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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면 새마을부녀회, “환경을 지키자” 릴레이 장바구니 사용 캠페인 전개
대덕면 새마을부녀회, “환경을 지키자” 릴레이 장바구니 사용 캠페인 전개
[피디언] 대덕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4일 비닐봉투를 줄이고 장바구니 사용을 권장하기 위한 장바구니 사용 캠페인을 펼쳤다.
30여명의 부녀회 회원이 참석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장바구니 사용 실천 결의문 낭독과 생활 속 재활용품 사용 실천사례 발표를 통해 환경보호에 대한 실천을 다짐했다.
정향숙 부녀회장은 “갈수록 심해지는 환경오염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고 장바구니 사용 등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작은 것부터 시작해서 환경사랑 운동에 동참하자는 뜻으로 캠페인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최승린 면장은 “대덕면 부녀회의 작은 실천이 환경보호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시작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지역 주민들의 기후변화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 및 환경보호를 위한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대덕면은 새마을 부녀회의 장바구니 사용 캠페인을 시작으로 주민자치위원회, 이장단협의회, 기관사회단체장 등 관내 사회단체를 중심으로 릴레이 장바구니 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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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청렴·친절 실천을 위한 상수도검침원 교육 실시
안성시청
[피디언] 안성시는 지난달 25일 상수도과 사무실에서 관내 수도검침 현장 업무를 하고 있는 14명의 상수도검침원을 대상으로 직무 및 청렴·친절 실천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수도검침을 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방지하고 민원 발생 소지를 줄여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청렴·친절 실천 윤리와 검침 업무 유해 및 위험 요인 방지, 검침 작업 시 안전 수칙 등을 전달했다.
상수도과 관계자는 “동절기 등 열악한 환경에서도 성실히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검침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상수행정 구현을 위해 친절한 자세로 검침업무를 수행해 시민들에게 불편이 없도록 업무 추진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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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수선유지급여사업 위·수탁 협약 체결
안성시청
[피디언] 안성시는 지난 3일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지역본부와 2021년 수선유지급여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수선유지급여사업이란, 기준 중위소득 45%이하 가구 중 주택 등을 소유하고 그 주택 등에 거주하는 사람에게 집수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협약 내용은 수선유지급여 대상자 수립·변경, 공사내역의 작성, 발주, 감독, 준공 및 정산, 민원 해결 등 사업전반에 관한 사항이며 사업기간은 2021년 3월부터 12월까지이다.
사업 예산은 총 4억 6104만원으로 2021년 수선유지급여 대상 총 55가구를 주택 노후도 및 소득 인정액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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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민원실 비상대응능력 구축 훈련
안성시, 민원실 비상대응능력 구축 훈련
[피디언] 안성시는 지난 4일 악성 민원 발생 시 민원담당자와 시민을 보호할 수 있는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민원실 비상대응능력 구축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민원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 폭행 상황에 미리 대비해 훈련함으로써 실제 상황 발생 시 당황하지 않고 민원인을 진정시키고 청원경찰과 경찰의 도움으로 민원업무담당자도 보호해 민원실을 방문한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 실시 전 김보라 안성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민원담당공직자와의 간담회를 열어 민원담당공직자가 실제로 겪는 고충과 악성 민원 발생 사례를 듣고 그에 대한 대처 및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번 훈련은 안성경찰서와 협력해 이루어진 것으로 최근 안성시 민원실에 설치한 비상벨의 정상 작동 여부 및 비상벨을 누른 후 경찰 출동 시간을 체크했으며 버튼을 누른 후 8분 여 만에 경찰이 도착했고 실제 상황 발생 시 비상벨의 중요성과 경찰과의 협력의 필요성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또한, 안성시는 2020년 경기도에서 발행한 ‘특이민원응대법안내서’를 재 제작해 민원 관련 부서에 배포하고 교육을 실시했다으로써 민원담당 공직자가 악성 및 특이 민원 응대 매뉴얼을 숙지할 수 있도록 했다.
비상 대비 훈련의 전 과정을 참관한 김보라 안성시장은 “일선에서 시민을 응대하고 있는 민원담당공직자 여러분에게 감사드리며 자신의 업무를 숙지해 정확하고 친절한 업무 수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으며 훈련에 참여한 안성경찰서 경찰관에게도 “민원실은 수많은 시민이 방문하는 곳으로 시민 안전을 위해 적극 협력해 달라”고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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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박두진문학관, 비대면 문학캠페인 자원봉사 ‘다시, 시작’ 참여자 모집
안성시 박두진문학관, 비대면 문학캠페인 자원봉사 ‘다시, 시작’ 참여자 모집
[피디언] 안성시 박두진문학관은 오는 8일 비대면 문학캠페인 자원봉사 ‘다시, 시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박두진문학관은 코로나 시대에 물리적 거리를 유지하며 참여할 수 있는 비대면 자원봉사프로그램을 개발해, 디지털 시대에 문학 감수성을 높이고 문학관 운영을 활성화하는 데 앞장서고자 본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다시, 시작’은 혜산 박두진 시인의 생애와 문학작품을 바탕으로 한 홍보 콘텐츠와 시나리오를 직접 개발하는 비대면 자원봉사프로그램이다.
참여대상은 전국 초등학교 4학년부터 대학생까지며 자원봉사 실적인정은 콘텐츠의 종류에 따라 1~2시간을 부여받을 수 있다.
제작 가능한 콘텐츠는 카드뉴스, 웹툰, 4컷 만화, 브이로그, 홍보영상 등이며 정해진 양식에 맞춰 작성한 시나리오 및 콘텐츠를 오는 19일까지 박두진문학관 이메일로 제출하면 접수된다.
접수된 콘텐츠는 내부 심사를 거쳐 3월 26일 결과를 발표할 예정으로 허가된 콘텐츠에 한해 개인 SNS에 게시할 수 있으며 실적 인정을 위해 등록일로부터 한 달간 게시해야한다.
박두진문학관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사회적 우울감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이번 활동을 통해 자원봉사자뿐만 아니라 주변 지인들에게 문학을 통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확산시킬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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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 보라데이’ 추진
‘안성맞춤 보라데이’ 추진
[피디언] 최근 아동학대 사건이 사회적 이슈가 되고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생활방식의 변화로 가정 내 폭력 및 학대가 증가하며 피해아동 발견은 어려워져 이러한 상황을 막기 위해 위험에 처한 아이들을 조기에 발견해 보호할 수 있는 적극적인 사회적 관심이 필요해지고 있다.
이에 안성시는 올해부터 지역사회 단체 및 기관과의 협업으로 ‘안성맞춤 보라데이’를 추진해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예방과 조기발견을 위한 대응체계 강화에 나선다.
‘보라데이’는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자 조기 발견을 위해 관심을 갖고 적극적인 시선으로 “함께 보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여성가족부에서도 2014년 8월 8일부터 매월 8일을 ‘보라데이’로 지정해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안성시도 오는 4월 8일 지역주민과 밀접하게 소통하고 있는 기관·사회단체와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매월 8일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안성맞춤 보라데이’ 릴레이 캠페인 활동을 추진해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를 가정 내 문제로 치부하지 않고 사회문제라는 시민인식 개선의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학대피해아동의 보호를 위해 올 7월부터 학대피해아동쉼터를 운영하고 시청 내 아동학대상담실 설치, 전담팀신설 및 전담공무원 전문직무교육실시, 24시간 경찰동행 출동, 즉각 분리제도 시행 및 경찰서·교육청·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정보연계협의체운영 등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아이 한 명을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 사람들이 나서야 한다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가 가정 내 일이 아닌 우리 모두의 사회적 문제라는 인식이 정착되고 보다 적극적인 시선으로 한번 더 바라보고 관심을 갖는다면 가정폭력과 아동학대는 자연히 소멸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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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形 희복일자리사업 추진
가평군청
[피디언] 가평군은 코로나19로 더욱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업난 해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8월말까지 6개월간 가평形 희복일자리 2차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앞서 군은 지난 2월부터 구내식당 조리보조 기록관 서고정리 및 기록물출납 운영지원 가평1939시네마 운영관리 도우미 이화원 및 수상레포츠센터 관리 등 14개 사업에 18명이 투입돼 희복일자리 1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달부터 시작되는 이번 2차 사업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업취약계층과 실직자 및 휴·폐업자 등을 대상으로 환경정화업무 등 13개 사업에 31명이 투입된다.
군은 사업 참여자에 대해 복무 및 안전지도 등 관리에 철저를 기해 나가기로 했다.
군은 올해 10억여 원을 들여 가평형 일자리사업 추진으로 최소한의 생계보장과 고용안정을 도모하고 지역의 특성을 활용해 군민에게 활력을 주는 일자리사업 및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응할 방침이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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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지역문화공동체 지원사업 동아리 모집
가평군청
[피디언] 가평군은 유휴공간 문화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지역문화공동체 지원 사업에 참가할 지역 내 문화·예술 관련 동아리를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3월 16일까지이며 지역주민 5인 이상의 공동체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하는 본 사업은 지난해에도 공연, 전시 분야 11개 공동체 약 100여명의 주민이 참여해 문화·예술 창작욕구를 펼쳐 보인 바 있다.
금년도에는 10개의 문화예술 공동체를 선정하며 선정된 공동체는 6개월 간 강사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4월부터 10월까지 6개월의 연습기간을 거쳐 성과 발표회를 진행하며 올해 성과발표회는 10월 가평읍내에서 펼쳐질‘가평 가을 꽃거리축제’와 연계해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서는 가평군 홈페이지 고시공고 란에서 확인할 수 있고 그 외에 사항은 가평군청 문화체육과에서 문의 가능하며 관내에서 추진하는 문화·예술 관련 사업은 카카오채널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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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2021년 농업산·학협동심의회 개최.최종 31개 사업 대상자 선정
가평군 2021년 농업산·학협동심의회 개최.최종 31개 사업 대상자 선정
[피디언] 가평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4일 2021년도 농업기술보급사업 신청자에 대한 심의 및 선정을 위해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가평군 농업산학협동심의회는 농업기술센터소장을 위원장으로 농업 관련 기관장, 농업인단체장, 분야별 전문농업인 대표 등 16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날 심의회에서는 신청접수된 31개사업 86개소 중 60개소를 선정했다.
올해 경영개선 컨설팅 농장 시설개선, 효소처리 콩분말을 이용한 베이커리 기술, 친환경 벼 재배단지 조성, 스마트팜 기술활용 과수생육환경 조절, GAP 실천단지 육성, ICT활용 친환경 가축전염성 질병 방역시스템 구축 등 총 6개 분야 31개 사업에 19억7천4백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장동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올해 농촌지도사업은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고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신기술 수요에 초점을 맞춰 진행할 것”이라 밝히며 “이에 지역 농업인들과 주기적인 소통을 통해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현장중심 맞춤형 신기술을 보급확대하고 애로사항은 신속히 해결해 지역 농업농촌 발전에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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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양주 아트센터’행정안전부 중앙 투자심사 통과 ‘청신호’
양주시,‘양주 아트센터’행정안전부 중앙 투자심사 통과 ‘청신호’
[피디언] 양주시의 ‘양주 아트센터 건립사업’이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해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
‘양주 아트센터’는 지난해 5월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매우 우수한 경제성과 사업성을 바탕으로 최종 통과했으며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발전종합계획’ 반영에 따른 문화관광부로부터 국비 350억원을 지원받게 돼 건립이 가시화됐다.
총사업비 871억원을 투입, 유양동 일원 33,373㎡의 부지에 건축연면적 16,923㎡, 지상2층, 지하1층 규모로 오는 2024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첨단시설을 갖춘 962석 규모의 대공연장과 300석 규모의 소공연장을 비롯해 전시시설, 문화편의시설 등을 고루 갖추고 다양한 장르의 대규모 기획·뮤지컬 등 공연이 가능한 복합문화예술 기반시설로 건립될 예정이다.
특히 전통 놀이공연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공연으로 지역주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관광객이 즐겨 찾는 관광명소로 거듭나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아트센터 건립을 통해 1,125억원의 생산유발효과와 450억원의 부가가치유발효과 유발, 900여명 취업유발효과 등 사회경제적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양주시는 이번 중앙투자심사 통과로 개발제한구역 해제, 도시관리계획 변경 절차, 건축 설계공모 등을 관련 후속 절차를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양주 아트센터 건립사업이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 통과에 힘입어 사업 추진에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며 “시민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 모두가 누리는 문화도시 양주를 조성하는 구심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