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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교하·운정 택지개발 기록사업 기록활동가 선발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중앙도서관은 오는 4월 20일부터 10월 5일까지 ‘파주기록학교 심화과정’을 운영한다.
이는 기록활동가를 양성해 교하·운정 지역을 시민들과 함께 기록하는 위한 교육이다.
신청은 오는 3월 28일까지며 파주시 및 중앙도서관 홈페이지 모집공고에 첨부된 신청서를 내려받아 담당자 이메일 또는 구글폼을 이용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교육과정은 관련분야 전문가 워크샵 및 실습중심의 보다 전문화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며 교하, 운정지역 기록물의 수집·전시·출판 전 과정에 함께 참여하게 된다.
교하·운정지역 일대는 20년간 파주에서 가장 많은 변화를 겪고 있는 지역이다.
지역의 역사와 문화, 사람, 공간의 변화를 시민들이 주체적으로 기록하는 풀뿌리 기록사업의 모델을 만들고자 한다.
참여하는 기록활동가에게는 소정의 실비를 지원하며 향후 파주시 기록사업 참여 및 시민채록단 활동 희망 시 우대를 받을 수 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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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상권재생 채색자 공개 모집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파주형 희망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오래된 상권의 환경개선을 위해 상권재생 채색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도시·상권재생에 관심이 많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벽화 및 채색 실무경력자, 마을 활동 경력자, 컴퓨터 활용능력 우수자, 자차 운행 가능자는 선발 시 우대한다.
선발된 상권재생 채색자는 마을단위로 낡은 상가지역 및 빈 상가 등에서 채색 및 벽화 그리기 작업을 수행한다.
시는 이를 통해 걷고 싶은 거리를 조성하고 마을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파주시 홈페이지’공고·홍보게시판’채용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오는 16일까지 이메일 또는 파주시청 도시재생과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김은희 파주시 도시재생과장은 “도시재생은 그 지역의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인 역량을 강화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마을주변과 지역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한 마중물 사업인 상권재생 채색사업에 도시재생에 열정 있는 분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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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군부대 협력 자문관 제도 도입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차질 없는 공공사업 추진과 평화안보에 대한 시정자문, 시민불편 해소를 위해 자문관 제도를 도입하기로 하고 관련 조례를 개정하기 위해 입법예고 했다.
이번 조례 개정은 지역특성상 각종 사업의 원활한 군 협의를 위한 제도적 기반 보완 및 자문관 도입에 따른 관련 조항을 신설했다.
또, 민관군 상호협력 및 주민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주민지원 사업의 근거 조항을 뒀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파주시는 전체 면적의 88% 이상이 군사시설 보호구역으로 묶여 있지만, 자문관을 통해서 공공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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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농어촌민박시설 재난배상책임보험 의무가입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재난배상책임보험 의무가입 업종에 농어촌민박사업이 포함돼, 파주시 지역 108개소 농어촌민박사업자에게 가입 안내문을 발송했다.
농어촌민박시설은 당초 보험 의무가입 대상 시설이 아니었지만, 지난 강릉펜션가스사고 동해 펜션 폭발사고 등 인명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12월 10일 의무가입 대상시설에 농어촌민박사업을 추가했다.
일반적인 화재보험은 보험가입자 자신이 화재 등으로 인한 재산상의 손해를 보상받는 반면, 재난배상 책임보험은 화재·폭발·붕괴 등으로 인한 ‘타인’의 생명·신체나 재산 피해까지 보상하는 성격의 의무보험이다.
보험료는 면적에 따라 달라지는데 보통 100㎡ 기준 연간 2만원 정도며 보상한도는 신체피해 1인당 최대 1억 5,000만원, 재산피해는 최대 10억원까지 보상이 가능하다.
농어촌민박시설은 가입유예 특례기간이 6개월이 적용돼 오는 6월 9일까지 가입해야 한다.
신향재 파주시 농업진흥과장은 “재난 배상 책임보험은 의무가입 보험으로 가입기간 내 보험 미가입시 가입의무 위반기간에 따라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며 “보험 미가입으로 인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간 내 반드시 보험에 가입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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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준공영제 마을버스 서비스 수준 높인다
파주시, 준공영제 마을버스 서비스 수준 높인다
[피디언] 파주시가 준공영제 마을버스 시민평가단의 2월 활동 결과를 업체별, 차량별로 분석해 운송업체에 서비스개선을 요청했다.
평가단 99명은 확실한 서비스 개선을 위해 차량번호별로 약 500회의 평가를 실시했다.
평가결과 준공영제 시행 후 운행기사 친절도 향상, 차량내부 청결도 개선 등에 대한 의견이 많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또, 배차시간준수, 무정차, 노선안내 및 방송 등 운행 신뢰성에 대해서도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파주시 준공영제 마을버스 시민평가단은 “준공영제 마을버스가 일반버스에 비해 상당히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향후 평가목적에 맞게 더욱 공정하게 평가하겠다”고 말했다.
장문규 파주시 대중교통과장은 “파주시 준공영제 마을버스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코로나19 상황에도 적극적으로 평가에 참여해 주신 시민평가단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며 “시민평가단의 평가를 운송업체에 그대로 전달해, 마을버스 운수종사자들의 자발적·적극적 서비스 개선을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파주시 준공영제 마을버스 시민평가단은 앞으로 10월까지 마을버스 준공영제 33개노선을 비노출 탑승해, 운전기사의 친절성, 정류장 무정차와 급출발, 난폭운전, 신호위반 등의 사항을 평가한다.
시는 이를 토대로 우수업체와 부진업체, 친절기사 등을 선정해 인센티브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파주시 준공영제 마을버스 시민평가단은 공개모집을 통해 마을버스를 이용하는 파주시민 99명으로 구성됐다.
지난 1월 발대식을 갖고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으며 파주시는 매년 시민평가단을 구성해 마을버스를 이용하는 시민이 직접 불편사항을 주도적으로 개선해 나갈 수 있는 기반을 다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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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오래된 체육시설 재정비해 이용환경 개선
파주시, 오래된 체육시설 재정비해 이용환경 개선
[피디언] 파주시가 탄현체육공원 등 9개 구장의 낡은 조명을 LED 조명으로 전면 교체하는 등 오래된 체육시설 재정비를 마쳤다.
이번 체육시설 정비는 조성 후 10년 이상 지난 축구장 LED 스포츠조명을 교체하기 위한 3개년 계획에 따라 2019년부터 올해 3월 10일까지 진행됐으며 사업비는 총 16억원이 투입됐다.
특히 탄현체육공원 축구장은 교체 전 평균 조명 밝기가 50룩스로 낮아 야간 경기가 사실상 불가능했다.
조명교체 후에는 밝기가 370룩스로 올라, 일반경기장 밝기 기준을 상회하는 조도로 개선됐다.
적성체육공원 축구장에는 낡은 콘크리트 전주에 조명이 설치돼있었다.
낡은 시설물이 주변 경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조명의 밝기도 어두워 대관 시 이용자들이 불편함을 호소해왔고 이번 재정비를 통해 조명타워와 조명을 전면 교체했다.
또한 시는 축구장 조명개선 외에도 배드민턴전용구장에 LED 조명을 교체하고 음향장비를 새롭게 설치했다.
법원체육공원에는 관람석을 설치하고 운정체육공원의 관람석은 교체했다.
교하체육공원은 화장실을 교체해 체육시설 이용환경이 한층 쾌적해졌다.
파주시는 특히 시설공사로 인해 시민이 겪을 수 있는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코로나19 공공체육시설 운영중단 기간과 체육시설 이용도가 낮은 겨울철에 신속히 공사를 진행했다.
시는 또한 추가적으로 상반기 중 파평 야구장 파울볼 이탈 방지망을 설치해 야구장 인근 차량 파손 피해를 방지하고 덕아웃을 확장하는 등 이용환경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공공체육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개선해 운동하고 싶은 환경을 만들 것”이라며 “이를 통해 시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여가활동을 지원해 삶의 질을 더욱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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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어린이 놀이시설 190개소 지도·점검 실시
양주시, 어린이 놀이시설 190개소 지도·점검 실시
[피디언] 양주시는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한 놀이 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 놀이시설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들이 자주 이용하는 놀이터에 대해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담당공무원과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점검반이 상·하반기 2회 실시한다.
시는 ‘2021년 어린이 놀이시설 지도·점검 계획’을 수립해 조사 점검표에 따라 안전검사, 보험가입, 교육이수 등 법적 의무사항을 미이행한 시설 190개소를 중점적으로 전수 조사할 예정이다.
놀이기구 안전점검표에 따른 주요 점검사항은 장애물의 적재, 바닥재의 굳어짐·패임, 볼트·나사의 풀림 등이다.
또한,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사항을 추가해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놀이시설 이용을 자제시키고 있는지, 환기와 소독, 인원수 제한 등의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있는지도 적극 점검한다.
점검결과 즉시 시정할 수 있는 사항은 바로 보완하도록 행정지도하고 그 외의 사항은 시정 명령 조치 뒤 추후 확인할 계획이며 노후하거나 위험 시설은 전문기관에 정밀 안전 진단을 받도록 할 예정이다.
특히 어린이 안전사고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어린이 놀이시설 관리주체는 매월 1회 이상 자체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해야한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와 부모 모두가 안심하고 놀 수 있는 안전한 놀이터 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안전점검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린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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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호 의원, 수원 일월초 안전통학로 조성 위한 옹벽 철거 방안 논의
황대호 의원, 수원 일월초 안전통학로 조성 위한 옹벽 철거 방안 논의
[피디언] 최근 수원 일월초등학교에서 진행된 ‘안전통학로 조성 공사’가 통학로 끝부분 옹벽 미철거로 인한 ‘반쪽짜리 공사’라는 오명을 쓰고 있는 가운데, 황대호 의원이 해결 방안 모색에 나섰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황대호 의원은 11일 수원시 및 수원교육지원청 공무원들과의 정담회을 통해 수원 일월초등학교 통학로 옹벽 철거를 통한 안전통학로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논의된 ‘일월초 안전통학로 조성 사업’은 수원시에서 지난해 5월부터 도비 6,000만원을 들여 일월초등학교 앞 통학로 보도폭을 기존보다 2배 이상 넓혀 학생 및 시민들의 통행에 도움을 주고자 실시한 사업이다.
하지만 통학로 끝 구간의 옹벽 철거비용 처리 문제를 두고 수원시와 통학로 인근 아파트 입주자 대표위원회 간 입장차이로 인해 결국 옹벽만 그대로 방치된 채 공사가 마무리되어 통학로 인근 안전사고 위험이 우려된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정담회를 통해 황대호 의원은 “수원시와 수원교육지원청 공무원들로부터 옹벽 철거 비용 확보를 위해 적극 나서겠다는 답변을 받았으며 이와 더불어 필요하다면 인근 아파트 입주자들과의 소통을 거쳐 신속히 옹벽 철거를 통해 안전한 통학로가 확보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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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촌면 청소년지도협의회, 새학기 맞아 청소년 유해업소 지도단속 실시
내촌면 청소년지도협의회, 새학기 맞아 청소년 유해업소 지도단속 실시
[피디언] 내촌면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10일 새학기 등교에 따른 청소년들의 음주, 흡연 등 일탈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내촌면 시내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업소 지도·단속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내촌파출소와 청소년지도위원, 관계공무원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청소년의 출입이 빈번한 식당, 편의점 등을 방문해 ‘코로나19 대응 예방수칙 준수 여부’와 ‘만 19세 미만 술·담배 판매 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를 확인했다.
이호규 회장은 “우리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청소년 선도·지도 점검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강성모 내촌면장은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에 적극 동참해 건전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준수하고 청소년에게 유해물품을 판매하지 말아주시길 바란다”고 업주 및 종사자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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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자원봉사단 포천지부, 소흘읍에 저소득층 위한 구급상자 기탁
신천지 자원봉사단 포천지부, 소흘읍에 저소득층 위한 구급상자 기탁
[피디언] 소흘읍행정복지센터는 포천시 선단동에 소재한 신천지 자원봉사단 포천지부에서 저소득 조손가구와 홀몸어르신을 위한 구급상자 3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생활에 꼭 필요한 상비약과 파스, 손소독제 등으로 구성된 구급상자를 신천지 자원봉사단 회원들이 직접 포장해 소흘읍에 전달했으며 소흘읍 맞춤형복지팀에서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대상자들의 건강상태와 안부를 확인하며 구급상자를 전달했다.
신규수 봉사단장은 “일상생활 유지를 위한 가장 기본적인 기본상비약 등을 지원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작지만 꼭 필요한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기진 소흘읍장은 “항상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하시는 신천지 자원봉사단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일상적인 삶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부분을 세심히 챙겨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