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양평군평생학습센터, 2021년 상반기 프로그램 언택트 개강
양평군평생학습센터, 2021년 상반기 프로그램 언택트 개강
[피디언] 양평군에서는 지난 8일부터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총 42개 프로그램으로 6월 25일까지 16주간 진행된다.
양평군 평생학습센터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학습자들의 교육에서의 일상을 되찾고 지속적인 학습공백으로 지친 학습자들에게 활력을 주고자 지난해 시범적으로 15개 프로그램을 비대면교육으로 진행한 데 이어 올해에는 비대면 교육을 더욱 확대해 35개 프로그램을 8일부터 개강하고 전면 대면방식교육으로 진행하는 7개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추후 개강할 예정이다.
지난 2월부터 한달 간 수강 신청을 받았으며 줌과 네이버 밴드 등의 디지털 운영 플랫폼을 이용한 언택트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한편 금년도 평생학습센터 강사로 선정된 45명의 강사들을 대상으로 비대면교육의 원활한 수업진행을 위해 ‘디지털시대, 강의력 점프업’이라는 주제로 강사역량교육을 진행, 코로나 시대에 맞춘 평생학습센터 교육 준비를 더욱 철저히 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평생학습센터 수업은 언택트로 진행되지만, 학습자와 강사, 학습자들끼리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비대면교육에서도 끊임없이 참여·공감·공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
양평군, SNS 홍보 서포터즈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
양평군, SNS 홍보 서포터즈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
[피디언] 양평군에서는 지난 8일 총 20명의 제 4기 양평군 SNS 서포터즈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제4기 서포터즈는 지난 2월 3일부터 2월 22일까지 공개 모집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중인 유능한 인재들을 선발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총 18명이 참석해 위촉장과 서포터즈 명찰을 받았다.
군에서는 점차 다변화하는 뉴미디어 플랫폼 환경에서 차별화된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는 한편 주민과의 직접적인 소통의 채널을 강화하기 위해 SNS 서포터즈를 운영해왔다.
특히 이번에는 유튜브 등 1인 미디어 플랫폼과 콘텐츠가 강화되는 추세에 발맞춰 영상 콘텐츠 분야를 독립해 선발하는 등 앞으로 영상 미디어 콘텐츠에 주력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새로 선발된 서포터즈들은 3월부터 공식적으로 활동을 시작해 앞으로 2년간 양평군의 문화, 역사, 관광, 축제, 군정 소식 등을 양평군 공식 SNS를 통해 널리 전파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 홍보 기능이 매우 중요한 시기에 서포터즈를 위촉하게 되어 든든하다”며 “앞으로 ‘따뜻한 동행, 행복한 양평’ 을 만드는데 여러분들의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9
-
양평 FC, 2021 KEB 하나은행 FA컵 2라운드 진출
양평 FC, 2021 KEB 하나은행 FA컵 2라운드 진출
[피디언] 양평 FC가 2021 KEB 하나은행 FA컵 1라운드 경기에서 충주시민구단을 물리치고 산뜻하게 시즌을 시작했다.
지난 6일 충주 탄금대 축구장에서 열린 충주 시민구단과의 1라운드 경기에서 연장전까지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지만, 승부차기에서 6-5로 승리하며 FA컵 2라운드 진출 티켓을 따냈다.
이날 승리로 양평 FC는 2라운드에서 안산그리너스와 맞붙는다.
이날 경기에서 양평 FC는 팽팽한 접전 속에 정규시간 승부를 가리지 못해 연정전으로 돌입했다.
먼저 기선을 잡은 쪽은 원정 팀 양평이었다.
연장 전반 7분경 상대 진영 오른쪽에서 양평 FC 이정근 선수가 문전으로 올린 볼을 차인석 선수가 골문 깊숙이 다이빙 헤딩골로 연결하며 앞서나갔다.
하지만 곧바로 충주시민구단을 양평 FC를 압박하며 5분 뒤 페널티 킥을 얻었고 충주 시민구단 정영웅 선수가 골을 성공시키며 승부를 다시 원점으로 돌렸다.
정규시간 90분, 연장전 30분 총 120분간의 혈투 속에 승부를 가리지 못한 양 팀은 결국 승부차기로 돌입했다.
승부는 7번째 키커에서 판가름 났다.
충주시민구단의 7번째 키커가 실축 한 반면, 양평 FC의 7번째 키커 김의원은 가볍게 승부차기에 성공하며 최종 스코어 6-5로 승리를 거머줬다.
FA컵 2라운드 경기는 오는 3월 28일 오후 4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K2리그 안산그리너스와 격돌 할 예정이다.
양평 FC는 이에 앞서 오는 13일 토요일 오후 2시 용문구장에서 고양시민구단을 안방으로 불러 들여 K4 리그 개막전을 치른다.
2021-03-09
-
양평군 서종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1년 제1차 회의 개최
양평군 서종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1년 제1차 회의 개최
[피디언] 양평군 서종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8일 2021년 1차 정기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금년도 처음 열린 월례회의로 2020년 활동 내역을 담은 동영상 시청 후 2021년 세부 사업 일정을 확정하고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서종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올해도 이웃 돌봄에 공백이 없도록 서종면만의 특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지난해 처음 시작해 뜨거운 호응을 받았던 화분결연사업인 ‘꽃보다 예쁜 당신 사업’은 새로운 결연대상자를 선정해 재추진키로 했다.
또한, 코로나 19관련 위생 방역 지원 사업과 방한 용품 지원하는 사업 또한 지속해서 추진하기로 했으며 가정의 달인 5월에는 관내 어르신들에게 지팡이를 선물로 지원하는 사업을 신규로 추진하기로 정했다.
어르신과 아동의 문화 나들이 사업은 각기 연령층이 선호하는 체험사업으로 추진키로 하고 주거환경 개선 사업과 명절음식 지원사업 등 기존에 추진했던 사업들 또한 사업의 폭과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논의를 더해 올해도 이어가기로 했다.
신양재 위원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렇게 많이 참석해 사업에 대해 열정과 적극성을 보여주신 모든 위원님들 감사하고 믿음이 간다”며 “앞으로도 우리 협의체가 봉사와 실천에 앞장서는 복지 리더가 돼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고 보살피도록 노력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신희구 서종면장은 “코로나19로 사회적 고립의 위험이 증가하고 있어 협의체 위원들의 이웃에 대한 관심과 역할이 어느때보다 중요하다”며 “코로나 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서종면만의 특화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온 협의체 위원님들에게 감사드리고 금년에도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9
-
양평군, 노인 지역사회 통합 돌봄을 위한‘요양·돌봄·방문 건강관리 수행기관 2차 간담회’개최
양평군, 노인 지역사회 통합 돌봄을 위한‘요양·돌봄·방문 건강관리 수행기관 2차 간담회’개최
[피디언] 양평군에서는 지난 5일 양평행복플러스센터에서 양평형 지역사회 통합 추진을 위한 노인 돌봄·요양·보건 관련 수행기관 실무자와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요양·돌봄과 방문건강관리사업 현장의 의견과 사업 간 정보를 공유하고 지역사회통합돌봄사업 추진 시 각 사업별 연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다.
보건소, 노인맞춤돌봄사업 수행기관, 노인일자리수행기관 실무자 등 15명이 참석해 활발한 의견을 나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형 지역사회 통합 돌봄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현장의견 청취가 중요하다”며 “앞으로 간담회, 정례회의를 통해 수행기관과 소통하고 협력해 지역사회 통합 돌봄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
양평고용복지센터, 매주 화요일 실업급여 신청하세요~
양평군청
[피디언] 양평군고용복지센터에서는 기존 월 2회 운영하던 실업급여 업무를 3월부터 월 4회로 변경 운영한다.
실업급여 신청은 지난해 10월부터 양평군이 고용노동부 성남고용노동지청과 업무 협약을 통해 군청 일자리센터에 양평고용출장센터를 운영해왔으며 12월에는 양평고용복지센터가 설치·개소되며 월 2회 실업급여 업무를 처리해 왔다.
그러나 최근 코로나 19 감염병 확산으로 인한 경제 악화로 실업급여 방문 신청 건수가 대폭 증가함에 따라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한 결과 실업급여 신청일을 기존 월 2회에서 월 4회로 추가 운영하기로 했다.
단, 직업훈련 업무는 월 2회로 기존대로 운영된다.
그 간 지역 주민이 실업급여 등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월 2회 만 양평고용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는 불편함이 있었지만, 앞으로는 매주 화요일 마다 센터를 방문해 신청 할 수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실업급여 신청일 추가 운영으로 군민의 불편함이 조금이나마 해소 될 수있어서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관계부서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실업급여 신청이 상시 처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
양평군, 2021년 온라인 소통한마당 및 새해 읍면방문 추진보고회 개최
양평군, 2021년 온라인 소통한마당 및 새해 읍면방문 추진보고회 개최
[피디언] 양평군에서는 지난 8일 군민과 함께하는 온라인 소통한마당 및 새해 읍면방문에서 주민제안 의견에 대해 부서별 추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난 1월 27일 열린 군민과 함께하는 온라인 소통한마당과, 1월 18일부터 2월 8일까지 진행된 2021년 새해 읍·면 방문을 통해 수렴 된 주민제안 내용에 대한 추진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안된 주민의견은 총 222건으로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공동체 활성화 방안 마련 시스템 구축 원주민과 이주민간의 갈등해결 방안 마련 장애인 체육활동 공간 조성 초등학교, 중학교 신설 청소년 여가시설 확충 관내 장애인 비상연락망 구축 가로등 설치 에너지 절감 지원정책 추진 등 양평군 발전을 위한 주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군은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이 정책에 반영 될 수 있도록 즉시 해결이 가능한 사항은 추경에 사업비를 반영하고 중·장기 추진 사항은 관련부서와 읍·면간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추진할 계획이며 처리 결과는 양평군 홈페이지를 통해 주민 누구나 볼 수 있도록 게시할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온라인 소통한마당과 새해 읍·면방문을 통해 나온 지역 주민의 다양한 의견은 우리군의 중요한 자원으로 부서장들이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주민과 소통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많은 기회를 마련해 정책에 반영하는, 진정한 소통과 협치를 통한 군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
돈 받고 청소년에 술·담배 대리구매해주는 ‘댈구’행위 무더기 적발
돈 받고 청소년에 술·담배 대리구매해주는 ‘댈구’행위 무더기 적발
[피디언] 트위터 등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숨어 활동하며 술·담배 등 청소년 유해약물 대리구매, 일명 ‘댈구’ 행위를 한 판매자들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수사에 덜미를 잡혔다.
‘댈구’란 술·담배 등을 구입할 수 없는 청소년을 대신해 일정 수수료를 받고 대리구매 해주는 행위다.
최근 트위터 등 해외기반 SNS를 통해 은밀하게 성행하고 있으며 청소년들 사이에선 이미 공공연하게 알려진 구매방식이다.
김영수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은 9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SNS 상에서 청소년 유해약물 댈구 관련 게시물이 버젓이 올라오고 각종 사회문제를 야기하고 있음을 인지하고 수사를 시작했다”며 “작년 5월부터 수사에 착수해 총 12명을 검거했으며 전원 검찰에 송치했다”고 말했다.
이번 수사에서 적발된 사례를 살펴보면, 판매자 A씨는 지난해 7월부터 10월까지 350회에 걸쳐 술·담배를 청소년에게 제공했다.
특히 부모에게 들키지 않고 택배 수령하는 방법을 안내하거나, 수수료 할인행사를 여는 등 한번 구매한 청소년이 지속적으로 재구입하도록 유인했다.
또 다른 판매자 B씨는 지난해 7월 청소년유해약물 대리구매 제공으로 형사 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같은 해 8월 트위터 계정을 재개설해 올해 1월말까지 팔로워 1,698명을 확보, 여중생 등 청소년에게 360여 회에 걸쳐 담배 등 유해약물을 제공했다.
트위터에 노출사진을 게시하고 성인용품까지 제공한 피의자도 도 특사경의 치밀한 수사 끝에 검거됐다.
판매자 C씨는 본인 상반신 노출사진을 트위터에 게시하고 댈구 행위를 하는 것은 물론, 대리구매를 통해 알게 된 여고생에게 친밀감을 나타내며 지속적으로 연락을 취하는 등 추가 범죄 가능성이 우려돼 검거됐다.
판매자 D씨는 술·담배 뿐 아니라 자위기구 등 성인용품까지 대리구매 품목에 포함해 청소년에게 제공하는 등 ‘댈구’ 행위가 청소년 대상 성범죄 사각지대임을 여실히 드러냈다.
판매자가 청소년인 경우도 적발됐다.
만 16세인 판매자 E양은 코로나19로 등교하지 않는 날이 길어지자 유흥비를 마련할 목적으로 습득한 성인 신분증을 이용해 술, 담배를 구입한 후 같은 청소년에게 200여 회에 걸쳐 수수료를 받고 술·담배를 제공했다.
또 다른 청소년인 F양은 부모 명의를 도용해 전자담배 판매 사이트에서 전자담배를 구매한 후 이를 되파는 수법으로 100여 차례에 걸쳐 대리구매 행위를 하다 적발됐다.
현행법상 청소년에게 유해약물을 대리 구매해 제공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김영수 단장은 “청소년 대상 ‘댈구’의 경우 트위터,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등 SNS를 통해서 은밀히 거래되기 때문에 단속이 쉽지 않다”며 “구매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 등 2차 범죄 노출 위험이 높아 무관용 원칙으로 엄중하게 수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09
-
철산4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사랑의 밑반찬 나눔’
철산4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사랑의 밑반찬 나눔’
[제호광명시 철산4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8일 철산4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밑반찬 나눔 행사를 열었다.
새마을협의회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외출이 힘든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손수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했다.
엄진호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사랑의 밑반찬 나눔을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들과 따뜻한 이웃사랑을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끼고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종화 철산4동장은 “올해에도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뿐 아니라 여름철 모기 등 해충방재 방역활동과 다양한 봉사활동에도 애쓰실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한 봉사활동에 새마을협의회가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
2021-03-09
-
광명시, 배움과 소통의 공간‘마을공동체 북카페’ 확대 운영.3곳 추가모집
광명시, 배움과 소통의 공간‘마을공동체 북카페’ 확대 운영.3곳 추가모집
[피디언] 광명시는 이달 31일까지 마을공동체 북카페에 참여할 카페 3곳을 모집한다.
광명시는 동네 카페를 활용해 지속가능한 생활밀착형 독서환경을 구축하고 일상생활에서 이웃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공동체 문화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지난해부터 마을공동체 북카페 3곳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시범운영으로 지난해 공모를 통해 소하권역에 있는 지소현로스터스 커피, 수품당, 달리아아트문화센터 3곳을 북카페로 선정했으며 현재 북카페는 이웃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공동체 문화 활성화 거점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광명시는 올해 관내 전 지역으로 북카페를 확대 운영하고자 오는 31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프랜차이즈를 제외한 동네 카페는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영업점은 광명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해 소하도서관을 방문 제출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소하도서관 정보봉사팀 으로 문의하면 된다.
광명시는 북카페 조성사업으로 3500만원의 예산을 마련했으며 선정된 카페에 카페 분위기에 어울리는 책꽂이와 신간도서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북카페에서 책과 함께하는 저자와의 만남, 원데이클래스 등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개최하고 시민 누구나 편안하게 소모임을 하며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힐링 공간을 제공한다.
광명시 관계자는 “북카페 공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북카페가 시민 소통 공간 제공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9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