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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세교로타리클럽‘행복뽀송 빨래지원사업’후원금 기탁
오산세교로타리클럽‘행복뽀송 빨래지원사업’후원금 기탁
[피디언] 신장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오산세교로타리클럽이 신장동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민·관협력 특화사업인 ‘행복뽀송 빨래지원사업’에 이웃돕기 성금 2백만원을 기탁했다고 26일 밝혔다.
신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2021년 신규사업으로 진행될 예정인 ‘행복뽀송 빨래지원사업’은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가구 등 거동이 불편하거나 세탁기기의 부재로 세탁이 어려운 가구의 이불을 수거해 직접 세탁한 후 배달해 주는 사업이다.
이구성 회장은 후원금을 전달하며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심하던 중 협의체에서 신규사업을 시작한다는 소식을 듣고 회원들과 뜻을 모아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곧 진행될 세탁사업이 코로나19로 지친 이웃들의 몸과 마음을 상쾌하게 변화시켜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유영만 신장동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세교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의 기부문화 확산과 나눔으로 함께 더불어 사는 행복한 신장동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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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생명나눔의 실천을 위한 사랑의 헌혈운동 전개
오산시 생명나눔의 실천을 위한 사랑의 헌혈운동 전개
[피디언] 오산시는 지난 2월 10일과 25일 두 차례에 걸쳐 코로나19로 인한 혈액 수급난 극복을 위해 ‘공직자 사랑의 헌혈운동’을 전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랑의 헌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사 정문 앞 헌혈버스에서 진행됐으며 공직자 및 오산시민들이 참가해 생명 존중과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오산시 이용석 자치행정과장은 “코로나19 확산 상황 속에서도 생명 나눔과 봉사 정신을 실천한 오산시 공직자들과 시민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앞으로도 더 많은 공직자가 솔선수범해 헌혈에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 관계자는 “헌혈자들이 안심하고 헌혈에 참여할 수 있도록 헌혈버스 소독과 함께 채혈직원에 대한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며 긴급하게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이 소중한 생명을 이어가도록 헌혈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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궐동행복마을관리소 – 오산시시설관리공단 지역상생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 체결
궐동행복마을관리소 – 오산시시설관리공단 지역상생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 체결
[피디언] 오산시 궐동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 25일 오산시시설관리공단과 지역상생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시설관리공단과 행복마을관리소간 상호교류를 통해 지역상생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상호간의 인적·물적 자원의 제공과 교환을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한 각종 협력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궐동행복마을관리소는 마을순찰을 통한 안전모니터링, 환경정화 활동 및 다양한 지역특색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향후 시설관리공단과의 상호간 긴밀한 협조를 통해 지역의 생활환경 개선 및 취약계층 지원 등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더욱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궐동행복마을관리소 김영동 운영위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식을 계기로 주거취약계층에 대한 집수리 봉사 및 시민을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이 더욱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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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도서관 책을 통한 이음‘오산인생북챌린지’ 운영
오산시 도서관 책을 통한 이음‘오산인생북챌린지’ 운영
[피디언] 오산시도서관은 3월부터 12월까지 온라인으로‘오산인생북챌린지’를 운영한다고 26일 전했다.
‘오산인생북챌린지’는‘내 인생의 책’을 추천하고 다음 독서자를 지명하는 방식의 온라인 시민참여 독서릴레이운동으로 오산시도서관이 언택트 시대 오산시민의 온·오프라인 책 읽는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시민봉사단인 도서관 키움봉사회와 함께 주도적으로 추진한다.
‘오산인생북챌린지’는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온라인으로 참여가 가능하며 참여 방법은 ‘챌린지 규칙’에 따라 개인 SNS 또는 네이버밴드를 이용하면 된다.
온라인 독서릴레이운동에 참여한 챌린저들은 연계 오프라인 행사‘왁자지껄 페스티벌’을 통해 양산도서관에서 책과 관련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4월에는 아동 챌린저를 대상으로‘독서 골든벨’이 개최되고 9월에는 성인 챌린저를 대상으로 코로나 시대 독서를 통해 자신을 깊이 있게 성찰하고 이웃과 소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폴 in 도서관’이 열린다.
12월에는 시민들에게 사랑받은 인생북을 선정해 전시하고 감동 문구를 공유하는‘인생북 전시회’가 오산시도서관과 시민봉사회인 키움봉사회 주축으로 열릴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오산시도서관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산시도서관 한 현 관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이웃을 만날 수 없고 소통이 어려워 우울감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오산인생북챌린지’를 통해 좋아하는 책을 추천하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공감하는‘책을 통한 이음’으로 위로를 받고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를 얻어 코로나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 할 수 있는 힘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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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교육을 책임질 ‘2021 오산교육재단 마을강사’위촉
오산시청
[피디언] 오산교육재단은 지난 1월 4일부터 2월 25일까지 진행한 마을강사 교육과정을 수료한 195명을 ‘2021년 오산교육재단 마을강사’로 위촉했다고 26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별도의 위촉식 없이 개인별로 위촉증을 전달했으며 이날 위촉된 마을 강사들은 지난 1월 4일 개강한 마을강사 교육과정에 참여해 기본교육, 보수교육, 안전교육, 사업팀별 심화교육 등 재단에서 운영한 60시간 이상의 교육과정 프로그램을 이수해 공교육 협력 강사로서의 전문적 역량을 갖췄다.
위촉된 마을강사들은 2021년 오산교육재단에서 운영하는 진로지원사업, 시민참여학교사업, 학습지원사업 등의 지역특화사업에 참여해 진로코치, 나누미강사, 학습지원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진로탐색수업, 중학교 자유학년제 주제선택수업, 초등학교 학년별 교과과정과 연계한 현장체험학습, 방과후 돌봄 심리정서지원 프로그램, 초·중·고 핵심역량가꿈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오산시 아이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해 ‘온 마을이 학교’인 오산시 교육현장을 누빌 예정이다.
위촉된 마을강사는 오산시의 교육을 책임지는 마을강사로서의 책임감을 갖고 오산교육재단과 함께 ‘지역이 품는 교육, 백년을 여는 교육’에 앞장설 것을 서약했으며 “우리 아이들이 가고 싶은 학교, 행복한 교실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교육참여를 유도하고 소통과 공감의 마을교육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데 적극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오산교육재단 조기봉 상임이사는 “도시의 모든 공간이 학습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는 오산마을교육공동체의 주요 동력은 시민과 학부모로 이루어진 공교육지원 마을강사들이다 앞으로도 배움과 나눔을 실천할 마을 강사들의 더 많은 역할을 기대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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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꿈두레도서관 3년 연속 ‘1관1단’사업 도서관 선정
오산시 꿈두레도서관 3년 연속 ‘1관1단’사업 도서관 선정
[피디언] 오산시 꿈두레도서관이 2021년 도서관·박물관·미술관‘1관1단’사업 대상 도서관으로 3년 연속 선정됐다고 26일 전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1관1단’사업은 전국의 도서관, 박물관, 미술관을 거점으로 재능 있는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1년도 꿈두레도서관‘1관1단’사업으로 지원받을 동아리는 꿈두레도서관 키움봉사회 예능분과 동아리이다.
꿈두레도서관 키움봉사회는 2018년부터 도서관 책 보수 활동뿐만 아니라 생활 북아트, 캘리그래피, 팝업북/팝업카드 제작 등 다양한 예술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에는 뉴노멀시대에 발맞춰 온라인 채널을 이용한 소통으로 물리적 한계를 극복하고 소규모 개별 동아리실을 이용하는 등 안전한 동아리 활동 방안을 마련해 시민북아트·캘리동아리를 운영할 예정이다.
한현 중앙도서관장은 “앞으로 도서관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따로 또 같이 즐길 수 있는 시민 문화·예술·독서 동아리를 적극적으로 육성해 시민들의 문화갈증을 해소시키겠다”고전했다.
꿈두레도서관 키움봉사회에서 활동하고자 하는 사람은 도서관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은 후 방문, 팩스, 이메일 등 방법으로 제출하면 된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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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현장방문 복지서비스의 날’ 운영
오산시 ‘현장방문 복지서비스의 날’ 운영
[피디언] 오산시는 시민들의 복지수요 증가에 따른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난 25일 세교복지타운에서 ‘2021년 민관협력·시민중심의 찾아가는 현장방문 복지서비스의 날’을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
오산시는 2013년부터 7년간 이동이 불편한 취약주민과 복지정보를 잘 모르는 시민을 위해 민간 사회복지기관과 협력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복지창구’를 운영했으며 오는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내 취약지역을 순회하며 지속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매월 1회 통합사례관리사와 변호사, 간호사, 직업상담사 등 사회보장분야의 전문 인력들이 주민의 생활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복지상담부터 일자리상담, 법률상담, 보건상담, 노인종합상담, 주거환경개선, 이동 빨래 등 종합적인 상담을 제공한다.
지난해에 이어 코로나19로 인한 위기상황에 처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활성화를 위해 민·관협력으로 희망동 카를 지속 운영, 스마트 행정복지센터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할 방침이다.
해당 사업은 희망복지과 무한돌봄팀, 1472살펴드림팀,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법무부 법률홈닥터, 보건소 지역보건팀, 오산종합사회복지관, 오산노인종합복지관, 오산시사회복지협의회, 오산시 드림스타트센터와 더불어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이 사례관리 분야에 신규로 참여, 위기가정 지원 사업 안내 등에 기여해 보다 전문적인 상담 운영이 가능해졌다.
희망복지과 정길순 과장은 “올해도 상담에 기꺼이 동참해준 민·관기관 및 장소를 제공해준 오산역환승센터, 종합사회복지관, 아파트 관리사무소 등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확산방지 노력을 병행하면서 신규 분야 발굴 지속 및 민·관협력 활성화를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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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2021 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피디언] 의왕시 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는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2021년 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청소년지도위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총회는 우수 지도위원 등 7명에 대한 표창과 우수 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2020년도 결산 및 2021년도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청소년지도위원들은 청소년이 올바른 마음가짐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2021년에도 청소년 보호활동 및 선도활동에 앞장서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지난 한 해 동안 코로나19로 활동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청소년 선도 및 보호를 위해 열심히 활동해 준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보호 속에서 안전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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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돈 의왕시장, 시정 주요 현안사항 점검 회의 개최
김상돈 의왕시장, 시정 주요 현안사항 점검 회의 개최
[피디언] 김상돈 의왕시장은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 백신접종 준비상황 등 현안을 점검하는 주요 현안사항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김 시장은 민선7기 주요 현안사업이 계획한 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역점 사업별로 추진상황을 점검함은 물론, 오는 3월 2일부터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등에서 만 65세 미만 입소자·종사자를 대상으로 백신 접종이 시작되는 가운데 코로나19 예방접종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김 시장은 코로나19 예방접종 준비상황을 보고받고 예방접종을 위한 인적·물적 인프라를 차질없이 준비할 것과 지역경제 침체로 인한 소상공인의 경영안정 및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 행복지원자금지원과 경영환경개선 사업 등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보호가 필요한 위기아동을 상시 발굴하고 학대로 인한 아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아동학대 안전망을 철저히 구축할 것을 담당 부서에 지시했다.
이날 점검회의를 마무리 하며 김상돈 시장은“코로나19는 피로도가 높은 상황에서 긴장감이 이완되면 또 다시 재확산의 위기를 맞을 수 있으므로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관리체계를 빈틈없이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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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오산요양원 장동실 원장에 코로나19백신 첫 접종
오산시 오산요양원 장동실 원장에 코로나19백신 첫 접종
[피디언] 오산시가 코로나19 백신 수급을 완료하고 26일 오전 9시부터 만 65세 미만 요양병원 입소·종사자부터 예방접종을 시작했다.
오산시 코로나19 백신 1호 접종자는 오산요양원 원장 장동실씨로 환자들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일선에서 분투해왔다.
장 씨는 “접종 전 문진으로 알레르기 반응 등을 꼼꼼히 살펴주시고 비상상황을 대비한 의료진이 상시 대기 중이라는 안내까지 들으니 안심이 된다”며“저 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안전하게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시고 올해는 꼭 코로나19 이전으로 돌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시는 지난 25일 1,800명이 접종할 수 있는 아스트라제네카 수급을 완료했으며 26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요양병원·시설 등 접종을 실시한다.
요양병원은 의료기관 내에서 자체 접종하고 요양시설 등은 위탁의료기관 혹은 보건소 방문 접종팀이 방문접종하거나 보건소에 내소해 접종하게 된다.
요양병원·시설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하며 1차 접종 후 8∼12주 간격을 두고 2차 접종을 실시하게 된다.
이후 3월부터는 코로나19 치료병원 종사자, 중증환자 이용이 많은 종합병원, 병원 등 의료기관 보건의료인과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으로 대상자를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또한 오산시스포츠센터 내 예방접종센터를 5월중 설치해 mRNA백신이 배송되는 대로 전 시민이 접종 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안전하고 차질없이 진행해 집단면역을 확보하고 이전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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