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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도의원, 내수면 어선공동선착장 도비 지원 정담회 개최
김경호 도의원, 내수면 어선공동선착장 도비 지원 정담회 개최
[피디언] 김경호 도의원은 내수면 어선정박시설 도비 지원사업과 관련해 지난달 27일 삼회리 어선공동선착장에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는 경기도가 해양분야에는 지원이 많으나 내수면에는 지원사업이 부족하다는 인식 하에 내수면 어민들을 만나 필요한 사업을 파악하고자 추진했다.
또한 매년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내수면어선정박시설 도비 사업과 관련해 어촌계가 가평군과 협의해 경기도에 사업비를 요청토록 했다.
내수면어선정박사업은 기존 청평어촌계 어선공동선착장이 노후화되어 비가 새고 어선의 입·출항 시 어선 어구 관리를 통해 어업인의 안전사고 예방이 필요하다는 지적에 추진하기로 했다.
이 사업의 총사업비는 2억 5천만원에서 4억 5천만원까지 예상되며 이중 어촌계가 가평군과 협의해 여건에 맞는 사업비를 경기도에 신청하면 적극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경기도 해양수산과 팀장, 가평군 축산유통과 팀장, 청평오천계장 등이 참석했으며 이외에도 현실적으로 필요한 지원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김경호 도의원은 “내수면도 어업인데 해양분야에 비해 지원사업이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며 “앞으로 내수면 지원사업을 늘려 내수면 어업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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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외국인 노동자 코로나19 선제 검사 나서
성남시 외국인 노동자 코로나19 선제 검사 나서
[피디언] 성남시가 지역 내 외국인 노동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선제 검사에 나선다.
최근 다른 도시의 외국인 노동자 밀집 사업장에서 집단 감염 사례가 발생해 선제 대응하려는 조처다.
우선 검사 대상은 15곳의 사업장 기숙사를 이용하는 189명의 외국인 노동자다.
이 중 중원구 상대원1동 성남산업단지 내 10곳 제조업 공장에서 일하는 85명 외국인에 대한 코로나19 검사가 3일과 4일 양일간 진행됐다.
3일 검사 받은 34명은 모두 음정 판정이 나온 상태다.
시는 제조업 외에도 대규모 건축공사장, 시설채소, 화훼, 가내수공업에 종사하는 외국인 근로자를 3월 말까지 파악한 뒤 즉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성남시 고용노동과 관계자는 “선제 검사는 숨어 있는 무증상 감염자를 발 빠르게 찾아내 대규모 집단 감염을 차단하려 취지”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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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사회적경제 창업교육 개설
안양시, 사회적경제 창업교육 개설
[피디언] 안양시가 사회적경제 창업교육에 참여할 기초 및 심화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과정별 35명으로 기간은 오는 26일까지다.
대상은 중장년층, 청년층, 경력단절여성 등 창업을 희망하거나 법인설립을 준비하는 시민, 창업1년 미만의 개인사업 또는 법인사업자가 해당된다.
여성가장 및 2인 이상 팀이면 우선 선발대상이다.
교육은 이달 30일에 시작해 6월 4일까지 화요일과 금요일 주 2회 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동 2층에 있는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진행된다.
사회적경제 기초+심화필수교육 소셜 비즈니스 모델설계 방법론 사회적경제 창업 마케팅 사업계획서 작성 코칭 및 컨설팅 등이 교육생들이 배우게 될 주요 내용이다.
창업과 관련한 자체 창업오디션 발표도 열릴 예정이다.
특히 이번교육에서 경기도가 주관하는 창업오디션 참가를 지원해 선정되는 팀에게는 창업지원금 7백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우수팀에게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참가 지원 및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인큐베이팅 입주 우대 기회도 부여한다.
교육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시 홈페이지 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로 제출해야 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사회적경제에 관심있는 시민들이 사회적경제기업가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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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전기자동차 구매 지원. 총 285대
양주시, 전기자동차 구매 지원. 총 285대
[피디언] 양주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친환경자동차 보급 확산을 위해 전기자동차 구매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자격은 신청일 기준 승용차는 1개월, 화물차는 3개월 이상 양주시에 거주 등록한 만 18세 이상 시민, 법인, 공공기관, 지방공기업이며 위장전입 등 부정한 방법으로 지원받은 경우 보조금이 환수된다.
지원차량은 전기승용차 144대, 전기화물차 141대 등 총 285대이다.
시는 총 54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최대 전기승용차 1,300만원, 전기초소형차 650만원, 전기화물차 3,000만원까지 차종에 따라 차등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취약계층, 다자녀, 생애최초구매자 등에게 전기승용 및 초소형차 15대, 전기화물차 14대를 우선 보급하며 전기승용차의 경우 차상위 이하 계층은 전기승용차의 경우 국비 지원액의 10%를, 전기택시는 국비 지원액의 200만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등 수급 대상자는 전기자동차 구매 시 차량가액에 따라 수급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보조금을 받은 전기자동차 구매자는 2년간 의무적으로 운행을 해야 하며 의무운행기간 내 폐차할 경우 시의 사전 승인을 받아야 한다.
시 관계자는 “전기자동차는 배출가스를 발생하지 않아 대기질 개선효과가 있는 만큼 전기자동차 구매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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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국토교통부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 공모 선정
광명시청
[피디언] 광명시가 4일 국토교통부 주관 공모사업인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의 대상 지자체로 선정됐다.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은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 챌린지 사업의 일환으로 효과가 검증된 우수 솔루션을 확산 보급해 국민 체감도를 높이고 관련 사업을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광명시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10억원의 국비와 1억5천만원의 도비를 확보했으며 5월부터 총 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해 광명동 광명사거리와 철산동 일대에 스마트 버스정류장, 스마트 폴 2가지 스마트솔루션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스마트 버스정류장과 스마트 폴은 500인 원탁토론을 통해 시민 체감 도시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으로 선정됐으며 광명시 도시통합운영센터에서 운영 중인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과 연계되어 구축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광명시는 정부에서 주력하는 한국판 뉴딜을 실현하기 위해 ‘스마트시티 챌린지’ ‘스마트타운 챌린지’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 사업’ 등 정보통신 기술을 적용해 도시를 첨단화하는 공모사업 참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 추진으로 지역문제 해결과 시민 안전, 편의 개선에 한 걸음 다가섰다”며 “시민이 더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디지털 뉴딜 사업추진에 행정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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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수원시의 수소용품검사지원센터 기획 공감. 유치 적극 협조”
경기도
[피디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정부 공모가 진행 중인 수소용품검사지원센터를 수원시 권선구 탑동 일원에 유치할 수 있도록 수원시에 적극 협력을 약속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4일 수원시청에서 염태영 수원시장을 만나 ‘경기도-수원시 수소에너지 산업 협력 간담회’를 가졌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지자체를 대상으로 수소용품검사지원센터 건립부지 공모사업을 진행 중이며 오는 17일 최종 발표를 앞두고 있다.
경기도 그린뉴딜을 추진 중인 경기도는 수원시와 협력해 미래신산업 육성과 고용 창출을 위해 수소용품검사지원센터를 유치하겠다는 입장이다.
이재명 지사는 “에너지에도 대 전환이 필요하고 기후위기에도 선도적으로 대응해야 하는 현 상황에서 수원에 수소 특화탄지를 조성하고 그 전제로 수소용품검사센터를 유치하고자 하는 기획에 전적으로 공감한다”며 “도 입장에서도 산업 재편을 신속하고 과감하게 이뤄가야 하는데 도 단위도 중요하지만 시군 단위의 선도적 기획과 노력들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 지사는 “수원은 개발압력도 높고 서울 접근성도 뛰어나고 산업기반이 매우 훌륭하기 때문에 앞으로 수소 특화단지와 같은 미래첨단사업을 충분히 유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센터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지만 이 일의 성공여부와 관계없이 수소 특화단지 조성에 대해 경기도에서도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협조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지사는 또 도가 추진 중인 3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해서도 수원시의 양해를 당부했다.
이 지사는 “균형발전은 매우 중요한 정책적 목표이고 또 억울한 지역도 억울한 사람도 없게 하는 공정성이 이 시대의 화두”며 “당연히 섭섭하고 일면 억울할 수도 있고 직원들 입장에서도 매우 힘들겠지만 반면에 해당지역에서는 정말로 큰 소망사업이라는 점을 이해해 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특히 일자리재단 이전이 예정돼 있는 동두천시의 예를 들면서 “수원 입장에서는 엄청나게 많은 기업과 산하 기관 중에 일부지만 단 하나의 산하 공공기관 조차 없는 동두천 같은 경우는 임차해서 들어갈 수 있는 건물도 없을 만큼 열악해서 건물을 짓기로 했다”며 “도민들의 기대도 매우 크기 때문에 수원 시민 여러분들께서 이해하고 수용해 주시면 좋겠다”고 거듭 양해를 구했다.
그러면서 정부 공공기관 이전 부지를 제2판교테크노밸리로 개발한 성남시장 재임 시절의 사례를 들면서 “수원시에서 뺏긴다는 느낌 말고 경기도로부터 충분한 배려를 받고 상응하는 보상을 받았다는 생각이 들 수 있도록 수소특화단지 이외에도 좋은 사업을 발굴해주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그린뉴딜 핵심으로 수소경제가 국가경제에 매우 중요한 축으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에 정부에서도 세계 최초로 수소법을 만들었다”며 “탄소중립시대를 앞두고 수소 산업이 가지고 있는 의미가 큰 만큼 수원이 수소용품검사지원센터에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뒷받침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2023년부터 운영될 수소용품검사지원센터는 수소용품 법적검사 및 수소산업 안전분야 최고 핵심기관이다.
수소용품 시험동, 본관동 및 고객지원동 등 1만6,500㎡의 규모로 연료전지, 수전해설비, 수소추출기 등 수소용품 및 시설의 안전관리를 위한 원스톱 통합안전시스템과 수소안전기술원을 구축하게 된다.
사업비는 국비, 지방비, 가스공사 지원 등 총 483억원이다.
경기도와 수원시는 수소법에 의해 수소용품검사지원센터에서 의무 검사를 받는 전국 수소용품기업의 50% 이상이 수도권, 특히 경기도에 입지하고 있는 점, 수원이 수소시범도시인 안산 및 수소교통복합기지 시범사업자로 선정된 평택시의 중앙에 위치하고 있다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번 수소용품검사지원센터 유치는 경기도 그린뉴딜 사업의 일환이다.
앞서 도는 지난해 7월 ‘저탄소, 도민과 함께’라는 비전아래 경기도형 그린뉴딜 계획을 발표했으며 차세대 에너지 핵심기술 중 하나인 수소산업 육성을 위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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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경기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 제막식 가져
구리시, ‘경기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 제막식 가져
[피디언] 구리시는 지난 3일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 주관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긴급 생계위기 대상자와 저소득·취약계층을 위한‘경기 먹거리 그냥 드림 코너’를 마련하고 그에 따른 제막식을 가졌다.
마스크, 위생용품, 레토르트 식품 등 10개 품목으로 구성된 경기 먹거리 그냥 드림 코너는 경기도에서 매월 150만원 상당 식품과 생필품을 후원하고 있으며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운영 공간을 위한 설치비를 지원했다.
이번 제막식은 안승남 구리시장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임창열 경기도의회 의원의 축사, 제막식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안승남 시장은 “봄이 오고 있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긴급 생계위기 대상자의 마음은 아직도 겨울일 것이다”며 “대상자들이 따뜻한 봄날을 맞이하고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를 당부드린다”는 격려의 말을 전했다.
경기 먹거리 그냥 드림 코너는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 내 1층 북카페에 마련되어 매주 화, 목요일 10:00~12:00까지 운영되며 해당일이 공휴일인 경우는 휴관한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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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적십자 봉사회, ‘희망 나눔 꾸러미’ 2차 전달
구리시 적십자 봉사회, ‘희망 나눔 꾸러미’ 2차 전달
[피디언] 구리시는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구리지구협의회가 지난 2월 9일에 이어 두번째로 따뜻한 사랑의 마음이 담긴 꾸러미를 선물하기 위해 3일 대한적십자사 경기 동부봉사관에서 다시 한번 힘을 모았다.
㈜농협하나로유통으로부터 후원받아 진행된 ‘희망 나눔 꾸러미’ 행사는 구리시, 남양주시, 가평군 3개 지역의 적십자 지구협의회 봉사원들이 경기적십자사 동북봉사관에 모여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과일 떡, 만두 등이 담긴 꾸러미를 직접 포장했다.
구리시 적십자 봉사원 40여명은 취약계층 286세대를 방문해 직접 포장한 꾸러미 전달과 독거어르신들께 안부 인사를 건네고 건강상태도 함께 체크하는 등 사랑나눔을 실천했다.
권임순 회장은 “주위에 소외된 이웃을 위해 정성스럽게 포장된 이 자그마한 선물이 구리 시민 모두가 더불어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가는데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적십자 구리지구협의회는 복지 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사랑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하루하루 힘든 생활을 이어가는 이웃들에게 항상 세심한 배려를 해주시는 적십자 봉사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구리시도 코로나19로 생활에 어려움과 불안감을 느끼고 있을 주민들이 하루 빨리 안정된 일상 생활로 돌아 올 수 있도록 더 많은 지원책을 강구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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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문화재단, 백스테이지 투어 프로그램 참가자 2차 모집
구리문화재단, 백스테이지 투어 프로그램 참가자 2차 모집
[피디언] 구리문화재단에서는 관내교육청 산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공연 속 무대, 조명, 음향에 대한 재미있는 설명, 생생한 현장 에피소드와 함께 직접 장비를 만지고 체험할 수 있는 2021년 백스테이지 투어 프로그램 2차 참가자를 모집한다.
구리문화재단의 전문 무대 스태프들과 함께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3월 23일부터 26일까지 총 4일간 구리아트홀 코스모스 대극장에서 진행된다.
1시간동안 진행되는 투어 내용은 무대 체험:무대기계 및 장비 이해, 무빙 스테이지 체험 음향 체험:음향의 기본 구성 및 이해, 마이크 효과 체험 조명 체험: 조명의 기본 구성 및 이해, 조명기를 이용한 다양한 빛과 패턴 만들기 등으로 이뤄졌다.
안승남 구리문화재단 이사장은 “무대 뒤를 직접 체험하는 새로운 경험을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마음껏 상상을 펼치며 공연 예술을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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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20년 계약심사제도 운영… ‘29억 예산’ 절감
구리시청
[피디언] 구리시는 지난해 계약심사제도를 통해 총 167건을 심사해 사업비 553억원 중 29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4일 밝혔다.
특히 구리시는 108건의 자체 심사를 통해 5억원 절감과 경기도의 59건 심사지원을 통해 24억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시는 계약심사제도와 병행해 사업 추진에 따른 특정공법·물품 적용 시 공정하고 투명한 선정을 위해 지난해 10월 ‘구리시 특정공법·물품 선정심의위원회 구성 및 운영 규정’을 발령해 행정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확보했다.
안승남 시장은 “계약심사 제도 및 민간 전문감사관 자문 제도를 통해 합리적인 원가계산과 설계내용의 적정성 여부를 검토해 앞으로도 철저한 계약심사 제도를 이행해 효율적으로 예산을 집행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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