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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1년도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 추진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광주시는 매년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6천300만원의 예산을 투입,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예산 범위 내 사업신청을 받은 후 사업대상자를 선정, 농작물 파종기·수확기 이전에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대상은 광주시 관내에서 경작하는 농·임업인이며 매년 반복해서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지역이나 멸종 위기종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는 지역, 과수나 화훼 등 특수작물 재배지역을 우선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지원금은 총 사업비의 60% 범위 내에서 농가당 최대 1천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의 신청기간은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며 광주시청 환경정책팀으로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신동헌 시장은 “매년 증가하고 있는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실시해 사람과 야생동물이 공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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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우전께 마을관리협동조합 설립추진위원회·수원시 행궁동 마을관리협동조합과 업무 협약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광주시 송정동 ‘우전께 마을관리협동조합 설립추진위원회’와 수원시 행궁동 ‘행궁 마을관리협동조합’은 5일 마을관리협동조합 운영지원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은 지난 1월 국토교통부에서 설립인가를 받은 ‘행궁 마을관리협동조합’ 이사장의 제안으로 이뤄졌으며 도시재생사업 및 마을관리협동조합 협력체계를 구축해 기초생활 인프라 등 정보교류와 향후 각 마을관리협동조합의 자발적 운영체계 확립과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우전께 마을관리협동조합 설립추진위원회’는 도시재생사업 추진지역인 송정동 우전께에서 지속적인 마을관리를 위해 지역주민을 조합원으로 하는 사회적 협동조합을 설립 준비 중이다.
특히 오는 13일 창립총회를 거쳐 올해 6월 중 국토교통부에 설립인가를 받는 것을 목표로 조합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신동헌 시장은 “우전께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주민 모두가 행복한 광주시 1호 도시재생 마을관리협동조합이 탄생해 ‘살기 좋은 마을, 다시 찾고 싶은 마을‘로 성장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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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대역 자가통신망 지속적 확대 구축 추진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광주시는 ‘광대역 자가통신망 고도화 사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확대 구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09년 자가통신망 서비스를 개시 후, 2018년부터 2019년까지 고도화 사업을 완료해 초기 자가통신망 대비 전송 대역은 6배, 속도는 10배가 증가하는 초고속, 광대역 정보통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초기 행정 자가통신망 중심에서 서비스 자가통신망으로 확대 구축해 방범·주정차단속용, 교통정보용, 재난용, 하수처리CCTV와 공원, 공용주차장, 작은·스마트도서관, 무인민원, 염수살포장치 등으로 확대 구축해 운영 중에 있다.
자가통신망 확대 구축 사업은 2020년에 사업비 7억원을 투자해 행정복지센터 분동 3개소를 포함한 행정기관, CCTV 등 전체 160개소를 확대 구축했으며 올해에는 양벌도서관을 포함한 행정기관, CCTV 등 전체 52개소에 사업비 4억원을 투자해 확대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시는 자가통신망 고도화 사업 이후 신규 개소에 대한 추가적 확대 구축사업 추진으로 고품질의 자가통신망 서비스를 확대 제공할 수 있으며 연간 통신 공공요금 예산 3억8천만원을 추가적으로 절감할 수 있게 됐다.
신동헌 시장은 “매년 발생되는 행정기관, CCTV 등 신규 개소에 대한 자가통신망을 확대 구축해 예산 절감은 물론 고품질 광통신망의 효율적 운영과 4차 산업혁명 등 미래지향적 사업에 대한 다양한 행정서비스 지원을 통해 스마트시티 기반시설로서 활용도를 더욱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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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디지털 성범죄 근절 위한 불법카메라 단속 현장점검 추진
광주시, 디지털 성범죄 근절 위한 불법카메라 단속 현장점검 추진
[피디언] 광주시는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위한 불법카메라 단속 현장점검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최근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불법촬영 범죄 근절 및 예방을 위한 것으로 공중화장실 불법카메라를 단속한다.
상시 불법촬영 현장점검은 2명의 전담 인력으로 전파 탐지기, 렌즈 탐지기를 이용해 근린생활시설, 공원, 주유소, 관내 초·중·고등학교 및 대학교 등 공중화장실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 과정에서 불법촬영을 발견하면 현장을 보존하고 즉시 경찰서에 신고하며 수상한 흔적이 발견되면 스티커 부착 등 현장에서 조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와 함께 점검반은 불법촬영뿐만 아니라 불법촬영물 공유행위와 같은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인식개선 홍보도 함께 진행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모든 시민이 불법촬영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경찰, 민간과 합동점검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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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헌 광주시장, 수도권 최초 마을버스 완전공영제 도입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광주시가 수도권 최초로 마을버스 완전공영제를 도입, 7개 노선에 마을버스 12대를 투입한다.
시는 ‘마을버스 완전공영제’ 추진을 위해 지난 2월 승무사원 27명을 채용 중으로 오는 4월부터 임용된다고 5일 밝혔다.
마을버스 완전공영제는 이윤 중심의 노선 구조를 탈피해 인적이 드문 지역에도 편리한 교통서비스를 제공받도록 시가 직접 마을버스를 운영하는 사업으로 마을버스 완전공영제를 도입한 곳은 수도권에서는 광주시가 최초이다.
지난해 시는 ‘마을버스 운송사업 등록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이 의결됨에 따라 산하 공기업인 광주도시관리공사와 위·수탁 협약을 맺었다.
시는 직접 예산을 들여 15인승 전기버스 15대를 구입했으며 버스 기사 27명을 직접 채용해 오는 5월부터 6개의 마을버스 노선을 운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운행요금은 경기도 마을버스 통합요금 1천350원으로 책정될 예정이다.
예비버스는 20% 범위인 3대가 편성돼 총 15대가 임시차고지에 입차해 전기차 충전 시 공차 운행을 최소화하도록 했다.
임시차고는 장지동 배수펌프장 유휴부지에 위치하며 공영차고지는 2022년 준공 후 이전할 예정이다.
현재 광주지역 읍·면의 대중교통 소외지역에 운행되는 공영버스는 버스회사에서 위탁받아 운영하는데 시에서 결손금을 보전해 주고 있다.
특히 시는 ‘마을버스 완전공영제’가 도입됨에 따라 대중교통 취약지역 해소 등 교통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2022년 6월부터는 버스회사가 운영하는 노선도 단계별로 회수해 100% 공영제로 운영할 방침이다.
신동헌 시장은 “2018년 타당성 검토용역을 시작으로 인력운용 문제, 도입 시기, 예산 등 여러 사안을 협의하며 드디어 시범 운행의 단계까지 왔다”며 “마을버스가 모든 시민이 만족하는 대중교통이 될 수 있도록 지속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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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에 이웃돕기 성금·현물기탁 줄이어
광주시에 이웃돕기 성금·현물기탁 줄이어
[피디언] 광주시에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려는 도움의 손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방유당 손민정 대표는 지난 4일 광주시청을 방문, 곡물음료 126박스를 전달했다.
광주시 오포읍 능평리에 위치한 방유당은 참기름, 들기름 등 곡물류 제조업체로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지역아동센터의 어린이들을 위해 곡물 음료로 나눔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고 기탁의사를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 2일 ㈜도시 함두호 대표도 광주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도시는 건축·설계사무소로 지난 2012년부터 광주시민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2018년도부터는 행복 나눔 이웃돕기 모금 사업에도 동참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에 대해 신동헌 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웃 사랑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과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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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학교·유치원 급식시설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실시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광주시는 학생들에게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2021년 봄 신학기 학교·유치원 급식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학교와 유치원의 식중독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오는 15일부터 31일까지 학교·사립유치원 집단급식소 41개소와 식재료 공급업체 11개소에 대해 실시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보존식 보관 적정성 위생기준 준수 여부 식재료 공급·유통·구입·보관·조리·배식 단계별 위생관리 등이며 점검 시 식중독 발생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는 제품이나 조리식품에 대해서는 수거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동헌 시장은 “이번 합동 점검이 신학기 급식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식중독을 예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특히 성인에 비해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들에게 제공되는 급식인 만큼 내실 있는 점검을 통해 아이들의 건강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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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사람, 나의 인생 2막을 설계한다
단 한사람, 나의 인생 2막을 설계한다
[피디언] 부천시 인생이모작지원센터는 지난 4일 은퇴 후 삶을 고민하는 신중년층의 인생설계를 돕기 위해 진행한 온라인 ‘인생설계 아카데미’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강의는 지난 2월 23일부터 매주 화·목요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된 온라인 수업이다.
단 한사람인 ‘나’를 알아차림으로써 은퇴 이후 삶의 동기를 부여하고 인생의 로드맵을 설계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해 인생이모작지원센터가 마련한 온라인 수업은 수강생 대상 만족도 조사에서 91%라는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는 온라인 수업 전 이모작 상담사가 1:1 맞춤형 ZOOM 사용법을 수강생에 안내하고 본 수업에 참여한 수강생 전원이 능숙하게 온라인 수업에 참여한 결과로 보인다.
교육생 김 모씨는 “나를 돌아보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며 “미래의 계획을 세워 당당하게 맞이할 수 있는 교육을 준비해 준 인생이모작지원센터에 감사하다”고 교육 소감을 말했다.
또 다른 교육생 이 모씨는 “처음에는 온라인이라 부담스러웠는데 배우고 나니 자신감도 생기고 오히려 꾸미거나 이동하는 수고로움 없이 편안하게 듣고 토론도 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이자원 부천시 인생이모작지원센터장은 “신중년층이 끊임없는 도전과 사회활동을 통한 멋진 인생2막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인생이모작지원센터가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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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부천시지부 제휴카드 적립금 전달
농협은행 부천시지부 제휴카드 적립금 전달
[피디언] 지난 4일 농협은행 부천시지부에서는 카드 적립금 1억1천여만원을 세계 속의 문화 창의도시 구현에 앞장서고 있는 부천시에 전달했다.
이는 부천시와 제휴한 부천 통카드, 부천사랑카드 등 부천시 공무원과 부천시 사회복지법인 등 보조사업 기관의 이용실적에 따라 적립된 금액이다.
이번에 전달된 적립금이 비씨카드 적립금과 함께 2020년부터 자활기금 25%, 성평등기금 25%, 노인복지기금 50%로 배분됨에 따라 3개 기금 예산이 증액되어 다양한 복지 사업에 쓰이게 된다.
특히 2021년에는 노인복지기금 신규사업비로 편성되어 ‘고령친화 안정하우징 서비스’에 6천5백만원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고령친화 안정하우징 서비스 사업은 노화에 따른 생활기능 장애를 배려하고 낙상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을 설치하며 소규모 생활 수리 및 위생 소독 등 노인 주거복지 증진을 위해 4월부터 시행 예정인 신규사업이다.
농협은행 부천시지부 최성국 지부장은 “코로나19로 더욱 열악해진 복지 분야에 소중하게 사용되길 바라며 적립금 증대를 위해 제휴카드 이용을 적극 권장해 더 많은 보탬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전반적으로 경기가 침체되고 사회적으로 어려운 시기인 만큼 양질의 혜택과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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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육아나눔터에서 우리 자녀 함께 키워요
부천시 육아나눔터에서 우리 자녀 함께 키워요
[피디언] 부천시는 부천시건강가정지원센터와 부천시민 대상으로 원미동, 소사동, 송내동, 중동, 도당동, 여월동, 옥길동 등 7곳의 육아나눔터에서 품앗이 활동을 지원한다.
품앗이란 양육자의 재능 기부로 이루어지는 지역 품앗이 활동으로 부천시에 거주하는 10세 이하의 자녀와 양육자를 대상으로 한다.
육아나눔터에서는 돌봄, 공동활동, 놀이, 예체능, 아빠 자녀 돌봄 등 다양한 유형의 품앗이 활동을 진행한다.
품앗이 가정에는 매달 소정의 활동비가 지원된다.
양육자는 그룹원과 공유하고 싶은 주제를 선정하고 일일 교사가 되어 자녀들과 함께 배우고 즐긴다.
자녀의 성향을 가장 잘 알기 때문에 자녀가 잘 따를 수 있는 최고의 선생님으로서 활동의 폭을 더욱 넓히고 다양화한다.
시는 이런 주민자치적 품앗이 활동을 통해 자녀의 사회성 발달을 도울 뿐만 아니라 육아 정보를 공유하며 공동육아의 가치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2021년 품앗이 활동에 참여할 그룹은 상시 모집 중이다.
신청 방법 및 프로그램 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부천시건강가정지원센터 가족돌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부천시건강가정지원센터 왕순경 센터장은 “품앗이 활동을 통해 육아 스트레스를 덜고 함께 키우는 양육의 즐거움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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