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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기흥구, 가설건축물 신고 원스톱 서비스 제공
용인시 기흥구, 가설건축물 신고 원스톱 서비스 제공
[피디언] 용인시 기흥구는 26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가설건축물 신고 시 민원인의 구청 방문을 최소화하도록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종전엔 가설건축물 축조 신고를 하거나 존치 기간을 연장할 때 민원인이 수차례 구청을 방문해야 해 번거로웠다.
이에 구는 축조 신고 시 도면 작성에 도움을 받을 때 한 번만 구청을 방문토록 하고 면허세 납부는 위텍스 홈페이지를 이용하도록 한 것이다.
면허세를 위택스 홈페이지에서 신고·납부하면 신고필증을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수령할 수 있다.
또 가설건축물 존치기간 만료 예정건에 대해선 사전 안내문에 연장신고서를 함께 발송해 민원인이 구청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연장신고서를 접수할 수 있도록 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원스톱 서비스는 코로나19 위기로부터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조치”며 “앞으로도 민원편의를 먼저 생각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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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학자금 대출 신용유의자 청년에 최대 백만원 지원
안양시, 학자금 대출 신용유의자 청년에 최대 백만원 지원
[피디언] 안양시가 취업난 속에 학자금 대출을 제때 갚지 못해 신용유의자가 된 청년들에게 최대 백만원의 신용회복자금을 지원한다.
청년도시를 표방하는 안양시는 3월부터 ‘안양시 청년 부실채무자 신용회복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학자금대출을 6개월 이상 상환하지 못해 신용유의자로 등록된 관내 거주 19∼39세 청년층이다.
이때 2월 15일 기준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한 경우여야 한다.
시는 이들에 대해 3월 한 달 동안 부실채무 신용회복 지원 신청을 받는다.
지원 희망자는 이메일 또는 시 방문을 통해 신청서류를 접수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공고란 확인이나 전화로 상담하면 된다.
또 신용유의자에 대한 사항은 한국장학재단 신용회복지원상담센터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대상자를 선정해 4월 중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대상자로 선정된 청년층은 1인당 총 채무액의 10%선에서 백만원까지 초입금으로 지원받게 된다.
초입금은 한국장학재단과 분할상환약정을 맺고자 처음 납부하는 금액이다.
나머지 상환액은 기본 10년 이내로 정기적으로 갚아나가면 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갚지 못하는 학자금 때문에 사회활동에 제약이 뒤따르는 청년들이 지역에 안착해 경제적으로 재기하는 계기로 삼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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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건설교통위원회 권재형 부위원장, 민락동 송산초등학교 앞 교차로 횡단보도 개선 요구 집단민원 접수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건설교통위원회 권재형 부위원장, 민락동 송산초등학교 앞 교차로 횡단보도 개선 요구 집단민원 접수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권재형 부위원장은 지난 25일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민락동 송산초등학교 앞 교차로 횡단보도 개선을 촉구하는 지역 주민들의 집단민원 서명을 접수 받고 주민대표자와 의정부시의회 이계옥시의원, 의정부시청 관계자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책 마련을 위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해당 민원은 민락호반베르디움1차 대단지아파트 주민들이 후문 및 117동 동쪽 교차로 이용에 불편과 사고위험이 상존해 지난해 의정부경찰서에 공문 발송을 통해 개선을 요청했으나, 교통영향평가심의 결과가 부결되어 이를 재차 관철시키고자 주민 서명을 받아왔다.
이날 참석한 주민대표자들은 교차로 인근 송민학교는 장애인 특수학교로 대부분 인지능력 부족과 보행에 불편을 겪는 학생들을 위해 학교 정문 앞 도로 차량속도를 시속 40km에서 30km로 조정을 바라는 학부모들의 의견도 함께 전달했다.
이에 대해 권재형도의원과 이계옥시의원은 “주민들의 안전과 교통편의를 위한 요구안이 반영되지 않아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실제로 현장에 가보면 민락호반베르디움1차아파트 주민뿐 아니라 인근 오피스텔, 상가 이용 시민들을 위해서도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당위성은 충분하며 특히 어린이 보행안전 확보를 위해서라도 의정부시가 적극 나서서 협력을 이끌어 달라”고 주문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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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도서관, 2021년 상반기 비대면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10개 강좌 155명 모집
양주시 도서관, 2021년 상반기 비대면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10개 강좌 155명 모집
[피디언] 양주시는 오는 3월 8일부터 6월 3일까지 2021년도 상반기 비대면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 계층을 대상으로 올바른 독서습관 형성과 독서문화 저변확대를 위해 다채로운 강좌로 구성했다.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대부분 온라인 화상프로그램 줌을 이용한 실시간 비대면 수업으로 진행한다.
상반기 독서문화강좌는 양주희망도서관, 고읍도서관, 덕정도서관, 옥정호수도서관, 덕계도서관 등 총 5개소에서 각각 2강좌씩 주 1회 운영한다.
양주희망도서관은 ‘이야기가 있는 언플러그드 코딩놀이’와 ‘쉽게 그리고 동화일러스트’를, 고읍도서관은 상상놀이터 메이커 스쿨‘과 ’힐링 플라워:내 손으로 만드는 작은 힐링‘을, 덕정도서관은 ’미래를 꿈꾸는 아이들‘, ’엄마가 알려주는 쉽고 재미있는 한국사‘ 강좌를 오는 3월 8일부터 5월 29일까지 진행한다.
옥정호수도서관은 ’그림책으로 만나요, 양성평등한 세상’과 ’제대로 독서하고 싶다면 독서모임을 시작하라‘, 덕계도서관은 ’출발 집콕 세계여행‘과 ’상상놀이 메이커스 교실‘ 프로그램을 오는 3월 12일부터 6월 3일까지 온·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한다.
참여 신청은 양주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 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수강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운영할 계획”이라며 “도서관에서 준비한 독서·문화 강좌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치유하고 일상의 활기를 되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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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특급’과 김포 지역 커뮤니티 손잡고 2차 서비스 확대 본격 ‘시동’
경기도 공공배달앱 홍보 활성화를 위한 지역 커뮤니티 업무협약 체결식(2021년 2월 26일, 왼쪽부터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 오강현 김포시의원, 심민자 경기도의원, 최상아 김포 맘카페 ‘한아름’ 대표, 서경숙 김포시 소상공인연합회장 겸 한국외식업중앙회 김포시지부장, 박우식 김포시의원)
[피디언] ‘배달특급’이 수원에 이어 김포 지역 커뮤니티와 손잡고 올해 2차 서비스 지역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26일 한국외식업중앙회 김포시지부와 김포시 소상공인연합회, 김포시 맘카페 ‘한아름’과 ‘경기도 공공배달앱 홍보 활성화를 위한 지역 커뮤니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지역 커뮤니티뿐만 아니라 심민자 경기도의원과 박우식 김포시의원, 오강현 김포시의원도 함께 참석해 ‘배달특급’의 활성화에 대한 의견을 활발히 교환했다.
이번 MOU를 통해 한국외식업중앙회 김포시지부와 김포시 소상공인연합회, 맘카페 ‘한아름’은 곧 서비스를 시작할 ‘배달특급’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발맞춰 나갈 예정이다.
외식업중앙회 김포시지부와 소상공인연합회는 각 회원사에게 ‘배달특급’의 가맹 등에 대한 내용을 홍보하고 맘카페 ‘한아름’은 공정하고 착한 배달에 대한 적극 홍보에 동참한다.
지난 23일 수원 지역 커뮤니티와 MOU를 체결한 이후 올해 두 번째 맺은 업무협약으로 지역과 밀착한 커뮤니티들의 도움으로 ‘배달특급’의 초기 시장 안착에 큰 도움이 되리라는 관측이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소상공인들의 간절함 때문에 지난해 ‘배달특급’이 서비스를 처음 시작하면서 지역 커뮤니티들의 노력에 초기 시장 안착에 큰 도움을 받았다”며 “김포 지역도 최대한 빠르게 서비스를 오픈하기 위해 막바지 준비 작업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심민자 경기도의원은 “출발은 어려웠지만 ‘배달특급’이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을 입증해왔다”며 “잘 만들고 잘 키워나가는 데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우식 김포시의원은 “너무 좋은 사업이기 때문에 열심히 공부해 돕고 노력하겠다”고 말했고 오강현 김포시의원은 “소상공인들에게 장기적으로 도움이 될 사업이기 때문에 지역에 잘 뿌리내리도록 집행부와 함께 실질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서경숙 회장 역시 “그간 민간배달앱으로 소상공인들이 고생을 많이 했다”며 “‘배달특급’이라는 단어처럼 우리도 특급으로 활성화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최상아 ‘한아름’ 맘카페 대표도 “그간 지역을 위한 김포페이 등과 마찬가지로 ‘배달특급’도 빠르게 안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며 “적극적으로 활성화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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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코로나19 예방 접종 시작 …‘요양병원·시설 종사자 등 만65세 미만 2,786명 대상’
양주시, 코로나19 예방 접종 시작 …‘요양병원·시설 종사자 등 만65세 미만 2,786명 대상’
[피디언] 양주시는 26일 질병관리청의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계획에 따라 관내 요양병원을 시작으로 코로나19 예방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국내 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한 1월 20일 이후 1년여만의 일이다.
이번 접종대상자는 관내 요양병원 10개소와 요양시설 82개소의 만 65세 미만 환자·입소자와 종사자 등 2,786명이다.
양주지역 첫 접종은 26일 오후 1시 30분부터 덕계동 소재 경기웰니스요양병원 의료진과 종사자 가운데 접종희망자 1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첫 접종자는 요양병원 심장내과 심원재 진료부장으로 오후 1시 30분에 접종했으며 희망자 9명에 대한 백신 접종을 이어갔다.
다음 접종은 오는 3월 2일부터 관내 요양병원 10개소와 요양시설 82개소의 만 65세 미만 입원환자, 입소자, 의료인 종사자 등 총 2,77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요양병원은 자체 의료 인력이, 요양시설은 촉탁의사와 위탁 의료기관을 통해 접종한다.
거동불편자 등 의료기관 내원 접종이 곤란한 경우에는 보건소 방문접종팀이 방문 접종을 실시하며 접종대상자가 보건소 내 접종도 병행한다.
시는 원활하고 안전한 백신 접종을 위해 방역당국, 의료진 등으로 이뤄진‘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추진단’을 구성, 기관별 백신 관리 담당자 지정을 완료했다.
또 접종 시 나타날 수 있는 이상 반응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이상반응관리팀을 구성해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확인, 24시간 모니터링, 응급조치 등 빈틈없는 관리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앞서 지난 24일에는 양주시, 양주경찰서 양주소방서 8사단, 25사단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코로나19 백신 수송·보관 사전 모의훈련’을 실시, 백신 보관부터 접종까지 전 과정을 면밀히 검토했다.
향후 2분기에는 65세 이상 시민과 재가복지시설종사자에 대한 접종이, 3분기에는 교육보육시설종사자, 소방, 경찰 등 필수인력과 19~64세 만성질환자, 50세~64세 성인, 4분기에는 18~49세를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집단 면역 형성을 위해 양주시민 70% 이상 접종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코로나19 예방접종 마무리까지 24시간 모니터링, 이상반응 대처 등 총력을 기울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접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예방접종 후에도 실제 집단면역이 형성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긴장감을 늦추지 말고 손씻기,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강조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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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1년 가스안전장치 보급사업
양주시, 2021년 가스안전장치 보급사업
[피디언] 양주시는 오는 12월까지 65세 이상 독거노인 등 가스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1년 가스안전장치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가스안전장치인 ‘타이머 콕’은 사용자가 설정한 시간이 되면 자동으로 가스 밸브를 차단해 가스레인지를 끄지 않아 발생할 수 있는 화재사고를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시범적으로 도시가스 빌트인 가스레인지를 설치한 세대를 위해 ‘디지털 퓨즈 콕’을 설치한다.
지원 대상은 도내 65세 이상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1~3급 중증장애인, 치매환자, 차상위계층 등 가스안전 취약계층 조건 중 해당하는 가구로 선정 기준에 해당 사항이 많은 대상자 중 고령자 순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설치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3월 12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신청하면 된다.
선정은 오는 3월 중 확정하고 4월부터는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지역본부에서 무료로 설치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가스 안전 취약계층의 사고 예방은 물론 소중한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인 가스안전장치 보급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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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은현면새마을부녀회, 정월대보름 사랑의 음식나눔 행사
양주시 은현면새마을부녀회, 정월대보름 사랑의 음식나눔 행사
[피디언] 양주시 은현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5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관내 독거 어르신 25가구를 대상으로 정월대보름 사랑의 음식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독거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부녀회원 10여명이 이른 아침부터 주민자치센터에 모여 정성을 담아 오곡밥과 나물 반찬 등의 음식을 만들고 비대면 방식으로 각 가정에 전달했다.
장영옥 회장은 “바쁜 가운데 적극적으로 동참해준 새마을부녀회원님들에게 감사하다”며 “이웃들이 우리의 온정과 정성이 담긴 음식을 맛보면서 이웃사랑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흥수 은현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민 새마을부녀회에 진심으로 감사한다”며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잘사는 은현면을 만들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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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이영봉도의원, 호원동 법륜사 , 새누리교회 일원 도시가스 공급 요청 집단민원 해결방안 모색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이영봉도의원, 호원동 법륜사 , 새누리교회 일원 도시가스 공급 요청 집단민원 해결방안 모색
[피디언]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영봉도의원은 2019년 민원 접수된 도시가스 미공급지인 법륜사 일원, 새누리교회 일원주민들의 도시가스 공급 요청이 지속되고 있어 해당 사안에 대한 진행현황 설명과 대책 마련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25일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지역구 국회의원 관계자와 의정부시청 관련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가 진행됐다.
의정부시 관계자는 “취약계층 에너지복지 확대를 위한 경기도 도시가스 미 공급지역 종합지원계획과 ‘2021년 도시가스 배관망 지원사업’ 관련해 법륜사 일원은 경기도 도시가스 공급 대안지역 의정부시 11개소 중 공사불가 구간으로 교량에 배관 매달기 불가 하천 하월 시 소음진동 발생 대륜E&S 공급 가능 여부 검토 중 등의 검토판정 결과”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새누리교회 일원은 “2019년 사업추진 시 사유지 부동의로 사업 미추진 됐지만 최근 사유지 사용 동의로 사업 가능 대상지로 선정됐고 배분되는 사업비가 한정적으로 대상지 우선순위에 따라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이영봉 도의원은 “호원동 법륜사 일원 주민 10여가구는 대다수가 고령화 노인층으로 도시 기반시설이 열악한데다 에너지 복지 혜택도 사실상 못 받고 있는 실정이라며 겨울철 난방 해소는 지역주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사회적 책임을 일정부분 부담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안전규정을 잘 보강해 의정부시에서 사명감을 갖고 시공사와 조력해 ‘2021년 도시가스 배관망 지원사업’에 해당 민원사안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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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코로나19 백신 첫 접종
이천시, 코로나19 백신 첫 접종
[피디언] 이천시는 26일 오전 9시부터 만 65세 미만 노인요양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시작했다.
이날 이천시 1호 접종자는 다사랑요양원에 근무하는 사회복지팀장 박지숙씨와 행정실 허은길씨다.
박씨는 “코로나19 종식을 위해서는 반드시 백신접종이 필요한데, 주변에서 접종에 대해 걱정을 하는 모습을 보았다.
시민들이 불안해하지 않고 안심하고 접종할 수 있도록 제가 먼저 앞장서서 접종을 자원했다”며 씩씩한 모습으로 접종실로 들어갔다.
접종을 마친 박씨는 “독감접종 때보다 통증도 덜하고 접종과정이 아주 편안했다”고 하며 30분간 이상반응 발생 여부를 관찰하고 돌아갔다.
시는 이날 요양병원, 요양시설 등 65세 미만 입원·입소자 및 종사자 접종을 시작으로 3월 중에는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코로나19 대응요원 등을 대상으로 백신공급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접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백신은 코로나9를 예방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법이므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예방접종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이상반응 관찰 등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예방접종 후에는 이상반응 조치를 위해 모든 접종 완료자는 예방접종 후 15~30분간 접종기관에 머물러 이상반응 발생 여부를 관찰하고 귀가 후에도 적어도 3시간 이상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한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접종부위 통증이나 부기, 발적 등의 국소반응이나 발열, 두통 등의 전신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나, 이와 같이 접종 후 흔히 나타나는 이상반응은 대부분 수일 내 증상이 사라진다.
접종 후 최소 3일간은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관찰하며 고열이 있거나 평소와 다른 신체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의사 진료를 받도록 해야 한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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