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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남 구리시장, 국가유공자 ‘잠들지 않는 이야기 3편’ 중간보고회 가져
안승남 구리시장, 국가유공자 ‘잠들지 않는 이야기 3편’ 중간보고회 가져
[피디언] 구리시는 지난 3일 구리시 보훈향군회관 3층 대강당에서 안승남 시장, 김종규 구리시 보훈향군협의회장, 기록화사업 대상 어르신 14명, 구리시 출신 독립운동가 후손 1명, 그분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기록해 주시는 작가 15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국가유공자 기록화사업‘잠들지 않는 이야기 3편’중간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그간의 진행 과정 설명 김영배, 정남일 어르신의 눈물겨운 전쟁 이야기 노은 김규식 선생의 알려지지 않은 일대기 낭독 앞으로의 일정 및 건의사항에 대한 토론 등으로 이뤄졌다.
구리시는 매년 국가유공자분들의 이야기를 기록으로 남겼으며 올해에는 국가유공자 17명과 구리시출신 독립운동가 노은 김규식 선생, 이강덕 선생의 이야기도 후손을 통해 그분들의 알려지지 않은 일상 또한 기록화 사업에 포함시켜 진행하고 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본인도 아버님이 이북 실향민 출신으로 아버님 이야기를 기록하지 못한 것이 한이 된다”며 사업을 제안한 배경을 설명하고 “국가유공자분들의 이야기는 우리 역사의 아픈 기억을 기록한 문화유산이자, 그 고통을 고스란히 간직한 채 살아오신 개인 기록 유산이기도 하며 단순한 기록화 사업이 아니라 시민과 국가유공자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세대 간의 진정한 이해와 화합을 이뤄내는 사업”이라고 했다.
이어 안승남 시장은 “잠들지 않는 이야기 3편 책 발간에 끝내지 않고 다양하게 전자책 및 애니메이션, 연극 등 시민들이 접할수 있도록 홍보해 나가며 여기 계신 국가유공자 분들의 고귀한 희생을 영원히 잊지 않고 우리 모두가 기억하겠다”며 국가유공자 분들께 고마움을 전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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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송산3동,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실시
의정부시 송산3동,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실시
[피디언] 의정부시 송산3동은 2월 22일부터 3월 3일까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합동으로 5일간 관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송산3동 복지지원과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19일 외부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비대면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어 관내 임대아파트 9개소 관리사무소에 직접 방문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이어나갔다.
이번 캠페인은 임대아파트가 밀집해있는 송산3동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관내 임대아파트 관리사무소를 방문했다.
관리비 체납 등의 위기사유 발견 시 복지지원과로 적극 제보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단지 내 게시판과 엘리베이터 내에 부착 요청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캠페인을 실시하고 발굴된 위기가구에 복지상담을 통해 공적급여 신청안내, 사례관리, 민간자원 연계 등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영재 송산권역 국장은 “임대아파트가 밀집한 송산3동에서 위기가구 대상자를 발굴하기 위해서는 관리사무소의 적극적인 협조와 제보가 필요하다”며 “복지사각지대 Zero화를 목표로 민·관 협조를 통해 적극적인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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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시니어 맞춤형 직업교육 참여자 모집
의정부시청
[피디언] 의정부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니어 세대를 위한 맞춤형 직업교육으로 일반 경비원 신입교육의 참여 대상자를 모집한다.
참여 대상은 주민등록상 의정부시 거주 만 55세 이상부터 만 65세 이하 경비직 취업희망자로 취업 의지 등을 심사해 15명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발된 교육대상자는 3월 20일부터 4월 2일까지 총 5일간 교육에 참여해, 3일간은 경비 관련 시설경비 실무, 신변 보호 및 직업윤리 교육과정을 통해 일반 경비원 신입교육 이수증을 취득한다.
또한 2일간의 집합 교육을 통해 노동시장의 이해와 직장예절, 취업 성공을 위한 이력서 작성 및 면접요령 등 취업을 위한 개인 역량 강화 교육을 받는다.
교육수료 후 교육비 지원과 참여 수당을 지원한다.
참여 희망자는 3월 9일부터 3월 23일까지 의정부 일자리센터로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권영일 일자리정책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 시니어 세대의 취업난이 가중됨에 따라 직업훈련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며 “더불어 교육수료 후 취업에 성공할 때까지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통해 안정된 경제생활에 대한 자신감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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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33번째 국공립 빛누리어린이집 개원
의정부시, 33번째 국공립 빛누리어린이집 개원
[피디언] 의정부시는 3월 2일 의정부시 국공립 빛누리어린이집이 신규 개원했다고 밝혔다.
의정부시는 2월 말 기준 총 402개의 어린이집이 운영 중이다.
이 중 국공립 어린이집은 33개소에 달하고 있으며 올 한해 1천180억원이 관련 사업비로 운영 지원되고 있다.
이는 시 전체 예산의 약 10%를 차지하고 있는 수치로 시의 건전한 보육환경 조성의 의지를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이번에 개원한 빛누리 어린이집은 녹양로 34번길 47에 위치한 정원 27명 규모의 국공립 어린이집으로 3개의 보육실, 유희실, 교사실을 갖춘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아이들을 돌보게 될 것이다.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개원식과 오리엔테이션 등 별도 행사는 생략하는 대신 보다 철저한 방역 및 소독과 보육프로그램 준비로 신입 유아들을 맞을 준비를 마쳤다.
의정부시는 올해에도 고산지구 S3, 송산생활권1구역 GS자이 등 2곳의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을 계획하는 등 공보육에 힘쓰고 있다.
영유아 부모들의 선호도가 높은 국공립어린이집 이용의 문턱이 낮아지고 지역 내 공공보육인프라 확충으로 보다 많은 시민에게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정효경 보육과장은 "보육서비스의 질 향상,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 등은 부모의 보육부담을 경감하고 출산율을 높이며 여성의 경력단절을 예방하는 근본적인 방안이다”며 “부모님이 믿고 맡기며 유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든든한 공보육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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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호원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웃사랑 나눔 실천
의정부시 호원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웃사랑 나눔 실천
[피디언] 의정부시 호원1동에서는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동을 통해 3월 3일 관내 통합사례관리 10가구를 대상으로 돼지고기를 직접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관내 정육점 호원고기사랑에서 후원해 줬으며 이남정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자원 발굴을 통해 이뤄졌다.
민한기 위원장은 “협의체에서 발굴한 자원을 직접 이웃들에게 전달하게 되어 더욱 뜻깊었다”며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에 동참해주신 호원고기사랑에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후원 요청과 더불어 다른 자원 발굴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창순 호원1동장은 “지역 내 자원 발굴과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보건복지팀이 새롭게 구성된 만큼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의 어려움을 살피는 데 있어 민관협력 복지자원 발굴 및 연계에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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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감시원 운영
의정부시,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감시원 운영
[피디언] 의정부시는 관내 무단투기 근절과 올바른 분리배출문화 확립을 위해 지난 3월 2일부터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감시원을 운영한다.
무단투기 감시원 사업은 무단투기·불법소각 등 폐기물 불법처리 행위에 대한 감시를 통해 시민 의식 개선과 공공일자리 창출을 주요 목표로 한다.
올해 무단투기 감시원은 총 6명으로 권역동 허가안전과에서 폐기물 관련 담당공무원과 함께 지도·점검 업무 보조, 무단투기 폐기물 파봉 작업, 민원다발지역 감시 및 계도 업무를 수행한다.
2020년 무단투기 단속실적은 391건으로 2019년에 비해 15%의 증가세를 보였고 과태료 부과액 역시 4,400만원으로 전년대비 1,000만원가량 증가해 폐기물 불법처리 단속 분야에서 많은 효과를 거뒀다.
박현창 자원순환과장은 “무단투기·불법소각은 시민 생활과 가장 맞닿아 있는 생활불편 민원인만큼 감시 인력 확충을 통해 단속 사각지대를 해소할 것이다”며 “주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살기 좋은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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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경기도 저소득층 자녀 생활장학금 신청 접수
의정부시청
[피디언] 의정부시는 경기도 저소득층 자녀 생활장학금 신청을 3월 2일부터 3월 19일까지 각 동 주민센터에서 접수한다.
올해 생활장학금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청소년 가운데, 국민기초생활수급자의 자녀, 자활청소년, 긴급복지 및 경기도형 긴급복지 대상자에 해당하는 중·고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이다.
중학생 및 14세~16세 학교 밖 청소년은 70만원, 고등학생 및 17세~19세 학교 밖 청소년은 100만원의 생활장학금을 지원받는다.
지원 금액은 상반기와 하반기에 각 50%씩 지급된다.
저소득층 자녀 생활장학금 지원을 희망하는 청소년 및 보호자는 3월 19일까지 주민등록상 동 주민센터에서 접수할 수 있다.
한수완 교육청소년과장은 “우리 시 청소년들이 건전한 학업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많은 신청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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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신곡1동, 무인민원발급기 신규 설치 운영
의정부시 신곡1동, 무인민원발급기 신규 설치 운영
[피디언] 의정부시 신곡1동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무인민원발급기 신규설치를 통해 코로나 시대에 따른 맞춤형 비대면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곡1동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이 장기화되어 비대면 민원 서비스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신규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해 보다 안전하고 신속하게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24시간 비대면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부스 내에 CCTV와 24시간 조명을 설치해 야간에도 안전하게 민원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하면 신분증이 없어도 지문인식으로 간단하게 본인의 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다.
등기부등본, 지방세세목별과세증명서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등 타 기관에서 발급해야 하는 서류들도 무인민원발급기로 발급이 가능하다.
수수료 또한 창구에서 발급받는 것보다 저렴하기 때문에 시민의 만족도가 높다.
1월 기준으로 신곡1동은 신곡2동, 송산3동에 이어 3번째로 인구수가 많아 민원 수요가 집중됨에 따라 대기시간이 길어져 민원인이 이용에 불편을 겪는 경우가 많았다.
또한 기존 무인민원발급기는 사용연수가 오래되어 잦은 용지 끼임, 잔돈 반환 출구 막힘 등 고장이 자주 발생하는 불편함을 겪어 창구 내 민원 대기시간을 지연하는 요인이 됐다.
신곡1동 신규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해 이러한 문제들을 해소하고 민원실 내 대기 시간을 감소시킬 수 있게 됐다.
신규 무인민원발급기 옥외 부스 입구에는 휠체어 진입을 위한 경사로가 설치되어 있으며 발급기 화면에는 시각 장애인을 위한 점자 키패드가 부착되어 기존 무인민원발급기 이용이 어려웠던 장애인 이용자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또한 큰 글씨 보기 기능이 있어 작은 글씨를 읽는 데 어려움이 있는 노인 이용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전정일 신곡1동 자치민원과장은 “코로나 시대에 적합한 민원서비스를 갖추어 주민과 소통하는 감동행정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신규 무인민원발급기 설치로 민원처리시간 단축 및 코로나 시대 맞춤형 비대면 민원서비스를 제공해, 시민만족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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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영유아 책꾸러미 배부 북스타트
의정부시, 영유아 책꾸러미 배부 북스타트
[피디언] 의정부시는 2010년부터 시작한 ‘책 읽는 도시, 의정부’ 프로젝트의 하나로 영유아가 자연스럽게 독서습관을 형성하도록 돕고 평생교육의 출발점을 제공하기 위해 2011년부터 총 2억 1천128만원을 들여 영유아 및 양육자 2만 6천150여명을 대상으로 북스타트사업을 실시했다.
2003년 4월 우리나라에 처음 도입된 북스타트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취지로 북스타트 코리아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펼치는 지역사회 문화운동으로 40여 개 이상의 국가에서 실시하고 있는 세계적인 프로그램이다.
북스타트 사업은 사회적 육아지원 운동이며 아기와 부모의 친교를 돕는 소통수단이자 아기들이 책과 친해지게 하며 아기 양육의 좋은 방법, 지역사회 문화복지를 키우고 평생교육의 출발점이라는 6가지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의정부시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하고 육아에 어려움을 겪는 부모들에게 지역사회가 도움을 주기 위해 2011년 3월 3일 과학도서관에서 북스타트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포식은 북스타트 우수 그림책 읽어주기, 버블매직쇼, 북스타트 자원 활동가의 동요와 율동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북스타트 가입회원 및 일반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의정부시는 2011년 생후 6개월~18개월 영유아를 대상으로 책꾸러미 선물을 시작했으며 2012년에는 수령 대상을 생후 35개월까지, 2015년부터는 7세 아동까지 확대했다.
초기에는 수, 목요일만 수령이 가능했던 북스타트 데이는 2014년부터 도서관 휴관일을 제외한 전일로 확대해 수령의 편의성을 높였고 현재까지 5천850여명의 영유아가 책꾸러미를 받았다.
책꾸러미는 연령별 맞춤 북스타트 선정도서와 가이드북, 가방, 기념품 등으로 구성됐으며 주민등록기준 의정부시 거주하는 도서관 회원인 영유아 및 아동에게 전달했다.
의정부시는 북스타트 책꾸러미 선물과 함께 그림책을 매개로 영유아의 건강하고 밝은 성장을 지원하고 영유아와 양육자가 상호 교감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책놀이 프로그램과 부모교육 등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책놀이 프로그램은 아기와 양육자가 함께 그림책을 읽고 이야기하고 신체활동을 하며 언어표현 능력 및 감상 능력을 향상해주는 프로그램으로 현재까지 1만 6천200여명이 참여했다.
부모교육은 책을 매개로 아기와 부모의 친교 관계 형성 및 소통 능력을 길러 책과 친숙한 아이로 성장하는 방법을 안내하는 교육으로 현재까지 200여명의 양육자가 참여했다.
또한 2014년~2016년까지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북스타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의정부시 건강가정지원센터를 찾아가 결혼이민자 부모와 유아의 정서적 유대관계를 형성해주기 위해 유아 대상 그림책을 읽고 독후활동을 하며 한글 교육을 실시했다.
의정부시는 2017년 12월부터 어린이도서관 도란도란실 내에 북스타트 서가를 운영하고 있다.
북스타트코리아 책꾸러미 선정도서와 추천글, 도서목록을 비치하고 관외대출을 제한해 보호자가 언제든지 아이들에게 자유롭게 책을 읽어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현재까지 3천900여명이 북스타트 서가를 이용했다.
2020년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책꾸러미 배부 및 북스타트 후속 프로그램을 운영 등 대면서비스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다.
올해는 코로나19의 장기화 및 사회적 거리두기로 외부활동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책꾸러미를 가정으로 직접 전달하는 찾아가는 서비스를 모색하고 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변화된 환경에 맞는 북스타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독서 친화적인 도서관 환경을 조성하고 지속적인 독서 정책을 추진해 책 읽는 도시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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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흥선동, 주민 주도 마을복지계획 추진단 출범
의정부시청
[피디언]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주축으로 3월 3일 주민 주도 마을복지계획 추진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마을복지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구성된 추진단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향후 공공과 민간의 협력과 연대를 위한 마을 리더 역할을 수행하며 마을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지속적인 주민 의견수렴을 통한 해결방안을 모색해 주민 주도 마을 복지를 실행해 나갈 예정이다.
김현숙 추진단장은 “추진단 단원이 다 같이 모여 발대식도 하고 교육도 듣는 등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지려 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그렇게 하지 못해 아쉽다”고 밝혔다.
정준모 흥선동 복지지원과장은 “추진단이 함께 모이지는 못하지만 각자의 위치에서 흥선동에 꼭 필요한 마을복지의제가 무엇인지 더 깊이 고민하고 의견을 나눠, 실현가능한 마을복지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팽재녀 흥선권역 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흥선동 마을복지계획 추진단을 구성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성공적인 주민자치형 마을복지계획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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