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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청소년재단, 여성가족부 청소년 프로그램 공모사업 3개 프로그램 선정
안양시청소년재단, 여성가족부 청소년 프로그램 공모사업 3개 프로그램 선정
[피디언]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청소년수련시설이 진행할 3개 프로그램이 여성가족부가 주최한 2021년 청소년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여성가족부는 전국 청소년 시설 및 단체를 대상으로 지역 청소년들의 다양한 체험 기회 확대 및 우수 프로그램 보급을 위해 공모사업을 실시 하고 있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프로그램은 청소년 참여 및 보호 등 2개 분야, 3개 사업으로 동안청소년수련관‘포텐 유니버스’만안청소년문화의집‘시니어 레벨UP’호계청소년문화의집‘無통상회’이다.
동안청소년수련관의‘아지트 프로젝트 - 포텐 유니버스’는 청소년 전용공간을 기반으로 청소년이 직접 다양한 신규 프로그램을 기획 및 운영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만안청소년문화의집의‘청소년이 만드는 재미있는 디지털 교육 – 시니어 레벨 UP’은 지역 청소년들이 어르신을 대상으로 디지털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호계청소년문화의집의‘지구를 지키는 착한 소비 - 無통상회’는 청소년 제로웨이스트 실천 활동 프로그램으로 포장 용기 없는 상회를 기획 및 운영할 예정이다.
기길운 재단 대표이사는“공모사업에 선정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내 많은 청소년들이 주체의식을 함양하고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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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취약계층 대상 에너지 복지사각지대 해소‘박차’
양주시, 취약계층 대상 에너지 복지사각지대 해소‘박차’
[피디언] 양주시는 에너지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에너지 복지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021년 올 한해 추진하는 에너지 복지사업은 취약계층 에너지복지사업, 폭염대비 에너지복지사업,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 에너지바우처 사업, 저소득층 연탄 보조사업, 저소득층 난방유 지원 사업 등이다.
시는 소외계층과 경로당 등 복지시설의 주거환경 개선과 에너지 비용 절감을 위해 일반 조명기기를 고효율 LED 조명으로 교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취약계층 에너지복지사업’을 실시한다.
거동이 불편해 무더위 쉼터 등을 이용하지 못하거나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무더위 쉼터 운영이 중단되는 등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만 65세 이상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에 에어컨 등 냉방기기 설치를 지원해 폭염피해를 예방하고 에너지 취약계층 보호체계를 강화한다.
또한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에너지재단, 한국광해관리공단 등 에너지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 수혜자 맞춤형 에너지 복지 실현에 나선다.
한국에너지재단과 연계한 저소득층 에너지효율 개선사업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이 거주하는 노후주택에 단열공사, 창호공사, 보일러 교체, 바닥공사 등을 지원해 에너지 사용환경을 대폭 개선한다.
시는 한국에너지재단과 함께 기름보일러를 사용하는 한부모세대, 소년·소녀 세대 등을 대상으로 동절기 난방연료인 등유를 구입할 수 있는 바우처를 지급할 예정이다.
한국에너지공단 주관 ‘에너지바우처 사업’의 경우 에너지 이용에 소외되기 쉬운 노인, 영유아, 중증질환자 세대 중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가정에 필요한 에너지 이용원인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유, LPG, 연탄 등을 구입할 수 있는 바우처를 제공한다.
더불어 한국광해관리공단에서 추진하는 연탄보조사업을 통해 저소득층 연탄보일러 사용가구의 난방비 부담 완화를 위해 각 가정에 연탄을 지원하는 연탄 쿠폰을 배부한다.
양주시는 에너지 취약계층에 대한 실질적인 핀셋지원을 통해 쾌적한 정주여건 조성을 비롯한 에너지 비용부담 절감, 효율적 에너지 소비 등 에너지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느 때보다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저소득 소외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에너지복지 실현을 위한 다양한 지원 시책을 마련해 나가겠다”며 “에너지복지사업의 혜택을 한 명도 빠짐없이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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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남 구리시장, 지역주택조합 연합회와 ‘마스크 전달식’ 가져
안승남 구리시장, 지역주택조합 연합회와 ‘마스크 전달식’ 가져
[피디언] 구리시는 지난 11일 시청 복지회의실에서 구리시 지역주택조합 연합회로부터 코로나19 극복 기원을 위한 KF-94 마스크 5,000장을 전달받았다.
구리시 지역주택조합 연합회는 관내에 주택조합을 추진하고 있는 조합장 및 추진위원장이 작년 12월 결성해 지역주택조합의 건전하고 성공적인 사업을 추진하고 조합원들의 권익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단체이다.
정옥환 회장은 “코로나19가 지속되고 있는 힘든 상황 속에서 우리 단체에서도 뜻깊은 나눔 문화에 동참하고 싶어 마스크를 기부하게 됐다”며“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안승남 시장은 “마스크를 선뜻 기부해 주신 구리시 지역주택조합 연합회 정옥환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며 빠른 시일 내에 우리들의 평범한 일상이 돌아올 수 있도록 적극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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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독거노인, 화재·낙상 등 위기 시 119로 자동 연결
군포시 독거노인, 화재·낙상 등 위기 시 119로 자동 연결
[피디언] 군포시는 안전 사각지대에 있는 독거노인 가정에 응급호출기와 화재·활동량 감지기 등을 설치해, 화재나 고독사 위험 등 위기상황 발생 시 자동으로 119에 응급상황을 알리는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군포시는 올해 초 최신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차세대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장비 140대를 보급했으며 올해 말까지 260여대를 추가로 설치하는 등 400여대로 늘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차세대 장비는 ICT 기술이 적용된 태블릿 PC 기반의 통신단말장치, 응급호출기, 화재감지기, 출입감지기, 활동량 감지기 등으로 구성됐다.
이 장비를 이용하면 독거노인 가정에서 화재나 침대 낙상, 화장실 미끄러짐 사고 등 응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집안에 설치된 여러 감지기가 상황을 인지해 게이트웨이가 자동으로 119를 호출하거나 본인이 응급호출기로 119를 부르는 등,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다.
군포시 관계자는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고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돌봄 인력이 직접 방문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한계가 있다”며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24시간 비대면 돌봄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고독사 등을 예방하고 보다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서비스 신청자격은 혼자 살고 있는 만 65세 이상의 저소득 치매 독거노인이나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가운데 상시 안전확인이 필요한 독거노인, 장애인 활동지원 수급자로 상시 보호가 필요한 장애인 등이다.
서비스를 희망하는 대상자 및 보호자는 수행기관, 또는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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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감골도서관, 다독다독 ‘하루10분 독서운동’
안산시 감골도서관, 다독다독 ‘하루10분 독서운동’
[피디언] 안산시 감골도서관은 안산시 대표 범시민 독서운동 ‘하루10분 독서운동’을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짧은 시간이라도 꾸준히 책을 읽고 함께 모여 소통하는 독서문화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하루10분 독서운동을 11년째 이어오고 있다.
하루10분 독서운동은 가족, 친구, 학교, 기관 등 3인 이상 모임이면 누구나 감골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을 통한 꾸준한 독서로 책의 가치를 공유하고 함께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참여모임에는 활동도서 5권을 제공하며 도서관내 독서모임 공간을 무료로 대여해 지속적인 모임을 지원한다.
또한 오는 10월까지 자율적인 독서활동 후 결과물을 제출하면 심사를 통해 우수참여단체 5팀에게 안산시장상도 수여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독서모임의 지속적인 운영을 돕기 위해 온라인 ZOOM을 이용한 ‘감골도서관 독서모임 역량강화교육’을 운영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슬기로운 독서모임 운영방법 및 도서 선정과 발제에 관한 실습중심 코칭교육을 5월부터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많은 분들이 다독다독 하루10분 독서운동을 통해 서로 소통하며 우울하고 불안한 마음을 해소하시길 바란다”며 “상록구 전체 도서관 11개관에서 온·오프라인 독서모임을 운영해 자발적인 시민 독서문화를 활성화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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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정…학습 플랫폼 추진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최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공모사업에 선정돼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플랫폼 ‘오소클래스’를 구축해 올 5월부터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오소클래스는 삶터와 일터에서 함께 꿈꾸고 배우는 열린 평생학습도시를 지향하는 플랫폼으로 오소내일가게 가족토닥 둘레모임 모두가치 등 4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시는 지난해 장애인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업소 20개소를 장애인 권익옹호 업소 ‘오소가게’로 선정했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오소가게 매니저를 양성한다.
가족토닥은 장애인 가족의 성장을 돕는 힐링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둘레모임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 학습동아리 및 소모임 활동도 지원할 방침이다.
모두가치의 경우 공동체 내 장애인식개선, 장애인 평생교육 협의체구성 등의 내용으로 이뤄진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1억원 등 모두 2억원을 투입해 올 5~11월 상록구·단원구 장애인복지관을 통해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는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장애 친화적 평생학습 환경을 구축하고 장애인 특성에 맞는 평생교육 풀뿌리 강화를 통해 장애 친화적 평생학습 활성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2006년 평생학습도시 선정 이후,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평생학습체제 조성을 위해 소외계층을 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이에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신규 회원 공모 평가에서 시·군·구의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지원 계획 및 지역 장애인 평생교육 네트워크 구축 등 서류심사와 면접 심사 결과 종합으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이러한 성과를 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정을 계기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소통을 통해 함께 꿈꾸고 배우며 열린 학습도시로 만들겠다”며 “안산시만의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플랫폼 오소클래스를 활성화해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안산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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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시장, 트로트 가수 곽영광 격려…‘노력하는 청년의 아이콘’
윤화섭 시장, 트로트 가수 곽영광 격려…‘노력하는 청년의 아이콘’
[피디언] 윤화섭 안산시장은 KBS2 ‘노래가 좋아’에서 4연승을 달성하며 명예 졸업한 트로트 가수 곽영광 씨를 초청해 격려했다고 12일 밝혔다.
안산에서 태어나 안산에서 중·고등학교를 졸업한 곽영광 씨는 학창 시절 안산시 청소년수련관 소속 차세대위원회 19기 분과장으로 리더 역할을 하는 등 열정적인 청소년활동을 했다.
곽영광 씨는 중학생 시절, 바쁜 부모님을 대신해 아르바이트를 하며 여동생을 보살펴 왔으며 2년 전에 트로트 가수로 데뷔하는 등 효를 실천하고 꿈을 위해 열띤 노력을 펼쳐왔다.
부좌현 안산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꿈을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예비스타의 활동을 돕는 한편 장기적인 협력관계를 마련하겠다”며 “추후 발생할 시너지 효과로 더 많은 청소년들에게 긍정적 영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곽영광 씨의 활동이 안산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있다”며 “청소년들이 다양한 꿈을 꾸고 실현하는 아름다운 사례로 많은 청소년들에게 좋은 본보기”며 격려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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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보다 가깝게’안산시 SNS 운영 자문위원회, 새로운 출발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시정 소식을 시민에게 신속정확하게 알리고 시민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운영 중인 시 공식 SNS의 운영 자문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이날 시청에서 안산시 SNS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안산시 SNS 운영 자문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자문위원회는 이날 새로 위촉된 SNS 전문가, 마을사업가 등 3명과 당연직 1명, 연임 자문위원 5명을 포함해 모두 9명으로 구성됐다.
위촉식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신규 자문위원과 위원장 등 4명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들은 앞으로 2년 동안 분기별 1회씩 회의를 갖고 시 공식 SNS 활성화 방안 SNS 및 온라인을 통한 시책의 효율적인 홍보방안 제시 주요시책에 대한 주민 의견수렴 및 이해촉진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SNS 자문위원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안산시 SNS가 정보 제공과 홍보의 차원을 넘어 진정한 소통의 창구로 도약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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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인재육성재단, 올해 장학생 520명 선발…6억2천500만원 규모
안산인재육성재단, 올해 장학생 520명 선발…6억2천500만원 규모
[피디언] 안산인재육성재단은 올해 초·중·고·대학생 520명을 선발해 모두 6억2천500만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장학금은 모두 8개로 지급되며 대부도 여건을 반영한 ‘대부사랑장학금’과 4대 이상이 함께 안산에 거주하는 학생에게 지원하는 ‘행복이음장학금’이 신설돼 안산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지속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시는 우선 이달 22~26일 6개 장학금 안산꿈키움 150명 지역대학진학 50명 산업체근로자 교육위탁 15명 문화·예술·체육 45명 학교밖청소년 10명 대부사랑 20명 등 모두 290명을 선발한다.
이어 올 5월에는 안산꿈키움 200명 행복이음 20명 대학 비진학 창업·취업 학원비 10명 등 모두 23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각각의 장학금은 대학생 최대 200만원 초·중·고 학생 및 청소년 50만~100만원 등 수준이다.
장학금마다 선발기준, 방식 등은 다르기 때문에 안산인재육성재단 및 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해야 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앞으로도 교육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해 수혜대상을 확대하고 재능 있는 인재를 육성하는 등 교육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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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노동조합, 첫 단체협약 체결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노동조합, 첫 단체협약 체결
[피디언]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노동조합은 11일 오전 11시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과 첫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진흥원 노조는 지난 2018년 8월 노동조합을 설립하고 진흥원과 2019년 4월 기초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2021년 3월까지 단체교섭을 통해 합의에 도달했다.
단체협약에는 조합활동 보장, 단체교섭, 복리후생, 조합원 보호 등의 내용이 담겼다.
조원경 노조위원장은 체결식에서 “첫 단체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진흥원 구성원 모두가 책임감있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우리회사' 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창희 원장은 “고양테크노밸리 추진, IP융복합센터 선정 등으로 진흥원의 역할이 더욱 커질 것이며 노조와 조합원들도 고양시 산업을 이끌어 가는 주체로 협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