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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선유6리 일원 하수관로 정비사업 추진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선유6리 일원의 분류식 하수관로 정비를 위한 ‘선유6리 하수관로 정비사업’이 3월 중 착공한다고 밝혔다.
선유6리 일원은 2008년부터 2014년까지 진행한 ‘문산 하수관거 정비사업’ 추진 시, 분류식 하수관로 정비를 시행할 계획이었으나 공사를 반대하는 민원 발생으로 인해 당시, 사업에서 제외된바 있었다.
이후 2019년 시민과의 대화에서 개인하수처리시설 사용에 따른 악취발생 등 주민불편과 관련한 공공하수도 정비사업 추진 건의가 접수됐고 이번 사업추진을 위해 2020년에 하수관로 정비를 위한 설계용역을 완료했다.
이번 정비 사업을 통해 오수관로 신설, 배수 설비 공사가 진행된다.
사업비는 총 8억원이 소요될 예정이다.
분류식 하수관로 정비가 완료되면 개인하수처리시설을 거쳐 하천으로 방류되던 생활하수가 하수관로를 통해 문산공공하수처리시설까지 이송·처리될 예정으로 방류하천의 수질개선 및 악취 감소 등 생활환경이 향상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하수관로 정비는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하천 수질개선 등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최우선 과제인 만큼 신속하게 공사를 추진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주민숙원사업으로 추진되는 해당 공사가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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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1년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 강화 사업 공모 선정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 강화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비 5,000만원과 시비 5,000만원, 총 사업비 1억원으로 지역사회 복지 문제 해소를 위한 공공서비스 사업을 시작한다.
행안부는 지역 특성에 맞는 읍면동 중심의 공공서비스 연계 등 통합서비스 제공을 위해 2021년 1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했다.
파주시는 신중년 시니어 1인 가구를 위한 ‘희망+ 함께 세움’ 사업을 제출했고 파주형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파주시는 전 세대 중 1인 가구 비중이 경기도와 전국에 비해 높고 지속적인 증가추세에 있다.
또한, 고시원 등 비정형거주자 고독사 발생 등으로 1인 가구의 복지지원제도 마련이 시급해, 실태조사를 통한 분야별 사업 추진을 앞두고 있다.
주요내용으로는 5064세대 1인 가구 실태조사를 통한 복지·보건·일자리·주거·사회정서 등 맞춤형 공공서비스 제공으로 복지분야의 ‘퇴원돌봄’, ‘냉장고를 부탁해’ 보건·의료분야의 암환자를 위한 ‘병원 동행 매니저’ 일자리분야의 ‘우리동네 부엌’ 주거분야의 주거 환경 정리를 위한 ‘신박한 파주’ 사회정서 분야의 말벗과 함께 걷기를 위한 ‘굿 파트너’, ‘피플워킹’ 등이 있다.
시는 이번 사업 추진으로 5064세대 1인 가구의 삶의 질을 제고하고 기존에 실시해 오던 65세 이상 통합돌봄과도 연계해 고령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등 공공서비스를 통한 복지 체감도를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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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이 좋으면 음식맛도 좋아요’
‘그릇이 좋으면 음식맛도 좋아요’
[피디언] 여주시가 보기에도 좋고 위생적인 도자기 식기 사용을 유도하기 위한 ‘일반음식점 여주 도자기 구입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추진하는 도자기 구입비 지원사업은 값싼 멜라민 소재의 저품질 플라스틱을 사용하는 지역 내 일반음식점의 식기류를 개선하고 지역 도자업체의 판로개척 및 확대 방안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대상은 여주시에 있는 음식점으로 영업신고가 일반음식점으로 돼있거나 예정인 개인 또는 법인사업자면 된다.
접수는 3월 15일부터 4월 21일까지 받고 심사를 거쳐 오는 6월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 홈페이지 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상반기에는 총 15개 업체를 선정해 구입비 한도액 3백만원 중 80%인 240만원을 여주시가 지원하고 사업자 부담은 60만원이며 도자기 납품은 여주시 직영매장인 퍼블릭마켓에서 전담한다.
도자업체의 판로를 확대하고 비용 절감 효과와 여주 도자기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이번 사업은 여주도자기 이미지 제고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도자 식기는 보기도 좋고 위생적이어서 음식도 맛깔스럽게 보일 뿐 아니라 위생적이어서 건강에도 좋다”며 “여주시에 있는 음식점들이 장점이 많은 도자 식기로 교체할 수 있도록 꾸준히 ‘도자기 구입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지역 음식점에는 식기 구입비 혜택을, 도자업체에는 판로확대를, 창업 예정인 사업자에게는 창업비용 절감을, 관광객에게는 위생적이고 품격 있는 도자식기 대접을 할 수 있고 여주도자기의 우수성 홍보 효과까지 얻을 수 있는 이번 사업은 지난해에도 총 13개 업소를 선정·지원해 큰 호응을 얻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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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인재육성재단, 온택트 창립 10주년 기념식 성료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온택트 창립 10주년 기념식 성료
[피디언]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이 지난 2월 25일 오후 재단 중강당에서 창립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행사는 ‘함께한 10년 같이할 100년’ 슬로건 하에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을 준수해 수상자와 재단 이사 등 최소한의 인원만 현장에 참석했다.
또한 200여명의 관련 인사가 축하 영상 메시지를 전하거나 유튜브 생중계를 시청하는 등 온택트 방식으로 기념식이 진행됐다.
이날 재단은 안양의 교육발전에 공이 큰 10명에게 시장명의 표창장을 수여했다.
본인의 주택을 재단에 기부한 중앙시장 상인 이복희 어르신을 비롯해, 부림상호저축은행 이건선 행장, 시스게이트 홍성완 대표 등 안양시 교육발전에 힘쓴 기부자와 학교·재단 관계자가 표창을 받았다.
최대호 안양시장의 영상기념사를 시작으로 이날 수상자인 황운광 대림대 총장, 원광희 사랑나눔회 대표의 현장 축사가 이뤄졌다.
아울러 유은혜 교육부총리,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윤화섭 안산시장을 비롯해 안양시의회 최병일 부의장, 강득구, 이재정, 민병덕 국회의원 등 각계각층 인사가 영상으로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인재육성재단의 오늘이 있기까지 도움주신 시민 분들과 직원들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학생이 행복한 명품 교육도시를 위해 대한민국 최고의 인재육성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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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로컬푸드 품목별 재배 책자 배부
광주시, 로컬푸드 품목별 재배 책자 배부
[피디언] 광주시농업기술센터는 로컬푸드 품목별 재배기술 책자를 발간한다고 5일 밝혔다.
품목별 재배기술 책자는 이달 중 광주시 로컬푸드 직매장에 농산물을 출하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무료로 배부할 예정이다.
‘광주시 로컬푸드 품목별 재배’ 책자에는 밭작물과 과채류, 근채류, 엽경채류 등 136개 품목의 파종 및 수확 시기를 구분, 표시해 농업인이 로컬푸드 작부체계 구성을 쉽게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품목별 관리 재배기술도 포함하고 있어 안전한 농산물 재배에도 도움을 주는 유익한 정보가 수록돼 있다.
기홍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초월읍 서하리 로컬푸드 농산물 공동 직판장과 광주·초월·곤지암·퇴촌농협 하나로마트 샵인샵 로컬푸드 4개소를 통해 로컬푸드 참여 300여명의 생산자들에게 배부할 계획”이라며 “광주시 로컬푸드의 성공적인 정착과 활성화를 위한 작부체계 수립 영농 참고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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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디지털 성범죄 근절 위한 불법카메라 단속 현장점검 추진
광주시, 디지털 성범죄 근절 위한 불법카메라 단속 현장점검 추진
[피디언] 광주시는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위한 불법카메라 단속 현장점검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최근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불법촬영 범죄 근절 및 예방을 위한 것으로 공중화장실 불법카메라를 단속한다.
상시 불법촬영 현장점검은 2명의 전담 인력으로 전파 탐지기, 렌즈 탐지기를 이용해 근린생활시설, 공원, 주유소, 관내 초·중·고등학교 및 대학교 등 공중화장실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 과정에서 불법촬영을 발견하면 현장을 보존하고 즉시 경찰서에 신고하며 수상한 흔적이 발견되면 스티커 부착 등 현장에서 조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와 함께 점검반은 불법촬영뿐만 아니라 불법촬영물 공유행위와 같은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인식개선 홍보도 함께 진행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모든 시민이 불법촬영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경찰, 민간과 합동점검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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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대역 자가통신망 지속적 확대 구축 추진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광주시는 ‘광대역 자가통신망 고도화 사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확대 구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09년 자가통신망 서비스를 개시 후, 2018년부터 2019년까지 고도화 사업을 완료해 초기 자가통신망 대비 전송 대역은 6배, 속도는 10배가 증가하는 초고속, 광대역 정보통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초기 행정 자가통신망 중심에서 서비스 자가통신망으로 확대 구축해 방범·주정차단속용, 교통정보용, 재난용, 하수처리CCTV와 공원, 공용주차장, 작은·스마트도서관, 무인민원, 염수살포장치 등으로 확대 구축해 운영 중에 있다.
자가통신망 확대 구축 사업은 2020년에 사업비 7억원을 투자해 행정복지센터 분동 3개소를 포함한 행정기관, CCTV 등 전체 160개소를 확대 구축했으며 올해에는 양벌도서관을 포함한 행정기관, CCTV 등 전체 52개소에 사업비 4억원을 투자해 확대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시는 자가통신망 고도화 사업 이후 신규 개소에 대한 추가적 확대 구축사업 추진으로 고품질의 자가통신망 서비스를 확대 제공할 수 있으며 연간 통신 공공요금 예산 3억8천만원을 추가적으로 절감할 수 있게 됐다.
신동헌 시장은 “매년 발생되는 행정기관, CCTV 등 신규 개소에 대한 자가통신망을 확대 구축해 예산 절감은 물론 고품질 광통신망의 효율적 운영과 4차 산업혁명 등 미래지향적 사업에 대한 다양한 행정서비스 지원을 통해 스마트시티 기반시설로서 활용도를 더욱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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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1년도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 추진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광주시는 매년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6천300만원의 예산을 투입,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예산 범위 내 사업신청을 받은 후 사업대상자를 선정, 농작물 파종기·수확기 이전에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대상은 광주시 관내에서 경작하는 농·임업인이며 매년 반복해서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지역이나 멸종 위기종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는 지역, 과수나 화훼 등 특수작물 재배지역을 우선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지원금은 총 사업비의 60% 범위 내에서 농가당 최대 1천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의 신청기간은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며 광주시청 환경정책팀으로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신동헌 시장은 “매년 증가하고 있는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실시해 사람과 야생동물이 공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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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우전께 마을관리협동조합 설립추진위원회·수원시 행궁동 마을관리협동조합과 업무 협약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광주시 송정동 ‘우전께 마을관리협동조합 설립추진위원회’와 수원시 행궁동 ‘행궁 마을관리협동조합’은 5일 마을관리협동조합 운영지원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은 지난 1월 국토교통부에서 설립인가를 받은 ‘행궁 마을관리협동조합’ 이사장의 제안으로 이뤄졌으며 도시재생사업 및 마을관리협동조합 협력체계를 구축해 기초생활 인프라 등 정보교류와 향후 각 마을관리협동조합의 자발적 운영체계 확립과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우전께 마을관리협동조합 설립추진위원회’는 도시재생사업 추진지역인 송정동 우전께에서 지속적인 마을관리를 위해 지역주민을 조합원으로 하는 사회적 협동조합을 설립 준비 중이다.
특히 오는 13일 창립총회를 거쳐 올해 6월 중 국토교통부에 설립인가를 받는 것을 목표로 조합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신동헌 시장은 “우전께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주민 모두가 행복한 광주시 1호 도시재생 마을관리협동조합이 탄생해 ‘살기 좋은 마을, 다시 찾고 싶은 마을‘로 성장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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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에 이웃돕기 성금·현물기탁 줄이어
광주시에 이웃돕기 성금·현물기탁 줄이어
[피디언] 광주시에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려는 도움의 손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방유당 손민정 대표는 지난 4일 광주시청을 방문, 곡물음료 126박스를 전달했다.
광주시 오포읍 능평리에 위치한 방유당은 참기름, 들기름 등 곡물류 제조업체로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지역아동센터의 어린이들을 위해 곡물 음료로 나눔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고 기탁의사를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 2일 ㈜도시 함두호 대표도 광주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도시는 건축·설계사무소로 지난 2012년부터 광주시민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2018년도부터는 행복 나눔 이웃돕기 모금 사업에도 동참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에 대해 신동헌 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웃 사랑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과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