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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에서 건강하시흥’ 블로그 소문내기 이벤트 진행
‘시흥에서 건강하시흥’ 블로그 소문내기 이벤트 진행
[피디언] 시흥시는 ‘시흥에서 건강하시흥’ 블로그를 더 많은 시민들이 알 수 있도록 블로그 소문내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시흥에서 건강하시흥’은 보건소 내방이 어려운 코로나 시대에 다양한 보건소 운동 사업을 홍보하고 시민참여 기회를 마련하면서 시민과 함께 소통하기 위해 만들었다.
이번 이벤트는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시흥에서 건강하시흥’ 블로그와 이웃을 맺은 후 소문내기 이벤트 게시물을 본인의 SNS에 전체공개로 공유하고 게시물이 공유된 링크를 이벤트 게시물에 댓글로 달면 최종 참여가 완료된다.
참여기간은 3월 8일부터 3월 26일까지이며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위해 이벤트 종료 후 100명을 추첨해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시흥시 보건소 관계자는 “개인 SNS채널 공유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블로그를 알리고 활성화시키기 위해 기획했다”며 “보건소에서 진행되는 걷기 및 운동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빠르게 전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신체활동 실천율 자체를 향상시켜 시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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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식품 안전성 확보를 위한 수산물 안전성 조사 지속적 강화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이 항생물질, 중금속, 방사능 등의 유해물질로부터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2016년 ‘수산물 안전성 조사’와 관련한 조례를 제정한 이후 도내 생산 수산물에 대한 안전성 조사를 매년 실시하고 있다.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 간 실시한 안전성 조사가 1,800여 건에 이른다.
조사 횟수도 2016년 292건, 2017년 323건, 2018년 317건, 2019년 419건, 지난해 452건으로 계속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경기도 안전 먹거리 명품수산물’을 포함한 양식 수산물 245건, 해면어획물 142건, 내수면어획물 65건을 대상으로 수산물 안전성조사 검사항목 기준 46항목에 대한 유해물질 잔류량 기준치 초과 여부를 조사했다.
조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불량수산물 3건은 ‘농수산물품질관리법’에 따라 폐기, 출하연기 조치를 했고 출하연기 조치된 미꾸라지 양식장 1곳은 올해 재조사를 통해 안전성이 확인될 경우 조치를 해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연구소는 수산종자에 대한 안전성 조사도 진행하고 있다.
수산종자는 바로 섭취될 수산물은 아니지만 말라카이트 그린 등 일부 금지물질 사용 시 어류 체내에서 배출되지 않고 다 자랄 때까지 남아있을 수 있는 문제점이 있다.
이 밖에 환경부에서 실시하는 ‘물환경측정망’ 운영결과에 따른 오염우려 하천과 연구소 생태조사 구역인 한강 하구에서 어획되는 수산물에 대한 중금속 조사도 병행하고 있다.
경기연안 환경 변화 대응 중 하나로 연구소 시험사업을 통해 도의 새로운 소득 품종으로 육성 중인 새꼬막에 대해서도 올해 2월 중금속, 방사능 등의 잔류량을 조사해 식품으로써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연구소는 올해 동물용 의약품 2항목을 추가한 총 48항목의 유해물질에 대한 안전성 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분기별 조사 결과 정보는 도 누리집 내 사전정보공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상우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장은 “앞으로도 도내 수산물 안전성을 철저하게 관리해 도민에게 안전한 수산물이 공급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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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스마트 가든 9곳 조성 “코로나 우울감 날린다”
성남시, 스마트 가든 9곳 조성 “코로나 우울감 날린다”
[피디언]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이 실내에서 일상 속 휴식을 즐기고 심신을 치유할 수 있는 실내형 ‘스마트 가든’이 성남지역 9곳에 조성된다.
성남시는 오는 6월까지 2억7000만원을 들여 스마트 가든 조성사업을 편다.
스마트 가든은 관수·조명·공조 제어시스템 등 자동화된 관리기술을 활용해 스킨답서스, 산데리아나, 산호수 등 실내 생육에 적합한 식물을 키우는 신개념 정원이다.
성남산업단지 내 6곳 업체와 성남시의료원, 국군수도병원, 분당구청 내에 조성된다.
시는 공간 특성과 구조에 따라 큐브형 또는 벽면형 스마트 가든을 꾸민다.
식물의 효율적인 유지 관리를 위해 사물인터넷, 와이파이, 터치패널도 설치한다.
성남시 녹지과 관계자는 “스마트 가든은 사계절 푸른 식물에서 쾌적한 공기를 내뿜어 치유·휴식·관상 효과가 크고 유지·관리 비용을 최소화한다”며 “실내정원에서 10분간 휴식하면 긴장과 불안, 피곤, 무력, 우울감을 완화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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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난해에 이어 하천 실핏줄 ‘도랑’ 복원사업 추진. 7개 시 11곳 대상
경기도청
[피디언] 경기도가 지난해 8곳에 대한 ‘도랑’ 복원사업을 추진한데 이어 올해도 해당 시와 함께 7개시 11개 도랑에 8억8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복원사업을 이어간다.
‘도랑’ 복원사업은 최상류 물길임에도 법적 수질관리 대상에서 제외돼 방치되거나 투자가 미흡해 훼손된 도랑을 찾아 복원하는 사업으로 맑고 건강한 수생태계를 만드는데 목적이 있다.
도는 지난 2018년 ‘경기도 도랑 복원 5개년 계획’을 수립해 지난해 처음 복원 시범사업을 진행했다.
대상 지역은 화성시 신남리, 시흥시 금이동과 무지내동, 군포시 속달동, 여주시 용은리, 이천시 경사리와 석산리, 양주시 방성리, 도하리, 가납리, 파주시 가야리 등 7개 시 11곳이다.
하상 퇴적물 정비, 수생식물 심기, 여울 조성, 소규모 수질오염방지시설 설치 등의 사업이 추진되며 도는 분기별 수질 모니터링과 중간 점검 등을 통해 개선 효과를 분석하고 사업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
이재영 경기도 수자원본부장은 “최상류 물길인 도랑 살리기는 하천이나 강을 깨끗이 유지해 수질 환경을 개선하는데 매우 큰 의미가 있다”며 “수질, 수생태계 개선뿐만 아니라 환경교육장 활용 등 주민 참여형 사업추진을 통해 마을공동체 복원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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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업기술원, 표고버섯 신품종 ‘다담’ 출원
경기도청
[피디언] 경기도농업기술원 버섯연구소가 버섯 발생이 안정적이면서 솎기 작업이 쉬워 노동력 절감이 가능한 표고 신품종 ‘다담’을 육성해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 품종보호를 출원했다고 10일 밝혔다.
표고는 특유의 감칠맛과 향으로 우리 국민에게 가장 사랑받는 버섯중 하나로 2019년 국내 생산액이 2,018억원에 이른다.
경기도는 전국 생산액의 12.9%를 점유하고 있는 표고 주요 생산지다.
우리나라의 표고 톱밥재배 방식은 크게 상면재배와 봉형재배 형태)로 구분되는데, 최근 단위면적당 수확량이 높고 연중 안정적 생산이 가능한 봉형재배 시설의 확충과 전환이 늘어나고 있다.
봉형재배 품종은 중온성 ‘엘808’, 저온성 ‘추재2호’ 등 중국 품종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또한 배지에서 발생하는 버섯 개수가 너무 많아 품질 관리를 위한 개수 조절 솎음작업에 많은 노동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국내 품종 육성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신품종 ‘다담’은 배지 당 버섯 발생 수가 15개 내외로 중국 품종보다 노동력을 덜 투입하면서 대등한 수량을 수확할 수 있어 중국산 품종을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구현 경기도농업기술원 버섯연구소장은 ‘‘이번에 개발한 ‘다담’을 2~3개 농가에 시범 보급해 생산자의 반응을 살펴본 후, 향후 도내 버섯농가에 점진적으로 확대 보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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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분야에 가상/증강현실 기술 도입 활성화…도, 참여기업 모집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가 공공분야에 VR/AR 서비스를 적극 도입하기 위해 ‘경기 VR/AR 공공서비스 연계지원 사업’에 참가할 기업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
연계지원 사업은 가상/증강현실 콘텐츠를 활용하려는 경기도 시·군 및 공공기관과 이를 공급할 도내 중소기업을 연계해 공공분야의 가상/증강현실 콘텐츠 및 서비스를 확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지난해에는 실내에서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가상현실 생활체육시설, 증강현실기술을 활용한 어린이 건축물 전시 사업 등 5가지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앞서 도는 공공기관과 컨소시엄 구성이 어려운 기업을 위해 공공기관 대상 수요조사를 실시, 교육·의료·관광 등의 분야에 가상/증강현실 콘텐츠·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시·군, 보건소, 박물관 등의 수요 31건을 취합했다.
참여기업은 공개된 수요처와 연결되어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8개 내외 최종 선발 컨소시엄에 최대 1억원까지 경기도 지원금을 지원한다.
선발기업은 경기도 지원금과 수요처 사업비를 합한 최대 1억8천만원의 개발자금으로 특화된 공공 가상/증강현실 콘텐츠를 개발하게 된다.
신청대상은 가상/증강현실 관련 경기도내 중소기업으로 수요처 공개사이트에서 수요처 및 사업내용을 확인한 후 희망 공공기관과 컨소시엄을 이뤄 오는 31일까지 신청해야 한다.
임문영 도 미래성장정책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가상/증강현실 기업에게는 공공분야의 판로를 확보하게 하고 도민에게는 다양한 공공 분야에서 가상/증강현실 기술을 접할 수 있게 그 기회를 만들고자 한다”며 “교육, 의료, 관광 등 다양한 가상/증강현실 공공서비스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도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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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제작지원 50팀 모집…제작비·역량강화 프로그램 제공
경기도청
[피디언]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도내 1인 크리에이터들의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다음달 11일까지 ‘2021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제작지원’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경기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1인 크리에이터 또는 팀으로 구독자수 100명 이상 10만명 이하이면서 직접 기획/제작해 업로드 완료한 동영상 콘텐츠가 10개 이상이면 된다.
이번 지원사업은 크리에이터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3단계로 나눠 진행한다.
먼저 심사를 거쳐 1단계 50팀을 선정, 각 제작비 250만원을 지원한다.
중간평가를 통해 선정된 2단계 30팀에게는 각 제작비 750만원을 추가로 지원하며 마지막 3단계에 선정된 10팀에게는 ‘경기 크리에이터즈 데이’ 행사를 통한 성과발표와 대외홍보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자의 성장을 돕기 위한 콘텐츠 전문가의 컨설팅, 특강, 크리에이터 간 교류회 등 역량강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서류는 다음달 11일 오후 11시 55분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2021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제작지원’ 공고내용은 경기콘텐츠진흥원 누리집 사업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2017년부터 매년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제이키아웃’, ‘바닷가 전원주택’, ‘호구커플’ 등 다양한 분야의 뛰어난 1인 크리에이터를 배출하고 있다”며 “올해도 1인 크리에이터의 건전한 성공모델을 제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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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술이전으로 성공창업 꿈꾸는 중소기업에 최대 2,200만원 지원한다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와 경기테크노파크가 우수 기술을 도내 유망 스타트업에 이전해 성공창업을 꾀하는 ‘2021년도 기술이전 창업지원사업’에 참여할 예비 창업자 및 초기 창업기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기술이전 창업지원 사업’은 부가가치 창출 가능성은 높지만 아직 활용되지 못한 공공 및 민간의 우수 기술을 창업자에게 이전할 수 있도록 지원해 성공적인 기술창업을 유도하는데 목적을 뒀다.
구체적으로 도내 연구기관이나 대학, 기업 등이 보유한 우수기술을 공개, 이를 바탕으로 유망 예비·초기 창업자에게 기술이전 매칭 및 사업화자금을 지원해주는 식으로 운영된다.
신청대상은 기술이전을 희망하는 도내 예비창업자 또는 7년 이내 창업자로 서면·전문가 심사 등의 평가를 거쳐 총 20개사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업체에게는 기술이전료를 포함해, 시제품 및 금형 제작, 시험분석, 인증획득, 마케팅 등 기술이전 창업에 필요한 사업화자금을 최대 2,200만원까지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도는 이밖에도 올해 청년창업자들이 대학 및 연구소가 보유·공개한 특허기술을 바탕으로 사업화 아이디어 개발 경진대회를 벌이는 ‘IP기반 청년창업지원’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환경이지만, 혁신기술을 바탕으로 유망기업의 창업을 지원해 지역경제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의 성장을 이끌 것”이라며 “유망 예비창업자들이 우수 기술이전을 토대로 성공 창업에 디딤돌을 마련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기스타트업플랫폼’에 접속해 회원가입 후 온라인으로 신청·접수하면 된다.
신청 기한은 3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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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배수개선사업’ 국비 76억 추가 확보. 총 146억 4개 시·군 투입
경기도청
[피디언] 경기도가 농경지 침수피해 예방을 위한 배수개선사업에 쓰일 국비 76억원을 추가로 확보해 기존 예산 70억원을 포함한 총 146억원을 올해 투입한다.
‘배수개선사업’은 매년 상습 침수피해가 발생하거나 지대가 낮은 곳, 하천변에 위치한 농경지를 대상으로 침수에 따른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펌프장, 배수로 등의 배수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농작물 피해 최소화와 농가 소득 보전에 매우 중요한 사업이지만 전액 국비로 지원되기 때문에 다른 시·도에서도 예산 확보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도는 지난해 12월까지 올해 2월까지 여러 차례 농림축산식품부에 방문해 도내 하천 주변 저지대 농경지에 대한 사업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해 예산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도는 확보된 예산으로 올해 도내 4개 시 6개 지구 430ha에 대한 배수개선사업을 시작해 2023년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대상 지역은 평택 2개 지구, 파주 2개 지구, 화성 1개 지구, 여주 1개 지구 등이다.
안동광 경기도 농정해양국장은 “추가 확보된 예산으로 사업을 원활히 진행해 도내 농민들이 마음 놓고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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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전기차·수소차 등 무공해차 2만여 대 보급에 4,414억 투입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가 올해 전기차·수소차 등 무공해차 구매보조금으로 총 4,414억원을 지원한다.
지난해 보급 물량 1만1,781대에서 2배 가까이 늘어난 2만2,785대에 대한 지원이 가능한 금액이다.
우선 전기차의 경우 승용차 1만1,381대, 버스 500대에 대해 주행거리 등 차량 성능에 따라 승용차는 대당 최대 1,400만원, 버스는 대당 최대 1억2,800만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승용차 5,192대, 버스 470대에 대해 보조금을 지원했었다.
특히 전기 화물차는 지난해 1,786대에서 3배 가까이 증가한 5,194대를 대상으로 대당 최대 2,5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수소차에는 승용차 3,700대, 버스 10대에 대해 승용차는 대당 3,250만원까지, 버스는 대당 3억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도는 5등급 노후 경유차량을 폐차하고 전기·수소 승용차를 구매하거나, 도내 산업단지에 입주한 기업 또는 재직자가 전기·수소 승용차를 구매할 경우 대당 200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무공해차 구매 희망자는 인근 자동차 구매 대리점을 방문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상담 후 보조금 지원을 위한 구매지원 신청서와 계약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대리점에서 해당 지자체에 서류를 제출하는 등 관련 절차를 대행한다.
무공해차 구매에 대한 차종별 대상 지원 단가, 지원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해당 시·군 홈페이지 또는 저공해차 통합 정보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성남 경기도 환경국장은 “지난해 12월부터 추진 중인 계절관리제에 따라 5등급 노후경유차의 운행제한이 시행되고 있으므로 조속한 무공해차로의 전환이 요구된다”며 “구매지원금 외에도 최대 530만원의 세제 혜택과 함께 연료비까지 줄일 수 있는 이번 기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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