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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희 군포시장, 고고 챌린지 동참
한대희 군포시장, 고고 챌린지 동참
[피디언] 한대희 군포시장이 생활 속 플라스틱과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실천운동인 ‘고고 챌린지’에 동참했다.
한대희 시장은 최대호 안양시장의 지명을 받아, ‘일회용 컵 거절하고 텀블러 들고 LET‘S GO’라는 슬로건으로 ‘고고 챌린지’에 참여했다.
한 시장은 “현재 지구는 플라스틱 제품 등의 무분별한 사용으로 환경 위기에 처해있다”며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속 일회용품 사용 감축으로 지구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이번 챌린지에 참여했다”며 시민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지난 1월 4일 환경부 장관을 시작으로 지자체 등으로 확산되고 있는 ‘고고 챌린지’는 범정부 차원의 환경캠페인으로 생활 속 플라스틱과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일 한 가지를 거부하고’의 ‘고’와, 반대로 ‘해야 할 일 한 가지를 실천하고’의 ‘고’의 합성어다.
한대희 시장은 ‘고고 챌린지’ 다음 주자로 성복임 군포시의회의장과 원명희 군포도시공사 사장, 군포시 캐릭터인 포근포유를 지명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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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관내 동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 및 온라인 워크숍 개최
군포시, 관내 동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 및 온라인 워크숍 개최
[피디언] 군포시는 지난 3월 4일과 5일 이틀에 걸쳐 대야동과 광정동의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과 함께 운영내규 워크숍을 개최했다.
지난 2월 공개 추첨으로 선정된 위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워크숍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줌을 이용해 진행했으며 언택트 방식임에도 참여 위원들의 높은 집중도가 돋보였다.
워크숍은 한대희 군포시장의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과 인사말, 성복임 군포시의회의장과 의원들의 축사에 이어 주요 쟁점사항들에 대한 위원들의 열띤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한대희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선거 이후 당선자들은 민주주의를 잊고 국민 위에 군림했다’는 제2대 미국 대통령 존 애덤스의 말을 인용하면서 “지방의 민주주의는 아직 초보단계에 머물러 있다”며 “군포시는 행정의 기초단위인 동에서부터 주민들이 주권자가 되는 실험을 시작한다”고 말했다.
한 시장은 “주민자치회와 주민총회를 통해 동 발전에 필요한 사업을 찾아내 결정하고 시는 주민의 의사를 존중하는 행정을 추진하게 될 것”이라며 “주민자치회가 명실상부한 주민대표기구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 시장은 이어 “우리 마을의 문제와 해결방법은 우리 주민들이 가장 잘 안다”며 “군포시 발전을 위해 시민들과 소통하는 이유는 시민이 동의하고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도시발전전략에 힘이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워크숍에서 참여 위원들은 줌 회의실에 미리 입장해 회의 진행방식을 익혔으며 특히 사용에 어려움이 있는 고령 위원들은 각 동 담당자와 회의운영 조력자인 퍼실리테이터의 1:1 설명을 들으면서 토론에 참여했다.
워크숍은 심층 토론을 위해 전체 위원을 4개조로 구성해서 전문가의 진행으로 군포시가 양성한 퍼실리테이터도 함께 참여해, 주민자치회 운영세칙과 선거관리위원회 구성 등 주민자치회 주요 쟁점들이 폭넓게 다뤄졌다.
이번 워크숍에 참여한 한 주민자치회 위원은 “나이도 많은데다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생소한 워크숍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막상 경험해보니 자신감이 생겼다”고 의욕을 밝혔다.
군포시는 이어 3월 11일과 12일에는 산본2동과 금정동에서 온라인 위촉식과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이다.
군포시 관계자는 “주민자치회가 활성화되면 동 주민을 위한 행정이 관 주도가 아닌 주민 중심이 될 것”이라며 “주민이 원하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민관이 협력하는 협치의 모습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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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공동주택 등 옥상대피시설 개선방안 마련
군포시, 공동주택 등 옥상대피시설 개선방안 마련
[피디언] 군포시는 지난해 12월 초 산본동 백두한양아파트 화재사고 이후 주요 건물의 옥상문 개방여부 실태를 점검하라는 한대희 시장의 지시에 따라 군포소방서 군포도시공사와 합동으로 공동주택 등의 옥상대피시설 실태를 점검하고 개선안을 마련했다.
이번 점검 대상은 공동주택 154개 단지와 주상복합건물 14개소, 로데오거리 상가건물 73개소 등 모두 241곳이며 시는 개선안과 함께 화재대응 메뉴얼 정비방안도 확정했다.
옥상대피시설 개선방안에 따르면, 화재발생 시 주민들이 안전하게 건물 밖 지상으로 우선 대피하고 지상 대피가 어려울 경우 연기가 집 안으로 들어오지 않도록 조치한 후 집안에서 구조될 때까지 대피할 것, 최종적으로 집안에 연기가 차거나 화염이 번질 경우 옥상으로 대피할 것을 기본 원칙으로 정했다.
시는 옥상 비상구에 자동개폐장치를 설치할 것을 권고하고 설치 이전까지는 옥상 비상구를 개방하도록 아파트 관리주체에 권고할 예정이다.
특히 화재 당시 옥상출입구가 작고 대피유도선 등의 부재로 비상출입구 찾기가 어려워 인명피해로 이어졌다는 지적에 따라, 옥상비상구 및 계단의 대피 방향을 발광재질로 표시해 가시성을 확보하고 옥상대피 유도등에 시청각 경보기를 추가로 설치하거나 시청각 유도등으로 교체할 것을 권고하기로 했다.
주계단이 최상층 기계실로 이어지는 경우 옥상비상구가 아님을 명확히 표기한 안내문 부착과 차단시설 등의 설치, 상층부의 경사지붕 내부를 대피공간으로 활용할 경우에는 비상조명등과 환기창 설치 등을 권고하기로 했다.
군포시는 이같은 개선안을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하고 안전한 대피를 위한 주민교육을 강화하는 한편 각 아파트 단지 특성에 맞는 대피계획을 수립해 시에 제출하도록 할 방침이다.
옥상비상구 자동개폐장치 등 소방안전시설 설치와 관련해서는, 공동주택 보조금 신청 시 우선 지원하는 방향으로 올 상반기 안에 관련조례 개정을 추진하고 장기적으로는 옥상을 경사지붕으로 건축할 경우 일정면적 이상을 대피공간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에 건의하기로 했다.
한편 공동주택 등 옥상대피시설을 점검한 결과, 공동주택의 62.3%가 복도식 공동주택이고 옥상구조가 평지붕으로 주민의 대피로 및 대피공간 확보가 수월한 상태이며 주상복합 및 상가건축물의 98.8%는 옥상이 평지붕으로 돼 있어 대피공간 확보 시 유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공동주택단지 58개소는 계단식 공동주택으로 경사지붕이 설치 돼 있어 옥상에 대피공간이 없거나 매우 협소해 화재대피에 취약한 것으로 파악됐으며 시는 이에 따라 각 아파트에서 대피계획 수립 시 군포소방서에 의뢰해 컨설팅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공동주택의 41.6%와 주상복합 및 상가건축물의 10.3%는 주계단의 최상층이 엘리베이터 기계실인 경우로 기계실로 올라가는 계단에 옥상 비상구가 아님을 명확히 표기한 안내문을 부착하고 차단시설을 설치하기로 했다.
시는 옥상대피시설 개선과 함께, 군포소방서와 군포경찰서 등 유관기관들이 참여하는 화재 대응 훈련을 강화하기로 하고 훈련을 1년에 두 차례 실시하되 상반기에는 사전 공지 후 훈련을, 하반기에는 불시소집 훈련을 각각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화재 발생 시 초동 대응능력 제고 등 훈련 내실화를 위해 위기관리 최고단계인 ‘심각 상황’을 가정해 훈련을 실시하기로 했다.
군포시는 화재 발생 시 유관기관간 통신망이 원활하지 못해 효과적인 대응이 이뤄지지 못했다는 지적에 따라, 시와 소방서간 핫라인을 구축하고 시청 부서별 화재대응 업무를 명확이 분장하는 등 관련 매뉴얼도 현실에 맞도록 체계화했다.
한대희 시장은 “화재 사고는 언제 어디서 어떻게 발생할 지 모르지만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야말로 지차체의 기본 업무”며 “화재사고 방지와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을 위해 시의 모든 역량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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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다문화가족 동아리모임 활성화 지원사업’ 참여 단체 모집
수원시청
[피디언] 수원시가 ‘다문화가족 동아리모임 활성화 지원 사업’에 참여할 다문화 단체를 모집한다.
다문화가족 동아리모임 활성화 지원 사업은 다문화가족, 외국인주민 10명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을 지원하는 것이다.
모임 분야는 자녀교육 지원 임산부, 육아 돌봄 결혼이민자 교육 지원 다문화 인식 개선 활동 체육활동, 공연준비, 악기연주, 문화체험 자원봉사 활동 결혼이민자 남편 모임 등 다양하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외국인주민센터 등 다문화 관련 사회단체가 신청할 수 있다.
동아리 당 최대 150만원을 지원한다.
동아리 활동은 12월까지 할 수 있다.
올해는 대면·비대면 활동을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수원시 홈페이지에서 ‘공고/고시/입법예고’ 게시판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수원시 다문화정책과로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3월 8일부터 22일까지 공고한 후 23일부터 25일까지 접수한다.
단체의 적격성 사업의 적정성 전년도 사업평가 결과 등을 바탕으로 자체 기준에 따라 대상기관을 선정한다.
지난해에는 ‘이주여성 환경지킴이’ 등 7개 동아리가 활동했다.
‘이주여성 환경지킴이’는 한국에 온지 얼마 되지 않아 분리배출이 서툰 중국 출신 이민자 15명의 모임이다.
쓰레기 배출교육을 받고 재활용품 재사용 체험 등을 하며 올바른 분리수거 방법을 익혔다.
환경정화 봉사활동도 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미숙 수원시 다문화정책과장은 “이주민들이 한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다문화가족, 외국인주민의 자조 모임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다문화가족 동아리모임이 이주민들이 사회 활동에 참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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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제조·가공업체의 위생·품질 관리 수준 높인다
수원시청
[피디언] 수원시가 이달부터 11월까지 지역 내 식품제조·가공업체, 식품첨가물 제조·가공업체 등을 대상으로 ‘위생관리등급제’ 평가를 실시한다.
‘위생관리등급제’는 식품제조업체 등의 위생·품질 관리 능력을 평가, 등급별로 맞춤형 관리를 통해 위생관리 수준을 향상하고 안전한 식품생산 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것이다.
올해 평가 대상은 수원시 관내 식품안전관리인증 업체를 제외한 식품제조·가공업체 97개소, 식품첨가물 제조·가공업체 9개소 등 106개소다.
수원시 위생정책과 직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대상 업체를 방문해 업체 위치·규모·종업원 수 등 작업장 청결 관리, 냉동·냉장 시설 위생 관리,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등 공정별 관리점검표 구비·기록관리, 위생관리책임자 유무 등 120개 항목을 점검한다.
점검 결과에 따라 위생관리 상태가 우수한 업체는 ‘자율관리업체’, 시설·관리가 ‘식품위생법’ 기준에 적합한 업체는 ‘일반관리업체’, 기준에 미흡한 업체를 ‘중점관리업체’로 분류한다.
평가 결과 우수한 식품위생 관리를 인정받은 자율관리업체는 2년 동안 위생관리 평가가 면제되고 관리가 미흡하다는 평가를 받은 중점관리업체에 대해서는 매년 1회 이상 집중적으로 위생지도·관리를 진행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위생관리등급제’는 식품제조업체의 위생·품질 관리 수준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위생적인 식품 생산 환경을 조성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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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음식물류폐기물 전용수거용기 정기적으로 세척
수원시, 음식물류폐기물 전용수거용기 정기적으로 세척
[피디언] 수원시가 공동주택 단지에 설치된 음식물류폐기물 전용수거 용기를 정기적으로 세척해 악취 발생을 방지한다.
수원시는 3월부터 11월까지 460개 공동주택 단지에 설치된 RFID 부착 수거 용기 6300대를 매달 세척해 깨끗하게 관리할 예정이다.
3~5월, 9~11월에는 월 1회, 여름철에는 월 2회 세척한다.
수거 용기를 세척할 때 발생하는 오·폐수는 음식물자원화시설로 반입해 처리한다.
GPS를 설치한 자동세척차량 2대를 투입해 운영경로를 확인하고 관리·감독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음식물류폐기물 전용수거 용기에서 악취, 벌레가 발생하지 않도록 수거 용기를 더 청결하게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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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안전하고 쾌적한 봄을 준비한다
수원시, 안전하고 쾌적한 봄을 준비한다
[피디언] 수원시가 새 봄맞이에 한창이다.
도심의 가로에 초화류를 심어 화사하게 정비하고 노인과 학생 등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시설 등의 안전 관리에도 힘쓴다.
우선 수원시민들이 화사한 봄을 느낄 수 있도록 도로변 꽃길 조성공사가 4개 구별로 추진된다.
장안구는 3~4월 중 화서문로터리 등 19개소 총 4286㎡에 수목을 식재해 꽃길을 만들고 경수대로 인근에 훼손되거나 고사된 수목을 정비해 아름다운 도시숲길과 가로화단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선구도 행정타운 일원 등 9개소에 초화류를 식재해 꽃길을 조성하고 4월에는 권선원형육교·벌말교·황구지천교 등 교량에 꽃벽을 설치할 예정이다.
팔달구 역시 월드컵로 등 14개소에 초화류와 관수 등을 식재하고 영통구는 매여울지하차도 상부 교통섬 등 20개소에 계절에 맞는 식물을 식재해 주요 도로변을 아름답게 가꿔 나가고 있다.
해빙기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해 노인들이 안전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점검도 벌이고 있다.
4개 구별로 3월 중 총 155개소의 경로당의 내·외부시설의 노후화와 시설물 상태 등을 점검해 보수·보강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새학기 등교가 시작된 학교 주변의 환경도 정비한다.
수원시는 오는 19일까지 개학한 학교 주변의 불법광고물도 일제히 정비한다.
수원시내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과 교육환경보호구역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해 노후한 간판을 정비하고 불법광고물을 단속한다.
학교 급식 및 식재료 납품업체에 대한 합동점검도 진행한다.
오는 15일부터 31일까지 보건환경연구원과 함께 총 316개소의 집단급식소와 식재료 업체 11개소 등을 집중 점검해 대규모 식중독 예방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도 점검하며 현장지도를 강화할 방침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민들이 더 안전하고 활기찬 봄기운을 느낄 수 있도록 점검과 정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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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음식업소 입식테이블 설치비 50만원까지 지원.
안양시청
[피디언] 음식업소의 좌식테이블이 점차적으로 자취를 감추게 될 전망이다.
안양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좌석테이블을 입식테이블로 교체하는 일반음식점에 대해 최대 5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입식테이블 2조와 의자 8석 이상을 설치하는 음식점으로서 영업신고 후 6개월이 경과된 경우면 가능하다.
시는 지난 3일 금년도‘일반음식점 입식테이블 설치지원 사업’을 공고한 가운데 오는 10일부터 26일까지 지원신청을 받는다.
음식업주는 신청서에 사업계획서 영업장 내부 사진, 사업자등록증 등을 첨부해 신청해야 한다.
신청서는 시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으면 된다.
신청방법은 시 해당부서 우편이나 팩스 또는 이메일로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방지를 위해 가급적 비대면 접수를 권고하고 있다.
시는 신청서를 낸 음식점에 대해 영업기간과 규모 등을 심사, 설치 후 현장방문 과정을 거쳐 5월중 공사비의 50%선에서 최대 5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좌식테이블 이용이 불편한 노약자, 임산부, 장애인, 외국인 등의 편의를 위함이라며 고객이 늘어나 코로나19의 어려움으로부터 벗어나는 계기로도 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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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초등 돌봄 강화 정책 개발 나서
시흥시청
[피디언] 시흥시가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지 초등 돌봄을 받을 수 있는 공적 돌봄 강화를 위해 본격 정책 개발에 나선다.
올해 시흥시는 ‘차일드-퍼스트 시흥’을 비전으로 시민 누구나, 언제든지 원하는 초등 돌봄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고 모든 정책에 아동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반영하고자 시흥시의 역할과 정책 대안을 찾는 작업에 착수했다.
이를 위해 시흥시는 이달부터 관계 부서 통합으로 ‘초등 돌봄 통합 및 특성화 TF팀’을 구성하고 본격 운영에 나선다.
‘초등 돌봄 통합 및 특성화 TF팀’은 초등 돌봄 수요를 충족할 다양한 공급 체계를 만들어 초등 돌봄의 양적 확대는 물론, 시흥시만의 돌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관련 종사자의 역량을 강화하는 등 초등 돌봄 서비스의 질적 개선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현재 여러 부서에서 다양한 형태로 운영 중인 시흥시의 초등 돌봄 프로그램을 통합하고 재구조화해, 수요자 눈높이에 맞는 초등 돌봄 정책 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으로 시흥시는 2021년 상반기까지 시흥시만의 특화된 초등돌봄 정책을 공표하고 시흥시 초등돌봄 중장기 실행계획을 수립하는 등 공동체가 함께 추진하는 초등 돌봄의 선도적 모델 찾기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초등 돌봄에 사각지대는 없어야 한다”며 “학부모님들의 육아 고민과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아이들이 따뜻한 보살핌 아래 공동체 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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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EM 보급사업 힘찬 ‘출발’
2021년도 EM 보급사업 힘찬 ‘출발’
[피디언] 시흥시가 8일부터 2021년 EM 보급을 개시한다.
시는 유용한 미생물인 EM을 활용해 하천과 호소의 수질 및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 2010년부터 EM 보급사업을 추진해왔다.
EM배양액은 효모, 유산균, 광합성세균 등의 유용한 미생물의 발효액으로서 청소, 설거지, 빨래, 화장실, 음식물쓰레기 등에 사용할 경우 생활악취 저감효과는 물론 화학세제 사용량을 줄이는 다양한 효과가 있다.
하천과 호소의 수질을 개선하는데도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다.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EM보급 사업은 시흥맑은물관리센터내에 EM배양시설을 설치해 미생물을 배양한 후 동주민센터 등에 설치되어 있는 보급시설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지속적으로 보급하고 있는 사업이다.
현재 12기의 배양시설과 40기의 보급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2020년도의 경우 약 1,545톤의 EM배양액을 보급·활용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민 만족도 조사결과 만족도가 96.2%에 달해 대부분의 사용자가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흥시는 앞으로도 각종 행사시 홍보부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시흥에코센터 EM 환경교실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EM을 다양하게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EM보급 사업이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