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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신장1동·덕풍3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봄맞이 합동 환경정화’
하남시 신장1동·덕풍3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봄맞이 합동 환경정화’
[피디언] 하남시는 신장1동·덕풍3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가 합동으로 봄맞이 덕풍천 환경정화를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관리소 직원들은 지난 8일 덕풍1교와 덕보교를 중심으로 겨우내 버려져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쓰레기 투기 금지 캠페인을 벌이며 시민들의 동참을 유도했다.
관리소는 이후에도 덕풍천을 포함한 신장1동·덕풍3동 지역을 대상으로 1개월 간 집중적으로 정화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분위기에 활력을 불어넣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시민들께서도 깨끗한 하남시를 위해 내 집, 내 가게 앞 환경정비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하남시 행복마을관리소는 2019년 9월 신장1동에 처음 문을 연 이후 지난해 4월 덕풍3동에 두 번째로 개소했으며 마을순찰, 택배보관, 공구대여, 환경개선, 지역특색사업 추진 등 마을 구석구석 생활 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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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올해도 ‘경기도청 봄꽃축제’ 취소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는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제35회 경기도청 봄꽃축제’를 전면 취소한다고 9일 밝혔다.
도는 올해 봄꽃축제를 4월 첫째 주 3일간 수원 경기도청 운동장 및 청사 외곽 도로변에서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수도권 지역내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지속돼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축제 취소와 함께 도는 벚꽃개화시기인 3월 29일부터 4월 11일까지 2주간 외부인 청사출입을 통제한다.
도청 정·후문 등에서 청경이 출입목적을 확인 후 청사출입 조치하며 주말에는 출입통제 후 정문 초소만 개방할 예정이다.
이 기간 불법노점상과 불법주정차 단속도 강화한다.
또 벚꽃관람 자제 입간판과 현수막을 도청 정·후문과 주요 산책로에 설치하고 수원시와 협의해 팔달산 주요 산책로 통제도 추진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축제 특성상 전국 불특정 다수의 관람객이 모일 우려가 있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봄꽃축제를 취소하기로 했다”며 “방역을 위해 봄꽃 관람을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청 봄꽃축제는 청사 인근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다양한 콘텐츠와 체험 및 공연, 볼거리 등을 제공, 연간 20만명 이상이 찾는 경기도 대표축제 중 하나다.
도는 지난해에도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되자 축제를 전면 취소한 바 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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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달 항아리’ 대표, 취약계층 청소년에 ‘따뜻한 나눔’
하남 ‘달 항아리’ 대표, 취약계층 청소년에 ‘따뜻한 나눔’
[피디언] 하남시 미사동에서 수제떡집 ‘달 항아리’를 운영하는 허희재 대표가 8일 하남교육재단을 통해 취약계층 청소년 가정에 떡국 떡 25세트를 기부했다.
평소 나눔을 실천하고 싶었지만 방법을 몰랐다는 허 대표는 “앞으로 어려운 아이들에게 생일 떡을 만들어 주고 싶다”고 밝혔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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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덕풍청소년문화의집-하남교육재단, 청소년 건전문화 형성 위해 ‘맞손’
하남시덕풍청소년문화의집-하남교육재단, 청소년 건전문화 형성 위해 ‘맞손’
[피디언] 하남교육재단과 하남시덕풍청소년문화의집이 건전한 청소년 문화 형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9일 시에 따르면, 두 기관은 덕풍청소년문화의집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하남시 청소년 건전문화 형성과 청소년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청소년 축제, 정책학교 및 동아리 운영 등 하남시 청소년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청소년교육 지원 사업, 경기도 꿈의 학교, 마을특성화사업 등 하남시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돕기 위한 사업을 주요 협력과제로 추진한다.
하남교육재단 관계자는 “덕풍청소년문화의집과 함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하남시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김민정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에게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하남시 청소년들이 건강한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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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2단계 공공근로 참여자 모집. 19일까지 접수
하남시청
[피디언] 하남시는 코로나19 발 고용위기 극복을 위한 2단계 공공근로 사업 참여자를 이달 10일부터 1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만 18세 이상 75세 이하 근로 능력이 있는 미취업 하남시민이 대상이다.
취업 취약계층은 우선 선발한다.
사회복지시설, 공공기관 등 서비스 지원 사업 전통시장 정비, 꽃길 조성 등 환경정화사업 전염병 방역, 돌봄, 민원안내 등 50여 개 분야에서 80명 내외로 모집한다.
선발되면 4월 26일부터 8월 13일까지 주 5일 하루 3~8시간 근무하며 시급 8,720원과 근무일 당 5,000원의 교통·간식비를 지급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모집기간 내 각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하남일자리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계속되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공부문 직접일자리 확대를 통한 고용 창출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시는 코로나19로 인한 고용절벽 해소를 위해 청년뉴딜 인턴 사업, 지역공동체·지역방역 일자리, 학교방역 안전지킴이 등 다양한 공공일자리 발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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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신장2동, 민·관 협업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나서
하남시 신장2동, 민·관 협업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나서
[피디언] 하남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달을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기간으로 정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업해 취약계층 발굴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캠페인은 지난 2일 동 행정복지센터 내방객을 대상으로 시작됐다.
이날 직원들과 동 협의체 회원들은 시민에게 홍보물을 나눠 주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알려달라며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요청했다.
이후에는 어린이집, 종교시설, 아파트 관리사무소, 마트 등 지역 곳곳을 찾아 위기가정 발굴과 후원을 위한 ‘1004 릴레이 나눔’ 사업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방문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2인 1조로 진행한다.
유순준 신장2동장은 “코로나로 인한 경기침체와 사회적 우울감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위기가정의 신속한 지원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신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더불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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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오남읍위원회 하천변 쓰레기 Free 에코플로깅 활동 실시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오남읍위원회 하천변 쓰레기 Free 에코플로깅 활동 실시
[피디언]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오남읍위원회는 지난 8일 오남천 주변에서 에코플로깅 활동을 시작했다.
에코플로깅이란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 운동으로 쓰레기를 줍기 위해 앉았다 일어나는 동작이 스쿼트 운동 자세와 비슷해 단순한 조깅보다 칼로리 소비가 많고 환경을 보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스웨덴을 비롯한 여러 국가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오남읍위원회는 회원들이 모여 에코플로깅 활동을 실시했으며 약200kg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전했다.
안정숙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오남읍위원장은 “환경을 보호하고 깨끗한 하천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에코플로깅 활동이 활성화되기를 희망한다”며 “시민 모두가 깨끗한 하천을 공유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에코플로깅 활동에 참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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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촉구 성명 발표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촉구 성명 발표
[피디언]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는 지난 8일 바르게살기운동 사무실에서 경기도 공공기관의 남양주시 이전을 촉구한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 2. 17. 지역 내 균형 발전을 위해 경기도 공공기관의 경기 동·북부지역 이전을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는 성명을 통해 “남양주 시민은 그동안 개발제한구역, 자연환경보전지역, 상수원보호구역 등 중첩적 규제로 큰 고통을 받아 왔다.
남양주 시민의 일방적인 희생에 대한 경기도의 합당한 보상이 필요하다”고 입장을 전했다.
이어 “남양주는 현재 인구 72만명에 왕숙신도시, 진접2지구, 양정역세권개발 등으로 인구 100만을 바라보고 있는 대도시이나, 지난 1차, 2차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지역에서 제외됐다”고 지적하며 “이번 3차 이전에서는 남양주시가 반드시 포함될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는 “경기도 공공기관의 경기 동·북부지역 이전 계획을 환영하며 남양주시로의 이전을 다시 한 번 강력히 희망한다”고 재차 강조하며 경기도 공공기관이 남양주시로 이전될 수 있도록 시가 적극적으로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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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연천읍에 익명의 기부자 후원물품 기탁
연천군 연천읍에 익명의 기부자 후원물품 기탁
[피디언] 연천읍이 고향이라는 익명의 기부자가 지난 8일 독거노인에게 지원해 달라며 연천읍 행정복지센터에 후원물품을 택배로 기탁했다.
끝까지 이름을 밝히지 않은 기부천사는 “그저 연천읍에 사시는 어르신들이 코로나 걱정 없이 건강하셨으면 좋겠다”며 밝은 목소리만큼 훈훈한 기부로 연천읍에 활기를 불어넣어 줬다.
지영철 연천읍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이 지쳐있는 어르신들에게 마스크 지원으로 조금이나마 극복할 수 있는 힘이 되어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익명의 기부자에게 소중히 전달해 드리겠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기탁된 후원물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연천읍에 거주하는 저소득 독거노인 20가구에 지원되며 코로나19 예방에 큰 도움이 될 예정이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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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군남면 주민자치위원회 ‘명품마을 만들기’ 첫삽
연천군 군남면 주민자치위원회 ‘명품마을 만들기’ 첫삽
[피디언] 연천군 군남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3월 5일 걷고 싶은 십리 길에 조성된 개복숭아 나무에 퇴비를 살포하고 전지작업을 실시했다.
이는 2월 월례회의에서 확정된 2021년 연간계획에 의한 것으로 향후 개복숭아 추가 식재 및 보식 작업을 실시해 ‘도화 십리 길 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작업 완료 후 주민자치위원회 임원진은 별도의 자리를 마련해 마을공터 및 도로변 유휴지 활용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추진 방향을 논의했으며 이중 지난해 코스모스 식재로 군남면을 찾는 내방객에게 따뜻함을 선사했던 황지리 교차로 내 공터에 대한 추가 활용방안으로 봄철 백일홍, 가을 코스모스, 겨울 꽃양귀비를 식재해 연중 아름다운 거리 조성으로 명실상부한 군남면의 명소를 만드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용만 군남면장은 새롭게 구성된 제6기 주민자치위원회의 첫 사업이 군정 및 면정의 최대 관심사인 ‘명품마을 만들기 사업’으로 시작한 것에 대해 김인산 주민자치위원장과 모든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시했으며 시작이 좋은 만큼 결과 또한 많은 기대를 갖게 된다며 주민자치위원회의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활동에 많은 기대감을 표시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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