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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의회, “양평군 종합훈련장 갈등해소 이행 합의각서 발표” 관련 소통의 시간 가져
양평군의회, “양평군 종합훈련장 갈등해소 이행 합의각서 발표” 관련 소통의 시간 가져
[피디언] 양평군의회는 4일 ‘양평군사격장 및 군관련시설 범군민대책위원회’와 소통의 시간을 가져 제도권 내 지원과 사격장 이전을 위해 함께 힘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번 소통의 시간은 지난해 11월 9일 현궁 미사일오발사고 이후 민·관·군의 용문산사격장 이전추진 투쟁활동과 2월 9일 ‘양평종합훈련장 갈등이행 합의각서’ 체결 등 일련의 성과와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눴다.
이태영 범대위 위원장은 “갈등이행 합의각서 체결은 사격장 이전이라는 목표의 첫 발걸음이자 큰 성과이며 앞으로 범대위가 군과의 협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인 깊은 관심과 지원을 요청 드린다”고 했다.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열악한 환경에서 군민을 위해 희생적인 투쟁을 이끌어 오신 범대위에 그 동안의 노고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 하고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좀 더 긴밀한 소통관계를 형성하고 사격장 이전이라는 목표가 오로지 군민을 위한 공통된 소망이자 범대위를 비롯한 모든 군민이 함께하는 의지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하고 이어 “군의회에서는 양평군사격장 및 군관련시설 이전 등 범대위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조례제정 검토 등 제도권 내에서 가능한 모든 지원을 집행부와 함께 검토하겠으며 향후 범대위, 집행부, 의회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사격장 이전을 위해 다함께 힘써 나가겠다”고 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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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자동차매매사업조합 안산시지부, 안산 와동사랑회에 후원금 100만원 기탁
경기도자동차매매사업조합 안산시지부, 안산 와동사랑회에 후원금 100만원 기탁
[피디언] 안산시 단원구는 경기도자동차매매조합안산시지부가 와동사랑회에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
단원구 초지동에 소재한 경기도자동차매매사업조합 안산지부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경로당 및 지역주민에게 지속적인 후원으로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와동사랑회는 관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어르신 및 장애인 등 6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법적 제도권 밖의 시설로 운영비 등 재정적 지원을 받지 못해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설이다.
김진수 지부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애쓰시는 시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희망과 웃음을 잃지 않고 건강하고 즐거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강원 구청장은 “코로나19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데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시민들의 배려와 응원에 힘입어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차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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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이여, 안산시 영상 시놉시스 공모전을 주목하라
대학생들이여, 안산시 영상 시놉시스 공모전을 주목하라
[피디언] ‘안산시 영상 시놉시스 공모전에 당첨되려면 안산시 유튜브를 참고하세요.’안산시가 올해 처음으로 진행하는 영상 시놉시스 공모전과 관련해 당선확률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노하우를 공개했다.
시는 지난달 26일 안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17분 분량의 ‘#갑자기 라이브 여러분의 안산 이야기에 통크게 쏩니다.
#참여자 급구’라는 제목의 영상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영상에는 이번 공모전 담당 공무원이 직접 출연해 시놉시스 공모전에 당첨될 수 있는 각종 ‘꿀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안산을 알리는 홍보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공모전인 만큼, 안산에 대한 관심과 이미지 개선, 비전 등을 보여줄 수 있는 내용을 담아야 한다”며 “창의적인 구성은 물론, 방송 트렌드를 반영해 자신만의 색깔을 입힌 패러디 혹은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난 B급 감성의 아이디어도 환영한다” 등의 내용이 소개됐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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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안산농업, 도시농업 아카데미교육 추진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농업인 및 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 등을 대상으로 안산농업 및 도시농업 아카데미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신청자격은 관내 주소지를 둔 시민으로 1인 1과정만 신청할 수 있으며 과정별 모집인원 초과 시 컴퓨터로 랜덤 추첨된다.
교육과정은 신규농업 농산물가공 과수 유기농업 기능사 분재 등 5과정이며 4월부터 10월까지 온라인으로 운영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8~17일이며 신청방법은 안산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우편이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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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상록수보건소, 이달 말부터 주말 금연클리닉 재개
안산 상록수보건소, 이달 말부터 주말 금연클리닉 재개
[피디언]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주말 금연클리닉을 매월 넷째 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작년 12월 이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격상되면서 주말 금연클리닉을 중단했으나, 올해 초 시범운영한 비대면 금연클리닉이 성과를 거두면서 주말에도 비대면 금연클리닉을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현재 금연클리닉은 대면·비대면 방식으로 함께 운영되며 비대면 금연클리닉은 상록수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등록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해 이메일이나 팩스로 제출한 후, 전화 상담을 통해 간편하게 등록할 수 있다.
또한 메일 팩스 이용이 어려운 경우에는 보건소에 방문해 1층 민원대에 구비되어 있는 등록서식을 작성한 후 금연클리닉에 전화하면 최소한의 접촉을 통해 상담 후 금연보조제와 행동강화 물품 등을 수령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금연클리닉에 참여하기 어려웠던 지역주민들이 주말 금연클리닉을 통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금연지원서비스를 지원받아 평생 금연에 성공하기를 바란다”며 “지역주민의 금연성공률을 향상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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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성포도서관 제16회 독서가족인증제 운영
안산시 성포도서관 제16회 독서가족인증제 운영
[피디언] 안산시 성포도서관은 가족 독서 프로그램 ’독서가족인증제’ 신청을 오는 12일부터 안산시 각 도서관 어린이자료실에서 신청 받는다고 5일 밝혔다.
올해 16회를 맞이한 ‘독서가족인증제’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책을 읽고 독서기록장을 작성하는 가족 독서 프로그램으로 ‘책 읽는 안산’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
만 6세부터 초등학생 자녀를 둔 안산시 가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 시 수령한 독서기록장에 자녀의 독후활동과 부모의 서평을 작성해 신청했던 도서관에 제출하면 전문위원의 심사를 통해 우수독서가족을 선정한다.
독서기록장은 연령에 따라 만 6세~초등학교 1학년 1단계 초등 2~3학년 2단계 4~6학년 3단계 등으로 나뉘어 있으며 신청서 작성 후 각 연령에 맞는 기록장을 수령·작성해 오는 10월19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기한 내 도착한 기록장은 심사를 통해 우수독서가족을 선정해 안산시장 인증패 및 인증서를 수여한다.
성포도서관의 대표적인 독서문화진흥사업 중 하나인 ‘독서가족인증제’는 아이 스스로 눈높이에 맞는 책을 고르고 부모와 함께 읽는 과정에서 독서에 즐거움을 느껴 능동적인 독서습관을 기르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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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청년과의 약속 신안코아 복합청년몰 개소
안산시, 청년과의 약속 신안코아 복합청년몰 개소
[피디언] 안산시는 신안코아에 조성한 ‘복합청년몰’을 통해 민선7기 공약사항인 ‘공공임대상가 공급’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신안코아 지하층에 자리 잡은 복합청년몰은 청년창업공간 20개 점포와 기존상인 2개 점포가 입점, 전통시장과 청년상인이 상생하는 공간으로 새롭게 거듭났다.
이를 통해 노후된 전통시장 활성화와 창업을 통한 청년일자리 창출 등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되며 소비자에게 다양한 문화 제공과 함께 신·구문화가 조화된 안산시 최고의 상권으로 재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
앞서 시는 2019년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공모사업 ‘복합청년몰 지원사업’에 선정돼 관련 사업을 추진, 지난달 26일 새롭게 단장된 신안코아 복합청년몰의 문을 열었다.
시는 기존 청년몰과는 차별화를 두고 무상임대 공급 방식으로 운영한다.
이를 통해 과중한 임대료 부담에 따른 청년상인의 이전과 폐업 등 타 시군에서 문제점으로 지적된 단점을 극복하고 창업 성공 가능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5년 동안 청년몰로 운영해야 하는 복합청년몰 사업이 끝난 이후에는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비롯한 경력단절 여성 및 시니어 계층의 창업 인큐베이팅 시설로 활용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창업성공률을 높이며 경영미숙으로 인한 소상공인 폐업을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시는 약 10여 년 동안 공실로 방치된 신안코아 전통시장 내 지하층 일부 공간을 중기부 공모사업 복합청년몰 사업의 최적지로 선정하고 관련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2019년 8월 공모사업 선정이라는 쾌거를 이룬 바 있다.
복합청년몰에 입점한 청년상인 대표 박연우 씨는 “창업을 준비하는 한 청년으로 그동안 여러 지역의 청년몰을 견학했으나 신안코아 만큼 경영하기 좋은 입지와 공간구조를 가진 곳은 없었다”며 “안산시의 적극적인 청년지원 정책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여러 시민의 적극적인 협조와 노력으로 성공궤도에 오르게 됐다”며 “앞으로도 청년일자리 창출, 성공적 창업기반 조성 등 다양한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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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 도서관, 비대면 독서문화프로그램 본격 운영
안산시 상록구 도서관, 비대면 독서문화프로그램 본격 운영
[피디언] 안산시는 이달부터 감골도서관 등 상록구 내 9개 도서관에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올해 비대면 방식으로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연령대를 위한 프로그램을 모두 무료로 진행하며 도서관마다 각기 다른 색채의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책 읽는 즐거움을 확산한다는 방침이다.
감골도서관에서는 사전접수 전부터 시민들의 관심과 호응이 높았던 ‘북큐레이터 2급 양성과정’을 포함해 실시간 강의 플랫폼 zoom을 활용한 5개 프로그램을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한다.
또한 영유아를 위한 ‘그림책 읽는 꼬마 마법사’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재미 톡톡 독서교실’, ‘생각 쏙쏙 독서교실’을 비롯해 그림책으로 자녀와 대화해 아이의 독서력을 키우는 ‘엄마가 먼저 배우는 그림책 독서지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11일부터 진행되는 올해 ‘첫 번째 북큐레이션’에서는 ‘너와 나 우리, 공생’을 테마로 한 추천도서를 전시할 예정이며 이는 감골도서관 각 자료실에 마련된 북큐레이션 코너에서 주제별로 만나볼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안산 시민이 독서의 즐거움과 문화 활동의 기쁨을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책과 체험이 가득한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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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성실납세자 의료비 우대…의료기관 업무협약 체결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가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한 개인 또는 법인 가운데 심의를 거쳐 선정하는 ‘성실납세자’에게 관내 의료기관 의료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시는 4일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의료법인 플러스의료재단 단원병원 등 3개 의료기관과 ‘안산시 성실납세자 의료비 우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윤화섭 시장을 비롯해 김운영 고려대 안산병원장, 임호영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장, 문용식 의료법인 플러스의료재단 단원병원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앞으로 성실납세자는 해당 의료기관을 이용할 경우 종합건강검진 비용 최대 30% 할인, 장례식장 빈소 사용료 할인 등의 혜택을 최대 2년간 제공받는다.
지원 대상은 성실납세자가 개인인 경우 본인과 가족, 그리고 법인인 경우 대표자 및 소속근로자이다.
성실납세자는 ‘안산시 성실납세자 등 우대 조례’에 따라 지방세를 체납하지 않고 3년 이상 계속 지방세를 연간 3건 이상 납부기한 내에 전액 납부한 개인과 법인 중 관할 구청장의 추천을 받아 안산시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시는 올해 성실납세자로 선정한 60명에게 조만간 인증서를 수여할 방침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 사태 등으로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성실하게 납세의무를 다 해주신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성숙한 납세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성실한 납세문화 정착을 위해 이번 협약에 적극 참여해 준 병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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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초막골생태전시관에서 전문가의 해설을 듣는다
군포 초막골생태전시관에서 전문가의 해설을 듣는다
[피디언] 군포시는 4월에 재개관할 예정인 초막골생태공원 전시관에 생태공원운영 자원봉사자를 배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생태공원 자원봉사자들은 초막골에 대한 이해력을 높여주고 생태전시관 시설을 안내해주는 한편 방문객들의 생태공원 체험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도와주는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리모델링을 거쳐 재개관하는 초막골생태전시관은, 월별 생태프로그램 운영 및 워크지를 활용한 생태정보 전달 등 한층 향상된 생태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으로 매주 월요일만 휴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단체 방문은 받지 않고 개별 방문만 받을 예정이며 입장 인원도 일정 수 이내로 제한할 방침이다.
시는 최근 숲 해설가와 유아숲 지도사, 북큐레이터, 전직 교장 등 26명의 생태공원 운영 자원봉사자를 모집했으며 지난 3월 2일 자원봉사자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한대희 시장은 ”자원봉사자에 숲 해설가 등 유능하신 분들이 많아 놀랍고 감사하다“며 “단순히 생태정보 전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초막골의 생태를 스토리텔링방식으로 풀어서 자연환경 보존의식 함양에 기여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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