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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유상호 의원 은대초등학교 체육관 건립 관련 정담회 실시
경기도의회, 유상호 의원 은대초등학교 체육관 건립 관련 정담회 실시
[피디언] 유상호 도의원은 지난 5일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에 접수된 면담 신청에 은대초등학교를 방문해 교장 조영진 외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는 장소 편의를 위해 연천상담소 대신 은대초등학교에서 조영진 교장에게 체육관 건립 예산 확보를 위한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현장을 확인하는 시간으로 이루어졌다.
조영진 교장은 “현재 은대초는 다목적관을 보유하고 있으나 1층은 급식실, 2층을 체육관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체육관이 실내체육을 하기 에는 너무 작고 졸업식, 학예회 등 행사를 실시할 경우 학부모님들이 들어올 공간이 없다”고 밝혔다.
이에 체육관 건립을 위해 최소한의 비용 22억이 필요하나 현재 특별교부금과 지자체 지원 15억6천만원이 확보 되어 있는 상황으로 부족한 예산 확보를 위한 도움을 요청했다.
유상호 도의원은 “은대초는 포 마당이 옆에 있는 상황으로 봄이면 황사가 심한 곳으로 알고 있다”며 미세먼지로 인해 체육활동에 제안을 받지 않고 아이들이 행복한 곳으로 마음껏 활동 할 수 있도록 체육관 건립 예산확보를 위해 경기도 교육감님께 직접 건의 드리고 관련기관 협의 등을 통해 도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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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의 시정으로 나아가는 배움 기회로 삼겠다”
“공감의 시정으로 나아가는 배움 기회로 삼겠다”
[피디언] “공감의 시정으로 나아가는 배움의 기회로 삼겠습니다” 최대호 안양시장이 자가격리 치료 중이던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시정복귀에 대한 강한 열망을 내비쳤다.
최 시장은 겪은 만큼 보이는 것이 인생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치료 중인 지금을 공감의 시정으로 전진하기 위한 충분한 배움의 시간으로 삼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그동안 많은 지지와 격려가 얼마나 큰 힘이 됐는지 새삼 깨닫게 됐고 현재 증상이 완화돼 건강을 회복 중인데, 이 역시 주변의 많은 이들이 응원을 보내준 덕분이며 감사를 표했다.
최 시장은 또 앞만 보고 달려온 분주했던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뒤를 돌아보는 성찰의 시간도 갖고 있다고 적었다.
최 시장은 지난달 25일 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접촉자로 분류, 검사를 통해 음성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에 있던 중 이달 4일 재검에서 양성반응이 나와, 경기 이천의 LG인화원 생활치료소에 입소해 치료 중인 상태다.
이곳에서 2주간의 치료과정을 마쳐 음성판정이 나오면 곧 시정에 복귀할 예정이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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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안전사고 방지 위한 자체‘119릴레이’챌린지 시작
안성소방서 안전사고 방지 위한 자체‘119릴레이’챌린지 시작
[피디언] 안성소방서는 코로나19와 각종 안전사고에 경각심을 갖고 이를 예방하기 위해 자체‘119릴레이’챌린지를 시작했다고 8일 전했다.
‘119릴레이’는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감염병에 대한 방역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다시한 번 되새기고 소방공무원의 업무 특성상 현장활동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시작됐다.
이번 챌린지는 코로나19와 안전사고 예방에 관련된 문구를 자유롭게 적은 팻말을 들고 사진을 찍어 서내에서 운용 중인 SNS에 올린 후, 다음 참가자 2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전직원이 참여하게 된다.
챌린지 첫 주자로 나선 고문수 서장은 "소방대원은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기에 앞서 스스로의 안전을 지키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전직원이 방역수칙 준수와 안전사고 방지에 다시금 경각심을 가지고 안전한 안성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성소방서에서는 코로나19 감염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본서 내에서 소방대원의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가 이루어지고 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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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에 감성과 안심을 입혔어요
도로에 감성과 안심을 입혔어요
[피디언] 가평군이 기능과 경제성 위주의 건설로 인한 기존 딱딱한 도로 이미지를 탈피함으로써 도로에 생동감과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8일 군에 따르면 최근 준공된 군도 10호선 상판리 도로확포장 사업구간의 도로시설물 벽면에 사람의 감성과 안심을 더하는 도로 디자인경관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도로시설물 보강토옹벽 143m와 방호벽 75m 구간에는 별, 반딧불이, 나비, 새, 꽃 등 자연의 조형물로 디자인해 도로경관을 개선함으로써 운전자와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며 화사함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이 구간에 조성된 벽화는 상판리 마을의 관광자원인 반딧불이, 별바라기 마을을 연상시켜 지역명소 홍보효과도 톡톡히 거양하고 있다.
또 올해 추진하는 상판리 마을정원조성사업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도 기여하는 등 군의 핵심전략인 사회안전망 확충, 지역가치 상승, 안심가평에 부합하는 사업추진으로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선사하고 있다.
벽화조성사업은 3개여 월간 전문업체로부터 진행됐으며 사업비는 2천여만원이 들어갔다.
이곳을 통행하고 있는 주민 조 모씨는 “삭막했던 도로변이 갑자기 살아있는 자연풍경으로 바뀐 것을 보고 잠시나마 차를 세워 벽화를 감상하며 여유로운 휴식을 취하고 있다”며 “많은 운전자들이 새로운 환경을 통해 코로나19로 힘들고 더욱더 심해지고 있는 난폭운전 보복운전으로부터 해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군은 향후 이미지 UP 프로젝트 추가사업 대장지 발굴을 추진하고 도로에 감성과 안심을 더하는 디자인 경관에 대해 관련부서와 우수사례를 공유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 도로정비평가 우수사례로 제출할 예정이다.
앞서 군은 지난해 군도8호선 및 군도10호선, 농어촌도로 조종101호선 확포장공사를 비롯해 농어촌도로 상201호선 위험도로 개선공사 등 도로사업장 4개소 야간 현장검사를 통해 잘못된 부문을 개선하는 등 현장중심의 행정을 펼쳤다.
현재 현장점검 후, 이 구간에는 가드레일 및 옹벽구간 도장색 변경 및 델리네이터 추가 설치, 주주 고휘도반사지 부착, 배수로 시선유도봉 설치, 주의표지판 추가 설치 등이 이루어 졌다.
도로시설물의 결함사항을 적기에 보강 조치해 안전성과 내구성을 확보하고 준공 이후, 도로안전시설물의 야간식별 용이로 야간 및 악천 후 시 보행자 및 운전자의 시선을 유도함으로써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고 있는 것이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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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희망자금 및 재난기본소득 신청 하세요
가평군청
[피디언] 가평군이 정부 재난지원금과 별도로 ‘소상공인 희망자금’ 100만원을 지급키로 한 가운데 지난 달 22일부터 이달 5일까지 1차 간이과세자 신청접수결과 32%의 신청률을 보였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기준 관내 소상공인 5천618개소 중, 1차 신청결과 1천799개소가 접수했다.
이달 8일부터 19일까지는 일반과세자 및 면세사업자를 대상으로 2차 신청이 이뤄지며 1차에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도 접수 가능하다.
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매출감소 등 심각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위기 극복지원을 위해 정부지원과 별도로 업체당 희망자금 100만원을 지급키로 하고 사업장 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소상공인 희망자금 지원 접수를 받고 있다.
지원대상은 현재 관내 3개월 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주민으로 사업자등록을 하고 3개월 이상 사업을 경영하고 지난해 연매출액이 3억원 이하이며 휴·폐업 상태가 아닌 소상공인이어야 한다.
이와 함께 경기도가 도민 1인당 10만원씩 지급하는 2차 재난기본소득도 지난 3일 현재 가평군민 신청자 6만2374명 중, 4만8923명이 신청해 78.43%의 신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온라인 신청이 3월말까지 연장된 가운데 각 읍면에서 현장접수 지급하는 오프라인 신청도 이달부터 4월말까지 동시 진행되고 있다.
외국인은 4월 1일부터 신청 가능하다.
현장 혼잡을 막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 5부제를 적용하고 있다.
월요인은 1·6번, 화요일은 2·7번, 수요일은 3·8번, 목요일은 4·9번, 금요일은 5·0번, 토요일은 전체 신청이 가능하다.
군은 사전 온라인 접수에 어려움을 겪었던 지역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신속한 지원을 위해 본청 및 읍면별 합동 근무자를 요일별로 편성해 현장근무에 나서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가평 희망자금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관내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재난기본소득이 지역경제를 살리는 단비와 같은 역할이 되는 만큼 대상주민들에게 신속하게 주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울여 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군민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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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2021년 화성시민대학 수강생 모집
화성시, 2021년 화성시민대학 수강생 모집
[피디언] 화성시는 2021년 1학기 화성시민대학 온라인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실시되는 화성시민대학은 양질의 학습기회 제공을 필요로 하는 시민들에게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대면과 온라인을 병행해 진행 된다.
화성시민대학은 강사 및 컨텐츠 공모, 교육과정 등에 대해 전문가 자문을 실시하는 등 시민의 요구와 시대적 변화를 반영한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모집강좌는 인문학, 화성학, 웰빙학, 생활학, 시민학, 미래학 등 6개분야 28개 강좌로 선착순 780명에 한해서 수강이 가능하며 교육기간은 오는 4월 5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다.
수강신청은 만 18세 이상 화성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인문학, 화성학, 웰빙학, 생활학은 오는 3월15일부터 26일까지 시민학과 미래학은 4월 5일부터 16일까지 인터넷으로 접수해야한다.
각 강좌별 일정과 강사, 정원, 수강료 등 상세한 내용은 화성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화성시민대학의 과정별 이수기준은 70% 이상 출석을 원칙으로 하며 평생학습에 대한 동기부여와 평생교육참여를 독력하기 위해 총 100시간 이수자에게는 명예학사학위를 수여 할 예정이다.
김경은 평생학습과장은 “코로나19 상황에도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해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설계하고 시민으로서 능력과 덕목을 길러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하는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것이며 이를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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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시민과 함께 환경오염 유발사업장 집중 감시
화성시청
[피디언] 화성시가 시민과 함께 환경오염 유발 사업장 집중점검에 나섰다.
시는 8일 화성시민으로 구성된 민간환경감시원 27명을 선발했다.
지난해 환경감시원의 활약에 힘입어 4명 늘어난 인원이다.
이들은 환경오염행위 감시 및 순찰요령 등 전문교육을 받고 9일부터 2인 1조 총 13개 조로 나눠 전기 자동차를 이용한 환경감시활동을 벌이게 된다.
주요 점검사항은 비산먼지 소음 악취 폐수 및 가축분뇨 무단방류 불법 폐기물 투기 및 매립 등으로 인한 환경오염 및 주변 피해 여부이다.
특히 주말과 야간 오후 10시부터 새벽 4시까지 취약시간대를 집중 점검하고 민원 다발지역을 상시 순찰해 환경오염을 적극 예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제홍 환경지도과장은 “민간환경감시원은 환경오염사고 방제활동에도 앞장서며 환경보호의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며 “앞으로 보다 전문적인 감시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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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사과·배 농가 과수화상병 대비 약제 배부
화성시, 사과·배 농가 과수화상병 대비 약제 배부
[피디언] 화성시가 사과와 배 농가에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약제를 배부한다.
과수화상병이란 사과와 배의 잎, 줄기 등이 화상을 입은 것같이 검게 마르는 피해를 주는 병으로 매년 발생지역이 늘어나고 있다.
해당 병에 걸리면 과원을 폐원해야 할 정도로 막대한 피해를 줄 수 있어 적기에 방제가 필요하다.
이에 8일부터 26일까지 관내 사과, 배 총 279농가에 약제를 배부할 방침이다.
남양읍, 마도면, 매송면, 봉담읍, 비봉면, 서신면, 송산면 지역 농가는 과수명품화 사업소로 양감면, 우정읍, 장안면, 정남면, 팔탄면, 향남읍은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를 방문하면 된다.
동부지역과 동탄 등은 센터에서 농가로 직접 배부할 예정이다.
농가에서는 약제봉지와 약제방제확인서를 1년간 보관해야 과수화상병 확진 시 보상금 감액 피해를 줄일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이명자 농업기술소장은 “사과는 신초 발아전, 배는 꽃눈 발아 전에 1차 방제를 맞쳐야 한다”며 “화상병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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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3.1운동 만세길, 2020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우수상 수상
화성3.1운동 만세길, 2020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우수상 수상
[피디언] 화성시가 역사적 고증을 거쳐 조성한 ‘화성3.1운동 만세길’이 ‘2020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대상’에서 프로젝트 부분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세계적인 권위의 ‘IF 디자인 어워드 2020’에서 브랜딩으로 인정받은데 이어 두 번째 수상이다.
화성3.1운동 만세길은 1919년 당시 우정읍 주곡리에서 시작해 장안면 석포리, 수촌리를 거쳐 장안면사무소와 우정읍 쌍봉산에 이르기까지 총 31km에 달하는 만세꾼들의 발자취를 복원한 역사테마길이다.
방문자센터를 시작으로 독립운동가 유적지, 횃불 시위터, 화수리 주재소 등 총 15개의 항쟁지를 하나의 길로 연결했다.
또한 만세길 전문 해설사를 양성하고 만세길 방문자들이 각 지점에서 스탬프를 찍을 수 있게 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들을 개발해 시민들이 화성 3.1운동을 다각도로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2019년 4월 개통 이후 지난해까지 총 4천833명이 방문했으며 351명이 완주훈장을 수령했다.
신관식 문화유산과장은 “2015년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5년에 걸친 철저한 역사적 고증과 심도 있는 브랜딩 개발이 이뤄낸 성과”며 “앞으로도 화성3.1운동의 정신을 드높이고 역사와 문화가 숨 쉬는 곳이 될 수 있도록 세심히 가꿔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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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코로나19 예방접종 3천33명 접종.접종률 55.3%
화성시청
[피디언] 화성시가 지난달 26일부터 시작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이 열흘 만에 접종률 55.3%를 달성했다. 전국 접종률 41.5%, 경기도 접종률 44.1% 보다 높은 수치이다.
화성시 접종 대상자는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70개소 2천619명, 고위험의료기관 15개소, 1천885명,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1천203명 총 5천480명으로 8일 0시 기준 총 3천33명이 접종을 완료해 계획대로 순조롭게 접종이 진행되고 있다.
접종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이며 접종에 따른 중증이상반응 없이 근육통, 발열, 권태감 등 총 299건의 접종이상반응이 보고됐다.
시는 이달 중으로 1차 접종을 마무리하고 오는 4월부터 추가 백신이 확보되는 데로 2차 접종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안전하면서도 신속하게 접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예방접종센터 구축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집단면역이 생 길 때까지 시민들께서도 사회적거리두기와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