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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선거교육을 넘어 참정권교육 활성화 추진
경기도교육청, 선거교육을 넘어 참정권교육 활성화 추진
[피디언] 경기도교육청은 ‘학생 유권자에서 주권자 시민되기 프로젝트’자료를 도내 모든 초·중·고등학교에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학생들이 학교와 지역사회 일상에서 정치적 권리를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공동체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이번 자료를 개발했다.
‘학생 유권자에서 주권자 시민되기 프로젝트’는 학생이 주도할 수 있도록 창의적체험활동과 연계하는 자료로 구성했으며 별도 활동자료도 제공해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
또 학교급에 따라 학생들이 직접 권리를 탐색하고 토의·토론할 수 있는 내용을 주제별로 제시했으며 자료 삽화 디자인에는 학생들이 재능기부로 직접 참여했다.
주요 내용에는 학생자치회 대표선거, 매니페스토 선거, 학급공동체 활동, 학교 참여 활동, 지역사회 참여 활동, 학생 유권자의 선거권 탐구, 정당 탐구 활동 등을 담았다.
도교육청 강심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경기교육은 2015년부터 초등학교부터 학급회의와 학생회의에서 유권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민주시민교육을 단계별 교육과정으로 추진해 왔다”며 “앞으로도 학교별 활동을 지원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다채로운 참정권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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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중·소 식품제조 8개사 제품디자인 개발·지원
성남시 중·소 식품제조 8개사 제품디자인 개발·지원
[피디언] 성남시는 제품 디자인 개발에 어려움을 겪는 식품제조사를 지원하기로 하고 오는 3월 15일부터 26일까지 대상 업소의 신청을 받는다.
올해 지원 규모는 8개사다.
기업 이미지, 상표 이미지, 포장 이미지 중에서 업소당 1개 디자인을 무료로 개발·지원한다.
디자인 개발은 성남시가 공모로 선정하는 전문 기업이 맡는다.
식품제조사와 지속 협의해 기업이 원하는 맞춤형 디자인을 개발한다.
고급화된 디자인을 앞세워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상표 가치와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는 것이 목표다.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 기준을 충족하는 중·소 식품제조업소로 공고일 기준 성남지역에서 1년 이상 계속 영업하고 있어야 한다.
기한 내 신청서와 회사 소개서 등의 서류를 성남시청 5층 위생정책과에 직접 내거나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시는 서류 심사와 현장 평가 뒤 지원 업체를 선정한다.
성남시는 지난해 8개 식품제조사에 포장 이미지 5건, 상표 이미지 3건의 디자인 개발을 지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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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형 교육에 104억원 투입…잠재된 역량↑ 창의 인재
성남시청
[피디언] 성남시는 올해 104억원을 투입해 ‘성남형 교육 지원사업’을 편다.
‘같은 출발, 다양한 성장’을 비전으로 한 이 사업은 공평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잠재된 역량을 키워 창의 인재를 양성할 목적으로 시행한다.
사업 대상은 성남지역 156곳 초·중·고·특수학교에 다니는 9만7226명 학생이다.
지원은 학생 중심의 교육자치 학교의 특색 있는 교육과정 지역특성화사업 마을과 함께하는 교육사업 미래 교육사업 등 5개 분야에서 이뤄진다.
이중 올해 가장 중점을 둔 분야는 미래 교육사업이다.
창의융합 교육 기반 조성을 위해 40곳 학교에 에듀테크 기반의 온라인 스튜디오, 메이커 스페이스, 코딩 교육 등의 프로그램과 강사를 지원한다.
마을과 함께하는 교육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설계도 지원한다.
전문 직업인 특강 등 학교 자율 진로 프로그램, 야탑청소년수련관의 수학관·과학관 첨단기술 체험 행사 등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한다.
성남시 교육청소년과 관계자는 “성남형 교육은 포스트 코로나와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우리 아이들의 미래역량을 키우는 토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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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도 공공시설물 우수디자인 인증제’ 참가 시설물 접수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가 쾌적하고 품격 있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가로등, 벤치 등 우수한 공공시설물을 인증하는 ‘2021년 경기도 공공시설물 우수디자인 인증제’에 참가할 업체와 시설물을 공모한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공공시설물 우수디자인 인증제는 경기도 공공디자인 가이드라인 적합성과 활용성, 심미성 등의 심사기준에 따라 우수 디자인 공공시설물을 선정해 도가 인증하는 제도이다.
인증을 받은 시설물은 3년 동안 경기도 인증마크 ‘GGGD’를 사용할 수 있으며 디자인경기 홈페이지에 인증제품이 게재되고 공공디자인 심의 또는 사업 추진 시 우선 사용 권장, 도 및 산하 공공기관과 시·군에 설치를 권장·홍보할 수 있는 혜택을 받게 된다.
접수는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디자인경기’ 홈페이지를 통해 받는다.
인증제 신청 대상은 공공시설물 디자인을 직접 개발하고 생산·유통·A/S 등이 가능한 국내업체와 현장설치가 완료된 자체 표준시설물 디자인을 보유한 도내 지자체 및 산하기관이다.
대상품목은 대중교통·보행안전·편의·공급·녹지·안내 등 공공시설물로서 시장에 이미 출시됐거나 출시예정인 것 또는 현재 개발 및 제작이 완료돼 있는 것이어야 한다.
심사기준은 경기도 공공디자인가이드라인 적합성, 사용성, 심미성·창의성, 경제성, 환경친화성, 업체의 생산능력 등을 총괄적으로 평가하게 되며 총 100점 만점에 평균 70점 이상인 공공시설물은 우수디자인으로 인증받는다.
도는 올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인증제 심사를 위해 인증심사위원 수를 늘리고 관련 기관·단체에 대한 인증제품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인증제에 지원한 도내 중소기업들의 공공시설물 디자인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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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자립지원수당, 문화활동 지원 등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 추진
경기도청
[피디언] 경기도가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자립 지원을 위해 도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활용한 청소년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정규교육 과정에 진학하지 않은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게끔 돕는 기관으로 현재 지역 특성화 프로그램 개발·보급 및 시·군 센터를 지도·지원하는 도 센터 1곳과 지역 청소년에게 직접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군 센터 30곳 등 총 31곳이 운영 중이다.
지원 사업 세부 내역은 학교 밖 청소년 자립지원수당 지원 학교 밖 청소년 맞춤형 서비스 운영 학교 밖 청소년 문화활동 지원 등 세 가지다.
‘학교 밖 청소년 자립지원수당 지원’은 올해 처음 실시하는 사업으로 총 32억 5천만원을 투입한다.
과천시와 연천군을 제외한 도내 29개 시·군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이용 청소년 1,500명에게 자립훈련참여수당 20~25만원과 자격취득수당 20만원씩을 각각 지원한다.
자립훈련참여수당을 받기 위해서는 자격증, 취업 준비 등 교육 과정에 80% 이상 출석해야 하며 수당은 문화상품권 또는 지역화폐로 지급된다.
‘학교 밖 청소년 맞춤형 서비스 운영’은 연천군을 제외한 도내 30개 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이용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며 자립 지원, 복지 지원, 멘토링, 정신건강서비스 등이 포함돼 있다.
‘자립 지원’은 미래 설계를 위한 ‘자립준비교실’, 분야별로 전문 직업 훈련을 체험하고 자격 과정을 배우는 ‘자립기술훈련’과 ‘직장체험’, ‘자립작업장’ 등이다.
도 온라인평생학습서비스 등을 통한 비대면 교육 콘텐츠 제공으로 지원되며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 따라 대면 직장체험 기회 등도 마련할 예정이다.
‘복지 지원’은 교통비 지원과 학습지원, 생활지원 등이 해당된다.
도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온·오프라인 교육에 월 6회 이상 참여하는 청소년은 월 4만원의 교통비를 지급받을 수 있다.
‘멘토링’을 통해서는 e-검정고시 교과 학습 지원, 유선·화상 학습코칭, 진학 상담 등을 제공하며 청소년지원센터를 처음 방문하는 모든 학교 밖 청소년에게는 온라인 ‘정서행동특성검사’ 등을 제공한다.
‘학교 밖 청소년 문화활동 지원’에는 봉사활동 온라인 수강 시스템을 활용한 예술, 공예 등 학습교실 지원 DIY 키트 등 문화활동 꾸러미 배송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를 활용한 영화, 공연 관람 지원 사생대회, 공연대회 작품 전시를 위한 온라인 공간 제공 랜선워크숍, e-스포츠대회 등 온라인 교류 프로그램 활성화 등이 포함된다.
한편 경기도에는 현재 총 31곳의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운영 중이다.
도움을 원하는 청소년은 시·군별 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
문의사항은 경기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또는 가까운 지역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학교 밖 청소년은 학교 입학 후 3개월 이상 결석하거나 취학 의무를 유예한 청소년, 제적·퇴학 처분을 받거나 자퇴한 청소년, 고등학교 또는 이와 동일한 과정을 교육하는 학교에 진학하지 않은 청소년을 말한다.
도내에는 약 14만명의 청소년이 여기에 해당되는 걸로 추산하고 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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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간기관들과 손잡고 경기도 전략산업 중심 투자유치 총력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와 민간기관들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국내외 투자유치를 추진한다.
경기도는 미국, 러시아, 중국, 유럽, 일본 등 중점유치지역을 대상으로 잠재투자기업을 발굴·유치하기 위해 분야별 민간전문 컨설팅기관 6곳과 함께 전략적인 투자유치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경기도는 한미회계법인 한러비즈니스협의회 하나금융투자 한독상공회의소 케이제이글로벌링크와 손잡고 반도체, 미래차, 이차전지 등 경기도 전략산업 관련 기업을 발굴하고 첨단 소재·부품·장비 분야를 중심으로 첨단기술을 보유한 해외기업 연구소나 제조시설을 유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관별로 북미에 특화된 산업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한미회계법인은 반도체, IT 등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제조시설과 R&D센터를 유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러비스니스협의회는 러시아의 우수한 소재·부품·장비 기업과 경기도 기업 간 기술매칭을 지원하고 하나금융투자는 경기도 내 첨단기술기업을 발굴하고 하나금융그룹의 중국 네트워크를 활용해 양 지역의 기업 간 투자와 통상을 지원한다.
일본 내 산업 네트워크를 보유한 케이제이글로벌링크와 유럽권 네트워크가 발달한 한독상공회의소는 각각 지역을 대상으로 신규투자 유치, 기존 진출 기업의 증액투자 발굴 등을 지원한다.
또한 경기도는 코로나19로 인해 의료, 문화, 스포츠 등 비대면 기술을 활용한 유망 서비스가 부상한 만큼 관광, 물류 등 성장성이 높은 서비스산업을 올해 중점유치산업으로 정하고 ㈜디씨티개발과 함께 국내외 잠재 투자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각 민관기관은 국내외 산업 네트워크와 투자유치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어, 해당 분야별로 경기도에 투자할 의향이 있는 국내외 기업을 발굴하는 등 경기도의 투자유치활동을 전략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경기도는 이들과 협업해 해외 우수기업의 제조시설과 R&D센터를 유치할 뿐만 아니라, 경기도 중소기업과 해외기업 간 기술매칭, 자본매칭 등도 지원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코로나19 재확산에 의한 경기침체 장기화, 미국 신정부 출범 등 세계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올해도 투자유치 여건이 녹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경기도는 각 민간기관들과 전략적이고 체계적으로 협업해 경기도 전략산업 등을 중심으로 국내 산업 생태계 육성과 고도화에 기여할 투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유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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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숙박 플랫폼 거래공정화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 개최
경기도청
[피디언] 경기도가 12일 오전 10시 전용기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숙박 플랫폼 거래공정화 방안’을 찾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에는 전용기 국회의원과 이용철 경기도 행정1부지사, 임성환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산업정책과장, 이지훈 공정거래위원회 제조업감시과장, 신영수 경북대학교 교수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토론회에서는 조병래 경기도 공정경제과장이 숙박업소 운영자 311명을 대상으로 ‘숙박 플랫폼 불공정거래 실태조사’ 전 사전조사로 실시한 ‘숙박 플랫폼 이용 실태 조사’와 도내 숙박업소 309곳의 홈페이지 상 가격, 숙박 플랫폼 상 가격, 전화예약 가격 등을 비교한 ‘숙박가격 비교 조사’ 결과를 발표한다.
이어 숙박업 이용사업자들의 피해사례와 애로사항을 듣는 시간과 함께 경기도공정경제위원회 공정거래분과장인 서치원 변호사가 숙박 플랫폼 예약 서비스 1위인 ‘야놀자’ 이용 약관을 검토해 그 결과를 발표한다.
이어 숙박 플랫폼의 과도한 광고비와 수수료 문제, 숙박업소 관광 진흥을 위해 실시한 ‘숙박대전 쿠폰’ 발행 관련 업소 이용 불편사항 등 ‘숙박 플랫폼 거래공정화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이 예정돼 있다.
이번 토론회는 소셜방송 Live 경기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으로 관심있는 사람은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도는 이번 토론회 이후 ‘숙박 플랫폼 불공정거래 실태조사’ 등 실질적인 거래 공정화 방안을 찾기 위한 후속 조치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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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난해 세외수입 징수액 1조 원, 징수율 80% 돌파. 역대 최고 기록
경기도
[피디언] 지난해 경기도 세외수입 징수액이 1조 2,878억원, 징수율 81.1%를 각각 달성했다.
징수액이 1조 원을 넘은 것은 처음으로 징수액, 징수율 모두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월체납액은 2,991억원으로 역대 최저치다.
지방세외수입은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수입 중 취득세, 등록세 등 지방세 이외의 자체 수입을 말한다.
사용료, 수수료, 과태료, 과징금 등 행정적 목적으로 주민들로부터 징수하는 수입이 여기에 포함된다.
이재명 경기도지사 취임 직전 해인 2017년 세외수입 징수율은 69.2%에 그쳤으나 이후 지속 상승해 지난해 최고점을 기록했다.
이월체납액은 2017년 4,059억원에서 지난해 2,991억원으로 1천억원 넘게 감소했다.
도는 공정 조세정의 실현을 위한 다양한 체납처분 정책과 이를 뒷받침하는 전문 인력 확충 등이 성과로 나타났다고 평가했다.
한편 도는 올해 세외수입 징수 목표를 현 연도는 부과액의 90%, 이월체납액 은 1,047억원으로 각각 설정했다.
도는 목표 달성을 위해 고액·상습체납자 등에 대한 체납 처분 활동 강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지원 및 결손처분 활성화 세외수입 확충 우수사례 연구발표대회와 부서별 맞춤 컨설팅 과태료 체납자 감치, 아파트 분양권·국세환급금 압류와 같은 신 징수기법 발굴 등 다양한 정책을 시행할 방침이다.
김민경 경기도 조세정의과장은 “지방세와 더불어 지방자치의 근간이 되는 자주재원인 세외수입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며 “고액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체납처분과 생계형 체납자를 위한 결손처분, 징수유예, 분할납부 등을 적절히 활용해 정의로운 납세문화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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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민 국회의원,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염원 챌린지 동참
이규민 국회의원,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염원 챌린지 동참
[피디언] 이규민 국회의원이 3월 5일 ‘수도권내륙선’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염원하는 챌린지에 동참했다.
‘수도권내륙선’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역을 시작으로 안성시, 충청북도 진천군을 경유해 청주국제공항까지 이어져 연장 78.8km, 사업비 약 2조 3천억원이 소요되는 노선으로 경기도 안성시, 화성시 및 충청북도 진천군, 청주시가 공동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 챌린지에 안성에서는 김보라 안성시장을 시작으로 조천호 안성 국가철도 범시민유치위원회 집행위원장과 신원주 안성시의회 의장이 참여하면서 ‘수도권내륙선 철도사업’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에 재차 힘을 실었다.
이규민 국회의원은 “수도권내륙선이 건설되면 경부선 위주의 교통수요를 분산시키고 새로운 개발축 조성으로 국토균형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며 “20만 안성시민의 간절한 염원인 만큼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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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공공배달앱 ‘배달특급’가맹점 모집
용인시, 공공배달앱 ‘배달특급’가맹점 모집
[피디언] 용인시는 오는 6월 말 정식 오픈을 앞 둔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의 가맹점을 모집한다.
배달특급은 배달앱의 독과점 체제를 개선하기 위해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개발한 플랫폼이다.
광고비가 없고 중개수수료가 기존 민간배달앱에 비해 저렴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올해 배달 특급의 중개수수료는 1%대이며 외부결제 수수료는 매출 구간에 따라 0.5~2.5% 수준이다.
월 매출 1000만원인 가맹점의 경우 기존 민간배달앱을 사용하면 한달 사용 수수료가 최대 160만원이지만 배달특급을 이용하면 24만원만 내면 된다.
지역화폐로 온라인 결제를 할 수 있는 배달앱은 배달특급이 유일하다.
신청 대상은 용인시 관내 외식업 매장을 운영하며 배달을 병행하는 업체다.
가입 신청은 배달특급 홈페이지에 접속해 사업자등록증과 통장사본, 대표메뉴 사진, 메뉴판 이미지 파일을 첨부하면 된다.
가맹점은 상시 모집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관내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도입한 시스템이니만큼 많은 업주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배달특급 도입이 실질적인 매출 상승 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스템 안착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2021-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