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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을 위한 공동주택용 전용마대 보급
고양시 일산서구,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을 위한 공동주택용 전용마대 보급
[피디언] 고양시 일산서구는 배출원에서부터 분리배출이 가능하도록 투명페트병 생수 및 음료수 등을 담는 전용 수거마대를 아파트 등 공동주택 단지에 이번 달 말까지 무료로 배부한다고 밝혔다.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은 300세대 이상이거나 150세대 이상이면서 승강기가 설치된 아파트 등을 의무대상으로 전년도 12월 25일부터 시행중에 있으며 의무대상에서 제외된 연립, 빌라, 단독주택에 대해서도 금년도 12월 25일부터 단계적으로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투명페트병을 재활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내용물을 비운 뒤 표면에 부착된 라벨을 뜯어 압착한 후 뚜껑을 닫아 전용마대에 배출하면 되고 기타 유색 페트병은 기존의 방법과 같이 수거함이나 일반용 수거마대에 배출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깨끗하게 분리된 투명페트병은 고품질 재활용 원료로 의류, 가방, 화장품 병 등 다양한 제품으로 활용될 수 있다”며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조기정착 유도로 재활용 촉진 및 자원순환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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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이행여부 및 배출원 일제 점검
고양시 일산서구,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이행여부 및 배출원 일제 점검
[피디언] 고양시 일산서구는 지난 11일부터 수도권 전역에 올 봄 처음으로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관심”단계가 발령되고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되자 미세먼지 배출원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하는 등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관내 미세먼지 주요 발생원으로는 31개소의 비산먼지 발생사업장과 자동차 배출가스, 봄철 농지성토 및 농경지 등에서의 부산물 소각행위 등이 주요 요인으로 조사되고 있다.
구는 3월 9일부터 활동을 시작한 미세먼지 감시단과 직원 등으로 3개조를 편성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하고 비디오카메라 등을 이용해 자동차 배출가스를 단속하며 시 외곽지역인 송포동, 송산동 지역에서 봄철을 맞이해 농업부산물을 소각하는 행위를 집중단속하고 있다.
아울러 구에서는 노면청소차량과 살수 차량을 이용해 관내 주요도로에 쌓인 먼지를 청소함과 더불어, 물을 뿌려 먼지가 다시 대기 중으로 다시 날리지 않도록 하는 살수작업을 실시해 미세먼지를 저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예방하기 위해 미세먼지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미세먼지 배출원에 대한 중점적인 관리를 통해 미세먼지 농도를 낮춰 깨끗한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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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벼 병해충 친환경 직접방제 3월말까지 접수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 일산서구는 시민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친환경 고양쌀의 안정적 생산과 농촌인력 부족 해소에 도움이 되고자 관내 벼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이번 달 31일까지 구청 산업위생과에서 친환경 병해충 방제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친환경 병해충 방제 지원사업은 12원을 지원하는 일반약제에 비해 친환경약제를 구입할 시 23원을 지원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농촌환경을 보존하고자 위함이며 단체로 공동방제를 신청하고자 하는 농업인 및 단체는 각 지역농협에, 개인이 직접 방제를 시행하고자 하는 농업인은 일산서구청 산업위생과에 3월 31까지 방문하면 된다.
구청 접수 담당자는 “작년까지 공동방제만 시행됐지만 이번에는 단체방제 참여가 어려운 개별농가를 위해 직접방제 접수도 받게 됐다.
이를 통해 벼재배 농가가 다수인 우리 일산서구 관내에 친환경 농업문화가 자리잡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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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동구,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현장행정 나서
고양시 일산동구,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현장행정 나서
[피디언] 고양시 일산동구는 정영안 구청장이 지난 11일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에 따라 관내 건설사업장 2곳을 방문해 비산먼지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50㎍/㎥를 초과하는 고농도 상황이 지속되는 경우 시행되는 비상조치로 산업현장에서는 미세먼지 배출 최소화를 위한 조치사항을 따라야 한다.
이번 점검은 올 봄 들어 첫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에 따른 현장 대응대책 점검으로 공공사업장 및 공사장 내 조업시간 단축 및 조정 노후건설기계 사용 제한 비산먼지 다량발생공정 자제 등 미세먼지 저감 이행상황이 포함됐다.
정영안 구청장은 관계부서 공무원들과 함께 풍동 근린생활시설 건축 공사장과 성석동 마골오거리~설문동 1006번지 은마길 확포장 공사현장을 방문해 미세먼지 취약 현장의 비상저감 관리 실태를 살피며 현장행정을 펼쳤다.
또한, 미세먼지 저감조치 이행과정에서 나타난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사업체와의 소통 기회도 마련했다.
정 구청장은 “중국발 스모그까지 유입되면서 당분간 미세먼지 나쁨 상황이 지속될 예정" 이라며 "고농도 미세먼지로 인한 시민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에 현장의 적극적인 협조와 사업장 안전에도 각별히 유의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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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 보이지 않는 코로나19와 방역 전쟁중
고양시 덕양구, 보이지 않는 코로나19와 방역 전쟁중
[피디언] 고양시 덕양구는 최근 국민신문고를 통해 일부 노래연습장에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위반 제보가 잇따르자, 지난 10일 고양경찰서 관련 부서와 노래연습장 특별 합동 야간 점검을 실시했다.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중점관리시설인 노래연습장은 오후 10시 이후부터 익일 05시까지 운영이 중단되며 룸 당 4명 이내 음식물섭취 불가 노래 부를 때 마스크 착용 등의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이날 특별 점검을 통해 국민신문고에 신고 접수된 7개소를 포함한 20여 업체를 대상으로 주류 판매 1건의 방역수칙 위반사항 적발 방역수칙 현장 계도 3건 등 총 과태료 부과 1건, 현지시정 3건의 조치를 취했다.
특히 이번 점검 결과, 고양시가 최초로 도입해 우수사례로 선정,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되고 있는 안심콜 출입관리가 잘 정착돼 있는 것을 확인했다.
구 관계자는 “2단계 거리두기 방역지침 의무화 조치가 실효성 있게 시행될 수 있도록 지역별 매주 순회 야간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특별 점검을 함께 실시한 김운영 덕양구청장은 “현장에서 철저하게 실천하는 참여 방역을 통해, 행정력을 집중해 지속적인 현장 점검체계가 가동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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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을 위한 ‘2021년 고양시 시민기초생계비 지원’ 실시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 덕양구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021년 고양시 시민기초생활 생계비 지원 사업을 3월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고양시 시민기초생활 생계비 지원 사업은 고양시민의 건강하고 기본적인 생활 유지를 위해 고양시민 시민기초생활지원 조례로 제정한 제도로 이를 통해 저소득 시민의 생계비를 지원하고 기본생활보장과 복지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지원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 긴급지원사업, 경기도형 긴급복지사업 등 타 사업을 통해 생계비를 받고 있지 않은 자로 선정기준은 소득인정액 기준중위소득 65%이하 차량기준 배기량 2,000cc 미만 금융재산 1,000만원 이하 등이다.
차량가액이 500만원 이하인 경우 일반재산으로 인정되며 소득인정액과 재산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기준 충족 시 1회 3개월까지 생계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 마감될 수 있으므로 신청을 원하는 고양시민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운영 덕양구청장은 “고양시 시민기초 생계비 제도가 작년부터 이어진 코로나19 여파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덕양구 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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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백석도서관, 어린이 독서클럽‘생각이 주렁주렁’ 4월 3일부터 운영
고양시 백석도서관, 어린이 독서클럽‘생각이 주렁주렁’ 4월 3일부터 운영
[피디언] 고양시 백석도서관은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어린이 독서클럽 ‘생각이 주렁주렁’을 오는 4월 3일부터 운영한다.
어린이독서클럽 ‘생각이 주렁주렁’은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게 하고 독서 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주제의 책을 읽은 후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말로 표현해보고 참가한 어린이들끼리 의견을 나누는 시간으로 구성된다.
한우리열린교육 집필연구원 및 도서선정연구원인 강희경 강사가 진행을 맡아, 오는 4월 3일부터 7월 17일까지 1, 3주 토요일 오전 10시마다 총 8회에 걸쳐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4월 3일 ‘내 장점은 뭘까?’ 4월 17일 ‘뒷이야기는 어떻게 펼쳐질까?’ 5월 1일 ‘나쁜 버릇을 고쳐야 하는 까닭은?’ 5월 15일 ‘가족과 함께 무엇을 하고 싶을까?’ 6월 5일 ‘잘못을 뉘우치는 나만의 방법은?’ 6월 19일 ‘경쟁은 도움이 될까?’ 7월 3일 ‘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하고 싶은 것은?’ 7월 17일 ‘환경과 개성을 살리는 착한 소비가 뭘까?’ 등 각 회차마다 새로운 주제의 수업이 다채롭게 이어진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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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이도서관,‘덕이 로-스쿨’어린이 독서클럽 1기 수강생 모집
고양시 덕이도서관,‘덕이 로-스쿨’어린이 독서클럽 1기 수강생 모집
[피디언] 고양시 덕이도서관은 어린이들의 성장과 사고 확장을 돕기 위한 ‘덕이 로-스쿨’ 어린이 독서클럽 1기 수강생을 오는 23일부터 모집한다.
‘덕이 로-스쿨’ 어린이 독서클럽은 그림책을 함께 읽고 토론활동과 모의 재판을 통해 다양한 가치판단 기준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어린이 독서프로그램이다.
이번 1기는 초등학교 3~4학년 15명을 대상으로 4월 8일부터 6월 10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총 8번의 수업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강의는 이선영 독서지도사가 맡는다.
고양시 덕이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독서클럽 ‘덕이 로-스쿨’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경청하는 경험을 통해 다양한 독서활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은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초등학교 3~4학년 1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한편 ‘덕이 로-스쿨’ 어린이 독서클럽은 이번 상반기 1기에 이어 하반기에는 보다 심화된 토론도서와 독서독아리 활동 등으로 구성된 2기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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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주엽어린이도서관, 어린이독서클럽 시즌1
고양시 주엽어린이도서관, 어린이독서클럽 시즌1
[피디언] 고양시 주엽어린이도서관은 어린이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오는 4월부터 온라인 독서클럽 시즌1 ‘오늘부터 북클럽’을 운영한다.
‘오늘부터 북클럽’은 어린이들이 주제도서 함께 읽기와 독서토론, 마인드맵으로 표현하는 독후활동 등을 통해 능동적인 독서습관을 기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양성평등, 빈부격차 등 사회문제, 꿈과 희망을 다룬 주제도서를 읽고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통해 어린이들의 사고력을 높이고 독서를 생활화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초등학교 5~6학년 12명을 대상으로 독서지도사 위영화 강사가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4월 7일부터 6월 9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4시30분부터 6시까지 총 8회에 걸쳐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신청은 3월 16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고양시도서관의 회원인 초등학교 5~6학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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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모집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모집
[피디언]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가 2021년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250명을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란, 비만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건강 위험요인이 있는 지역 주민에게 모바일 앱을 통해 보건소 전문가가 언제 어디서나 맞춤형 건강 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서비스 대상은 만 19세∼65세 성인 중 건강위험요인 1개 이상을 보유하고 스마트폰 소지 및 활용이 가능한 일산동구 지역주민이다.
단, 모바일 헬스케어는 만성질환 예방에 중점을 둔 사업이므로 이미 진단을 받았거나 약을 복용하는 경우는 참여할 수 없다.
보건소에서 제공하는 건강검진을 통해 최종 선정된 대상자는 오는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모바일 앱을 통해 분야별 전문가가 제공하는 개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게 된다.
또한 대상자 전원에게 모바일 앱 연동 스마트 기기가 무상으로 지급되며 일산동구보건소에서 매월 부여하는 색다른 건강 미션을 성공한 사람에게는 다양한 인센티브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모바일 앱을 통해 한 눈에 보이는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게 되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의 모집인원은 총 250명이며 3월 말까지 선착순 모집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일산동구보건소 건강생활클리닉으로 신청하면 된다.
코로나19 전파 방지를 위해 보건소 운영을 중단한 상태이므로 전화 신청만 가능하다.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의 여파로 건강관리에 소홀해질 수 있는 요즘, 사회적 거리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한 일상을 지킬 수 있도록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