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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새로운 디자인으로 도약 꿈꾸는 혁신 중소기업을 찾습니다”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가 디자인의 비중이 높아지는 트렌드에 맞춰 중소기업 디자인개발 지원으로 제품 경쟁력 향상을 도모한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2021년 경기도 중소기업 디자인 개발 지원 사업’ 참여 도내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디자인 개발지원 사업’은 도내 중소기업이 디자인 전문회사와 함께 활용해 기업에 필요한 제품 및 포장, 시각 디자인 개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지원 분야는 ‘디자인 개발’과 신규 운영되는 ‘디자인 챌린져스’ 두 가지다.
‘디자인 개발’ 분야는 디자인 전문 인력의 도움을 받아 활용해 총 개발비의 70% 범위 내에서 제품 디자인을 최대 1,400만원까지, 시각/포장 디자인을 최대 7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디자인 챌린져스’는 혁신적인 신제품 개발을 유도하고자 올해 처음 도입된 분야로 디자인전문회사 및 디자인 혁신성장멘토단과의 협업을 통해 기업 맞춤형 제품 디자인개발 지원을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기업 1개사 당 2개 디자인전문회사를 매칭, 총 개발비의 80% 범위 내에서 디자인개발비를 최대 2,5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디자인 개발’은 23개 참여시군 소재기업이 참여할 수 있으며 ‘디자인 챌린져스’는 경기도내 제조업 기반 중소기업이면 신청가능하다.
참여 희망기업은 ‘디자인 개발’분야는 4월 2일까지, ‘디자인 챌린져스’분야는 오는 3월 26일까지 이지비즈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 확인 후 신청하면 된다.
류광열 경기도 경제실장은 “과거 제조업 중심의 산업시대에는 제조가 중요했으나, 현재 디자인 트렌드에 맞춘 제품이 큰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영역”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제품·브랜드의 부가가치를 상승시켜 매출 증대와 기업 경쟁력 강화 그리고 코로나19로 약화된 경기도 내 중소기업의 재도약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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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고용난 타개 ‘경기지역혁신 프로젝트’, 인력양성·일자리 창출 도모
코로나19 고용난 타개 ‘경기지역혁신 프로젝트’, 인력양성·일자리 창출 도모
[피디언] 경기도는 올해 코로나19발 고용난 타개를 위해 광역자치단체 주도 일자리사업인 ‘2021년 경기지역 혁신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해 인력 양성과 일자리 창출을 도모한다고 4일 밝혔다.
경기지역 혁신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경기도가 경기도 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와 함께 지난 2017년부터 올해까지 5년째 추진하고 있다.
올해 경기지역 혁신프로젝트는 지역의 산업발전을 통한 일자리 창출, 경기지역 주력산업 신 성장 미래일자리창출 등 2개 분야 9개 사업을 추진, 285명을 교육하고 658개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첫째 ‘지역의 산업발전을 통한 일자리 창출’ 분야는 경기북부 등 지역 내 고용이 침체되거나 낙후된 지역을 대상으로 한 프로젝트로 올해 6개 사업을 추진해 411개의 일자리를 만들 방침이다.
섬유가죽 특화 고부가가치 일자리창출, 경기중서부 맞춤형 일자리캐드림, 경기중부 기계부품 지원 통한 일자리창출, 김포산단 맞춤형 일자리 코디네이팅, 경기지역 일자리 자문 컨설팅, 경기지역 고용아카데미 등이 포함됐다.
둘째 ‘경기지역 주력산업 신 성장 미래일자리창출’은 반도체·자동차 등 미래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산업과 연계한 프로젝트로 올해 247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3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경기지역 시스템 반도체 산업 인력 인프라 개선사업, 자동차부품 제조업체 패키지 지원을 통한 일자리창출, 비긴어게임 활성화 사업 등을 추진하게 된다.
도와 도 인적자원개발위원회는 경기섬유산업연합회, 경기산학융합본부, 기계산업성장재단, 김포산업단지공단, 경기경영자총협회, 화성상공회의소, 한국게임개발협회 등 사업 수행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올해 혁신프로젝트의 성공을 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경기지역·산업 일자리 네트워크, 지역 일자리 자문 컨설팅, 고용아카데미 운영 등을 통해 지역이 주도하는 일자리정책 수립과 지속 가능한 일자리창출 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헌병천 경기도 일자리경제정책과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촉발된 고용 한파 속에서도 경기지역 혁신프로젝트를 통해 도민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지역의 산업과 연계한 일자리창출과 고용 인프라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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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환경오염 예방’ 위한 경기북부 환경전문공사업체 지도·점검
경기도북부청
[피디언] 경기도는 오는 8일부터 31일까지 경기북부 환경전문공사업체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지도·점검은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 제15조에 따른 것으로 환경전문공사업체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높여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는데 목적을 뒀다.
해당 법령에 따르면, 환경전문공사업은 대기, 수질, 소음·진동 구분에 따른 분야별 전담전문인력과 수질오염물질을 측정·분석 할 수 있는 실험기기를 갖춰야 등록이 가능한 전문 분야로 환경전문공사업체의 불법 시공행위는 환경오염에 직결돼 지도점검 등 관리가 필요하다.
이번 지도·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방지시설을 설계·시공한 전문공사업체 중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등록된 총 41곳 이다.
주요 점검사항으로 환경전문공사업 등록기준 준수 여부 기술인력과 장비 운영 적정 여부 영업실적 적법 관리 여부 기타 행정사항 준수여부 등을 중점 살필 예정이다.
도는 이번 정기점검에 앞서 ‘자가 체크리스트’를 사전 안내해 사업장 스스로 관리·개선하도록 조치한 만큼, 불법행위가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등록 취소, 고발 등 강력한 후속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이 밖에도 환경서비스업 관련 애로 및 건의 사항을 청취해 필요할 경우 중앙부처 등 관계기관에 건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혜민 경기도 북부환경관리과장은 "환경전문공사 관리·감독을 강화해 환경오염 예방은 물론, 환경을 적정하고 지속가능하게 보전함으로써 도민이 건강하고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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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관리센터 신설, 컨트롤타워 역할 수행
성남시청
[피디언] 성남시는 신종감염병 사태가 장기화함에 따라 감염병 대응체계의 전문성을 높이고 신속한 의사결정 체계를 마련해 코로나19 조기 종식을 위한 체계적인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감염병관리센터를 신설했다.
시는 분당구보건소 보건행정과에 속해 있던 감염병관리팀과 감염병대응팀을 분리하고 방역정책팀을 추가해 감염병관리센터를 신설해 7명의 정원을 증원했다.
추가로 신설된 방역정책팀은 감염병 위기관리 대응 감염병 예방·관리계획 성남시 방역대책반 운영 소독의무대상시설 관리 코로나19대응 지원의 업무를 수행하며 감염병관리팀과 감염병대응팀은 코로나19 환자 대응 업무에 집중한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이번 개편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감염병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민·관·군 의료관계 협의체’를 구성해 지역사회 방역체계를 보강하는 등 코로나19 위협에서 시민을 보호하고 행복한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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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위기가정 통합지원 방안 마련한다
김포시의회, 위기가정 통합지원 방안 마련한다
[피디언] 김포시의회가 위기가정에 대한 통합지원 방안 마련을 위해 오는 10일 김포아트빌리지 다목적홀에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폭력, 학대, 방임 등의 문제로 고통받는 지역 내 위기가정을 찾아 초기 상담부터 사후관리까지 김포시와 경찰서 사회복지업무 기관 등이 참여하는 원스톱 지원체계 구축 마련을 위해 준비됐다.
시의회 홍원길 의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하는 이번 정책토론회에서는 김포경찰서 장진욱 여성청소년과장이 ‘여성·아동폭력 공동 대응 센터 구축 계획’을 주제로 첫 번째 발제를 진행하며 화성시 성폭력·가정폭력 통합상담소 김설희 소장이 ‘화성시 성폭력·가정폭력 통합상담소 운영 실제’를 주제로 발표를 잇는다.
주제발표 이후 유영숙 의원·조화자 은빛마을 원장·김포시청 진혜경 복지과장이 발제자와 함께 위기가정 통합지원센터 필요성과 방향성을 주제로 토론이 진행된다.
한편 지난해 10월 시의회 홍원길 의원을 비롯한 행정복지위원회 소속 위원들은 다른 지방정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위기가구 발굴 및 통합지원시스템을 비교 견학하며 다양한 사례를 수집해 왔는데, 이번 토론회를 통해 더욱 구체적인 방안이 마련될 것으로 보여 더욱 촘촘한 김포시 돌봄 안전망이 갖춰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토론회는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청중없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토론회 영상은 이날 오후 2시부터 김포시의회 페이스북과 유튜브 통해 실시간 송출될 예정이다.
토론회 시청중 궁금한 사항은 온라인 댓글로 참여하면 된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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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애형 의원, 수원 신곡초 교육환경개선사업 현장방문
이애형 의원, 수원 신곡초 교육환경개선사업 현장방문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이애형 의원은 3월 4일 60년 전통의 수원 신곡초등학교 교육환경개선사업과 관련해 학교를 방문해 관계자들의 설명을 듣고 공사가 필요한 현장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이 의원의 신곡초 방문에는 방선심 교장선생님과 함께 수원교육지원청 이철희 행정국장과 엄찬용 시설과장이 동행해 학교 현장에서 공사 필요성이 제기된 현장을 돌아보고 대책마련에 관심을 기울였다.
신곡초등학교는 60년이 넘는 오래된 학교 역사에 비례해 학교체육관 시설도 오래되어 비가 새고 소리울림으로 수업진행이 어려운 문제가 있고 체육관 건물과 마찬가지로 교사동도 비가 새는 문제가 있어 특별교부금 3억6천만원을 교부받아 옥상방수공사를 시행할 예정이며 학교 체육관은 내부시설이 오래되어 리모델링에 필요한 예산 확보가 시급한 상황이다.
이 의원은 “신곡초 체육관 및 교사동의 옥상방수공사가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수원교육지원청에서도 관심을 갖고 살펴보아 줄 것을 요청”하면서 “본 의원도 정부의 그린 뉴딜 정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그린스마트 스쿨 사업 진행과정에서 신곡초의 40여 년이 넘은 교사동 2동이 대상 사업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현장방문 소회를 밝혔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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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 소상공인 재난긴급지원금 지원 공로 감사패 받아
조광한 남양주시장, 소상공인 재난긴급지원금 지원 공로 감사패 받아
[피디언] 남양주시는 4일 시장 집무실에서 관내 등록 상인회 6개소가 남양주시 소상공인 재난긴급지원금 지원을 통해 경영안정화 도모에 기여한 공로로 조광한 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남양주시 소상공인 재난긴급지원금 지원 사업은 정부의 재난지원금 지원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들을 위해 기획된 것으로 남양주시 등록 상인회 6개소는 시에서 마련한 긴급자금 지원 사업에 감사를 표했다.
남양주시 등록 상인회 회장들은 “이번 재난긴급지원금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을 보내고 있는 우리 소상공인들에게 큰 위로가 됐다”며 “남양주시에서 지원금 사업을 마련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에 조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마땅히 해야 할 일인데 이렇게 감사패까지 주시니 정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을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양주시 소상공인 재난긴급지원금은 정부 버팀목자금 지급 대상자 중 공고일 기준 대표자의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남양주시로 돼 있고 ‘20.11.30. 이전에 관내 사업자등록 후 영업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급되며 2월 24일부터 4월 6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지원 금액은 일반업종 20만원, 영업제한업종 50만원, 집합금지업종 100만원이며 남양주시 소상공인 재난긴급지원금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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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 맞아 관내 학원 방역 점검 실시
신학기 맞아 관내 학원 방역 점검 실시
[피디언] 용인시는 4일 신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관내 학원의 방역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 점검은 코로나19 재확산 예방을 위해 방역체계가 잘 지켜지고 있는지 확인하고 학원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용인교육지원청과 합동으로 진행했다.
오후석 제1부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이날 양지면 소재 기숙학원 및 구갈동 소재 일반학원 등 총 2곳을 방문해 꼼꼼하게 살폈다.
오후석 제1부시장은 “오랜 기간 방역수칙을 준수해 온 학원 측에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학원장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적거리두기가 2단계로 유지됨에 따라 관내 학원 및 교습소는 시설면적 8m2당 학생 1명을 수용하거나 한 칸 띄우기 또는 4m2당 학생 1명을 수용하거나 두 칸 띄워 앉고 10시이후 운영을 중단해야 한다.
아울러 추가로 입소 예정인 학생은 입소일 기준 2일 이내 PCR 혹은 신속항원 검사 결과를 제출해야 한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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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스마트챌린지 솔루션 확산사업’ 대상지 선정
수원시, ‘스마트챌린지 솔루션 확산사업’ 대상지 선정
[피디언] 수원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스마트챌린지 솔루션 확산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국토교통부는 4일 수원시를 비롯한 전국 23개 지자체를 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스마트챌린지 솔루션 확산사업’은 우수한 스마티시티 솔루션 : 소프트웨어 패키지나 응용프로그램과 연계된 문제들을 처리해 주는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솔루션을 전국적으로 확산·보급하는 것이다.
국토부는 선정된 지자체에 스마트시티 솔루션 7개를 보급하고 각 지자체는 도시 문제 해결에 필요한 2~3개 솔루션을 선택해 사업에 적용하게 된다.
수원시는 ‘시민 삶에 플러스가 되는 스마트시티 솔루션 플러스’를 주제로 응모해 선정됐다.
‘스마트 버스정류장’은 냉난방시설, 공기질·체온 측정 장치, 휴대전화 충전기, 무료와이파이, 버스승차벨 등 스마트 편의장치가 설치된 정류장이다.
음성 인식·안내 장치, 태양광 시스템도 설치된다.
‘스마트 횡단보도’에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횡단보도를 건널 수 있도록 ‘안정 영역 침범 음성안내 시스템’, 보행감지 센서 바닥 유도등, 바닥형 보행신호등, 횡단보도 집중조명, 운전자 주행속도 표출 전광판 등이 설치된다.
‘스마트 공유주차’는 기존 통합주차관리시스템에 ‘공유 주차장’을 연결하는 것이다.
수원시와 주차장 공유 협약을 체결한 종교시설의 주차장, 노상유료주차장 등을 시스템에 연결할 예정이다.
스마트챌린지 솔루션 확산사업은 4월에 시작해 올해 안에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대상지 선정 과정에서 기존에 국토부 사업을 진행한 적 없는 지자체에 가점을 부여했다.
‘2019년 스마트시티 챌린지 예비사업’을 수행했던 수원시는 가점을 받지 못했지만, 대상지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는 스마트시티 챌린지 예비사업을 추진한 경험이 있고 현재 스마트 도시재생사업을 진행 중”이라며 “이번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 대상지 선정으로 ‘스마트 도시’로 자리매김하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들이 스마트 버스정류장, 스마트 횡단보도, 스마트 공유주차를 이용하며 수원시가 스마트한 도시로 변화되는 것을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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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소외된 이웃 위한 따뜻한 마음 넘쳐
용인시, 소외된 이웃 위한 따뜻한 마음 넘쳐
[피디언] 용인시에 소외된 이웃을 돕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들이 넘쳐났다.
4일 용인시에는 효녀의료재단 효자병원이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위해 성금을 기탁했다.
이날 이수용 대표와 민성길 진료원장, 김희배 관리원장, 김재만 총무계장은 시장실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4,113,982원을 전달했다.
효자병원의 기탁은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이어졌으며 지금까지 총 2천350여만원의 성금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쓰였다.
이 대표는 “올해도 작은 정성이나마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코로나19로 더욱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3일 용인시 기흥구 서농동에는 관내 정육 전문점인 청춘 고기백화점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삼겹살, 불고기 등을 정기적으로 기부하기로 했다.
최장석 대표는 관내 저소득 가정 30가구에 매월 75만원 상당의 삼겹살, 불고기 등 고기류를 정기적으로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최 대표는 “소외된 이웃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고민하다 고기를 지원하게 됐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영업을 하는 동안에는 계속해서 이어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아울러 구갈동에도 새마을부녀회가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기부했다.
성금은 설 명절에 판매한 떡국 떡의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구갈동 새마을부녀회는 나눔장터 수익금 기부 및 김장봉사 등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후원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배경미 부녀회장은 “판매 수익금을 필요한 곳에 쓸 수 있어 감사하다”며 “작은 성의지만 소외된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한분 한분의 마음들이 용인시의 미래를 밝히는 희망의 씨앗으로 뿌리내릴 것”이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다양한 지역 자원을 연계해 취약계층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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