원이 투자돼 용인시 원삼면 죽능리 일원에 415만㎡ 규모로 조성될 예정으로 올해 3월 용인시에서 산업단지계획 승인이 이뤄질 경우 이르면 하반기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에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로 지정돼 공동 연구개발, 기반시설 확충, 반도체 펀드 구축, 각종 상생 프로그램 등 특화단지 육성에 필요한 사업비를 국비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국내 소재·부품·장비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소부장 국산화의 최적의 전진기지를 구축하고 해외 투자유치와 국내기업 복귀를 촉진하는 토대를 다질 것으로 기대된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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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2021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과천시, 2021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피디언] 과천시는 26일 시청 대강당에서 2021년 과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공공위원장인 김종천 과천시장을 비롯한 대표협의체 위원들 2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에 의거한 2020년도 연차별 시행계획의 시행결과를 심의하는 것을 주요 안건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2020년도 연차별 시행결과 심의는 ‘안정과 성장이 함께하는 행복도시’라는 목표 아래 진행된 5개 추진전략 37개 세부사업에 대한 평가를 통해 진행됐으며 지난 1월부터 사업담당부서의 자체평가, 실무분과 및 실무협의체 모니터링, 평가위원회 평가 등을 거쳐 청소년 진로진학지원사업 강화, 가족역량 지원사업 강화, 성인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자살예방사업을 우수사업으로 선정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많은 변화와 힘든 여건 속에서도 각자의 위치에서 지역의 복지를 위해 맡은 바 최선을 다해 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시설, 기관 관계자 등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구심점 역할을 하며 과천시 지역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