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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천 과천시장, 코로나19 예방접종 시작에 현장점검
김종천 과천시장, 코로나19 예방접종 시작에 현장점검
[피디언] 김종천 과천시장은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시작됨에 따라, 보건소를 방문해 전날 공급받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보관상태와 첫 예방접종 진행 상황 등을 점검했다.
과천지역 첫 접종자는 구세군 과천요양원 시설장이며 접종 첫 날, 만 65세 미만 종사자 10여명이 보건소를 찾아 코로나19 예방접종 주사를 맞았다.
나머지 1차 접종대상자 48명도 순차적으로 과천시 보건소를 방문해 코로나19 예방주사를 맞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과천시 1차 접종대상자는 98% 접종동의율을 보인 요양시설 종사자 58명이다.
과천시 접종대상자는 만 18세 이상 인구로 약 54,211명이며 이들에 대해 순차적으로 접종을 진행할 예정이다.
접종 일정은 3월 중에는 보건소 선별검사, 역학조사 및 소방서 119 구급대원 등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에게, 5월 중에는 만 65세 이상 시민과 의료기관 및 약국 등에 근무하는 보건 의료인들을 대상으로 할 예정이며 백신 공급 상황에 따라 시기를 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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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버스업체 대상 교통사고 방지대책 교육실시
고양시, 버스업체 대상 교통사고 방지대책 교육실시
[피디언] 고양시는 지난 25일 관내 시내 및 마을 버스 25개 업체를 대상으로 교통사고 방지대책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1월 19일 파주시 시내버스에서 내리던 승객의 옷이 뒷문에 끼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고양시에서는 2월 1일부터 9일까지 운행중인 시내 및 마을 버스 하차문의 승·하차 안전장치 작동 여부를 긴급 점검해 불량한 안전장치를 즉시 교체하도록 우선적으로 조치한 바 있다.
그리고 시는, 버스 이용 시민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체계적인 교육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이번‘교통사고 방지대책 교육’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버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차량안전 점검뿐만 아니라 버스 업체·운수종사자 안전관리 책임강화 교통사고 예방체계 구축 운수종사자 교육 강화 운수종사자 근로여건 개선 등 전반적인 버스 분야 교통사고 예방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또한 교육과 더불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운수업체의 의견을 청취하는 기회도 마련돼 뜻깊은 자리였다.
한편 이번 교육은 운수업체의 관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것으로 이후 운수업체별로 모든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전달교육도 이어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양시 박경태 버스정책과장은 “시민 안전이 최우선이며 버스 안전사고는 예방이 최선이다 버스 차량의 안전장치 작동상태를 상시 점검하며 안전관리 감독을 철저히 해 고양시 교통사고 제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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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무도장관련 시설에 대해 방역관리 강화에 나서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오는 3월 1일 무도장관련 20개 시설에 대해 시담당부서와 각 구가 긴급 합동점검을 실시하는 등, 무도장관련 시설에 대한 방역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6일부터 시작된 무도장·콜라텍·무도학원 등 춤관련 시설의 집합금지가 28일 종료되어 3월 1일부터 영업 재개하는 가운데, 고양시가 강도 높은 방역대책으로 집단감염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나선 것이다.
긴급 합동점검 외에도, 고양시는 무도장 관련 시설의 방문자가 신분노출을 꺼린다는 특성을 파악, 해당 시설에 전자출입명부 작성을 의무화하기 위해 안심콜 번호를 배부한다.
방문자 현황을 투명하게 파악해 추가적인 감염확산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이다.
또한 이용자 간 비말 확산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방역수칙 점검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무도장 내 종사자들이 빠르게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여러 수단을 동원해 적극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이 뿐만 아니라 향후에도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해 방역수칙 미준수 시설이 발견될 경우 과태료부과·집합금지 등의 행정조치를 통해 엄정 조치할 생각이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26일 백신 접종이 시작되며 희망이 싹트고 있긴 하지만, 코로나19가 아직 종식된 것은 아니다”며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되는 그날까지 시민여러분들께서는 잠시만 멈춰주시길 부탁드린다”고 거듭 당부했다.
한편 고양시는 지난 3일 무도장 집단감염 최초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20일 77번째 마지막 확진자를 기점으로 무도장 관련 집단감염이 나오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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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외국인 밀집지역 음식점 방역지침 현장 점검
고양시, 외국인 밀집지역 음식점 방역지침 현장 점검
[피디언] 고양시는 지난 23일 외국인 밀집지역 주변 음식점들의 방역지침 준수여부를 현장 점검하고 해당 음식점에 종사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은 2월말까지 의무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독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최근 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 완화 조치 이후 코로나19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특히 음식점을 중심으로 외국인 노동자들의 집단감염을 선제적으로 막기 위해 진행됐다.
23일 진행된 현장 점검은, 주로 일산시장 주변의 외국인이 운영하거나 외국인이 많이 이용하는 소규모 음식점들을 대상으로 안심콜 출입관리, 테이블 간 거리두기, 소독환기 실시 등 방역지침 준수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했으며 해당 음식점의 영업주와 종사자들도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안내 및 권고했다.
또한 시는, 외국인 종사자들을 고용한 식품제조업체, 축산물업체, 300㎡ 이상 대형음식점 등을 대상으로도 코로나19 검사를 2월 말까지 받도록 하는 등 집단감염 취약시설에 대한 선제적 관리를 보다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양시 식품안전과 관계자는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되더라도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고위험시설 뿐만 아니라 외국인 밀집지역 소규모 음식점 등 취약시설은 방역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
다중 이용업소인 음식점 영업자와 종사자 분들은 물론 이용하는 시민 분들도 모두 안심콜 출입관리 등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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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초·중·고 학생 교육급여 및 교육비 집중신청기간 운영
고양시, 초·중·고 학생 교육급여 및 교육비 집중신청기간 운영
[피디언] 고양시는 오는 3월 2일부터 19일까지 초·중·고 학생 교육급여 및 교육비에 대한 집중신청기간을 운영한다.
교육급여 및 교육비는 연중 신청 가능하지만, 학령기 학생들이 학기 초부터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집중신청기간을 시행한다.
기초생활보장제도의 일환인 교육급여는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에게 전국 동일한 기준에 따라 지급되는데, 교육활동지원비, 고등학교 교과서대금, 입학금 및 수업료가 지원된다.
교육비는 시·도교육청 예산에 맞춰 지원하는 사업으로 고양시의 학생들은 경기도교육청 기준에 따라 중위 소득 60%이하이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보호대상자, 법정차상위 대상자 등 기준에 맞는 학생들에게 고교급식비,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교육 정보화지원, 고교 학비 등을 교육비로 지원한다.
특히 교육급여는 교육비보다 더 엄격한 기준에 따라 수급자가 선정되며 교육급여 수급자는 교육급여와 교육비를 동시에 받을 수 있다.
교육급여 및 교육비 신청은 주민등록 주소지의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도 신청 가능하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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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삼일절 기념식 취소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되고 있어 오는 3월 1일 제102주년 삼일절 기념식을 취소하고 고양독립운동기념탑에서 참배행사로 대체하기로 결정했다.
이재준 시장은 “코로나19 확진자가 4백명 안팎으로 관리되고 있지만 여전히 방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그렇지만 코로나 위기 상황 속에서도 3·1운동 정신은 반드시 기억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가족들과 다시 한 번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산화하신 분들을 기리는 날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념식 대신 준비한 참배행사에는 고양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광복회 고양시지회장 및 회원 등 주요 인사들만 참석해 간략하게 헌화·분향을 진행한다.
고양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지만 3.1운동의 정신과 독립유공자들을 기억하고 예우하는 차원에서 이번 참배 행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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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 아이행복 어린이집, 고사리손으로 기부
시립 아이행복 어린이집, 고사리손으로 기부
[피디언] 세마동은 지난 24일 세교동 소재 시립 아이행복 어린이집에서 원아 45명과 보육교사 12명이 함께 돼지저금통에 따뜻한 마음을 담아 후원금 8십만원을 기탁했다고 26일 전했다.
기탁 받은 후원금은 경기공동모금회를 통해 독거노인 등 사회적 배려대상자를 위해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강유진 원장은“돼지저금통 모금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나눔에 대해 배우고 실천하며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 따뜻한 아이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상용 위원장은 “고사리 손으로 나눔 문화를 실천한 원아들과 선생님들께 감사하며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되는데 큰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구자흥 동장은 “세마동에 관심을 갖고 기부해주신 시립 아이행복 어린이집에 감사하며 향후 지속적으로 따뜻한 나눔문화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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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대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어르신께 건강 밑반찬 6종 세트 나눔
오산시 대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어르신께 건강 밑반찬 6종 세트 나눔
[피디언] 오산시 대원동은 대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난 25일 대원동 관내 독거노인과 거동불편 어르신 등 50가구에 건강 밑반찬 6종 세트를 준비해 나눔을 실천했다고 26일 전했다.
사랑의 반찬나눔 사업은 대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 중 하나로 독거노인 및 거동불편 어르신들께 매월 1회 정성스레 반찬을 만들어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사업이다.
계속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생활의 어려움과 끼니를 걱정하는 어르신들께 협의체 위원들이 손수 준비한 밑반찬 6종 세트를 정성스레 준비해 당일 전달했다.
반찬을 전달 받은 어르신은 “매번 이렇게 맛있는 반찬도 챙겨주시고 계속 받기만 해서 미안하기도 하고 항상 도와줘서 고맙다”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김인환 공동위원장은 “날씨가 추워져 음식을 준비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정성스레 준비한 밑반찬들을 전해드려 보람차다”고 말했다.
강래출 대원동장은 “아침부터 손수 정성스럽게 반찬들을 준비해 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끼니를 거르는 이웃이 없도록 따뜻하게 돌보는 대원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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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신장동 마을복지계획단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복지의제 투표 실시
오산 신장동 마을복지계획단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복지의제 투표 실시
[피디언] 오산시 신장동은 마을복지계획단에서 신장동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익월 3일까지 마을복지의제 선정을 위한 주민투표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주민투표는 신장동 주민들의 복지욕구 파악을 위해 실시되었던 설문조사 결과와 전문가 컨설팅과정에서 도출된 계획단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발굴된 5가지 마을복지의제에 대한 주민 선호를 파악하기 위해 계획됐다.
계획단은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고 대면접촉을 최소화하고자 동 행정복지센터를 내방하는 민원인을 대상으로 투표를 진행하며 보드판 스티커 부착 방식을 통해 가장 많은 스티커가 부착된 의제를 선정해 2021년 신장동 지역주민을 위한 복지사업으로 계획·추진할 예정이다.
유영만 신장동장은 “주민의 참여를 마을복지계획의 가장 중요한 요소로 보아 설문조사, 투표 등 다각적인 방법으로 주민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스스로 결정하고 만들어가는 다양한 마을사업을 통해 주민주도의 지속 가능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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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동협의체 독거노인 대상 “행복천사 · 행복톡톡 ” 사업 추진
신장동협의체 독거노인 대상 “행복천사 · 행복톡톡 ” 사업 추진
[피디언] 오산시 신장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난 24일 협의체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행복천사 어르신 생일 챙겨드리기’ 및 ‘행복톡톡 복지방문데이’사업을 추진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2월 생일을 맞은 저소득 독거노인 3가구를 방문해 축하 케이크 및 선물을 전달했으며 어르신의 생일날 이웃이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복톡톡 복지방문데이’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국민기초 수급자가 된 가정과 새로 전입한 저소득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어려움을 듣고 도움이 필요한 사항을 파악해 촘촘하게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사업으로 이번 방문으로 요금감면 서비스 안내 및 제2차 재난기본소득 신청 등을 안내하고 앞으로 후원물품 결연도 지원할 예정이다.
유영만 신장동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르신들이 답답함과 외로움에 많이 지치실 수 있는데 이렇게 잠시나마 행복해하시고 기뻐하는 모습에 보람을 느낀다며 힘들 때 이웃이 함께 하고 있음을 항상 기억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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